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회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송어회 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리양념구이
오랜만에 오리양념구이 콩나물무침 겉절이 떡이랑 야채 듬뿍 기름이 너무 튀어서 불편했어요 그래도 맛있게 밥볶까지 먹고 왔어요
현유리
고구마밥과 소고기무국
고구마 2개 남은 게 하나는 썩었고 나머지 하나도 썩기 전에 밥에 안쳤어요. 소고기무국하고 두부조림ㆍ장조림 ㆍ열무김치 명태회무침ㆍ깻잎김치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양지 치맛살 구워서 명태회무침하고 솥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시장하신지 저녁이 덜 됐는데도 식탁에 나오시더니 막상 밥을 좀 더 드렸더니 여전히 다 덜어내시고 고기도 첨에는 매실장아찌랑 좀 드시더니 마지막엔 아무리 씹어도 안 넘어간다고 뱉어 내셨어요 ㅠㅠ
러브복동
오이고추 무침
오이 고추 무쳤어요 냉장고에 재료가 이거밖네 없어서요
마음그릇
반찬 만들고요
표고버섯 볶음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골고루 만들어 놓으니 뿌듯하네요
달나라토끼55
목포 한정식
목포 백성식당에서 백반정식 먹습니다. 밥과 함께 15가지 반찬이 나오는데요. 계란말이, 가지무침, 청어구이, 바지락국, 멸치조림, 열무김치, 김치겉저리, 불고기, 생새우무침, 무우생채, 어묵조림, 양념게장, 숙주나물무침, 취나물무침, 모기버섯무침. 가격은 1인 12,000원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
모두 맛점하셨나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황태초무침 넣고 냉면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생선가시가 없으니 너무 편한 밥상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어요. 생선가시가 없이.. 보송보송.. 왜이리 담백하죠.. 들깨 미역국과, 도라지 무침. 버섯도 볶음 아주 맛나네요 .. 브로콜리 몇개만 먹어도. 입맛 돌아요 ..
뽀봉
당뇨극복위한 식단
식단 일기 날짜 및 식사 시간: 24.09.04 (수). 날씨: 맑음 아침 식단 1. 가지 무침 2. 콩나물 무침 3. 배추김치 4. 오이짱아치 5. 오이 무침 6. 백미잡곡밥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하루에 1만 5천보 이상 걸으면서 당뇨를 극복하고 있다. 그리고 혈당일기를 쓰면서 꾸준히 혈당수치105가 나왔고 꾸준히 체크하고 당뇨가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경용
혈기챌7일차
9월2일 오후7시 아침 굶고 믹스커피 2개 먹음.점심 북어국에 오삼불고기에 밥 한그릇 먹고 간식으로 라면 1개 부셔먹음.잠깐 어디 갈일이 있어 수육에 홍어무침 소량 먹음.저녁은 젤 좋아하는 치킨먹음
씬아
비빔밥
간단히 콩나물무침올리고 야채볶음. 달걀후라이 넣고 고추장 ,밥넣고 비벼먹어요
송쩡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0기 7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블고기 , 다시마 해초쌈, 현미귀리밥, 가지볶음, 콩나물 무침 2시간 유산소 , 근력 10분 3세트
콩콩89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곁들임 오이고추 무침
오이고추 무쳐서 제육볶음이랑 같이 먹었어요 상추가 비싸다고 남편이 안사와서 쌈 좋아하는데 못 싸먹고 오이고추 무쳤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0기 6일차
날짜:8월30일 시간:오후11시43분 오늘은 타지역에 사는 동생이 온대서 8시에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현미밥과 가지무침, 고추, 콩나물무침, 오징어회 등을 먹었고 운동은 간단하게 홈트하고 자기전에 당뇨측정을했다. 배부르게 먹은것치고 건강한수치 다행이다
베베루나
야채무침 해봅니다~~🥰
샐러드용 야채랑 오이넣고 무쳐서 먹으려구용❤️ 오늘도 드레싱은 저칼로리비빔장 ㅎ 오이 깍둑썰기 해서 로메인하구 카이피라, 아지르카 다 넣어줬어요 ^^
자스민꽃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점심식사 하셨죠?
점심들 맛나게 드셨나요? 전 신랑이 1시까지 학원수업이라 기다렸다가 1시20분쯤 우체국에서 만나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제육볶음 상추쌈 마늘쫑무침 김치 우거지국이네요 우거지국은 짜서 건더기만 먹구 오늘은 밥을 젓가락을 사용 천천히 먹었답니다 앞으로 식사는 20분이상 먹는걸로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식사
가지무침과 밥 그리고 치즈를 먹으려고 합니다 빈속보다 나은것 같아 아침을 꼭 챙겨요
수수깡7
혈당일기10기 5일차
날짜:8월28일 시간:오후5시 8분 1시에 현미밥과 동그랑땡, 오이무침, 김치, 콩나물무침으로 점심을 먹고 3시넘어서 배고파서 요구르트를 먹고 5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다행히 세자리숫자가 아니어서 좋았다. 계속 건강한수치를 유지했으면 좋겠다
베베루나
8월 28일 (수) | 혈당일기 10기 6일차
- 날짜: 2024.08.28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누룽지에 각종 나물무침을 먹었습니다 어떤것이 있었냐면 고구마줄기, 깻잎장아찌, 숙주나물 무침 등이 있었습니다 자극적이고 건강에 좋지않은 음식보다 훨 좋은 음식들이죠~ ㅎㅎ
Gale
명태회무침 왔어요
수산대전 20퍼 할인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냉면이나 비빔면에 얹어 먹거나 두부랑 먹으니 맛있어요
야롱
혈당일기10기4일차
저녁으로 밥 콩나물냉국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가자미구이 이렇게 먹은후 맛도없는 복숭아 먹었는데 자기전 혈당이
복숭아사랑
8월27일(화) 혈당인기10기9일차
2024.08.27. 취침 전 현미밥, 고구마줄기 볶음, 노각 무침, 멸치 볶음 그리고 부추 김치 등 자연건강식으로 저녁을 먹고 운동을 나갔습니다. 오후에 내린 비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수월하게 만보 달성했습니다.
프라임12345
혈기챌3일차
8월27일 오후 10시 아침 삶은계란2개 먹음.점심은 떡,밥 반공기,고구마전,아이스크림 1개 먹고 아이스 캬페라떼 2잔 마시고 저녁은 골뱅이무침,치킨 먹응
씬아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8월 2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으로 밥과 불고기 김자반을 섞어 불고기 덮밥을 해서 먹었다. 반찬은 간단히 도라지오이무침과 마늘장아찌를 먹었다.
지호이모
맛점 하셨지요
맛점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좋아하는 미역초무침 나와서 더 좋았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식단^^
계란말이, 떡갈비, 콩나물 무침했어요. 둘째는 요즘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내일부터는 간편식 준비할까봐요 다른 식구들은 다 이렇게 먹고 갔어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10기 7일차 인증
2024.8.27 공복혈당 측정 저녁에 도토리묵무침과 호박전 먹었더니... 공복혈당이 높네요~ 한번 높게 나오니... 100이하 수치보기 쉽지않네요ㅜㅜ
뽁이마미
혈기챌10기 5일차
일자 8/26 10:36 아침식사 2시간후 잡곡밥, 어묵마늘쫑볶음, 노각무침, 두부두루치기, 김치 주말에 모임을 다녀와서 과식을 했더니 몸이 좀 무겁게 느껴진다. 아침식사후 운동을 하려고 했더니 소나기가ㅜ내려 습하고 더워서 아파트 단지 한바퀴 만 돌았다. 여름이라 식욕보다는.더워서 시원한 물을 더 많이 마신다..물만 마셔도 살이.찌는듯하다..
풀에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