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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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아침에 아이들에게 자주 줘요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사과등 제철 과일 잘라 넣어주고 아몬드 위에 시리얼로 토핑해 바삭함까지 한그릇에 영양 가득
복있는여자
그릭요거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버거
오이를 다진다 아몬드.호두를 잘게 다진다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와 꿀을 섞는다 모닝빵 사이에 넣고 맛있게 먹는다 마요네즈를 넣지않은.건강식 버거이다 짜고 달지않은 나만의 소스에 한끼 뿌듯하다
연이다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카롱
널담 블루베리 크림치즈 마카롱 하교한 딸 아이 간식~~ 끝났다고 전화오자마자 바로 냉동실에서 꺼내놨더니 먹기 딱 좋데요
당근쥬스쪼아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06.10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3시간 혈당은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당 걱정없이 그릭요거트 먹기
당 걱정 안하고 먹을때는 블루베리나 여러가지 과일을 이용해서 콩포트를 만들어서 섞어서 먹었다. 하지만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고 혈색소도 높게 나오면서 당수치를 떨어뜨리기위해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냉동블루베리를 그대로 섭취해주고있다. 견과류에 마른과일도 들어가면 안되는데 사놓은게 이거라서 얼른 먹고 다음에는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사야겠다.
앵두정원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너무 비싸서 만들어서 먹어요~~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이 오래걸려요 발효 9시간 유청 10시간정도 빼줘요~~ 주로 아침에 그릭요거트 먹어요~ 그릭요거트 + 냉동블루베리 + 아몬드 간단하지만 너무 맛나요 간편해서 아침에 먹기 딱이에요~~
Ya135
오버나이트 오트밀
점심으로 오버나이트 오트밀 먹었어요. 전날 저녁 오트밀,요거트, 블루베리,꿀 섞어두고 다음날 햄프씨드, 볶은 통곡물믹스 뿌려먹어요~ 제 꿀팁은 볶은 통곡물 믹스에요. 바삭한 식감때문에 과자 먹고싶을때도 좋아요.
쿄쿄84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0 날씨 무지 더움 오전 9시 20분쯤 측정 ( 식후 1시간 10여분 후 ) 식후혈당수치 123mg/dl 외출을 하야 해서 식사 후 한시간 정도 지난 후 측정했어요. 식사는 야채 듬뿍, 삶은달걀, 그리고 블루베리 가득 넣은 오트밀 국그릇으로 가득 먹었어요.
은유랑
그릭요거트
요즘 살이쩌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먹을수있고 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식으로해보았습니다 냉동실에있던 얼린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리고 그릭요거트 입니다
한디할까
그릭요거트 바크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그릭요거트 바크 만들기 유튜브 보고 만들기도 쉽고 해서 만들어 본 그릭 요거트 바크에요. 아이들도 시원해서 아침에 주면 잘 먹더라구요. 레시피는 너무 쉬워요~ 적당량의 그릭요거트에 꿀이나 알룰로스 섞어주고 유산지 깔고 넓적하고 판판하게 펼쳐주세요. 위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그리고 평평한 판에 올려서 냉동실에서 얼리면 됩니다. 칼로리가 낮으니 다이어트에도 좋아 입막음 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굳트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기본이 가장 맛있죠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는 과일 그릭요거트에요 제철과일을 넣어서 다양하게 먹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냉동딸기, 바나나도 좋아요! 여기에 저당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부으면 시중에 파는 요거트만큼 달달하고 맛있지만 건강히 먹을 수 있죠! 물론 과일도 당도가 있고 탄수화물이므로 양조절은 필수!
쏘냥
초코 그릭요거트 바크 🍫
초코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간식 :) 재료 : 그릭요거트, 100% 카카오 가루, 과일(냉동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견과류나 그래놀라 1. 100% 카카오가루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종이호일에 얇게 펴바른다. 2. 과일이나 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린다. 3. 냉동실에서 5시간 정도 굳혀준다. 작게 조각내서 통에 넣어놓고 배고프거나,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2~3조각 먹으면 좋더라고요. 전 쓴 초코도 잘먹어서 아예 당은 첨가하지 않았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그릭요거트에 좀 넣어서 만들면 더 달고 맛있어요.^^
선물같은하루
콩국수
콩국물 있어 콩국수했는데 방토도 오이도 없어서 블루베리를 토핑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선물까지
매년 오이철에는 오이피클을 만들어주는 동생 어제는 호두강정까지 선물 집주인은 또 블루베리 선물 둘째친구 엄마들과의 모임 이제는 부부동반으로 10년 이상 만나니 절친, 가족이 되었네요.
루시안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하루한끼는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후레이크와 견과류(호두,아몬드) 베리류(산딸기,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가 꾸덕한 관계로 꿀을 좀 넣고 잘 섞어서 호밀빵 위에 올려 먹으면 후후레이크가들어있어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로 부드럽고 달달콤함까지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뉴캐시
마카다미아 요거트
일요일 아침~ 마카디미아 +블루베리 요거트 복숭아. 흑토마토, 삶은계란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파랑하트
핸드메이드 그릭요거트 활용 최애레시피
저는 요즘 아침엔 무조건 그릭요거트에요! 보통 입맛없어서 커피한잔으로 때우는데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주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거든요ㅎㅎ 아래는 요거트, 유청분리전! 전날 밤에 유청 2번 과정을 거쳐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져있어요☺️ 빵이랑도 먹어보고 해봤지만 제일 맛있는건 과일,시리얼 곁들여 먹는게 베스트에요👍👍👍 과일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바나나 등등 넣어서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릭요거트엔 블루베리가 최고였어요!! 그릭요거트 바크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만 얼려주면 된답니다!! 종이호일 깔아서 그릭요거트 붓고 과일, 견과류 넣고 냉동실에서 하루만 얼려주면 돼요!! 🩷❤️💙🧡💛 그릭요거트로 모두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아요!!
링고픽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그릭 요거트 1개를 준비한다. 2.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준다. 3. 그릭요거트 1개를 넣어준다. 4.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을 넣어준다. 5. 다 섞어준다.
다욧화이또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다가 블루베리 산딸기 아몬드 과일 등등 넣어서 아침마다 먹는데 포만감도 있고 따로 유산균 챙겨먹을 필요도 없고 맛도 있고 정말 1석 3조네요~~:)!! 다이어트할때도 먹지만 다이어트 하지 않을때 오히려 더 많이 먹는거 같습니다 ㅋㅋ 그만큼 맛있고 정말 좋은 음식인거 같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화이팅!!
후빠
과일과 그릭요거트
여름에는 딸기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새콤하고 상큼해서 즐겨 먹었다. 계절에 맞춰 여러 과일과 함께 그릭요거트를 먹음으로써 과일과 요거트 두가지를 동시에 챙길수 있어서 좋다. 요즘은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어서 먹고있다. 딱히 과일이 없을땐 냉동 과일도 좋은것같다
파인솔
배가 든든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도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당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삶은달걀 2개 찐 단호박 1조각을 먼저 볼에 담아 포크로 으깨줘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3스푼, 케슈넛, 아몬드, 블루베리를 한줌씩 올려줍니다. 단호박과 블루베리의 단맛이 있어서 따로 당류를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하구요~
뽀굥
간단하게 간식
블루베리랑 아몬드 몇알 먹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는 빵에 발라야 제 맛~~
면포에 요거트 부어 유청 제거해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이 다 내려가면 꾸덕해져요 그럼 빵에 요거트만 발라도 맛있어요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베리류를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크림치즈 식감이지만 저는 크림치즈보다 맛있더라구요
구래수티챠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 냉장고에 냉동블루베리 와 아침으로 그레놀라 먹으려고 사둔..ㅋㅋ 어느집에나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그레놀라와 블루베리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토핑인것 같습니다. 아무 조리 필요없이 툭툭 올려주고 티비보면서 먹으면 든든히먹고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딱인것 같아요.
핑크라벨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저녁후식
블루베리 아몬드로 먹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