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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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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샐러드

식이섬유 많아 건강에 좋은 샐러드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소스 등으로 맛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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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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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추천합니다

요즘 체중 조절 때문에 식단에 신경 쓰고 있는데  한번 만들어두면 여기저기 쓰임도 좋고 맛까지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당근라페 입니다. 거기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촉진은 물론 변비예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할때 먹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당근라페 레시피는 엉청 간단하고 누구나 할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는 당근.홀그레인 머스타드.알룰로스.레몬즙.올리브오일.후추 당근은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을 제거하고 위 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으면 당근라페 완성. 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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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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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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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감자조림

감자를 소금에 10분정도 절였다 볶으면 부스러지지도 않고 빨리익어요 양념은 간장 굴소스 설탕 참기름 깨소금 애들은 소시지만 골라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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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조림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겨먹는 당근라페 ! 당근 한 개를 채 썰어서 준비하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 넣고 잘 섞어준 후 소금후추로 간 맞춰주면 완성- 식빵 위에 당근라페, 아보카도 올려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오픈토스트처럼 즐길 수 있구요 전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즐겨먹어요 ㅎㅎ 상콤하면서 고급스러운 맛,, 피클 대신 먹기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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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메밀면 육회 포케 + 육회 추가 + 메밀면 추가 양 많이 먹고 싶어서 육회랑 메밀면 다 추가해서 먹었구여 칼로리가 높지 않아 메밀면과 육회 양도 넉넉히 추가해서 먹으면 양이 꽤 많아서 남녀 모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옄ㅋㅋㅋ  왜 육회가 들어가는 건 늘 베스트 메뉴인지 이유를 알겠다...! 소스는 다 넣지는 않고 한 반정도만 넣었는데도 충분히 맛있었고 이미 육회 자체가 소스가 버무려진 상태라서 사실 안 넣어도 될거 같긴했어요~!  진짜 싹싹 다 긁어먹어서 완전히 깨끗한 설거지를 했씁니다..처음엔 포케 샐러드 왜먹냐고 했는데 먹어보니 맛있어서 또 와도 좋겠다고 하더라구여ㅎㅎ 저는 회사에서 점심 때 포케 종종 먹어서 좋아하는데 이제 같이 먹어야겟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샐러드 위주로만 먹으면 질리기 쉬운데 이제는 포케부터 메밀면 포케, 육회 포케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포케인데도 맛이 너무 심심하지 않고, 다이어트한다고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샐러드 미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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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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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피넛버터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에요. 가격도 5500원으로 착하고 무엇보다 매일 아침이나 지정한 시간과 요일에 배송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미리 주문하고 날짜만 지정하면 그날 배송해주니 매일 다른 샐러드로 다양하게 먹을 수도 있고 부드럽고 맛있는 좋은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맛있어요. 잇츠온에서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 그 중 손꼽을 만큼 맛있는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야채들도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고 올리브나 병아리콩이나 옥수수등 다양한 곡물도 들어있어요.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 도 들어있어서 무엇보다 영양 균형에 좋은 샐러드같아서 몸조리하면서 매일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지정된 배송매니저님이 계셔서 소통할 수 있단 점도 편하게 신선한 샐러드 먹는 장점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식이라서 곁들여 두유나 낫또나 이런 단백질 추가로 먹어도 좋아요. 포크나 소스 다 동봉 되어 있어서 회사에 가져가거나 소풍 갈 때도 가져가서 먹기 편합니다 제가 먹어본 여러 샐러드 중 신선도가 높은 편에 속한 샐러드가 잇츠온 샐러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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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거북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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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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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재료: 베이스: 현미 또는 잡곡밥 1공기, 양상추 또는 로메인 으깬 두부: 부침용 두부 1/2모, 소금, 참기름 약간 채소 및 고명: 깻잎 (곱게 채 썰기), 양념 무 또는 김치 볶음 약간, 김 채 약간 선택 소스: 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와사비 약간 조리 순서: 두부 준비: 두부를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낸 후, 포크로 으깹니다. 소금과 참기름 약간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채소 준비: 깻잎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 썰고, 양념 볶음 무(또는 김치볶음)를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넓은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밥, 으깬 두부, 채 썬 깻잎, 볶음 무 등을 보기 좋게 배치합니다. 마무리: 으깬 두부 위에 김 채를 올리고, 간장과 들기름 소스를 곁들여 먹거나,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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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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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수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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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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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라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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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정말 독특해서 꼭 추천하고 싶은 포케올데이의 퓨전 파스타 포케입니다. 샐러드 집에서 스파게티 면이 베이스라니, 처음엔 조금 놀랐죠. 하지만 포케올데이라서 믿고 시켜봤습니다. 넓은 접시에 스파게티 면이 깔려있고, 그 위에는 큼직하게 구워진 듯한 가지, 아삭한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독특한 맛을 내는 케이퍼가 듬뿍 올라가 있습니다. 신선한 어린잎채소가 산처럼 쌓여 있어 이게 포케인지 파스타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올리브 오일이나 발사믹 글레이즈 기반의 건강한 드레싱이 가지의 구수한 맛과 케이퍼의 짭조름한 맛을 훌륭하게 연결해줍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서도 채소와 건강한 오일을 듬뿍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메뉴를 계속 개발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샐러드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이처럼 창의적인 메뉴가 가득한 포케올데이에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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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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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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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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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생선까스 ~

겉바속촉 생선까스  맛나게 먹었어요 타르타르 소스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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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생선까스 ~

점심

병원 다녀오느라  늦은 점심 먹었어요 카레 돈까스예요  소스가 맛있는 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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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당근 스파게티

당근 스파게티   당근이 한창 제철이라 싱싱하고 당도가 높고 맛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비타민 A,C,K가 풍부하고 풍부한 비타민 A는 시력 보호와 피부 저항력 강화, 혈압과 혈당,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 당뇨의 위험도 낮춰줍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변비 예방에도 좋다지요. 풍부한 영양과 맛을 갖추고  혈당수치와 칼로리는 낮고(100g당 41kcal) 식이 섬유는 풍부한 당근은 건강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베리굿입니다. 당근은 지용성이라 생으로 먹는것보다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영양 흡수와 건강  효과가 높아집니다 당근을 듬뿍 넣고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스파게티면 100g(삶은 스파게티면 칼로리는 110)을 소금 한꼬집 넣고 삶아 둔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고구마나 감자, 어묵을 채썰어 넣으면 더 맛이남) 소금과 후추 한꼬집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간장과 참치액, 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볶은 야채팬에 넣고 삶은 면수를 약간 넣어준다. 야채와 스파게티면에 간이 골고루 잘 베도록 잘 섞으며 다시 한번 볶아준다. 마지막에 달걀 푼것과 대파를 넣고 휘 저어 섞으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칼로리 높지 않고 깔끔담백한 스파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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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당근 스파게티

당근과 도라지 볶음

영양이 풍부한 당근을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와 함께 볶았어요. 씻어 자른 도라지와 비슷한 크기로 당근을 잘라요. 도라지와 당근에 참치액젓을 한 스푼 넣어 조금 간이 배게 약 10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좀 생기면 들기름을 넣고 찌듯이 볶아요. 간이 좀 부족하면 굴소스를 넣어도 좋아요. 마늘, 파를 넣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당근은 달고 도라지는 쌉싸름한 맛이 있어서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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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당근과 도라지 볶음

잡채 덮밥으로

돼지고기와 표고버섯,당근,시금치 듬뿍 넣고  간단하게 잡채 만들어 덮밥으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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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잡채 덮밥으로

햄듬뿍 부대찌개

햄가득 고소한 치즈 한장 올린 부대찌개와 달걀말이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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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햄듬뿍 부대찌개

음식

불닭소스에 짜짜로니  매운짜장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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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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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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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당근볶음 다시마쌈

아삭아삭...

아삭아삭...  양상추를 듬뿍 넣은 소불고기 샌드위치  먹으니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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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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