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당뇨관리를 위해서 저는 뽕잎가루랑 여주가루 넣어 구운 소금을 곱게 갈아 음식할때 넣어 간을 맞춰 요리해 먹습니다 여간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렇게 소금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꽤 오랫동안 보관해두고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식단은 야채식으로 해서 이소금을 넣어 요리해서 먹어요 김치담굴때도 이소금을 넣어 액젓대신 넣어 담습니다 간치고 요리할때는 무조거 이소금으로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소금을 섭취한 후로 당관리가 훨씬 편해젔고 그리고 수치도 많이 내려갔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당뇨 관리는 현미밥과 야채쌈
당뇨관리를 위해 백미를 현미쌀로 바꿨어요. 처음엔 현미 100%에 잡곡을 섞다가 소화를 위해 백미와 현미를 반반 섞고 당에 좋다는 파바빈을 넣어 밥을 해요. 반찬도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저녁은 야채쌈을 했어요. 건대와 케일을 찌고 쌈용 다시마를 물에 10분 정도 불려 소금끼를 빼서 준비했어요. 갈치속젓과 양념간장까지 준비하면 끝이에요.
roh69
제로칼로리음료 추천 갈배사이다제로!
푹푹 찌는 여름, 시원한 갈증이 필요할때 애용하고 있습니다. 탄산수보다 단맛이 필요한데 액상과당이 걱정되는 날에도 주로 마시구요. 집에서 가끔 가족들이랑 기름진 음식 먹을때도 애용합니다! 달큰한 배맛에 시원한 탄산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천연배향료 0.03% 에 정제수, 이산화탄소, 구연산, 소금, 사과산, 천연향료(배향), 아세설팜칼륨(감미료), 메타인산나트륨, 수크랄로스(감미료), 향료, 혼합제제(폴리글리시톨시럽, 유화제) 가 들어가있네요. 제로소재가 칼로리는 없지만 아직 연구중인 분야인만큼 물처럼 마시는건 안되지만 가끔 너무 참기힘들때 대용품으로는 너무 좋은 듯 합니다!
쏘냥
7월 20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07.20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네요 간식으로 커피와 소금빵 조금 먹었네요 날씨가 더워질텐데 큰일이네요 그래도 운동은 빠지지 않고 혈당관리해야겠어요
멋장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미주장
7월 20일 (토)|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7월 20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카레라이스입니다 아침은 보통 인스턴트로 먹지만 최근 어떻게든 인스턴트를 탈피하고자 갖은 방법을 시도하는차 어제 저녁에 미리 아침밥상을 대충 차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준비가 수월해서 귀차니즘으로 인스턴트를 먹지않고 미리 반조리한 카레요리를 아침에 완성해서 먹었습니다 근데 카레가 조금 짭짤한것이 아채 볶을때 소금이 많이 들어갔나봐요
뚜벅에몽
빵부장
소금빵만 알았는데 맛이 3가지나 되네요 라즈베리도 있대요
수수깡7
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혈압,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뇌혈관 질환(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 습관부터 알아보자. 💢식사할 때 생채소–과일 가장 먼저 먹었다…. 결과는? 채소-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만 소금에 절인 채소 나물, 식후에 먹는 과일은 다른 얘기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짜거나 달면 혈압,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찐다. 생채소-과일을 밥(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식이섬유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막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과일 후식으로 먹던 습관 바꿨더니…밥 덜 먹었다. 채소-과일에는 칼륨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몸의 무기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어 혈당 조절, 비만 예방에도 좋다. 단 과일을 식후에 늘 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채소와 함께 식전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소금 먹되 과다 섭취는 금물… 고혈압 주범, 신장 이식 위험도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소금에 절인 김치, 나물 반찬에 짠 국물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전 단계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늘 짜게 먹으면 살도 찌고 투석, 신장 이식도 할 수 있는 신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소금을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 혈압-혈당 관리를 위해 좀 줄이라는 것이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우곰이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행복한집3
"수명 단축"하는 일상 습관
일상 속 작은 습관만 개선해서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노화를 촉진해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생활습관은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요. ◇수분 부족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혈액 속 나트륨.노폐물 등의 농도가 짙어져 노화 과정이 가속화 된디. 목이 마를 때 커피나 음료를 마시기보다 물을 마시는 습관이 좋다. ◇가공 식품 섭취 가공 식품은 맛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단순당과 트랜스지방.소금 등이 많이 첨가된다. 과도한 단순당 및 포화지방.나트륨 섭취는 세포의 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를 빠르게 단축 시킨다.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채소.과일.통곡물.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게 좋다.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은 세포 회복을 방해하고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 노화를 부추긴다. 수면이 부족하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신체 재생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과도한 햿빛 노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또한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이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ㅈ노출을 피하는게 좋다. ◇음주 .흡연 알코올은 신체에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특히 일주일에 여섯 잔 이상 술을 마시는 과음은 소화기계 질환을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 시킨다. 흡연은 각종 암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며 심장마비.뇌졸중.만성 폐쇄성.폐질환의 주된 요인이다.
핑크한울이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넉넉히 만들어 놓고 먹으면 좋은 단호박샐러디
제가 좋아하는 샐러디 소개합니다. 저는 양배추랑 단호박을 잘 사용해요. <단호박 샐러드> 찐 단호박, 삶른계란, 아몬드, 호두, 건포도,플레인요플레, 소금 꿀 약간 단호박샐러드와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등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특히 불고기 미니 버거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아요.. 불고기가 없다면 아보카도, 닭가슴살등 불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요.. 배도 부르고 건강식을 먹었다는 기쁨이 더욱 좋아요..
동그라미1
덜 자극적이고 슴슴한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지칩
-제품명 :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소금빵맛 -칼로리 : 195Kcal(50g) -단백질 : 12g -당류 : 5.2g --추천하는 이유 : 일반 과자에 비해 지방함량이 낮고 칼로리도 낮다. 단백질은 12g으로 달걀2개 분량이 들어 있다. 단백질은 분리대두단백이고, 일반과자보다 덜 자극적이고 슴슴해서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죄책감이 조금 달 하다고 할까? 그래서 추천하는 과자이다. 꼭 드셔보시길~~
풀에버
식사 대용? 찹쌀떡 한 개 칼로리 무려…😱
흐윽... 나 찹쌀떡 너무 사랑하는데.. 밥 한공기 열량이라니..ㅠㅠ 크림치즈나 생크림 등을 넣은 다양항 형태의 찹쌀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떡겟팅(떡+티켓팅)’, ‘떡픈런(떡+오픈런)’ 등의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다. 지난달 여러 백화점에서 인기 브랜드 찹살떡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개최되기도 했다. 찹쌀떡, 건강에는 어떨까? 찹쌀떡은 찹쌀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주성분이면서 칼로리가 높다. 맛을 위해 설탕이나 기름, 소금 등이 덧발라져 열량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팥 찹쌀떡 100g(손바닥 크기 한 개)은 탄수화물 함량이 52.65g이며 245kcal다. 크림이 들어간 찹쌀떡 칼로리는 100g당 267kcal에 달한다. 일반 팥 찹쌀떡보다 떡을 얇게 편 뒤 생크림을 집어넣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은 51.46g으로 좀 낮다. 대신 생크림은 지방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 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생크림과 식물성 생크림으로 나뉜다.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함유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유지에 당류 등을 첨가하는 등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든다. 식물성 기름이 이 과정을 거쳐 크림으로 굳어질 때 트랜스지방이 생성된다. 트랜스지방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이렇듯 찹쌀떡 한 개는 밥 한 공기의 열량(300kcal)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찹쌀떡을 먹을 때는 찹쌀떡을 먹은 양 만큼 그날 밥 양을 줄여야 칼로리 섭취량이 과다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한편, 찹쌀떡은 혈당지수(GI) 또한 82로 높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을 말한다. 혈당지수가 55이하면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이면 중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이면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당뇨병 환자는 찹쌀떡과 같은 고혈당지수 식품을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기 때문에 혈당지수를 염두에 두고 먹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채소계란볶음
혈당일기 쓰면서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이후로 한끼 정도는 밥을 최대한 안먹으려 하고 있어요 밥이 빠지면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냉장고에 있는 온갖 채소를 볶아 계란 첨가해 먹으니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후로 자주 해먹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양배추 양파 당근 애호박을 채썰어 올리브유에 볶다가 소금 약간 넣고 계란을 풀어 넣어 계란이 완전히 익을때까지 충분히 더 볶아요. 마지막에 후추만 뿌리면 끝. 혈당 걱정할 필요도 없고 따뜻하게 볶은 채소라 소화도 잘되고 든든해요.
냥냥써브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생무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비타민 C 등 겨울철 건강 지킴이…단맛 나는 생무는? 우리 조상들은 과거 채소가 부족 했던 겨울에 무로 비타민 등 영양소를 보충했다. 늦가을에 수확한 무는 영양소가 풍부해 ‘밭에서 나는 인삼’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 100g에는 비타민 C가 20~25mg 들어 있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무의 윗 부분은 햇볕을 쬐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고, 중간 부분은 단맛과 매운맛이 적당하여 국이나 조림에 넣는 게 좋다, 무의 다이어트 효과… 열량 낮고 식이섬유 많고 무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다, 국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 100g 당 칼로리가 13 kca에 불과하다.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많다. 수분이 풍부하고(약 94%)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포함돼 있다.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은 몸속의 나쁜 노폐물을 줄여주고 위의 통증과 위궤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배추와 같이 먹었더니… 간암 발생 줄이는 데 도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식품이다. 배추와 무를 함께 먹으면 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동물 실험(쥐)에서 무 추출물을 먹인 결과, 간암 발생률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의 인돌 성분과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암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배추의 안쪽 잎에는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바깥 잎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생무 + 채소 + 견과류… 간식, 식사 대용으로 가능 무는 깍두기나 동치미로 유명하지만 소금이 많이 든 게 부담이다. 이럴 때 생무가 제격이다. 식사 때 무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때 도움이 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생무에 녹색 채소, 삶은 달걀, 견과류을 넣으면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어우러진 건강식이 된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소금섭취 줄이기보다 바나나가 혈압에 좋다??
바나나가 혈압에 좋다네요 바나나가 좋은줄은 알았지만 혈압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 많이들 챙겨 드세요~^^
제벌
가지나물과 미역오이냉국
오늘 저녁엔 가지 쪄서 국간장ㆍ마늘ㆍ파ㆍ참기름ㆍ깨소금으로 무치고 미역 불렸다가 살짝 데쳐서 헹궈서 짜고 채썬 오이랑 국간장ㆍ설탕ㆍ식초ㆍ마늘에 버무려뒀다가 생수와 얼음 동동 띄워 냉국 만들었어요.착한 동생이 준 반찬 3가지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과자 이지프로틴 감자칩 소개해요
롯데에서 나온 과자인데 이름부터가 이지프로틴 감자칩이라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단백질 과자인걸 바로알수있었습니다. 가격은 2500원이구요 맛 종류는 소금빵맛,매콤치즈맛 두가지구요 맛마다 영양성분과 칼로리가 조금 차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구매해보세요 50그람 기준 소금빵맛 칼로리는 195kcal 가격대비 양은 적지만 다이어트를 위한거니 ㅋ 만족하는걸로 ᆢㅋ 단백질도 12그람이라 든든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당류가 5.2그람이라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먹어보면 식감은 일반 감자칩보다 훨씬 퍽퍽하고 밀가루 맛이 많이 나는 편이구요 당이 높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듯ㅋ 왜냐?? 시즈닝이 단짠단짠 그 잡채거든요 ㅋㅋ 그래도 입심심하고 출출할때 단백질 보충으로 적당한거 같아요 ㅎㅎ 드셔보셔용
담율로
저녁은 배달요~~
저녁은 오랫만에 지코바 고고해봅니다 ❣️ 나름 다이어트 중이니깐 ㅋㅋㅋㅋ 하면서 고심해서 고른 메뉴에용 그나마 구운거😁😁😁❤️ 저는 매운맛 애들은 소금구이 줍니다 둘째도 잘먹네용^^
자스민꽃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혈당관리식단.늘보리국수
면을 좋아하는데 건강한 국수를 찾다가 늘보리 국수를 주문해서 콩국수를 먹는다 늘보리란 겉보리의 쌀겨를 제거한 보리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기능을 돕고 콜레스테롤 감소와 늘보리의 베타글루칸이 혈당조절에 도움을준다 칼슘.마그네슘.인과 같은 영양소와 필수 미네랄도 풍부하다 그래서 밥과 반찬의 식사보다 한끼 가벼이 늘보리국수를 해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챙겼다는 기분도 들고 맛도 좋고 배도 편안하다 약간의 소금과 콩가루만 있으면 훌륭한 나의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다
뇌건강에 미지는 "최악의 음식"
뇌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기억력.감정 조절등 모든 뇌 기능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의해 좌우될 수 있습니다.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과 그 이유를 알아 뵜습니다. 1.고당분 음식 고당분 음식은 뇌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초콜릿.사탕.케이크와 같은 고당분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 시겼다가 다시 급격히 떨서뜨립니다. 혈당 변동은 뇌에 산소와 영양 공급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고당분 음식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질환의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2.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가공 식품.패스트 푸드.일부마가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내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을 손상시켜 뇌로 가는 혈류를 감소 시킵니다. 뇌졸증과 같은 심각한 뇌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트랸스 지방은 기억력 저하와 인지 기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가공 식품 핫도그.소시지.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뇌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에는 방부제와 같은 화학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이는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뇌세포를 손상시킬수 있습니다. 가공육은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뇌졸증과 같은 뇌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4.과도한 알코올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뇌건강에 심각한 뇌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칩니다. 알코올은 뇌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고. 기억력 저하와 인지 기능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의 알코올 섭취는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5.짠음식 과도한 소금 섭취는 혈압을 높여 뇌졸증의 위험은ㆍ 증가시키며.뇌의혈류를 감소시켜 인지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억력과 학슴 능력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뇌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필수적입니다. 나쁜 음식들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함 으로써 뇌를 보호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수미감자계란전
☔️🥔수미감자계란전 수미감자 삶아 놓은것 마지막 남은걸로 계란 넣고 전으로 부쳤어요. 이미 삶아진 감자라 전부치기 간단했어요. 소금 후추 간해서 밀가루 대신 계란 2개 넣었습니다. 감자를 믹서기에 갈려다가 그냥 다져서 넣었어요. 씹는 식감이 좋을듯 합니다.
레몬그린
7월 16일 (화)|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7월 16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닭죽과 믹스커피입니다 삼계탕 봉지를 뜯어 냄비에 놓고 당근과 양파를 잘게 잘라 삼계탕과 함께 한소끔 끓였습니다 간은 딱 맞게 적당량의 소금을 넣고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닭죽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니 더 이상 바랄게 없네요
뚜벅에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