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로 식단 준비 잘하셨네요 건강한 식단 응원하겠습니다.
마트를 두 군데 가서 장을 봐서 집에 왔더니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밖에 나간다고 못 했던 설거지도 하고 치우고 동생 시켜 먹는 것도 정리 설거지해 놓고 하니까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감기가 심해서 입맛도 없고 샐러드와 밥을 먹자니 잘 안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배달시키는 것도 아직 안 오기도 하고.
그래서 상콤하게 그릭요거트가 준비했네요.
그릭요거트가 많이 꾸덕하니까 그냥요거트도 조금 넣고 사과 하나와 딸기 하나 씻어 썰어놓고 냉동과일 조금. 견과류2줌와 시리얼 한 3줌 정도(참 알룰로스도 뿌리긴 했네요)
만들고 보니까 풍성하네요.
저녁이나 내일 먹을 밥도 냉장고에 있을 시간이 10시간 정도니 얼른 잡곡밥은 했답니다. 4인분정도 했는데 그 밥을 다 저렇게 소분해서 한김 식혀가지고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제가 맨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니까 다이소 산 거는 안 좋은 거 나오는거 아니야? 그랬더니 엄마가 젖병 소재라고 사셔서 오늘 처음으로 써봤어요. 사이즈는 좀 큰긴한데 적게 넣으면 되니까 괜찮겠죠.
전자렌지 데울 때는 뚜껑은 안 열고 닫어 놨던 것만 풀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2분 정도까진 데울 수 있고요
오늘 비오고 하지만 만보는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