'색 고드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색 고드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세포가 대사 작용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로운 지방이라고? ‘갈색지방’ 너는 누구니 성인의 10% 정도만 갈색지방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지방 덩어리 속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 있으면 갈색을 띠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속의 당을 태워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세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갈색지방은 추운 환경에서 칼로리를 태워가며 열을 만들어냅니다.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사람들 있죠?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분지쇄 아미노산 제거해 비만·당뇨병 예방 효과도 갈색지방이 ‘분지쇄 아미노산(branched-chain amino acids, BCAAs)’을 제거한다는 연구가 실렸습니다. 아미노산이 과도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에 제거해주는건 성인병예방에도 도움주는겁니다. 팁 : 내 몸에도 ‘갈색지방’ 만들고 싶다면 아쉽게도 학자들은 갑자기 없던 갈색지방을 생성하는 방법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지색지방’ 은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지색지방이 갈색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해줍니다.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방법들입니다. 서늘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우리 몸은 15도 이하의 서늘한 기온에 노출되면 체온을 올리려고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합니다. 고추 등 매운 음식먹기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도 베이지색지방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며 열을 내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또 다른 방식으로 도움을 줍니다. 장시간저강도 운동반복하기 장시간 낮은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호르몬 ‘아이리신’ 분비를 돕습니다.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게 적당합니다. 갈색지방이 많을수록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갈색지방을 만들수 없지만 베이지색 지방이라도 만들어야 겠어요 소개된 3가지 팁 기억해서 건강을 챙겨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당화혈색소가 좋아졌는데도 혈당을 계속 관리해야 할까요?
검사 결과가 좋아지면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느껴지죠. 다만 당화혈색소가 목표 범위에 들어왔다고 해서 이전의 관리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하지만 하루 중 혈당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까지 모두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에요. 그래서 검사 결과뿐 아니라 필요에 따라 식전·식후 혈당이나 저혈당 발생 여부도 살펴봐야 해요. 특히 약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좋아졌다면 임의로 약을 줄이거나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현재의 좋은 결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진과 함께 다음 검사 시기와 관리 목표를 정해 보세요.
2민트홀릭
계란·채소 듬뿍 ‘이색 만두
양배추 150g, 계란 2개, 당근 50g, 대파1/4개, 소금 약간, 라이스페이퍼, 식용유 약간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썬 후 3cm 길이로 자른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 후 길이를 반으로 자른다. 3. 대파는 얇게 어슷 썬다. 4. 그릇에 계란을 푼 다음 양배추, 당근, 대파, 소금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4를 골고루 볶아 익힌다. 6.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살짝 담갔다가 5에서 익힌 속 재료를 넣어 싼 후 프라이팬에 굽는다. TIP. 속 재료로 새우 살이나 참치 등을 추가하면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로블ㅎ
양상추에 싸 먹는 ‘이색 타코’
양상추 2장, 닭 가슴살 200g, 양파 1/4개, 깻잎 4장, 상추 2장, 오이 1/2개, 치즈 2장, 파프리카(노랑) 1/2개, 파프리카(빨강) 1/2개, 타코 시즈닝 약간, 타코 소스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후추 약간 1. 닭 가슴살은 길쭉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약간 넣고 30분 정도 재운다. 2. 깻잎, 상추, 오이는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3. 파프리카는 길이대로 가늘게 채 썬다. 4.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 타코 시즈닝을 넣고 볶는다. 5. 양상추에 치즈, 채소, 볶은 닭고기, 양파를 올리고 타코 소스를 뿌린 후 돌돌 만다.
로블ㅎ
마운자로 성분, 당화혈색소 변화에서도 차이?
마운자로 성분, 당화혈색소 변화에서도 차이? 최근 발표된 비만치료제 간접 비교 연구에서는 체중감량 외에 혈당 관련 지표도 분석했어요. 당뇨병이 없는 과체중·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한 비교에서 터제파타이드 10mg과 15mg은 세마글루타이드 2.4mg보다 당화혈색소 감소 폭이 각각 약 0.08%포인트, 0.10%포인트 더 크게 나타났어요. 다만 이 결과만으로 당뇨병 환자에게서도 동일한 차이가 나타난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 비만치료제 연구에서는 체중뿐 아니라 대사 건강 지표도 함께 평가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당화혈색소가 정상에 가까워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당화혈색소가 정상에 가까워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줘요. 하지만 하루 동안 혈당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렸는지는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요. 평균이 비슷해도 저혈당과 고혈당이 반복되는 사람은 혈당 변동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당화혈색소와 일상 혈당 기록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혼수 상태로 실려온다” 당뇨 의사가 질색하는 과일 2가지는?
박정현 인제대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 내과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경계 대상 1호 식품으로 주저 없이 '과일'을 꼽았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이섬유 와 비타민 공급원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양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일 외에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주의가 필요 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초밥과 카레입니 다. 둘 다 흰 쌀밥과 밀가루, 전분 등 정제 탄수화물 비 중이 높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 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품을 고를 때 영양정보표만 믿으면 괜찮을 까요? 박 교수는 여기에 '함정'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나라의 하루 당류 섭취 기준치는 100g으로, 과일 이나 우유의 '천연당'과 가공식품의 '첨가당'을 구분하 지 않습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첨가당을 하루 섭취 열량 의 10%(약 50g) 미만으로, 미국심장학회는 25~36g 으로 훨씬 엄격하게 권고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첨 가당 섭취에 관대해지기 쉽습니다. 박 교수는 "영양정보에 나온 당류 1일 기준치 퍼센트에 2를 곱하면 실제 첨가당의 위험성을 체감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 각에 방심하고 많이 먹게 되는 식품들입니다. 그중에서 도 당뇨 전문의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제철을 맞 은 '과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가장 혈당을 많이 올리는 과 일은 단감이에요. 사실 제가 이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단감 산지가 있습니다. 한두 달 내로 엄청난 양의 단감이 지금 풀리게 되거든 요. 아마 당뇨병 전문의들한테 물어보십시오. 그 시기 가 1년 중에 당뇨병 전문의들이 가장 힘들어지는 시기 입니다." 감도 위험하지만, 가을에 나는 독특한 우리 과일인 대 추 역시 당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다고 과일을 아 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약의 복용량을 지키듯, 먹는 양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 혜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자연원 무가당 4색 아이스 과일바
🍓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바! 자연원 무가당 4색 아이스 과일바는 더운 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과일 간식이에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더라도 과일 자체의 당분은 포함될 수 있어요. 한 번에 먹는 양과 총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한줄 총평 : 시원한 과일 간식도 당류 확인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고혈압약이 갈색지방까지 활성화한다고
고혈압약이 갈색지방까지 활성화한다고 미국 록펠러대 연구진이 고혈압 치료제 로사르탄의 새로운 작용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① 갈색지방이란? 에너지를 열로 소비하는 지방으로,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어요. ② 고혈압약의 새로운 가능성 동물실험에서 로사르탄이 갈색지방의 활동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③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아직 사람에게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당화혈색소 검사 전에는 평소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세요
검사 날짜가 다가오면 며칠 동안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평소보다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검사 직전의 하루 이틀보다 대체로 지난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를 좋게 만들려고 갑자기 식사량이나 운동량을 바꾸기보다는 평소 생활을 유지하는 편이 결과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당화혈색소는 빈혈이나 특정 혈액 질환 등 일부 상황에서 실제 혈당 상태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측정한 혈당 기록과 검사 결과가 맞지 않는다면 최근 측정값과 복용 약을 함께 정리해 진료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당화혈색소가 좋아졌는데 혈당 관리를 계속해야 할까요?
당화혈색소 수치가 목표 범위에 들어오면 이제 안심해도 되는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하루 중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패턴까지 모두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검사 결과가 좋아졌더라도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줄이지 말고 현재 관리 방법을 유지할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빈혈이 있으면 당화혈색소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당 관리 상태를 살펴볼 때 중요한 검사입니다. 그런데 빈혈의 종류나 적혈구 상태에 따라 실제 혈당과 검사 결과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최근 혈당 측정값과 당화혈색소가 유난히 맞지 않는다면 검사 결과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빈혈이나 혈액 관련 질환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지 상담해 보세요.
이하린80
당화혈색소 낮추기 방법은?
당화혈색소는 수치가 높을수록 각종 합병증 위험이 커지며, 당화혈색소 수치가 1% 감소해도 미세혈관 합병증의 위험은 34% 정도가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화혈색소 낮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정상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식사 후 10분 이내라는 짧은 시간만 걸어도 혈당 개선에 충분한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체내 수분 섭취를 늘려 노폐물과 당을 배출해야 하며, 당뇨 식단표를 구성해 식단 조절을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데요. GI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을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하는 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도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기에 관리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매일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일반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일 때 당뇨로 진단하고 있지만, 5.8%~6.4%의 수치를 가진 당뇨전단계 환자들도 식사 관리를 하지 않고 방치 시 당뇨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로 여기는 5.7% 미만을 목표로 잡고 혈당관리를 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수치와 의미 ] 5.6% 미만 : 정상 5.7~6.4% :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장애 또는 내당능장애) 6.5% 이상 : 당뇨병
로블ㅎ
당화혈색소란?
혈액 내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혈색소가 얼마나 당화되었는가를 보는 검사입니다. 2~3개월 정도의 평균 혈당 변화를 반영하는 수치인데요. 하루에 여러 번 변동하는 일반 혈당 측정과 달리, 장기적인 혈당 조절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정상인도 당연히 포도당이 존재하므로 우리의 혈액 내에는 혈색소가 어느정도 당화되어 있는데, 당뇨 환자의 경우 이 수치가 상승하게 상승합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5.7 미만 → 정상 ▶ 5.7~6.4 → 전단계 ▶ 6.5 이상 → 당뇨 가능성 6이상의 결과가 나왔다면 안심만 하기에는 애매한 구간일 수 있습니다.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하루만 높게 나온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흐름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이며 하루 컨디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복혈당과 함께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블ㅎ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HbA1c) 수치를 확인해보셨나요?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복혈당 수치는 알고 있지만, 당화혈색소는 생소하게 느끼시곤 하는데요. 검사 당일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가 아닌 최근 수개월 동안 유지된 평균적인 흐름을 토대로 장기간의 관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로블ㅎ
공복혈당검사·식후 검사·당화혈색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복 검사: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의 기본 수치 식후 2시간 검사: 음식 섭취 후 포도당 처리 상태 당화혈색소: 최근 약 2~3개월간 평균적인 상태 당뇨병 진단에는 공복 결과 126mg/dL 이상,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결과 200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 등의 기준이 사용됩니다. 다만 특정 결과 하나만 보고 스스로 판단하기보다는 검사 당시의 컨디션과 검사 방법 그리고 동반 증상 등을 종합해 의료진의 확인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이미 당뇨병을 진단받은 분이라면 목표 범위가 일반인의 식후혈당정상수치와 동일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일반적으로 식전 80~130mg/dL, 식후 2시간 180mg/dL 미만 등이 관리 목표로 활용되지만 나이, 복용 약물, 저혈당 위험, 동반질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답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의 예외
빈혈, 적혈구 수명 변화, 일부 혈색소 변이, 임신 등의 상황에서는 HbA1c가 실제 평균 혈당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진한 진달래색 또는 탈수 상태
진한 진달래색 또는 탈수 상태: 반대로 수분 섭취가 부족하고 당 배출만 늘어나면 탈수 증상이 나타나 소변 색깔이 평소보다 훨씬 진해지기도 해요.
로블ㅎ
소변 색깔의 변화
다뇨 현상으로 인한 옅은 색: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은 당을 배출하기 위해 수분을 계속 끌어써요. 이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도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소변 색깔이 물처럼 매우 맑고 투명해지거나 연한 노란색을 띱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HbA1c)
약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열정남자
당화혈색소만 보지 않기
HbA1c가 목표에 도달했어도 저혈당이나 큰 혈당 변동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열정남자
“칼로리 계산을 멈추고 녹색을 추가하라”
조영민 교수: 식단에 채소가 없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드시는 걸 권장합니다. 채소를 더 먹어 추가된 칼로리는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동일한 열량의 식품이라도 칼로리 밀도가 중요한데요. 칼로리 밀도는 음식 양 대비 칼로리의 양을 말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는 칼로리 밀도가 낮아 지방이나 설탕이 많이 든 음식보다 포만감을 잘 느끼게 하고, 총 칼로리는 낮습니다. 또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 인슐린 수치를 떨어뜨리므로 결국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심근경색 예방 효과 연구에 관심
위고비·마운자로, 심근경색 예방 효과 연구에 관심 2026년 비만치료제 비교 연구에서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 함께 분석했어요. 연구 결과 주사형 세마글루타이드는 특정 고위험 환자군에서 심근경색 발생 위험 감소와 연관됐어요. 하지만 이러한 결과를 모든 비만치료제나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는 없어요. 약물마다 심혈관질환에 관한 연구 근거와 허가사항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 비만치료제의 심장 건강 효과는 체중감량 효과와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에요.
팔망미인
당뇨병 아이, 탄수화물 적게 먹으니 큰 부작용 없이 당화혈색소 감소
당뇨병 아이, 탄수화물 줄였더니 당화혈색소 감소 제1형 당뇨병을 앓는 어린이가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① 4만 5천여 명을 분석했어요. 독일과 미국 연구진이 1~17세 제1형 당뇨병 환자 4만 5569명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를 분석했어요. ② 당화혈색소가 낮게 나타났어요.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낮은 아이들은 일반 식단을 먹는 아이들보다 당화혈색소와 인슐린 사용량이 낮았어요. ③ 심각한 부작용 증가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연구에서 성장 저해나 심각한 저혈당, 당뇨병성 케톤산증 위험이 증가했다는 근거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④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면 안 돼요. 성장기 어린이는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해요. 이번 연구는 관찰 연구이므로 저탄수화물 식단의 장기적인 안전성이 확립된 것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제1형 당뇨병 어린이의 탄수화물 조절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 식단과 인슐린 용량을 조절해야 해요.
팔망미인
. 공복 혈당, 식후 혈당, 당화혈색소 중 어떤 지표가 가장 중요할까요?
당뇨병 조절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지표는 ‘당화혈색소’입니다. 당화혈색소란 말 그대로 혈액 속의 포도당이 적혈구 내 혈색소와 결합한 수치를 말하는데요, 혈당이 높을수록 이 결합도 많아집니다. 적혈구는 혈관 속을 떠다니며 약 3개월 동안 생존하기 때문에,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준으로는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5.7~6.4%는 당뇨 전단계, 5.6% 이하는 정상 범주로 봅니다. 6.5%를 넘기면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도 높아지기 때문에, 보통은 6.5% 이하로, 젊은 환자들의 경우 가능하다면 더 엄격하게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라는 장비도 많이 사용됩니다. 팔뚝에 센서를 부착해 24시간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어서 손가락을 찌르는 번거로움 없이도 혈당의 변화 추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기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목표 범위 내 시간의 비율, 타임 인 레인지(Time in Range)’라는 지표가 중요한데요, 이는 하루 중 혈당이 70~180mg/dL의 목표 범위 내에 머무는 시간을 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당뇨환자들의 경우 이 수치가 70% 이상이면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목표 범위 내 시간의 비율, 타임인 레인지’는 당화혈색소와 함께 당뇨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로도 활용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심근경색과 협심증 위험도 낮춰줄까요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혈관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적혈구 속에는 산소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혈색소)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이 중 일부가 포도당과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데 이를 ‘당화혈색소’ 라고 한다. 혈액 속에 떠 다니는 혈색소의 평균 수명이 약 3개월이며 혈당이 높아지면 당화혈색소가 더 많아지므로 당화혈색소의 수치를 통해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농도를 짐작할 수 있다. 즉, 그 순간의 혈당 수치만을 반영하는 일반적인 혈액검사 혈당 수치와는 달리 당화혈색소는 보다 장기간의 혈당 조절 정도를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조절목표를 6.5% 이하로 보고 있으며 7.0% 이하이면 혈당 조절 정도가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7.5~8.0%의 당화혈색소도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한편, 당화혈색소의 정상수치는 5.6% 이하이며, 최근에는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도 사용되어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팔망미인
🍠 자색고구마 요거트 무스
🍠 자색고구마 요거트 무스 재료 찐 자색고구마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무가당 두유 2큰술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자색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부드럽게 쪄주세요. 따뜻할 때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무가당 두유를 조금씩 넣어 부드러운 질감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릭요거트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컵에 담아 표면을 정리해주세요. 시나몬가루를 뿌리고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식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자색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드는 무스예요. 그릭요거트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더하고, 고구마의 양을 조절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할 수 있어요. 고구마도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자색고구마의 달콤함과 요거트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무스예요.
팔망미인
당화혈색소의 한계
빈혈, 최근 출혈, 수혈, 일부 혈색소 변이, 적혈구 수명 변화는 HbA1c와 실제 혈당의 관계를 왜곡할 수 있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