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행
다 제가 좋아하는것들이네요 ㅎㅎ사진보니깐 군침이 돌아요😂
흔히 먹는 번데기는 실크를 만드는 집누에나방의 번데기인 반면 중국에서는 야생 산누에나방을 기름에 튀겨 먹는다고 한다. 산누에나방은 우리나라에서 식용이 금지돼 있다.
간장게장은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이렇게 살아있는 게를 절여서 먹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한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경악하는 음식 중에 하나라는 산낙지. 하지만 최근에는 틱톡과 유튜브 문화가 퍼지면서 산낙지를 재미있게 여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외국에서는 미더덕을 '아시안 멍게'라고 부르며 해벽 바닥을 뒤덮고 플랑크톤을 멸종시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주로 수입하는데 세계 골뱅이 소비량 가운데 90%가 한국에서 소비된다고 한다.
도토리를 다람쥐밥으로 생각해 한국에서 도토리묵을 먹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고 한다.
최근에는 해외에도 도토리묵을 파는 곳이 생기면서 인식이 달라지고 있는데 한 외국 커뮤니티에는 "한국 식당 가면 두 번 리필해 먹는다", "한국의 젤리 샐러드"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