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회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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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김치 세 종류(얼갈이 오이 갓김치)와 콩나물 무침 계란조림과 계란말이 소불고기로 점심 먹습니다.긴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내 루틴 대로 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두부부침 돼지간 삶은계란 채소찜이 간이 안 되어 있고, 퍽퍽한 단백질들이 많아 특히 부추김치랑 마늘쫑무침이랑 많이 먹었어요
더달달
저녁
쌈채소 두유 오징어볶음 마늘쫑무침 배추김치 잡곡밥 떡 참외 이렇게 먹었어요 저녁 단백질이 좀 부족한가 싶기도 했지만 간식에 구운계란을 먹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더달달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싼 두릅
봄의 제왕 답게 두릅이 3개 포장해서 9,000원에 사가지고 살짝 데쳤네요. 산 속의 인삼이라고 할만큼 사포닌이 풍부 .혈당개선에도 좋다고 하네요.돌나물,쑥갓무침
쉬리107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갈비탕 설렁탕 탕탕~
여행와서 아침은 컵라면인데ㅎ 울 아들 어제 좀 힘들었는지 새벽에 탈이 났어요ㅠㅠ 비상약 먹고 잠을 못잤네요ㅠㅠ 아침에 컵라면 먹겠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라면을 거부하더라고요 속이 편하게 따뜻한 국물로 갈비탕 설렁탕 아점으로 먹었어요~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어요ㅎㅎ 그래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넣고 김치한쪽 올려서 먹어주니 그 맛 아시지요?🫠 고추무침도 최고👍👍마무리 수정과도 많이 달지않고 좋았어요~♡
제벌
들기름향이 좋아요
오랫만에 도토리묵 무침 만들었어요 들기름 넣고 무치니 향도 좋아요 ~
애플짱
오가피순 무침
2주만에 농막에 와보니 오가피순이 많이 나왔네요 순을 따서 데치고 들기름과 액젓으로 간했구요 쌉쌀한 맛이 입맛 가득하네요 오가피가 관절 혈관 면역력에 좋다고하네요
꼬마꼬마
저녁으로 꽃게탕 먹었어요
꽃게탕 번데기 오이소박이 배추김치 망촛대무침 잡곡밥 생들깨 달걀 두유 바나나 간식 먹고 저녁 먹었더니 배 넘 불러요 몸이 힘든데 소화가 안 돼서 운동해야 할까봐 살짝 고민이네요 일단 소화효소를 먹어봐야겠어요! 맛저하셔요☺️☺️
더달달
출석 100 당첨 및 콩나물 전
출석 체크 100당첨 신나요 콩나물 무침이 짜서 씻어서 당근.양파.양배추 넣고 전으로 해먹었네요~ 색다른 전 이요~ ^^
HEREUN
점심은 언니의 손맛집 반찬으로
점심시간 식당하는 친한 언니 식당에서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묵은 고구마 줄기 볶음,머위나물 무침,견과류 멸치고추장볶음,목이버섯 나물,마늘쫑 무침, 도라지 나물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 🍚 🍚 밥 두 공기 싹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남도의 백반 한 상 가득하네요. 🥘🍲🐷🦈🥒
점심시간 친구들과 나들이 와서 남도의 거한 백반 한 상을 받아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돼지 머릿고기🐷,홍어 미나리 무침,🌿제철 나물 반찬과 꽃게 무침🦀,조기 구이 🦈까지 손이 쉴 틈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른 저녁
번개로 반찬해서 일찍 휴일 저녁 마무리 합니다. 푸짐하게 먹고 더운 여름밤 산책 한바퀴 하고 와야겠어요 휴일 저녁 맛있게 드세요 멸치는 슬라이스 아몬드 듬뿍 넣고 더덕은 식초넣고 상큼하게 고추가루에 무침으로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어제 만든 산달래장에 콩나물 밥 산달래 오이 무침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산행 후 맛있게~😋😋
산행 후 파전 도토리묵무침 산채비빔밥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숙주무침, 꽁치조림과 수제비 맛있게 먹었는데요 수제비가 나와서 밥은 조금 남겼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한상
400g 늘었는데 그냥 한숨 한 번 쉬고 말았답니다. 어제 라면도 먹었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 한 상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계란후라이 반개(아침에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것)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깔끔히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아침에 만든 어묵볶음과 오이무침, 데친 양배추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 전에 홍어 2점 남은 것도 마저 먹었답니다. 홍어가 조금 있었는데 다들 조금씩밖에 안 먹어서 사 먹는데 며칠이 걸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은 좀 늦었네요. 늦게 일어났으니까 아침도 늦고😅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견과류가 맛있어요~🤤👍🥜🥜🥜 구내식당에서 잡곡밥, 불고기🐮🥩, 호박무침🥒, 견과류🥜먹었어요~ 개인적으로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없어서 못 먹는 아몬드와 캐슈넛 마음껏 먹었어요~😆
지니5269242
산행후 집 순대국밥!
산행후, 집에서 순대국밥 부추무침 만들어, 밥돌이라 밥 2공기 뚝딱 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팽이버섯전
소고기미역국 팽이참치버섯전 오이무침 으로 저녁상 마무리
목표사십구
더 남이 해 주는 음식 먹었어요~🐮🥬🧅🧄🥗
더 남이 해 주는 음식 먹었어요~🐮🥬🧅🧄🥗 언제나 건강을 생각하고 정성껏 만들어진 메뉴😁 콩 잡곡밥🫘🍚, 불고기🐮🥩, 시금치🥬 무침, 상추🥗, 김치
지니5269242
걷기 후 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브로콜리, 미나리무침, 어묵국이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캐고 다듬어서 주신 달래👍
어머니 지인분께서 달래를 캐고 다듬어서 많이 주셨네요~^^ 캐는것도 힘드셨을텐데 다듬기까지...😲 손 많이 가는 귀한 냉이를 다 손질해 주셔셔 감사한 마음 담아 저녁으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밥에 계란 후라이 올려 참기름 넣어서 어머님과 신랑 저녁으로 차렸어요~^^ 어머님께서 달래 무침 올려서 비벼드시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하시네요~^^ 저번주엔 취하고 머위하고 풋마늘대로 봄나물 한상 먹었었는데 오늘은 달래무침으로 또 봄을 느낀 저녁입니다~^^ ✅️달래는 알리신 성분이 많아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에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나쁜엄마
풍성한 밥상 차렸어요. 🍲🍚🥚🥣
독서 모임방 수업 끝나고 각자의 집에서 한 가지씩 반찬들을 가지고 와서 따끈한 밥에 가 족들과 둘러 앉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네요.. 흑산도 자연산 홍어, 구운 계란, 돌산 갓김치 와 쪽파 김치,배추 겉절이, 도라지 나물,바삭 한 들기름 김, 미나리 초무침, 갓 지은 고슬고 슬하니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지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순대볶음이랑 오이무침, 소고기무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돼지 주물 주물 상추쌈 🐖🥬
돼지 앞다리살 양파랑 대파 넣고 주물럭해서 아삭아삭한 상추와 양배추 쪄서 경로당 어머 니들 점심 준비하고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숙주나물과 🥒 오이무침, 열무김치도 함께 하는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오이된장 무침 어떤가요 오이된장 무침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