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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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스프~ 🍲
단호박 있어서 스프 만들어 봤어요~ 양파 당근 버터에 달달 노릇하게 볶아서 핸드 블랜더로 단호박이랑 갈았어요~ 우유대신 무가당 두유를 넣었어요 소금으로 간해주고 현미식빵 구워서 올려주면 든든한 한끼 되지요 단호박이 당뇨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단호박 껍질에 페놀산이 풍부해서 비만예방 당뇨예방에 도움이 된다지요 다만 당뇨가 있으시면 70그램 이하로 드시길 권장한다네요 총 하루 300그램 미만으로 단호박은 드시는게 좋다네요~대충보면 미니 단호박이 300그램정도 되더라고요~~
제벌
8/21(수)디톡스 최고! 몸도 맛도 좋은 그린키위주스 🥝
비타민C 공급원!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싶다면 그린 키위주스로 직접 만들어 먹어요🎶 🥝그린 키위주스 만들기🥝 ✔준비재료: 키위, 우유 또는 탄산수, 얼음, 꿀 취향껏, 소금 한꼬집 저는 얼린 키위1개, 저지방우유 200ml, 꿀 이렇게 믹서기로 갈았어요~ 얼린키위를 사용하니 얼음 필요없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 비타민C가 오렌지의 2배! 비타민E는 사과의 6배! 식이섭유는 바나나의 5배! 📍 항산화 작용, 면역력 향상, 소화촉진, 피로회복에 GOOD👍 📍 실온에서 5-10일 후숙 후 냉장보관해서 먹으면 GOOD👍
냥식집사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0일 화 맑음 공복혈당 ᆢ(6시36분) 134 어젯밤에 9시좀 넘어서 등심 몇점 먹었다고 높은듯요 ㅜ 암것도 안먹고 소금찍어서 고기만 먹었는데 ㅜ 신경좀쓰자 ㅜ
수국이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저당소스 볶음밥엔 저당 굴소스 시중 굴소스랑 맛 차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착한 굴소스에요^^ 볶음밥 간은 무조건 저당굴소스~~ 저칼로리 비빔장 달콤하고 약간 매콤해요 시중 비빔장보다는 색이 연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어요 자주 해먹는 비빔만두에요^^ 저당 비빔장에 참기름 조금 깨소금 뿌려 버무리면~~ 캬~~ 넘나 맛나죠 ㅎㅎ 비비드 저당양념치킨소스도 먹을 만 하지만 시중 양념치킨이랑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이건 한번 먹고 재구매는 안하는중 ㅎㅎ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알룰로스 이용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당제품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당 소스도 저당 샐러드드레싱도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 너무 좋더라고요^^ ❤️
당근쥬스쪼아
가지 볶음🍽
어머님께서 사오신 가지가 있어 가지 볶음을 해봅니다. 가지를 반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파, 고추, 파를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른다음 가지넣고 집간장넣고 볶다가 양파랑 고추 넣고 마늘, 소금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파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넣고 마무리 합니다~^^ ※가지의 효능은 비타민 A, C, K가 풍부하고 철분, 칼슘,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개선, 눈 건강 증진, 뼈 건강 유지등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 껍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자연 발생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생으로 먹으면 소화 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 먹는것이 중요합니다.
나쁜엄마
그릭요거트에 꿀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뿌렸어요~ 장이 튼튼해 진다고 하네요 오이랑 노란 파프리카 바닥에 깔고 옥수수 어제 삶은것 알만 톡톡 까고, 두부 구웠어요(소금도 안넣고 그냥 굽기만...) 삶은 계란 돌리고, 견과류 같이 넣어 줬어요
뽀봉
샌드위치
저녁 먹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트러플 버터소금빵 샌드위치 예요 빵이 질기지 않고 부드 러워서 커피랑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저당 음료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면서 건강도 챙기세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는 당류가 거의 없는 무당 음료예요. 칼로리도 200ml당 40칼로리로 저칼로리고요. 아몬드에 포함된 비타민 E는 노화를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등 건강에 유익해요. 맛은 소금과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 깨끗하고 담백해요. 그냥 마시면 건강 음료라는 느낌이 딱 와요. 저는 너무 달거나 자극적인 음료 싫어해서 정말 맛있게 먹고 있어요. 건강하고 담백하게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면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한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수박
수분이90%이상인 수박.라이코펜이토마토보다 높다네요. 어떤수박은 못먹을정도로 밋이 없다면 두껍게잘라 버터두르고 센불로 지져내다가 설탕,소금뿌리고 럼주나화이트와인1T부어 코팅해서 구운수박을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 잘라먹으면 고급스러운 수박스테이크가완성된다니~ 맛이 궁금하네요
쉬리107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나쁜엄마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요새 반찬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지금 먹는 용도가 아닌 저장반찬요 예전엔 애호박이 많고 거의 혼자 먹으니 막 굴러다니다 버리거나 주변에 나눠주곤 했거든요 호박ㆍ가지ㆍ아삭이고추등 ㅎ 지금은 줄게없어요 올핸 우리가 호박이 잘 안열려서 주변서 걷어와요 큰집ㆍ작은집ㆍ시누네 ㅎ 오늘도 애호박 5개 썰어서 절였다가 볶았어요 일부는 먹고 일부는 냉동으로 ~ 좀 더 늙은건 된찌용 호박으로 얼리는데 전엔 그냥 썰어서 얼렸거든요 이번엔 소금에 절여서 얼렸어요 나중에 맛 차이를 보려구요
수국이
양배추 샐러드와 김밥
샐러드는 소스에 따라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깨소금+발사믹식초 살짝 뿌려서 먹어요
수수깡7
감자전
지인이 준 알감자를 갈아서 전을 부쳤어요 믹서기에 물약간 넣고 갈아서 채에받쳐요 입자가 좀있어도 괜찮아요~ 채에 밭쳐서 건지와 밑에 갈아앉은 녹말을 섞어요 저는 호박이 좀남은게 있어서 당근과같이 갈아넣었어요 여기에 소금만 조금넣어서. 그냥 부쳤어요~ 맛있어요~
성공녀
두번째 끓이니 쉽네요.동영상은 첨 올려봐요
단호박죽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끓였어요. 단호박 한 개 찜기에 쪄서 속 파내고 껍질 깎아 이 껍질은 강아지랑 나눠 먹게 따로 담아두고 믹서기에 물 좀 넣고 갈았어요. 저번엔 으깨서 한다고 남편이 힘 꽤나 썼는데 어차피 물 넣고 끓일거라 믹서기에 가니 1분만에 곱게 갈리네요. 찹쌀 불린 것도 한 컵 반 정도 김냉에서 꺼내 물 붓고 믹서기에 갈아서 냄비에 단호박 간 거랑 같이 합쳐서 주걱으로 저어가면서 끓였어요. 소금 1과 1/2 티스푼ㆍ설탕 3티스푼 넣었어요. 단호박 자체가 달아서 덜 달게 덜 짜게 했어요.
러브복동
아이스 아메리카노
더운 하루였네요 해가 쨍하니 너무 뜨겁더라구요 소금빵샌드위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물 한가득 점심에 스벅에 다녀왔네요 더워서 한참 있다가 왔어요
쉬림프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저당제품리뷰 검은약콩 순수두유 99.9
식단관리의 기본 저당고단백 간식. 저는 검은약콩 순수두유99.9로 해결합니다. 한봉에 62칼로리. 약콩원액두유 99.9%.구운소금 0.1% 나트륨4%, 탄수화물 1%, 당류 1%, 단백질 11% 최고의 성분입니다. 아침 운동후 두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면 하루 단백질은 거의 섭취가 되네요. 처음에는 맛이 별로라고 하겠지만 나중에는 고소함에 계속 손이갑니다.
한니발
입 큰 모닝빵 🍔
아침으로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만들어 모닝빵에 잔뜩 넣어 먹었어요. 감자 3개와 미니 단호박 통째로 같이 삶는 동안 오이와 양파와 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 해 두었어요. 사과도 잘게 썰어 갈변방지하기 위해 미리 마요네즈에 섞어 두고 맛살 5줄 잘게 썰고 샌드위치햄 다지고 절여 놓은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꼭 짜서 넣고 감자와 씨 뺀 단호박은 으깨서 마요네즈로 모두 버무렸어요. 양상추는 없고 케일이 있어서 한장씩 깔고 모닝빵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잔뜩 넣었어요. 2개만 먹어도 너무 배가 부르네요. 한번 할 때 많이 해서 반찬으로도 먹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9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메뉴는 닭가슴살샐러드 역시나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ㅋ 닭가슴살샐러드로 어제 저녁을 먹었더니 오늘 아침 공복혈당이 아주 좋다.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거의 중간에 가까운 아주 좋은 수치가 나왔다. 저녁먹는 시간이 다소 늦었는데도 말이다. 샐러드드레싱도 저당드레싱으로 뿌려먹었다. 소금 살살뿌려 구운 애호박도 조금 곁들여 아주 맛있는 한끼를 먹었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뽀봉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두부 보관법 두부 보관법 두부 한모 다 먹기도 전에 상해서 버린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잘못 보관하면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것’을 넣어 더욱 더 신선하고 오랫동안 두부를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제점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두부 한모를 사와 한번에 다 먹으면 좋겠지만, 보통 반모 정도를 먹고 보관하게 됩니다. 냉동시키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지만, 처음 샀을 때처럼 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냉장고에 넣었다가 금방 상해 먹지 못하게 되죠. 해결방법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두부에 들어 있던 물을 모두 버리는 것입니다.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리고 냄비에 물을 끓여 살짝 따뜻한 정도의 온도를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두부를 넣고 아주 살짝만 데쳐 주세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이제 밀폐용기 하나를 준비하세요. 여기에 두부를 넣고 찬물을 받아 주세요. 오늘의 주인공, 바로! 천일염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두부에 함께 조금만 넣어 줍니다. 이렇게 소금을 조금 넣어 함께 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합니다. 소금은 두부가 단단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미생물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그래서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해진답니다.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밀폐용기를 꼭 닫은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후 하루나 이틀에 한 번 물을 같은 방법으로 갈아주시면 더욱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해요. 두부를 사용할 때는 깨끗한 물에 한 번 헹구어서 사용하면 소금기나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보관된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 찌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신선한 두부를 사용해 보세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오늘은 천일염을 이용해 오랫동안 두부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환경 친화적이고 화학 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 방법, 꼭 한 번 시도해보세요. ====================== 두부 자주 먹고 있는데, 전 물에만 반 잠기게 하거든요 천일염은 처음 보네요 다음엔 천일염 사용해 봐야겠네요 두부 1일은 괜찮은데 2-3일정도지나면 상하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제공: 헬스조선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이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으면 치아에 독이 되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음식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절인 채소‧말린 과일 사과와 오이, 당근 등 생으로 먹을 때 아삭 소리가 나는 채소와 과일은 치아에 붙은 치태를 떨어지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치태 제거에 도움이 된다. 포도와 베리류에 포함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잇몸 염증에 소염작용을 해 통증 완화에도 좋다. 또 시금치나 두부 등 철분이 함유된 대표적인 음식으로 철분과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혀나 잇몸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도 효과적이고, 치아의 플라그 예방과 단단한 치아 형성을 돕는다. 그러나 절인 채소와 말린 과일은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절인 채소는 식초 때문에 산 성분이 높아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고, 당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다. 또 수분이 완전히 제거된 말린 과일 역시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에 잘 붙게 된다. 치아에 붙게 되면 충치를 유발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얼음 커피나 음료 등을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것도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얼음을 반복적으로 씹다 보면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 치아 균열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아 균열 증후군은 치아가 과도한 힘을 지속적으로 받아 치아 사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증상이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침입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진단 받으면 더 이상 금이 가지 않도록 금, 세라믹 등으로 씌운 뒤, 신경치료를 병행한다. ◇탄산수 탄산수를 포함한 탄산음료, 맥주 등 탄산이 들어간 음료 역시 치아 부식 위험이 높다. 탄산가스는 약간의 산성을 띄고 있어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녹일 수 있다. 특히 단맛을 위해 첨가되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도 충치 위험을 높인다. 설탕을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 위험을 높인다. 또 인공감미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될 경우, 구강을 산성으로 만들어 세균 번식 위험을 높이고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를 유발한다. ================= 콜라만 치아에 안좋다 생각하는데, 다양한 제로칼로리의 탄산수 역시 치아에는 안좋을수가 있죠. 얼음 와그작 씹는 습관도 치아에 무리고요 절음음식은 절일때 새콤 달콤을 위해 설탕과 소금 , 식초 다량으로 들어가니, 많이 먹으면 안되죠~
뽀봉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 저희 가족중에도 있어요. 매번 새벽. 아니면 늦은밤에 오는손님 같아요 거의 응급실로 가시는것 같아요 이거병원에 가면 레이저로 돌을 깨야한다고 엄청 아프다고 하네요 미리방지 하면 줘든 좋죠 공유해보네요
뽀봉
건강에 오히려 해칠 수도"… 복날 보양식 섭취 주의해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보양식을 섭취하면 건강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는 14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다. 해마다 말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다. 하지만 의료계는 고단백·고지방 음식인 보양식은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보양식을 섭취할 때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다면 삼계탕을 먹을 때 과식을 피하거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 국물에는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장어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장어에 다량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심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장어 1인분(200g)당 300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고 고지혈증 환자 하루 권장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200mg/dL)을 웃돌기 때문에 해당 환자들은 지나친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간이나 신장(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이들은 고단백 보양식을 먹으면 단백질 대사 잔여물, 칼륨이 과도하게 쌓여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담석증 환자도 지방이 많은 보양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결석은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보양식도 좋지만 하루 세끼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적절히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 ㅎㅎ 어떡해요.고지혈증이 있는데 일올날 장어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진즉 정보른 알았으면 조금만 먹었을텐데요. 14일이 말복이라고 하네요. 정보를 보시고 보양식 드시면 좋겠어요.
핑크한울이
버섯 볶음🍽
버섯을 데쳐서 큰것만 찢어 물기짜서 준비해놓습니다. 당근, 양파, 고추, 파 썰어 준비해두고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 조금씩 두르고 당근, 양파에 볶다가 버섯 마늘 소금 조금 넣고 볶다가 고추 넣어주고 파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만들기 편하고 쫄깃하니 맛있는 버섯 볶음입니다~^^ ※버섯은 고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있고, 면역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