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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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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여름에 오이김밥..

오이를 길게 작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짤아서 김밥에 넣었더니 아삭하니  참 맛있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시작한 김밥..아들은 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신랑이 골프가는걸 깜빡해서 두줄만 만들어서  저만 먹었어요.  신랑있으면 여섯줄은 만들어야됐을텐데 말이죠! 남은재료는내일말아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갓만든 김밥..정말 맛있네요.. 안먹겠딘던 아들도 하나 넣어줬더니 연달아 서너개 먹었어요^^ 오뎅은 고춧가루넣어서 맵게.. 계란지단에도 파랑 청양초 다져넣기.. 그래서 더 맛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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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여름에 오이김밥..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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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23,000보)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8.3 점심 식사 2시간 후 혈당104 공복 16시간 소금빵 2개, 콥 샐러드, 아메리카노 양을 적게 먹으니 탄수화물 먹고도 혈당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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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23

혈당일기 8기 7일차

고등어 그냥 굽지 마세요! 비린내 원인은 바로 '이것'

고등어 비린내 제거하기   고등어 드실 때 가장 걱정이 무엇인가요? 저는 구울 때 자칫 비린내가 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부터 들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주 간단한 방법 하나로 고등어 비린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신선한 고등어 한 마리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지느러미, 아가미 부분 등을 잘 제거하세요. 핵심 비법! 바로 고등어의 비늘막을 제거하는 것인데요. 고등어를 보면 비늘막이 감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해 비늘막을 떼어내면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고등어 비린내 제거  고등어 비린내의 주된 이유는 바로 이 '비늘막'을 통해서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깨끗하게 이것을 제거하면 비린내 걱정 없이 드실 수 있어 좋답니다.   그리고 고등어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잘 제거하세요. 고등어 잘 굽는 법  고등어를 맛있게 구우려면 밀가루에 한번 묻혀 구워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잘 구워지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이후 고등어 비늘막 반대 부분부터 구워주면, 더욱 맛있고 예쁘게 구울 수 있답니다.   앞뒤로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 고등어 비늘막을 제거해 비린내 걱정 없고, 밀가루를 활용해 더욱 맛깔나게 구울 수 있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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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그냥 굽지 마세요! 비린내 원인은 바로 '이것'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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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공복 운동후 🎃 🥚단호박에그슬럿

공복 운동후 🎃 🥚단호박에그슬럿 오늘 아침은 시원한 우유가 없어서 대신 모짜렐라치즈와 계란으로 맛있고 간편한 식사 만들었어요. 🎃쪄서 손질한 단호박 3 쪽에 계란 1개 넣고 소금간만 살짝~ 모짜렐라 치드 적당히 (오늘은 많지 않게) 넣고 에프에 구워 줬어요. 고소하고 맛있고 든든합니다. 단탄지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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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 🥚단호박에그슬럿

생태공원의 염전

염전에 물을 빼고  소금 수확을 해서 소금밭이 썰렁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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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생태공원의 염전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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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오레오 쉐이크

집근처 작은 카페 오레오 쉐이크 달고 좋네요 갓구어낸 소금빵도 한몫 ㅋㅋㅋ 시원하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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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레오 쉐이크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제공: 헬스조선   대다수의 음식은 내부 온도를 약 3~4도로 유지하는 냉장실에 보관했을 때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 하지만 일부 음식은 냉장 보관했을 때 오히려 독소가 발생하거나, 상하기 쉽다. 어떤 음식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마늘, 곰팡이 등 독소 생길 수 있어 마늘은 냉장 보관하면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해서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통마늘보다는 깐마늘이 곰팡이가 필 위험이 크다. 마늘 껍질에 함유된 페놀성 화합물 때문이다. 페놀성 화합물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곰팡이 포자 증식을 막는 등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또 기본적으로 마늘은 껍질을 벗기는 순간부터 곰팡이에 취약해진다. 껍질을 벗길 때 조직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조직이 손상된 깐마늘은 ▲무게 ▲향 손실 ▲표면 변색 ▲곰팡이 등 미생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단축된다. 따라서 마늘은 껍질을 까지 않은 채 냉장고가 아닌 ▲서늘하고 ▲건조하고 ▲어두운 상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마늘 껍질을 벗기면 조직이 손상되고, 표면이 노출되면서 미생물이 증식해 껍질이 있는 마늘보다 곰팡이가 피는 환경이 더 쉽게 조성된다. 다만, 반면 깐마늘은 통마늘과 달리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뚜껑을 닫아 습기를 차단한 채 0~4도 사이에서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수분 감소하고 당도 떨어져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이 감소하는 것도 문제다. 비타민C 함유량도 떨어진다. 부경대 식품공학과 연구팀은 토마토를 5일간 10도, 20도, 실온(25도), 30도에 저장한 뒤 비타민C 함유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온도가 높을수록 비타민C 함유량이 증가했다. 토마토는 냉장 보관보다는 25~30도 되는 실온에서 햇빛을 차단해 보관하는 게 좋다. 30도를 넘거나 햇빛을 많이 받으면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어 주의한다. ◇마요네즈, 성분 분리돼 상하기 쉬워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상하기 쉽다.  마요네즈는 달걀 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보관하면 성분들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약 10~30도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는다. 따라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개봉 후 한 번 공기와 접촉한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는 게 좋다. 그렇다고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온도가 높은 냉장고 문쪽 선반에 두는 게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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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옥수슈🌽

옥수수 쪄서 먹어요 약간 소금 , 설탕 넣고 쪘어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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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옥수슈🌽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공복99 식사 후120 2시간 후 115 콥샐러드 소금빵 1개 빵에 욕심 내지 않으니 혈당은 오르지 않음. 햇살이 다른 날과 좀 다른거 같다.  1시간 산책 하고  스텝퍼 40min 으로 오늘 운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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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이니

혈당일기 8기 6일차

헬시달 구매ㅡ보랄 멀티두유제조기

당뇨 초기   진단을 받고  고민하다   두유제조기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사용하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두유는 물론  단호박죽 콩국수.팥죽등  두루두루  너무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탕이든 소금이던지   내 맘대로 조절이  가능하니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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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헬시달 구매ㅡ보랄  멀티두유제조기

가지덮밥

많은사람들이  가지를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가지 너무  좋아해서 4계절  내내  먹는데요 제일  많이  하는게  가지덮밥  합니다 가지랑 양파 파프리카 다진마늘 후라이펜에 볶아주세요 아참 가지가  숨이 죽게  소금으로 져며주면 좋습니다 간장넣고 고추가루 넣고 올리브유로 볶으면 끝입니다 너무 맛있고 몸에 좋은 가지덮밥 도전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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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싱

가지덮밥

스벅

낮에 운동하고 스벅에 갔어요 소금빵샌드위치 먹었는데 운동하고 먹으니  더 맛있네요 아 또 먹고싶어요ㅋ 모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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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스벅

혈당 일기 8기 7일차

24.8.1(목) 식후 혈당 ; 121 지인들과 저녁으로 곤드레나물밥과 간장게장, 샐러드에 각종 반찬으로 맛나게 먹고, 후식으로 딸기라떼와 소금빵, 스킨을 먹고 수다를 즐겁게 떨어줬다~  집에 와서 체크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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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8기 7일차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월남쌈 좋아하시나요?  전 야채를 먹는것 좋아해서 이리저리  ㅋ 어제 보셨죠 ? 떡볶이에도 엄청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한끼~  아뇨 미리 야채를 해두면 한끼가 뭔가요 ?  요즘 휴가내내 매일 먹고 있어요  월남쌈을 준비하기전에 중요한것은 두부와 야채를 모두 볶아야해요  기름 아주 소량과 소금만 넣고 볶으세요 통에 담아두면 또띠아 먹을때도, 샌드위치 만들때도 사용이 편해요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적셔준다음 두부과 이거꼭 넣으세요 단무지 ㅋㅋㅋ 야채는 드시고 싶은것 이것저것 넣어도 아주 맛나요 돌돌 잘말아주세요  5개만 먹어도 아주 든든해요 (ㅋㅋ 정말이라니까요 ~~~) 월남쌈에 다양한 소스들 엄청 많죠  그런데  우린 다이어트월남쌈이잖아요  간장:설탕:식초 (1:1:1) 요렇게만 찍어 드세요 . 그냥 끝내주는 맛입니다. 참고로  간장:설탕:식초 (1:1:1) 소스요  고기드실때 파절이나 부추에 이렇게 넣고  , 고추가루만 넣으세요  그럼 참소스 저리 가라  ㅋㅋ 아주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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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08.01 식전 113 식후117 2시간 후 105 양고기 먹었어요  냄새가 약간 났지만;; 양념없이 먹었더니 당이 좀 당겨서 소금빵 두개 더 먹었지만 당은 괜찮네요 운동은 복싱장에서 줄넘기만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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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이니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일기 8기 6일차

오늘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3 어제 저녁 메뉴는 냉면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오늘의 내 공복혈당도 정상이다. 어제 저녁으로는 시원하게 물냉면으로.ㅎ 메밀면을 이용해서 혈당을 낮추고 오이도 듬뿍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주기. 그렇게 하면 건강한 냉면을 먹을 수 있다.ㅎ 늘 건강을 생각하며 먹기란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줘야한다고 생각하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된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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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8기 6일차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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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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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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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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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김자반 만들었어요 ㅎ

김자반 만들었어요  식용유랑 참기름넣고 조물조물해서 중불에 손으로 뒤적여줘요 바삭하게 튀겨지면 소금과 설탕 그리고 통깨 넣고 버무려 식혀주면 끝 5살 둘찌가 바삭바삭하니 맛있다고 아침은 김자반하고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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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반 만들었어요 ㅎ

감동란 만들기 꿀팁

7개 기준 8분정도 굴려가며 삶고요 찬물애 헹군다음  600ml기준 소금 2큰술 풀어 소금물 만든후 6시간 담갔다가 먹으면 감동란처럼 촉촉해 진다고 해요 저도 도전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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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복권

토스 만보산에서 복권을 받았는데 웬일로 8등 이더니 거금 100원을 받았네요 소금산에서 거금을 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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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복권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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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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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드는 호두 간식

호두에 올리브오일, 소금 넣고 버무려서 짭짤 고소한 주전부리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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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름

간단하게 만드는 호두 간식

""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30만명(29만6397명)에 육박한다.   2012년(13만7003명)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증가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만6877명, 2020년 25만9116명, 2022년 29만6397명으로 7만 명가량 증가했다.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치료에 돈도 많이 드는 만성콩팥병을 어떻게 예방-조절할까? 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이 오랫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병이다.    심혈관질환, 암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관리가 가능하다.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원인 질환을 치료-조절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없애고 수분 균형 등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병이 생겨도 '침묵의 장기'로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없는 게 문제다.   뒤늦게 발견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당뇨병, 고혈압 꼭 예방-관리하세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콩팥질환, 신장 및 요로 결석,  전립선 비대, 반복적인 신우신염, 신장 결핵 등이다.    신장에 독이 되는 일부 소염진통제-추출물-일부 항생제-항암제 등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합병증 및 그로 인한 사망-총 사망률이 모두 높아진다.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면 심각하다.    우리나라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 정도로, 암 환자보다 낮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54% 정도로 매우 낮다.    사망 위험은 질병이 없는 정상인에 비해 7.2배 높다.     초기엔 증상 없어 방심... 얼굴 손발 붓는 부종, 고혈압, 숨 찬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건강 검진에서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해 방심하기도 한다.    진단 후에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콩팥 기능이 감소하면 몸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콩팥은 몸의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 염분 및 수분이 쌓이기 때문이다.    부종은 대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잘 맞았던 신발이 오후에는 꼭 끼거나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숨이 차는 증상도 나타난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면 운동 부족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똑바로 누워 있을 때도 숨이 찰 수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몸속 체액량 과다 및 부종이 악화되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숨이 차는 증싱이 나타난다.    부종이 악화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을 정도로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의 대사 산물인 질소, 인, 황 화합물들이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독성 물질로 작용한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경련, 의식 변화 등이 요독증 증상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핏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는 능력도 저하된다.    칼슘, 인, 칼륨과 같은 전해질의 농도 균형이 깨져 근무력증, 저림은 물론 부정맥도 생길 수 있다. 이밖에 피로감, 호흡 곤란 등 다양한 빈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먼저 콩팥 기능을 대변하는 사구체 여과율을 측정하기 위한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하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를 쉽게 측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구체 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혹은 혈뇨가 확인되는 경우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이상이어도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콩밭 어떻게 망가지나?..."간병하는 가족도 큰 고통"   만성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 당뇨병·고혈압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면 더욱 중요하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콩팥을 더욱 망가뜨릴 수 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서 당뇨병 예방-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흡연, 비처방 약물 사용 등 콩팥 손상 위험 요인도 최소화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함부로 복용하면 콩팥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이 나쁜 징후가 보이면 저염식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소금 섭취를 하루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염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은 그 자체로 콩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기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찾아야 한다.    콩팥 기능이 계속 떨어져 정상 기능의 15% 미만에 해당하는 말기 신부전이 되면 투석과 신장 이식이 필요하다.   이 무더위에 일주일에 3~4차례 병원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힘들까? 가족도 이들을 간병하느라 고생한다.    가족의 신장을 이식받는 방안도 검토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콩팥이 나빠지면 초기에 비상을 걸어야 한다.    담배 끊고 저염식, 혈압-혈당 조절은 기본이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장병을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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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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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저탄고지 다이어트 필수템! 버터의 모든 것🧈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탄고지,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식단에서 건강한 지방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셨을 거예요.  오늘은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버터에 대해 알아보아요! 🧈🧈🧈 건강한 지방인 버터는 키토제닉 다이어트의 꽃으로 불려요. 맛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식단에 두루 활용하기 좋아 섭취하기가 용이해요. 하지만, 버터라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닙니다. 버터 고르는 법부터 활용법까지 버터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1. 좋은 버터 고르기 ✔️ 천연 버터인지 확인하세요. 원유를 원재료로 하고 기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버터가 가장 좋은 버터예요. 대게 유크림, 젖산 발효균, 소금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크림 100%나 유크림 100%에 가까운 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천연 버터 중 순수 유지방 버터인 기버터는 버터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좋은 버터에요! 반면, 유크림 함량이 80% 미만이거나 유화제나 착향료 등이 포함된 가공 버터는 추천하지 않아요. 가공버터는 천연버터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표에 가공유지, 야자경화유, 인공경화유 등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식물성 원료로 만든 마가린은  각종 첨가물과 화학적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드시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2. 추천 버터 천연 버터는 소금의 함량에 따라 나뉘는데요,  소금이 거의 들어있지 않은 무염 버터와 소금 함량이 3% 이상인 가염버터가 있어요.  무염/가염은 취향에 따라, 레시피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앵커] - 뉴질랜드산, 유크림 100% [프레지덩] - 프랑스산, 유크림(우유) 99.867%, 젖산발효균 [서울우유] - 국산, 유크림 100% [이즈니] - 프랑스산,  99.97% 유크림, 락틱스타터 이 외에도 유크림 함량이 100%에 가까운 버터는 추천드려요.  3. 버터 활용법 사실 버터는 어떤 식품과 만나도 찰떡궁합을 자랑해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요.  ✔️방탄커피   원두커피에 버터 1T (10-15g), MCT오일 1t (3-5ml)를 넣은 후  핸드블렌더나 거품기를 이용해 잘 섞어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높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방탄커피 한 잔이면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요. ✔️식물성 오일 대신 사용 스테이크뿐 아니라 스크램블과 같은 계란 요리, 채소 구이, 버섯볶음,  오징어와 조개, 새우 등 해산물 구이까지 버터를 활용하면 더욱 풍미 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오일대신 버터로 맛도 건강한 지방도 챙겨가세요.  *모든 음식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이 됩니다.  개인의 건강에 따라 의료진과의 협의 후 적정량만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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