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단백질 가득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은 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가득 넣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요거트가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뿌리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에너지 및 운동 회복 냉동 바나나는 칼륨과 복합 탄수화물이 운동 전후 에너지 공급과 근육 회복을 지원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가기 전에 간단하게 먹어요. 수제요거트에 방토 견과믹스 블루베리 하이뮨 파우더 뿌려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산책 전 면역력 식단으로🧉🫚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히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에 마누카꿀과 강황 가루 뿌려서 꾸덕한 그릭 요거트와 함께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을 넣어서 달콤하게, 견과류 넣어 고소하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 사와서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남편이 이걸 사왔어요 그릭요거트 맞나요. 이덜로 만들어야하나요? 만들어 먹는거보다 훨씬 묽어요
마음그릇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달달한 바나나 꿀을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숲으로 향하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딸기 요거트
저녁을 가볍게 먹고 디저트로 딸기 요거트 먹어요 달달하고 상큼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 새콤한 맛이 많이 나서 입맛 돋궈줍니다 견과류와 강황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유산균은 낫또로
단백질 먼저 먹고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낫또 요거트에 블루베리 왕창넣고 든든히 챙겨요 선선한 아침 숲으로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를 먹고 있어요 둘은 캐시워크에서 라방 퀴즈등으로 모은 포인트로 캐시딜에서 구입했습니다 아몬드는 천연 보충제라고 불립니다.그만큼 영양가 높다고 합니다 주성분은 지질입니다.그러나 지질의 대부분이 올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입니다.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총량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아몬드는 뼈를 강화하는 칼슘, 철분, 단백질 탄수화물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E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세포를 활성화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비타민 B2가 함유되어 피부와 점막의 건강 유지를 돕는 영양가 있습니다.또 칼륨도 풍부하기 때문에 부종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천연 보충제라 불리는 아몬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몬드와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랑 바나나랑
요거트 남은거랑 같이 갈았어요 시원하고 든든합니다
마음그릇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걷기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단백질 유산균 등이 들어 있어 간강에 좋습니다 견과류랑 건포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 강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면역력향상에 도움되는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챙기기
밤새 비가 오지 않아서 숲으로 나가보려구요 계란먼저 먹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히 챙깁니다.
장보고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요거트
간식으로 복숭아 요거트 하나 먹어요 상큼한 복숭아 과육이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을 좀 넣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견과류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운동 전 토마토 섭취는 항산화 효 과로 근육통과 피로를 줄이고 운동 능 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토마토에 함 유된 리코펜은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 해 운동 중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운 동 시 피로도를 낮춥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가득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간단한 요거트
꾸덕한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달콤한 꿀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면역력 식단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