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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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부터 먹는 습관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합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막는 방법은.. 식사 순서를 단백질 야채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밥만 먹으면 왜이리 졸린가 했는데 그게 혈당 스파이크 때문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새는 반드시 이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어떤 식단이 나오든, 단백질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제일 나중에 먹어요. 그러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쩌기저별
미숫가루
아침으로 간단하게 단백질 미숫가루 우유에 타서 마셨어요 . 이거 고소 하고 덜 달아서 좋아요. 식사대용으로도 좋네요
로블ㅎ
저당레시피) 🎃단호박 아몬드 스프와 삶은 계란
저당레시피) 🎃단호박 아몬드 스프와 삶은 계란 재료: 찐 단호박 우유 아몬드6개 삶은계란 요즘 장을 통안봐서 오늘은 단호박으로 식사 합니다. 우유와 찐 단호박을 믹서만 해도 맛있는데요... 아몬드 6알 추가로 넣어서 갈아 줬어요. 아몬드가 들어가면 맛도 업그레이드 단백질도 업그레이드 포만감도 오래 갑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한 저당레시피 한끼 입니다. 아침이라 전자레인지에 따뜻한 스프 상태로 데우고 삶은 계란 하나 같이 먹어요. 건강한 식사 챙겨 드시고 월요일 화이팅하세요🌼
레몬그린
운동 후 단백질
단백질 쉐이크 보충 합니다
치노카푸
요거트와 과일로 먹어요
요거트 만들어 먹은지 몇년 되어 가는듯 합니다. 기계하나 구입해서 우유에 플레인요거트 하나 넣고 만드니 잘되더라구요 요즘은 날이 더우니 더 빨리 만들어 지구요 전 요플레에 양배추기본으로 넣고 과일조각 넣어 먹는게 좋더라구요 사과,바나나,토마토가 가장 많이 넣는 재료들이에요 근데 허기가지니 저기에 시리얼도 넣고 먹다보니 그게 좀 문제이긴 한데 시리얼도 많이 넣지 않으면 저녁에 한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단백질 챙겨 먹으면 더 좋구요.
치노카푸
우유와빵 간식
간식빵과 우유한잔으로 식전에 먹어봅니다 ㅋ
매직이
미숫가루
어제 저녁에 도착한 단백질 미숫가루로 우유 넣어서 아침에 마셨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로블ㅎ
산양유 단백질
산양유 단백질 먹어요
핑크한울이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제 아침입니다.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먹다가 유산균도 챙길겸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더 든든하고 아침에 찬우유 먹으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시리얼은 당분이 적은 것으로 준비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추가했어요. 시판 그릭요거트인데 좀 묽은 것 같아서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볼까합니다
냥냥써브
산양유 단백질
산양유 단백질 먹어요
핑크한울이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6월5일 혈당일기4기 4일차
날짜: 6월 5일 시간: 아침 공복에 내용: 전날 저녁에 단백질 쉐이크 먹고 산책도 하고 했는데 점심밥이 소화가 안되는거 같더니 혈당이 높게 나왔다. 컨디션에 따라서도 높게나오나보다.
매일다이엍
단백질 쉐이크. 식물성, 유청 단백질 어떤게 좋나요?
단백질 쉐이크를 간편하게 섭취해볼까 제품을 알아보는데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는게 더 좋은지요?
cogo092
혈당일기 4기 4일차 6월 4일
6월4일 화요일 자기전 혈당 저녁에 과식을 하긴 했다. 밥 먹고, 카스테라 두조각 , 모닝빵 , 뻥튀기 ㅠㅠ 운동은 만보 그래도 혈당이 너무 높다 방금 우유넣은 커피라떼 마시긴했는데 자전거 좀 돌리고 자야겠다 내일은 저탄수화물 ㅠㅠ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겠다
뾰료롱
단백질 듬뿍 상큼 양배추쌈
완성 요리는 만두같아 보이지만 안을 보면 건강덩어리 단백질 듬뿍 상큼 양배추쌈 소개해요. 우선양배추를 길게 직사각형으로 잘라 찝니다. 그리고서 그 안에 닭가슴살, 반숙란, 토마토, 당근, 블루베리 넣어줘요. 다른 건강 야채나 과일 넣어줘도 되구요. 쌈싸서 먹어보면 아삭과 상큼, 포만감도 은근 있어요. 고단백 저탄이라 마음도 안심입니다~
바다속고양이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우유한잔
숙면을 위해서 따듯한 우유한잔 마셔줍니다
파인호랭이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번회차의 2주기간에도 해오던대로 지니어트 어플과 함께 지속해 나갔습니다. 2주간의 미션 이전부터 80kg가 넘을때부터 혼자 해오다가 1차목표였던 73k대로 감량을 하면서 몇가지 방해요소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는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의미있던 회차 같습니다. <비포,애프터> 미션을 시작했던 8주전과 이번회차의 모습입니다. 80kg가 넘을때는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느껴졌지만 어느정도 수치로 내려오면서 부터는 속도가 더디다 보니 눈에 체감은 적어지는 반면에 몸이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균형이 맞춰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거울을 보면 답답했던게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얼굴살과 옷입기가 불편해지는 뱃살이었는데 얼굴과 배가 가벼워지면서 한결 옷입기도 편해지고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감량기간, 전-후 몸무게> 지니어트의 미션을 동참한 회차부터의 몸무게 입니다 8주전 : 75.7kg 6주전 : 74.9kg 4주전 : 73.7kg 2주전 : 72.7kg 이번주 : 72.1kg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넘어서면서 이번주는 72.1kg 까지 내려왔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이번주는 감기몸살로 운동을 아예 하지 못하고 영양을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도 편하게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는데 숫자상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었네요. 70kg까지는 몸무게를 만들어서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력은 높이는게 2차목표인데 그 과정까지 도달하는게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번 빼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식단> 감기몸살로 고생을 하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의 비중은 늘이면서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음식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도 틈틈히 챙기면서 골고루 영양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단백질 소세지바, 삶은 달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두부 등이 가장 자주 먹는 식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헬시딜인 몰에서 닭가슴살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은 포인트를 모아서 닭가슴살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에 만들어 본 닭가슴살 탕수육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입니다. 그냥 닭가슴살이 심심할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준비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니까 추천드립니다. 치킨이나 탕수육 보다 닭가슴살로 만들어 보세요 맛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탕수육>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전분가루 - 다진마늘 - 식초 - 간장 - 물 - 달걀 - 맛술 - 스테비아설탕 2. 닭가슴살 밑간 해동시킨 닭가슴살을 잘라서 밑간 해줘요. 밑간은 간장1, 맛술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넣고 밑간해줍니다. 3. 탕수육 소스 만들기 탕수육 소스는 식초3, 설탕3, 물반컵, 전분물1를 넣고 섞어서 만들고 닭가슴살을 달걀과 전분가루를 입히고 튀겨주어요. 4. 완성 노릇노릇 튀겨진 닭가슴살을 빼놓고 소스를 걸죽하게 적당히 끓여준뒤에 닭가슴살에 부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콤달콤 영양간식으로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운동>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산소는 런닝으로, 근력운동은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를 이용해서 코어근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밴드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런닝은 늘 추천드리지만 기초체력향상, 기초대사량도 좋아지고 하체근력도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니 권해드려요. 부상위험없는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으니 걷는것보다 더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전 1주일 4회 이상 6~10kg 기분좋은 정도의 약간 숨차는 정도의 페이스로 런닝을 해주고 있고 런닝을 마친 뒤에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우유에 한컵 타서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안84 때문에 런닝에 관심을 많이 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기안도 자신이 달리지 않았더라면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고 말했을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기력감을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달려보시기를 꼭 권해드립니다!!^^ <조언> 어느정도 목표가 이뤄졌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인것 같습니다. 10kg 이상을 감량하고 1차목표까지 오게 되니 예전의 유혹들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여기서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다시 살이 찌게 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 아..상상 조금만 해도 자존감이 다시 내려갈것 같더라구요..ㅎ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열정도 체력도 조금씩 퇴보되는건 당연하기 때문에 늘 생각하는게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고 전성기다' 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열정있고 체력이 좋은 날인걸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2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1) ba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5/22~6/3 3)감량 전 몸무게:58.7kg 4)감량 후 몸무게:57.7kg 5)감량방법(식단): 늘 하던대로 탄수화물의 양을 1/2로 줄이고, 백미보다는 잡곡밥, 호밀 또는 잡곡 빵, 메밀국수, 고구마 섭취. 계란 후라이 보다는 주로 삶은 계란 매일 1~2개, 닭가슴살, 살코기로 단백질 섭취, 텃밭에 직접 심은 다양한 상추, 깻잎 등 야채 많이 섭취, 과일은 당 지수 낮은 사과, 토마토 매일 섭취, 회식으로 점심을 많이 먹게되면 저녁은 참외, 토마토 등만 먹고 걷기 운동 6)감량 방법(운동): 만보에서 만오천보 걷기로 상향하여 매일 걸음. 특히 저녁 식사 후 걸으니 소화가 다 되니 잠 잘 때 편히 자게 됨. 지니어트의 케홈챌린지 운동 병행( 만오천보 걷기 후 다리 근육 푸는데 도움 많이 받음, 팔도 슬림해 짐) 7) 효소를 매일 1포 섭취하니 장 건강이 좋아져 대변 매일. 요플레+호두, 아몬드, 블루베리나 딸기, 사과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해지고 대변이 잘 진행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듯함. 저녁 식사 후 걷기로 소화를 시키고 자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짐.
graceran
바나나 우유
바나나우유 당첨된다음 바꿔왔어요 kb페이 이벤트네요
수수깡7
오후간식 🥜아몬드와 🥛우유
오후간식 🥜아몬드와 🥛우유 아몬드 8개 먹고 우유한잔으로 고픈 배를 달랬어요. 저녁 일찍 먹고 싶네요. 간식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아침 우유
아침에 우유 한잔 챙겨 먹어요~ 칼슘 보충 해야죠^^
꼼꼼엄마
우유한잔
숙면을 위해서 따듯한 우유한잔 마셔줍니다
파인호랭이
저녁 두유와 단백질바와 쌀과자
가게에서 5시에 알바 마치고 라떼랑 산책 한 시간 정도 더 하고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벌써 많이 지쳤네요 나 씻는 동안 엄마가 검은콩두유해줘서 저녁은 검은콩 두유와 멀티 단백질 바와 크런치 단백질바 하나씩 그리고 좋아하던 쌀과자까지 먹었어요.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도 조금 더 먹고 시작했어요 이렇게 먹고 마무리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 2천원짜리 땅콩을 사온 걸 껍질 까면서 그 땅콩도 많이 먹었네요. 왜 이렇게 자꾸 간식에 손을 댈까요? 🤣 만 천 보 걷고 우리 라떼 발 닦고 아직 실내복 입기전 얌전히 방바닥에 앉아있는 거 찍어줬어요. 우리한테 새초롬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6월2일(일) 혈당일기4기6일차
2024.06.02. 저녁식사 이후 씨리얼과 우유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요즘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양을 조금 줄여서 먹어요.
프라임12345
양배추 쪄서 쌈 싸 먹어요~~
제가 자주 해 먹는 음식인데요~~ 양배추를 생으로 먹으면 많이 먹기도 힘들고 소화도 잘 안되는 느낌이라 주로 쪄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쌈밥집에 가면 찐 양배추가 나오잖아요. 그런것처럼 쪄서 이것 저것 싸먹으면 많이 먹을 수 있고 반대로 속은 엄청 편하답니다. 소화가 잘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씩 당근 양파 같은 야채와 새우 고기 같은 걸 같이 싸먹기도 해요. 라이스페이퍼 대신 찐 양배추를 피로 이용하는 거죠. 완전 맛있고 영양 만점이에요~~ -양배추를 찐다 -야채는 채썰어서 가볍게 볶아준다 -고기는 볶아서 소금간한다 -새우는 물에 데쳐준다 -찐 양배추를 한장 깔고 그 위에 야채와 고기 새우를 놓고 말아준다
미여니70
우유한잔
숙면을 위해서 따듯한 우유한잔 마셔줍니다
파인호랭이
식단 조절을 통한 혈당 관리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혈당 수치를 조절하려면 꼭 식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혈당수치를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꼭 자제해서드셔야 해요. 제 대략적인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 통밀빵 + 샐러드 + 우유 점심: 현미밥 + 고등어구이 + 황태무침 저녁: 밀푀유나베 이런식으로 채소 위주로 식사하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도 꼭 함께 먹어줬어요. 그리고 먹는 순서도 중요한데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게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꼭 참고해주세요.
GUNDDAM
6/1 혈당일기 4기 4일차
6월 1일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후 식단 : 식빵, 계란후라이, 단백질우유 아침은 간단히 식빵 구워서 계란후라이 넣고 단백질 우유와 함께 먹었다. 밀가루를 먹어서 더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다. 1시간정도 걷고 쟀는데 다행히 오르지않아 기뻤다.
할수있담
오늘은 맛있는 우유크림크라상을 먹었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우유크림크라상을 먹었어요~ 역시 너무 맛있네요 ㅋㅋㅋㅋㅋ 먹으면 살찌는 걸 알아도 그냥 먹었네용.. 운동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ㅎㅎ
당근먹기딸
우유 한잔
우유 한잔 마셔요~~ 저지방으로^^
꼼꼼엄마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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