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회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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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
봄동된장국 봄동:100g당 23kal ☆오만디기무침 오만디:100g 54Kal
biki1013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어제 저녁을 간소하게 먹어서 오늘은 두부 닭안심 고구마 그리고 반찬들 숙주들깨무침이랑 무생채 당근라페 볶음밥 까지 다양하게 담아 식사했어요. 무가미 삶은 닭안심을 당근라페에 싸서 먹으니 맛이 딱 좋아요. 새콤달콤 무생채는 입맛을 돋구네요. 단백질 먼저 먹고 볶음밥 마무리에 먹었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10시에 진료 하나 보고 11시에 요가수업하고 같이 수업 듣는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사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뚝배기닭볶음탕, 들기름막국수무침, 얼가리생채, 팽이된장국이 나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병아리 콩도 같이 있었고요 크게 담아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닭고기를 먼저 먹을랬는데 워낙 밥반찬이라 그냥 고기 좀 먹다가 밥이랑 같이 다 먹었네요. 들기름막국수무침은 메밀국수라서 먹었는데 왠일로 맛이 세더라고요. 그냥 별미다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식후 혈당
2월 12일 수요일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149mg 오늘 아침은 금식했고 점심으로 된장찌개 버섯 볶음 계란 스크램블 오이무침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식후 혈당 약간 높은듯하여 실내 운동 조금 했습니다
알비나2
오늘의 음식
오늘 새콤달콤 한걸 드실래요 오징어 초무침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 건강 가득한 보름 나물밥상
고사리나물,도라지나물,토란대 나물 육수 넣어서 자작~자작~ 시간을 들여 볶았어요. 깊은 맛이 더해져서 맛과 영 양 가득하네요. 새콤달콤한 파래 초무침에 아들들 좋아하는 닭볶음탕 꿇였네요. 정월대보름 나물에는 칼슘,철분,마그 네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피로 회복에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달걀말이&봄동무침&시래기국
아침에 삶은 달걀을 안 먹어 저녁 반찬으로 야채와 김을 넣은 달걀말이를 했어요. 김향이 들어가면 달걀말이가 더 맛있어요. 시래기국은 감자를 으깨 넣으니 더 깊은 맛이 나네요.
들풀지기
아침식단
겨울 무는 소화제죠 무나물 다시육수에 볶고 말려두었던 건애호박도 볶고 콩나물무침에 조기구워서 아침한끼 했습니다.
쉬리107
‘건강식 중독’ 한가인, ‘이 고기’ 좋아한다는데…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된다?
한가인님 단것도 안드시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오리고기를 좋아한다고 하시네요. 저는 오리훈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리고기는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드실때 부추와 함께 드시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드실껀 드시면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배우 한가인(42)이 오리고기가 건강에 도움 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염원했던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을 만났더니? (+유전자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32)을 만났다. 김동준은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면서 선배님 덕을 많이 봐가지고 꼭 만나 뵙게 되면 식사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어서”라며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가지고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주재료는 오리다”라며 “건강한 요리를 해드리려고 오리불고기(로 정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오리고기 너무 좋아한다”며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한가인에 대해 ‘건강식 중독’이라며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강조했다. 한가인이 좋아한다고 밝힌 오리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모든 육류 중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 인 등 각종 무기질 함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타민D, 비타민B5, 비오틴, 엽산 함량도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오리고기는 신장 기능을 증진해 미세먼지, 중금속 등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실제로 건국대 송혁 교수팀이 오리고기 섭취 후 체내 독소를 측정한 결과, 오리고기 섭취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 독소 양이 감소했으며 체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신장의 기능도 활성화됐다. 특히 오리고기는 부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찬 성질인 오리와 달리 부추는 성질이 따뜻해 함께 먹으면 상호 보완이 되면서 균형이 잘 맞는다. 또 부추는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먹을 때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다. 반대로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로 남는다. 불포화지방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돼 포화지방보단 상대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다만, 불포화지방이 건강에 좋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포화지방 역시 피하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뿐 아니라 포화지방도 포함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엔 포화지방 6.2g, 불포화지방 11.8g이 들었다.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주로 먹는 아침 메뉴에요~
아침 인증! 거의 최종버전이에요~ 요거트 올리브유 생들깨 은행 블루베리 채소찜 (두부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귤 상추무침 (간 맞춤용) 여기서 조금씩만 왔다갔다 하려고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점심은 엄마의 손맛 듬뿍 이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 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춥다고 따뜻한 시래기 된장국에 콩나물무침, 호박 나물,파래와 무우를 새콤달콤 무쳐서 없던 입맛도 살아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메뉴
오늘 점심 메뉴로 우체국에서 보리밥에 청국장 콩나물무침. 호박나물 열무김치등 쓱싹 맛있게 비벼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식사^^ 브로콜리, 감자볶음, 도라지무침등과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돼지고기 🥘콩나물 김치찌개
🐷돼지고기 🥘콩나물 김치찌개 오전에 끓이고 저녁에 한번 더 끓여서 먹어요. 콩나물이랑 숙주 살리려고 두가지 모두 요리했어요. 숙주무침이랑 콩나물 넣은 돼지고기김치찌개 입니다. 숙주 콩나물 안버리고 급히 살렸네요~^^
레몬그린
점심 집밥
냉이국, 가오리무침과 솥밥으로 점심 먹었어요. 설 나물을 다 먹어 시금치나물도 했어요.
들풀지기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시원하게 매생이에 조선굴을 넣어서 굴국 끊였어요 너무 시원한데요 ~~ 겨울철 매생이는 보약같은 음식이죠 매생이는 전세계적으로 분포해있는 녹조류의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채취됩니다. 파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러운데요. 옛날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매생이는 맛이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평가되어 있습니다. 매생이는 먹는방법도 다양한데요. 매생이 굴떡국, 매생이 굴국, 매생이떡국 등 매생이국으로 특히 많이 먹고, 매생이무침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또는 매생이 요리를 만들어 매생이전, 매생이 파스타, 굴 매생이전 등으로 먹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매생이의 효능을 맛있게 얻을 수 있습니다. 매생이 보관방법은 -20~0도 사이에서 냉동 매생이로 보관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생이 씻는법은 생매생이나 건매생이를 물에 담가 풀어지게 한 뒤, 조금씩 집어서 흔들어 씻고 건져내는 식으로 반복하면 됩니다. 매생이 영양성분과 칼로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매생이 칼로리는 100g당 13kcal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매생이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은 칼슘 56mg, 칼륨 159mg, 철분 10.1mg, 인 41mg, 엽산 1364㎍, 아연 5.1mg 등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A, B, C, E 등 각종 비타민도 들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와 E의 함유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4.1g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습니다.
뽀봉
맛있는 비빕밥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짠지, 생채, 도라지 오징어무침등을 넣고 비볐어요. (꿀팁) 들기를, 노른자를 익히지 않은 달걀 후라이, 양념하지 않은 볶은 냉이
미주장
생포항초무침
포항초 생으로 무와 함께 고춧가루 젓갈 파 마늘 통깨 넣고 가볍게 무쳐서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덕유산 산행후 하산주 송어회 파전 구천동 막걸리 한잔
올란도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비빔밥
설 명절 음식하기전에 냉장고 털어봅니다 점심에 나물이랑 다 꺼내서 비벼봤네요 요즘 입맛이 도망가고 감기가 오려는지 별로 맛은 없었어요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취나물 봄동무침 계란후라이 시금치 죽순 나물 등등 냉장고 털어서 비빔밥 입니다 저녁도 냉장고를 비우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깐징짱
향긋한 미나리무침
남은 미나리를 삼삼하게 무쳤는데 향긋하면서 너무 맛있네요. 요즘 미나리 자체가 연하고 단맛이 나면서 너무 맛있어요.
들풀지기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톳무침
버무리는데 침이 꼴깍꼴깍 :D
운동싫으다
스팸볶음밥
아침에 만들어 놓은 스팸볶음주먹밥이랑 마늘쫑 무침이랑 저녁 먹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향긋한 냉이 무침 비빔밥 준비했어요.
향긋한 냉이 데쳐 된장과 고추장에 무쳤어요. 양푼에 흰쌀밥 넣어서 참기름 깨 팍팍 뿌리고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새싹 초고추장 비빔밥 만들었네요. 🌱
독서 모임방 수업 후 점심은 새싹 초고추장 비빔밥 준비했어요. 갓 지은 따끈따끈한 밥에 새싹과 초고추장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돌미나리와 감태무침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콩나물 국과 콩나물 무침
요리 간단하게 했네요 돌밥 돌밥이네요
수수깡7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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