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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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혈당 관리 중 얼마나 먹으면 좋을까요?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다만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양을 제한 없이 늘리면 열량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요. 소금이나 설탕이 많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염·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면 조절하기 편해요. 한 가지 식품에 의존하기보다 전체 식사와 간식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대패삼겹 숙주찜
• 준비 재료: 대패삼겹살(또는 우삼겹/차돌박이) 300~400g, 숙주나물 1봉지(250g),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맛술 1/2컵, 소금·후추 약간. • 간장 소스: 진간장 1/2컵, 식초 6스푼, 매실청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연겨자 약간. 조리 순서 1. 야채 준비: 숙주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대파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2. 재료 쌓기: 찜기나 깊은 팬 바닥에 숙주나물을 두툼하게 깝니다. 그 위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올립니다. 3. 고기 올리기: 야채 위에 대패삼겹살을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려준 뒤, 소금과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4. 찌기: 고기 잡내를 잡기 위해 맛술 1/2컵을 고기 위로 골고루 뿌려준 뒤 뚜껑을 닫습니다. 5. 완성: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강불에서 10~12분간 푹 쪄냅니다. 고기가 하얗게 잘 익으면 준비한 간장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송쩡
혈당관리시 조리법
1. 단맛은 오직 대체당으로: 설탕, 물엿, 올리고당, 매실청은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립니다. 반드시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스테비아를 사용하세요. 2. 가공식품 경계: 시판 쌈장, 고추장, 돈가스 소스 등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있습니다. 간장, 된장, 소금, 고춧가루 위주로 직접 양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거꾸로 식사법 적용: 드실 때도 채소(양배추, 버섯) ➔ 단백질(두부, 고기)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드시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송쩡
닭가슴살 양배추롤쌈
• 재료: 양배추 큰 잎 4~5장, 닭가슴살 100g, 당근 1/5개, 양파 1/4개, 부추 약간 • 양념: 들기름 0.5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찜기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3분간 돌려 부드럽게 숙채로 만듭니다. 2. 닭가슴살, 당근, 양파, 부추는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3. 팬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채소와 닭가슴살을 볶다가 소금,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을 합니다. 4. 찐 양배추 잎을 넓게 펴고 볶은 재료를 단단하게 말아 롤 형태로 만듭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서빙합니다.
송쩡
시금치두부무침
• 시금치: 1단 (약 200~300g) • 두부: 1/2모 (약 150g) • 다진 마늘: 0.5큰술 • 국간장 (또는 참치액): 1큰술 • 참기름: 1큰술 • 통깨: 약간 • 소금: 데치기용 및 간 맞추기용 약간 만드는 순서 1. 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의 지저분한 뿌리와 떡잎을 다듬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시금치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시금치를 넣고 1분 이내로 살짝 데쳐냅니다. 3. 찬물 헹굼 및 물기 짜기: 데친 시금치를 즉시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꽉 짜서 으깨어 줍니다. 5. 재료 버무리기: 볼에 으깬 두부와 시금치를 넣고 다진 마늘, 국간장(참치액),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무쳐줍니다. 6. 간 맞추기: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조절하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깻잎고기찜
• 주재료: 깻잎 15~20장, 얇게 썬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차돌박이) 200g, 팽이버섯 1봉지, 파프리카 1개(색상별로 반 개씩), 부추 약간. • 새콤 간장 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와사비 또는 연겨자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썹니다. 부추도 파프리카와 비슷한 길이로 썰어줍니다. 2. 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내고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합니다. 3. 말기: 깻잎 물기를 제거한 뒤 펼쳐서 소고기를 한 장 올립니다. 그 위에 준비한 팽이버섯, 파프리카, 부추를 적당량 올리고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4.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말아둔 깻잎 고기말이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강불에서 5~7분간 쪄냅니다. 5. 완성: 고기가 다 익으면 꺼내어 한 김 식힌 뒤, 새콤한 간장 소스에 곁들여 찍어 먹습니다.
송쩡
깻잎쌈밥
• 주재료: 깻잎 20장, 밥 2공기. • 밥 밑간: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약간. • 고소한 견과류 쌈장: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견과류(또는 땅콩분태) 1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 깻잎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씻은 깻잎을 5초간 아주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짭니다. (데쳐야 밥을 감싸기 수월해집니다). 2.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2공기에 참기름, 통깨,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한 김 식힙니다. 3. 쌈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된장, 고추장, 마늘, 올리고당, 견과류, 참기름)를 섞어 쌈장을 만듭니다. 4. 모양 잡기: 밑간한 밥을 한 입 크기로 둥글게 뭉쳐줍니다. 깻잎을 펼쳐 뒷면이 위로 오게 한 뒤, 밥을 올리고 사방으로 감싸 공 모양을 만듭니다. 5. 완성: 접시에 깻잎 쌈밥을 담고, 윗부분에 만들어 둔 쌈장을 조금씩 얹어냅니다.
송쩡
오트밀 전복죽
• 주재료: 전복 2마리(내장 포함), 압착 오트밀 5~6큰술(약 40g), 물 400ml, 참기름 1큰술. • 양념: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소금 약간, 깨소금.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전복 살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내장은 가위로 잘게 다지거나 믹서기에 물을 살짝 넣어 갈아줍니다. 2. 내장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전복 내장을 넣어 중약불에서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1분간 충분히 볶습니다. 3. 오트밀과 물 넣기: 내장이 볶아지면 슬라이스한 전복 살과 오트밀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 400ml를 붓고 끓입니다. 4. 졸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오트밀이 퍼져 부드러워질 때까지 주걱으로 저어가며 3~5분간 뭉근하게 졸입니다. 5. 완성: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 깨소금을 올려 냅니다.
송쩡
전복 곤약 두부탕
• 주재료: 전복 3마리, 실곤약 100g, 두부 1/4모, 무 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물 700ml. • 양념: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전복은 솔로 깨끗이 씻어 살만 분리한 뒤 격자무늬로 칼집을 냅니다. 무와 두부는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실곤약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합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700ml와 무를 넣고 무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3. 재료 넣기: 무가 익으면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데친 실곤약과 두부를 먼저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4. 전복 익히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전복을 넣습니다. (전복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에 넣어 2~3분만 익힙니다). 5. 완성: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청경채된장무침
• 주재료: 청경채 4포기, 소금(데침용) 0.5큰술. • 양념 소스: 된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만드는 법: 1.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청경채의 단단한 밑동 부분부터 넣어 총 30초간 짧게 데칩니다. 2. 열기 식히기: 데친 청경채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고, 손으로 지그시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매실청, 다진 마늘, 다진 대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청경채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간이 배게 합니다. 5. 완성: 마지막으로 고소한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냅니다.
송쩡
굴감바스
• 주재료: 굴 300g, 올리브오일 150ml, 통마늘 10개, 양송이버섯 2개, 페페론치노 6개, 칵테일 새우 6마리(선택), 소금·후추·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 빵. • 만드는 법: 1. 수분 제거: 깨끗이 씻은 굴과 새우는 키친타월로 수분을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합니다). 2. 야채 손질: 마늘과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붓고 편마늘, 버섯, 페페론치노를 넣은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며 볶습니다. 4. 익히기: 마늘이 익어 향이 올라오면 새우와 굴을 넣고 2~3분간 강한 불에서 조리합니다. 5. 마무리: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하고, 구운 바게트 빵과 함께 곁들입니다.
송쩡
굴국
• 주재료: 굴 300g, 무 1/4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멸치다시마 육수 800ml, 국간장 1.5큰술, 참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굴은 소금물에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며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무와 국간장을 넣어 볶아줍니다. 3. 육수 붓기: 무에 간이 배면 굴을 넣고 살짝 볶은 뒤,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4. 끓이기: 뚜껑을 덮고 15~20분간 푹 끓인 후 맛술을 넣고 5분 더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5. 완성: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굴전
• 주재료: 생굴 150g, 부침가루 2큰술, 달걀 1개(+달걀노른자 1개), 쪽파(또는 부추) 2대, 홍고추(선택), 식용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굴 세척: 굴을 옅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은 뒤 흐르는 물에 헹구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밀가루 옷 입히기: 위생봉투에 부침가루와 물기를 뺀 굴을 넣고 흔들어 굴 표면에 밀가루를 얇게 입힙니다. 3. 달걀물 섞기: 볼에 달걀과 달걀노른자를 풀고 소금, 후추, 잘게 썬 쪽파를 섞어 달걀물을 만듭니다. 4. 부치기: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굴을 달걀물에 적셔 숟가락으로 하나씩 떠서 올립니다. 고명으로 홍고추를 올리면 예쁩니다. 5. 완성: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1~2분간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늙은 호박죽
• 손질된 늙은호박 500g, 미니 단호박 1/2개(선택, 단맛 보충용), 물 3컵(600ml), 찹쌀가루 3큰술, 소금 0.5작은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설탕) 1~2큰술 (입맛에 맞게 조절) 만드는 순서 1. 호박 손질 및 썰기: 늙은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속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빨리 익도록 얇고 작게 깍둑썰기 합니다. 2. 호박 삶기: 냄비에 손질한 늙은호박, 단호박, 물 2컵(400ml)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호박이 푹 익을 때까지 약 15~20분간 삶아줍니다. 3. 으깨기/갈기: 호박이 부드럽게 으깨질 정도로 익으면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믹서기)로 곱게 갈거나, 매셔(누르개)로 부드럽게 으깨어 줍니다. 4. 찹쌀물 넣기: 남은 물 1컵(200ml)에 찹쌀가루 3큰술을 멍울 없이 잘 풀어준 뒤, 으깬 호박이 있는 냄비에 살며시 부어줍니다. 5. 저으며 끓이기: 불을 다시 약불로 켜고, 찹쌀이 냄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계속 저어가며 5분간 더 끓입니다. 6. 간하기: 호박죽이 걸쭉해지면 소금 0.5작은술과 알룰로스를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늙은호박전
• 준비 재료: 손질된 늙은호박 300g, 부침가루(또는 전분가루) 3~4큰술, 소금 0.5작은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약간, 알룰로스 0.5큰술(선택) 만드는 순서 1. 채 썰기: 손질한 늙은호박을 칼이나 채칼을 이용해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줍니다. ( 얇게 썰어야 호박에서 수분이 잘 나오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2. 절이기 (핵심): 채 썬 호박에 소금 0.5작은술과 알룰로스 0.5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분간 그대로 둡니다. 시간이 지나면 호박 자체에서 수분(절임물)이 촉촉하게 흘러나옵니다. 3. 반죽하기: 호박에서 나온 수분에 그대로 부침가루(또는 전분가루) 3~4큰술을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가볍게 섞어줍니다. (따로 물을 절대 넣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4. 굽기: 달군 팬에 오일을 최소한으로(1작은술 정도) 두르고 반죽을 얇고 넓게 폅니다. 5. 완성: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송쩡
단배추 된장나물
• 데쳐서 물기를 짠 단배추 300g, 쪽파(또는 대파) 약간 • 양념 재료: 된장 0.5큰술, 고추장 0.3큰술(살짝 매콤한 맛용),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0.5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만드는 순서 1.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0.5큰술, 고추장 0.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0.5작은술을 넣고 먼저 골고루 섞어 줍니다. (나물에 양념을 직접 넣는 것보다 미리 섞어두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2. 나물 넣기: 데쳐서 먹기 좋게 썬 단배추와 쫑쫑 썬 쪽파를 양념장이 있는 볼에 넣습니다. 3. 버무리기: 양념이 단배추에 잘 스며들도록 조물조물 털어가며 무쳐줍니다. 4.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깨소금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송쩡
단배추 국간장 나물
• 준비 재료: 단배추 1단(약 300~400g), 대파(흰 부분) 1/3대 •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약간(조절용) 만드는 순서 1.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깨끗이 씻은 단배추의 줄기 부분부터 넣고 약 1분~1분 30초간 데칩니다. 2. 식히기: 데친 단배추를 즉시 찬물에 담가 잔열을 식혀야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녹색이 유지됩니다. 3. 물기 짜기: 찬물에 헹군 단배추를 한 움큼씩 잡고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고 싱거워집니다.) 4. 썰기: 물기를 짠 단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4~5cm)로 썰고, 대파는 잘게 다집니다. 5. 무치기: 볼에 단배추, 다진 대파, 다진 마늘, 국간장, 들기름을 넣고 손끝으로 조물조물 힘 있게 무쳐 간이 배게 합니다. 간이 부족하면 소금을 아주 살짝만 추가하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바지락 조개탕
• 준비 재료: 해감된 바지락(또는 모시조개) 400g, 무 6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0.5개(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물 3.5컵(약 700ml) 만드는 순서 1. 야채 썰기: 무는 얇고 납작하게 한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긋썰기 합니다. 2. 무 끓이기: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간 먼저 끓입니다. 3. 조개 넣기: 무가 익으면 깨끗이 씻은 바지락과 다진 마늘을 넣고 센 불로 올립니다. 4. 거품 걷기: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 맛이 텁텁하지 않고 맑습니다.) 5. 마무리: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추어 완성합니다.
송쩡
미나리새우전
• 준비 재료: 미나리 100g, 손질된 새우 10마리,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컵, 물 1컵, 소금 한 꼬집, 식용유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썰고, 새우는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지거나 굵게 썰어줍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1:1 비율로 넣고 멍울이 없도록 골고루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3. 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물에 썰어둔 미나리와 새우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 부어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올려 얇게 폅니다. 5. 굽기: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내면 향긋한 미나리전이 완성됩니다.
송쩡
굽네치킨 스타일 카레치킨
• 주재료: 닭다리살(정육) 또는 닭가슴살 300g, 우유 100ml(잡내 제거용) • 치킨 시즈닝: 카레가루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아몬드가루 1큰술(또는 전분가루 1/2큰술로 대체 가능) •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썬 뒤, 우유에 10분간 담가 잡내를 제거하고 물기에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꼭 닦아냅니다. 2. 물기를 뺀 닭고기에 올리브유 1큰술을 먼저 버무려 코팅해 줍니다. 3. 비닐봉지에 카레가루 2큰술, 아몬드가루 1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시즈닝을 만듭니다. 4. 기름 코팅한 닭고기를 봉지에 넣고 흔들어 시즈닝 옷을 얇고 고르게 입힙니다. 5.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닭고기가 겹치지 않게 깔아준 뒤, 180°C(약 355°F)에서 12분 구운 후 뒤집어서 5~7분간 더 구워 겉이 바삭해지면 완성합니다.
송쩡
가지라자냐
• 주재료: 가지 2개, 다진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150g, 모차렐라 치즈 100g, 체다 치즈 1장, 올리브유 2큰술 • 키토 소스: 토마토 퓨레(또는 당류가 없는 토마토 소스)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세로 방향으로 약 0.5cm 두께로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슬라이스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수분을 날려줍니다. 3. 다른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소고기를 넣어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토마토 퓨레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 미트소스를 만듭니다. 4.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구운 가지 미트소스 모차렐라 치즈 순서로 켜켜이 쌓아 올립니다. 5. 마지막 맨 위에 체다 치즈와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얹은 후, 에어프라이어 180°C(약 355°F)에서 10~12분간 치즈가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냅니다.
송쩡
가지롤
• 주재료: 가지 1개, 슬라이스 닭가슴살(또는 훈제 닭가슴살) 60g, 파프리카 1/2개, 아기 치즈(또는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2장,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감자 필러(러너)를 이용해 세로 방향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2. 파프리카와 닭가슴살은 가지 너비에 맞춰 얇게 채 썹니다. 치즈도 길게 잘라줍니다. 3. 마른 팬에 슬라이스한 가지를 올리고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앞뒤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4. 구워진 가지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치즈, 닭가슴살, 파프리카를 올린 후 돌돌 말아줍니다. 5. 한입 크기로 접시에 담아 바로 즐깁니다. (취향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송쩡
파프리카달걀 치즈구이
• 주재료: 파프리카 1개, 달걀 2개, 피자치즈(모차렐라) 한 줌, 소금·후춧가루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은 후 가로로 반을 자르고, 안의 씨와 심지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2. 반으로 자른 파프리카 속에 달걀을 각각 1개씩 깨서 넣습니다. 3. 노른자가 조리 중 터지지 않도록 포크로 노른자를 1~2번 콕 찔러줍니다. 4.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씩 뿌려 간을 합니다. 5. 위에 피자치즈를 듬뿍 올린 후,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180°C(약 355°F)에서 12~15분간 구워냅니다. (치즈가 노릇해지고 달걀이 원하는 만큼 익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콩나물 들깨 볶음
• 주재료: 콩나물 200g, 부추나 쪽파 약간, 당근 1/5개(색감용) • 양념: 들기름 1큰술, 식용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또는 멸치액젓 1작은술, 들깨가루 2~3큰술, 물 3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2. 팬에 들기름 1큰술과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콩나물과 당근을 넣고 센 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4. 국간장(또는 액젓) 1작은술과 물 3큰술을 넣은 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2분간 콩나물을 익힙니다. 5. 뚜껑을 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송쩡
콩나물 계란찜
• 주재료: 계란 3알, 콩나물 한 줌(약 70g), 대파 약간, 물 150ml(또는 멸치육수) • 양념: 새우젓 국물 1작은술(또는 소금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 조리 순서: 1. 콩나물은 아이가 먹기 좋게 2~3등분으로 잘게 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둡니다. 2. 뚝배기나 냄비에 물(또는 육수) 150ml와 잘라둔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2분간 먼저 끓입니다. 3. 그동안 볼에 계란 3알, 새우젓 국물, 맛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4. 콩나물이 익어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계란물을 부으면서 숟가락으로 살살 저어줍니다. 5.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70% 정도 익을 때까지 계속 저어주다가, 위에 대파와 참기름을 올립니다. 6. 가장 약한 불에서 뚜껑을 덮고 1~2분간 뜸을 들여 계란을 완전히 익혀줍니다.
송쩡
콩나물 잡채
• 주재료: 당면 100g, 콩나물 200g, 당근 1/4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 양념: 진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2작은술, 식용유 적당량 • 조리 순서: 1. 당면은 따뜻한 물에 30분간 불려 둡니다. 2. 콩나물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3. 당근과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알맞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당근, 대파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5. 불린 당면과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당면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6. 당면이 익으면 불을 줄이고 데쳐둔 콩나물을 넣어 양념이 배도록 빠르게 볶아냅니다. 7.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섞어줍니다.
송쩡
콩나물 국
• 주재료: 콩나물 2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 육수 및 양념: 물 6컵, 국물용 멸치 6~8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새우젓 1작은술(또는 국간장) •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6컵,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끓여 육수를 낸 뒤 건더기를 건져냅니다. 2. 씻어둔 콩나물과 다진 마늘을 육수에 넣고 뚜껑을 덮어 4~5분간 끓입니다. 3. 콩나물이 익으면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4.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송쩡
콩나물 무침
• 주재료: 콩나물 340~450g, 대파 1대, 다진 마늘 1작은술 • 양념: 국간장(또는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통깨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선택) • 조리 순서: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냄비에 물 1컵(혹은 자박할 정도)과 소금 1/2작은술을 넣고 콩나물을 올린 뒤 뚜껑을 덮어 끓입니다. 3.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3~4분간 더 삶아줍니다. (주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중간에 뚜껑을 열지 마세요). 4. 삶아진 콩나물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면 더욱 아삭해집니다. 5. 볼에 콩나물과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간장, 참기름, 소금, 고춧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송쩡
브르콜리 스프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5. 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스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생크림 100ml를 넣어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감칠맛을 위해 치킨스톡을 살짝 더해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대구 순살 솥밥
주재료: 대구 순살 200~300g, 쌀 2컵,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쪽파, 미나리, 버섯 등 (취향에 따라 추가)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대구살 밑간하기: 대구 순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청주,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3.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를 1:1 비율로 넣습니다. 그 위에 밑간해둔 대구살을 골고루 올립니다. 팁: 취향에 따라 버섯 등을 이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4.밥 짓기: 강불: 솥 뚜껑을 덮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김이 나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입니다. 중불: 약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약불: 밥물 소리가 잦아들면 아주 약한 불로 줄여 5분간 뜸을 들입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5~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인 뒤, 뚜껑을 열어 대구살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로블ㅎ
배추 말이 찜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소고기(또는 다지기 고기) 300g~400g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톡톡 속재료 (선택): 부추 1줌, 당근 약간, 팽이버섯 등 (고기와 함께 채를 썰어 넣으면 식감이 좋습니다.) 찍어먹는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청양고추나 와사비 약간 만드는 법 1.배추 데치기 알배기 배추의 잎을 한 장씩 떼어낸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살짝(약 1~2분간) 데쳐냅니다. 데친 배추는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너무 물기가 많으면 말고 썰 때 흐트러집니다.) 2.고기 및 속재료 준비하기 얇은 고기를 사용할 경우 밑간 양념(간장,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가볍게 버무려 둡니다. 다진 고기를 쓴다면 채소와 섞어 치대어 줍니다. 3.배추로 말고 감싸기 도마 위에 데친 배추를 넓게 펼치고, 두꺼운 줄기 끝부분에 밑간한 고기와 채소를 올립니다. 배추 양옆을 살짝 안쪽으로 접은 뒤, 김밥 말듯 돌돌 말아줍니다. 4.찜기에 올리기 찜기(또는 냄비에 찜 삼각대와 접시)에 물을 붓고 김이 오르면, 만든 배추말이를 이음새가 아래로 향하도록 얹습니다.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약 10~15분간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냅니다. 5.썰고 담아내기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3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냅니다. 준비한 간장 소스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치커리 연어샐러드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나 볼 바닥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슬라이스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훈제연어를 예쁘게 꽃 모양이나 먹기 좋게 겹쳐서 올립니다. 방울토마토와 케이퍼를 군데군데 곁들여 색감을 살려줍니다. 4.마무리 먹기 직전에 준비해 둔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연어의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드레싱을 전체에 뿌리지 않고 따로 곁들여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