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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생선의 단백질 함량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은 더 좋아! ㆍ ㆍ 삼치 100g에 단백질이 23.6g 들어 있다. 꽁치는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운동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22.97g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양이다. 무엇보다 생선은 닭가슴살보다 맛이 좋다. 퍽퍽한 고기를 억지로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명태의 다이어트 효과…  닭가슴살보다 열량 낮고 단백질 풍부! ㆍ ㆍ 명태(생것)는 특히 열량이 80㎉에 불과하고 지방이 적다. 다이어트 할 때 흔히 먹는 닭가슴살(106㎉)보다 열량이 낮다. 명태찜이나 국 형태로 만들면 맛 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 이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심심하게 간을 해야 한다. 배고픔 없이 근육을 보강하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음식이 명태라고 할 수 있다. 🐟고등어… 혈액–혈관 건강,  두뇌 활동, 피부에도 좋은 이유? ㆍ ㆍ 뇌 신경에 좋은 DHA도 많아 인지기능 유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있어 피부 건강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도 많아 기억력 유지에 기여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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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먹어치워야할 토마토가 있어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로 만들어야 더 모양이 예쁘겠지만.. 토마토 먹어치우기 일환으로 만드는거라 어쩔수없이.. 오이 1개 작은 토마토 2개 양파 작은거 반개 올리브 적당양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홀그레인마스타드 후추 식초나 레몬즙 넣으라는데 저는 발사믹 식초 좋아해서 대체했고요 소금도 넣으라는데 생략했어요  냉장고에 넣어다 먹음 더 맛있다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네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대충 따라한거라 맛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야 다 맛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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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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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7/25(목)감자 삶았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햇수미감자 아침일찍 감자 삶아놨는데 남편이 잘 먹고 출근했네요~~^^ 감자 🥔 🥔 맛있어요~~♡ ㆍ ㆍ 그러데 감자 먹을때 설탕/소금 어떤거 찍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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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감자 삶았어요~🥔🥔

간식용~ 수제 두부과자

간식 있는대로 자꾸 입속으로 넣고 있는거 줄이려고 두부과자 만들어봤어요 튀기지도 않고 간을 조금했더니 시판과 비교해서 맛이 읎네용 ㅠㅠ   자구책으로 무염 무당 땅콩쨈 찍어 먹는중~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 은근 든든하네요 ^^ 냉동 두부 물기 쪽 빼면 스펀지처럼 되요  위에 살짝 소금 뿌려주고 요거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앞두 두번 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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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간식용~ 수제 두부과자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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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  고추.토마토.양파.사과.버섯 등이 염증 예방 에 기여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 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갭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된다.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폴리페놀.카로티노이드.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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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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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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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바쁜 아침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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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혈당일기8기 2일차

7월23일 오후9시6분 혈당기록119 저녁 소금빵 후식 수박 오늘 가벼운장염에 걸려서 밥이 생각이 안나서 점심을 안먹고 이온음료먹고 쉬다보니 완화가 됬고 배고픈건사실이라 저녁에 소금빵1개먹고 후식으로 수박을 먹었는데 마음같다면 맛있는것을 먹고싶어도 장염이라는 병이 있다보니 그러지 못해서 슬프긴했어도 내일이면 정상으로 먹을수있다는생각이 들어서 자기관리는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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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2일차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점심에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을 먹었기에 저녁은 6시경 계란찜과 양송이 버섯 데친거 참기름소금으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벽스쿼트 5분씩 2회 운동하구요. 그랬더니 역시 혈당 수치가 좋으네요. 90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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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오이는 여름철 즐겨 찾는 채소다. 그러나 쓴맛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래 10가지 방법이 있으니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 소금물에 담그기   소금은 오이의 쓴맛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그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크게 줄어든다. 소금물은 오이의 수분을 빼앗아 쓴맛을 제거한다.   둘째, 설탕 사용   설탕은 소금과는 반대 작용을 한다. 쓴맛을 감싸서 단맛을 더해준다. 오이를 자른 후 설탕을 뿌리고 잠시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더해진다.   셋째, 식초 활용   식초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식초를 뿌리고 10분 정도 두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더해진다. 넷째, 껍질 벗기기   오이의 쓴맛은 주로 껍질에 있다. 껍질을 벗기면 쓴맛이 줄어든다. 껍질을 벗긴 후 오이를 사용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다섯째, 끝부분 제거   오이의 끝부분은 쓴맛이 강하다. 끝부분을 잘라내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내고 사용하면 된다. 쓴맛이 덜하다.   여섯째, 물에 담그기   오이를 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를 자른 후,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된다. 물은 쓴맛을 희석하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일곱째, 빙초산 사용   빙초산, 강력한 산성 물질이다.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빙초산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5분 정도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러나 빙초산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한다.   여덟째, 열처리   오이를 열처리하면 쓴맛이 사라진다. 오이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아홉째, 우유 사용   우유,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우유에 담가두면 된다. 30분 정도 지나면 쓴맛이 사라진다. 우유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열 번째, 양파 사용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양파와 함께 두면 된다. 양파는 쓴맛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1시간 정도 두면 쓴맛이 사라진다. 이처럼, 오이의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다양하다. 오이 자료 사진. / sungsu ha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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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7월23일(화) 혈당일기8기 2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 23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 혈당  103mg 내용 ㅡ  아침 공복혈당 103mg 높음 전날 치킨먹음  점심 김치부침개 계란 비빔밥  식후 2시간혈당  161mg  높음 저녁 소금빵 1개 식후1시간혈당  121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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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화) 혈당일기8기 2일차 인증

야채와 계란 2판으로 단백질 보충💚

계란 매일 잘 챙겨 드시고 계신가요? 제가 먹는 계란은 무항생제 중란이에요 맛이 부드럽고 신선해요 삶은 계란 먹다가 오랜만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참기름 깨소금 비빔밥 해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거에요 그래서 하루에 계란을 2~3개씩 먹었더니 계란을 벌써 다 먹어서 1판을 더 사왔어요ㅎㅎ 무랑 간장 야채도 같이 쇼핑 해 와서 계란 후라이 해서 맛있게 무생체 비빔밥 먹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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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야채와 계란 2판으로 단백질 보충💚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소금빵맛)  - 총중량 50g 칼로리 : 195kal 단백질 : 12g 당류 : 5.2g 추천이유 다이어트할 때 정말 과자가 땡기고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안먹을수도 없고  이왕먹는거 칼로리도 적고 고단백질이면 완전 좋겠죵!!!! 바로 그런 과자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입니다. 소금빵맛과 매운치즈맛 두가지가 있는데요 전 소금빵맛이 더 끌렸어요^^ 지방함량도 70% DOWN 두번구워 바삭바삭 다이어트 하실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깊은 맛의 짭조름한 맛인데요 프로틴이 박혀있는거 보이시죠? 맛과 영양 두가지 다 잡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소금빵맛 너무 맛있어서 한봉지 다 먹을뻔 했는데  정신 챙기고 두번에 나눠서 먹었어요. 단백질이 계란 두개분이라 반 나눠먹어도  계란 하나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과자도 먹고 단백질도 챙기고 일석이조 제품이죠^^ 모델도 아주 멋있습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강력추천합니다!!  참 중요한 정보를 마트나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데요. 편의점 행사를 노려보세요~ 최저가로 사실 수 있어요^^ 저도 씨*에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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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친구들과 카페

친구들과 카페 왔어요~~ 맛있는 소금빵과 함께 커피 마셔요~~ 수다와 함께 힐링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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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친구들과 카페

집에서 나쁜 에너지를 추방하는 10가지 풍수 요령

에너지는 풍수 가르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든 것은 긍정적인 에너지인 기가 자유롭게 흐르고 집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에너지가 집안 에 퍼질 기회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오늘은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팁을 가져왔습니다.  깔끔한 집에서부터 신선한 공기, 화초, 적절한 액세서리,  최적의 가구 배치에 이르기까지 기의 조화로운 흐름을 자극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집을 청소하여 풍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소금이 전체 주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그렇다면 계속 읽어보세요.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깨진 꽃병, 헐렁한 등받이가 있는 의자, 낡은 문이 달린 찬장. 풍수에서는 깨진 물건보다 더 큰 에너지 도둑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결함이 있거나 손상된 것은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이것은 당신뿐만 아니라 다시 자유롭게 흐를 수 있는 기에도 해방 효과를 줍니다. 그런데 수리가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접시나 꽃병에 금이 생기면 수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한계점은 항상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나쁜 공기는 집중력과 웰빙을 방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질식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환기를 잘시켜 쾌적하고 신선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가 자유롭게 순환할 수 있다면 기도 마찬가지입니다.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전문가가 전하는 궁극적인 조언: 집이 어수선할수록 에너지 흐름이 더 어려워집니다. 풍수에서 쓰레기는 차단된 에너지일 뿐이므로 그에 따라 제거해야 합니다.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모든 것을 정기적이고 일관되게 제거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안정기에서 벗어나십시오.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관엽 식물은 방의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심지어 환경 독소를 분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리의 정신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풍수에서 그들은 또 다른 임무를 수행합니다: 닫힌 방에서 기를 증가시킵니다. 이는 올바른 식물을 사용하면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미 식물, 알로에, 시클라멘, 난초, 대나무가 특히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이런 식물은 즉시 집에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직접 시험해 보고 식물의 긍정적인 효과를 누려보세요.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소금은 풍수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음식과 의약에 있어 치료 및 항균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의 실내 기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습기를 통해 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냄새를 결합하고 나쁜 에너지를 중화시킵니다. 고전적인 형태 외에도 소금으로 만든 소금 램프, 세척제,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소금을 방으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6. 거울 걸기 6. 거울 걸기   거울은 더 넓은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기를 활성화하여 에너지 흐름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풍수 교육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걸 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왜곡된 거울은 피해야 하며, 최적의 위치는 문과 출입구의 반대쪽이며, 침실 에 있는 거울은 빠르게 불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우리는 침실에 머물며 침대의 최적 위치에 집중합니다. 풍수에 따르면 설치 위치는 방의 미적 측면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머리판은 안전을 보장하는 견고한 벽에 기대어 있어야 합니다. 창문이나 문 쪽을 가리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침대는 창문이나 문에 너무 가깝지 않아야 합니다.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입구 부분은 집과 거주자의 삶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고 에너지 흐름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현관문은 안정성과 보안을 전달해야 하며, 복도는 조명이 충분하고 아파트로 들어가는 길을 미묘하게 보여야 합니다. 방 효과는 밝고, 밝으며, 통풍이 잘 되고 친근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격적인 색상과 모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방 향기는 우리의 잠재의식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올바른 향기를 사용하면 기의 흐름을 돕고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트러스 향은 상쾌하고 상쾌한 효과가 있고, 꽃 향은 편안하고 차분한 효과가 있습니다. 백단향과 몰약 같은 나무 향은 재생과 균형을 맞추는 효과가 있고, 흙향이 나는 바닐라와 꿀 향은 감각적이고 에로틱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청결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는 먼지와 흙 사이를 제대로 흐르지 못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집안 청소를 통해 풍수에 따른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공 청소 및 걸레질, 청소, 쓰레기 버리기, 창문 청소 및 기를 방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Sabine Neumann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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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쁜 에너지를 추방하는 10가지 풍수 요령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의외의 음식들! ❌

의외의 음식들이 많네요 바나나 400개 ㅋㅋㅋㅋ 헛..ㅋㅋ 그렇게는 못먹어서 다행입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약물과 알코올을 과다 복용 했을 때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적인 음식과 음료에도 독성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중 일부는 심지어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놀라운 음식들을 알아보자.  비타민 D CNN에 따르면, 사설 영양사를 방문한 한 영국 남성이 "권장량의 375배"인 15만IU 비타민 D를 매일 복용하기 시작했다. 한 달 만에 그는 메스꺼움, 복통, 설사, 그리고 구토를 동반한 다리 경련과 귀의 울림을 겪기 시작했다. 비타민 D는 몸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용성 비타민이 아니기 때문에, 여분의 양은 필요할 때까지 간과 지방 세포에 저장된다. 일일 권장 용량보다 훨씬 더 많이 섭취하면 독성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비타민 과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물 물은 우리의 생존과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너무 짧은 기간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실제로 물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전해질의 정상적인 균형을 벗어나게 하고, 이것은 뇌 기능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한 사례가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또한 저나트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안의 나트륨 수치가 너무 희석되고 세포가 부풀기 시작할 때 발생한다. 붓기는 가벼운 증상부터 치명적인 증상까지 많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소금 나트륨은 신체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발작, 혼수,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나트륨혈증이라고 불리는 탈수를 경험할 수 있다. 2013년에 한 남성이 그의 친구들에 의해 1리터의 간장을 마셨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소금 과다 섭취로 거의 죽을 뻔 한 사건이 있었다. 사과 씨앗 사과 씨앗에 독성이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양이 필요하고, 특정한 방법으로 섭취해야 한다. 사과 씨앗은 시안화물과 설탕으로 구성된 아미그달린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화기관에서 대사 되고 분해될 때 이 화학물은 독성이 강한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는데, 이 시안화수소는 즉시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다행히도 아미그달린은 으깨지거나 씹혀졌을 때만 나오며, 인체는 소량의 시안화수소를 처리할 수 있다. (사과 품종에 따라) 약 150에서 수천 개의 으깬 씨앗이 시안화물 중독으로 위험할 수 있으며, 평균적인 사과는 5에서 8개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참치 회 너무 많은 참치 회를 먹는 것은 높은 수은 수치 때문에 심각한 신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참치가 위험한 이유는 더 큰 물고기이기 때문인데, 더 많은 메틸수은을 근육에 축적하기 때문이다.  수은의 양은 조각마다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양이 위험한지는 말하기 어렵다. 안전을 위해서, 참치 섭취를 일주일에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어린아이들과 임산부들은 완전히 피하는 것이 좋다. 홍차 너무 많은 홍차를 마시는 것은 카페인 과다 섭취의 위험이 있지만, 옥살레이트를 과다 복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라이브 사이언스는 아칸소 출신의 56세 남성이 하루에 16잔의 아이스티를 마시다가 신장에 손상을 입어 결국 투석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16잔의 아이스티는 그의 하루 옥살레이트의 섭취량을 1500mg 이상으로 만들었으며, 이것은 권장량인 200-300mg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이다. 초콜릿 비록 많은 양이긴 하지만, 초콜릿은 개들에게 치명적인 화학물질 테오브로민을 포함하고 있다. 테오브로민의 부작용으로는 부정맥, 내출혈, 발작 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바나나  바나나는 건강하다고 알려진 음식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치명적일 수 있다. 흔히 우리가 먹는 바나나의 양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하루에 400개를 먹는다면 심장이 뛰는 것을 멈출 수 있다. 혈중 칼륨 과다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고칼륨혈증이라고 불리는 질환 때문이다. <출처 Stars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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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의외의 음식들! ❌

맛있는 배추 겉절이로 혈당 건강 지키기!!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배추 겉절이  *재료 (2인분) 알배기 배추 100g, 쪽파 15g, 고춧가루 1/2큰술, 굵은소금 1작은술 김치 양념: 까나리액젓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참깨 1작은술 * 만드는 법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길게 반 가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알배기 배추에 굵은소금을 뿌려 절이다가 숨이 죽으면 찬물로 헹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배추와 비슷한 길이로 자릅니다. 절인 배추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ㅎㅎ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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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배추 겉절이로 혈당 건강 지키기!!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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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볶음 당뇨식단 레시피

식이섬유 풍부한 미역줄기로 당뇨식단 만들어요. 미역줄기를 여러번 씻어 소금기를 제거해요. 불려준 미역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불려둔 미역줄기를 널어 볶아줘요. 크래미도 결대로 잘 라 넣어주면 담백하면서 풍미가 있는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참깨도 솔솔 뿌려주면 당뇨에 좋은 반찬이 돼요. 현미밥에 볶은 미역줄기를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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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볶음 당뇨식단 레시피

당뇨 관리 순두부계란찜 레시피

건강관리 당뇨관리를 위해 순두부계란찜 소개합니다. 뚝배기에 순두부, 계란을 풀어줍니다. 당근과 파도 쫑쫑 썰어 섞어줍니다. 간을 맞추기 위해 참치액젓을 조금 넣고 소금간도 조금 해 줍니다. 전자레인지에 약 15분 요리하면 간단한 요리가 완성됩니다. 순두부 계란찜만 먹어도 한끼식사가 가능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더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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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순두부계란찜 레시피

매일 먹어도 혈당이 많이올라가지 않는 미역국

당뇨에는 은근히 미역국이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소고기 안넣고 황태 넣어서 끓입니다 황태가  국물 맛이 구수해지고 시원해지게 해주거든요 . 몸에도 훨씬 좋구요 ㅎㅎ 미역은 물에 10분 정도 불려두고 요 그 후에 씻어 줍니다 그다음에 참기름을 두른 팬에 황태랑 미역을 넣어서 볶아주세요. 이때 국간장 도 넣어서 같이 볶아주면 좋아요! 물에다 바로 넣는 게 아니라 볶은 후에 물을 넣어야 맛이 제대로 살더라고요.  물 넣고 나서 코인 육수 같은 거 넣어 주시고 끓이면 완성!  간단하면서 맛있는 미역국이 됩니다 마지막에 다진 마늘이나 소금 간 해주면서 맛을 잡아주면 돼요  제가 현미밥과 미역국으로 밥 먹어보고 혈당 재니까 백이 넘지 않더라고요 아주 괜찮은 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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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어도 혈당이 많이올라가지 않는 미역국

혈당엔 가지덮밥 추천해요

혈당관리엔 제철야채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가지가 많이 나오는데 가지덮밥 정말 간단하고 맛있습니다. 먼저 가지르 어슷썰기를 하고 그대로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서 3-4분 돌립니다. 가지가 익으면 액젓 한스푼, 간장 한스푼, 마늘다진거 티스푼, 다진파, 통깨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초간단 혈당관리 가지덮밥이 완성되는데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단백질까지 챙기게 됩니다. 더운 여름에 불쓰지 마시고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요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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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엔 가지덮밥 추천해요

혈당 걱정없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혈당걱정없이 배도 든든하고 맛도 너무 좋은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를 소개하겠습니다.   ※준비물 (1인분기준) : 토마토1개, 팽이버섯1개, 계란2개, 올리브유, 소금, 참치액                           ①토마토와 팽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또는 웍)에 준비합니다.   올리브유(혹은 일반식용유)를 두르고 토마토의 형태가 다소 뭉게질 때까지 볶아 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참치액으로 간을 합니다. ♣토마토에 관하여.... 토마토의 GI지수는 15정도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당뇨인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수용성비타민인 비타민C와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A,K가 풍부한데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소화 흡수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고 따라서 토마트를 볶아서 요리하는 것은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탁월한 방법입니다. ②토마토의 형태가 뭉게졌을 때 휘저어둔 계란을 투하합니다.  ♣팽이버섯에 관하여...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다양한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뼈건강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의 GI지수도 토마토와 같은 15정도입니다.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낮은 GI지수로 혈당관리는 물론 면역력을 높혀주고 항산화효과도 뛰어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③커피 한 잔(스테비아 커피 혹은 원두커피)을 곁들이면 혈당걱정없이 든든한 한끼식사를 책임져주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완성!! ♣계란에 관하여... 계란노른자에 붙어있는 알끈이 콜레스테롤 덩어리라고 떼고 드시는 분이 계신데 오히려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계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이지만 대부분의 당뇨환자가 함께 가지고 있는 고지혈증을 악화시킬수 있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하루 1~2개정도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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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없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혈당관리 한끼식단

채소를 시골밭에서 길러 이렇게 손수 요리해 먹어요 가지오이표고버섯기타등등을길러 주말 마다 따와 일주일동안 밥반찬해먹습니다 가지 버섯을 들기름에 들들볶아 간을해 맛있게 요리해 먹습니다 마늘 집간장 맛술 굴소스넣고 볶습니다 깨소금 뿌려 마무리하면 됩니다 정말 쉽죠? 고기랑 야채채소 넣고 전골도 해먹습니다 혈당관리는 식단조절이 필수에요 영양가 있게 당수치 급격히 안올라가게 식단을 잘 짜야합니다 토마토도 갈아 하루 한번씩 먹습니다 과일 주스 음료수대신 먹는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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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혈당관리 한끼식단

자두넣은 비빔면

양파,참외,  배추, 자두가 냉장고에 있어요. 채썰어 양파, 참외는  소금을 넣고 살짝 절여서 물기 제거해두고. 쌀국수면 삶아두면 재료 준비 끝 초고추장 넣어 살살비벼 먹으면 완전 별미 국수가 만들어져요. 자두가 들어가면 상큼 달콤한 맛이 업되는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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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자두넣은 비빔면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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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혈당을 사로잡는 간단한 한끼 식사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단백질이 있죠~~ 하지만 제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다 요즘 고기가격도 후더덜하다보니 사기가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언제든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계란죽을 자주 해 먹는답니다. 계란도 단백질 식품이고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있더라고요.. 만들기도 너무쉬워서 그냥 물(다시물)에다 찬밥 넣고 끓인뒤 계란 풀어넣고 참치액이나 소금으로 간 맞추면 끝^^ 완전 초초간단하죠... 그리고 밥 양을 좀 줄이거나 순두부를 넣고 끓이면 단백질은 배가 되고 다이어트식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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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향기

혈당을 사로잡는 간단한 한끼 식사

닭갈비

닭을 먼저 소금뿌려서 조물조물 한다음 깨끗하게 씻어서(잡내도 없애고 ) 양파 많이넣어서 조리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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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닭갈비

당뇨관리식단에 오이크래미김밥

저는 양배추를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거의 오이를 자주 먹어요 아삭거리고  시원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제가 자주 먹는 식단중에 오이크래미 김밥은 더운여름 불도안쓰고 간단하게 맛있게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오늘은 당근 남은게 있어서 같이 넣었어요 오이,당근은 소금에 잠시 절여 물기꽉 짜주고 크래미를 찢어서 소스에 무쳐주면되요 소스는 하프마요네즈, 후추,와사비조금 넣고 만들면되요 김밥으로 지겨울때는 유부초밥에도 넣어서 먹기도해요 대신 밥은 현미밥으로...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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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s2681

당뇨관리식단에 오이크래미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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