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거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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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혈당일기4기 4일차
점심으로 플레인요거트 미니붕어빵먹었어요 6시간후에 혈당114 요거트를 플레인으로 먹으니 혈당이 많이 높진 않네요 내일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네요
sara0904
혈당일기 3기2일차
오늘공복혈당 121.어제 키토치즈케이크와 플레인요거트를 좀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더 튄듯하다.내일은 가볍게 먹고 더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해야겠다!! 주말에 맛있는거먹어야지!
효오잇
베이글에 양배추 레시피
플레인 베이글에 양배추를 드셔보세요. 잘게 채썬 양배추에 당근, 양파 등을 조금 넣어요. 소스는 노콜레스테롤 마요네즈 넣었어요. 은근히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취향따라 닭가슴살이나 오이, 맛살 등을 넣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아미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결국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를 즐겨먹고 있어요.. 양배추 계란전은 채를 썬 양배추와 계란물을 섞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전를 부쳐주는건데요.. 이렇게만 먹어도 좋고 체다치즈 한장을 전을 부친 후에 찢어주고 쓰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양배추 샐러드는 채 썬 양배추에 당 함량이 낮은 플레인 요거트 하나를 얹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이거를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별한 기술 없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샐러드 추천합니다.
오잉12
혈당일기4기1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99.키토 리코타파운드케익1/4과 플레인 요거트 100g 먹었다.10시경 먹고 이 식사전에 30분 배드민턴 치고 왔다. 그래서 혈당이 선방한듯하다!! 내일도 저녁 가볍게 먹는게 목표다!
효오잇
애사비
너무 더워서 오늘은 애사비 탄산수에 넣어서 마시네요. 탄산수 플레인 맛이 없어서 레몬 사왔는데 이렇게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어무니가 그릭요거트를 주요단백질원으로 정하셨어요ㅋㅋ 앞으로 요거트는 플레인요거트를 먼든 후 그릭요거트로 또 만들어서 먹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플레인요거트만 만들어주시고 그릭은 제가 만들었거든요. 저로썬 완전 개이득! 계속 저탄과 단백질 섬유질 잘 챙겨먹기 해볼게요
더달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와 잡곡밥, 코다리찜
아침 먹기 전에 요거트 넣을 걸 다 준비하고 점심 때 요거트맘 한 숟가락 떴어요 그릭요거트 만들면 플레인요거트에서 넘 작아져요! 아쉬워요
더달달
양배추 샐러드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한 식품이나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운동을 걷는거 빼고는 거의 하지 않기에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배추 요리를 좋아합니다. 양배추전 , 양배추 당근라페 , 채소찜, 양배추 두부 들깨탕,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등~~~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양배추 요리 과정입니다. 재료는요, 양배추 적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류로는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탸드 입니다. 소스는 무첨가 100% 땅콩버터수제요거트, 1.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 주구요, 2. 오이도 채썰어 둡니다. 3.당근도 채썰어 약간의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4.양파도 채를 썰어 소금 , 레몬즙을 넣어 재어 놓습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요거트,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끝~~ 샐러드 접시에 각각의 채소를 먹을 만큼 담고 소스를 넣은 후 올리브유를 약간만 휘리릭~~ 그리고 볶은통들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 맛있게 먹습니다. 이상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다.
은유랑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당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3기 4일차 인증
5월22일 식후 2시간 아침 :플레인요거트.방울토마토5개.구운계란1개점심:치킨샐러드.저지방우유 저녁:삼겹살300그램 .양파200그램.오이 한개 고추장찍어서 쌈싸서 먹었어요. 다행히 120이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5월19일(일요일)/혈당일기 3기 4일차
시간 오전 7시 45분경 혈당 110 오전 식전 내용 어젯밤은 파스타 셀러드 녹차라테 오늘 아침은 야채 호밀빵 2조각 플레인 요거트 토마토즙 올리브유 삶은 계란2 건강하고 포만한 식단으로, 산책으로 11713보 인증!
강안2502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든 요거트에 통밀시리얼과 아몬드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저지방우유와 불가리스로 수제 요거트 만들었어요~ 일반 우유로 만든것보다는 덜 꾸덕해서 약간 묽은 느낌이 있지만 포화지방이 적고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식사 전(혈기챌은 이미 완료했습니다)
날짜 2,024년 5월 11일 측정시간 오후 오전 11시 57분 내용 일어나자 마자 오이 반쪽(100g)을 먹고나서아침 식사로 참치김밥 한 줄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액티비아 플레인 화이트(무설탕) 1개와 루피니빈 40g을 먹었습니다.그리고 대략 2시간 정도 지난 후 혈당 측정을 했습니다. 앞으로 시간 되는 한 꾸준히 혈당 일기를 써 볼 생각입니다.
도나도나도나
쑥떡 활용법*
동생이 쑥떡을 보내주었어요! 방앗간에서 뽑아서 냉동 후 스티로폼 박스에 배송이 왔어요! 소분해서 냉동보관 후 하나씩 꺼내서 가족들과 다과로 먹고 있어요! 쑥떡 하나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땅콩버터+건대추, 플레인 크림치즈, 블루베리 크림치즈를 얹으면 맛은 한층 업그레이드 됩니다. 가족들과 소량으로 조금씩 먹기 좋아요^^
조인순
[첫도전] 지니어트와 함께 하는 다이어트 시작이 반!
지니어트와 함께 하는 다이어트 첫 도전입니다. 그동안은 혼자서 막연하게 하는 다이어트라 체중이 왔다갔다해도 그러려니 하고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였으니 이번에는 지니어트 미션과 함께 제대로 시작해봤습니다. 목표 : 0.5kg이라도 빼보자 ㅎㅎ 기간 : 24년 4월 23일~ 5월 6일 (2주) 감량전 : 23일 50kg => 26일 : 49.8kg 감량 후 : 49kg 약 0.8kg ~ 1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나름의 식단 규칙은 하루 야채 한그릇 먹되 밥 먹기 전에 먹어서 포만감이 어느 정도 생긴 후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아침은 채소와 통밀 시리얼 두유 고구마 사과 등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밥은 반그릇 정도 먹었어요 저녁은 현미밥 반그릇이나 한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홈트로 근력운동 병행했어요 유산소 운동은 하루 만보걷기 했습니다. 아침이나 오전에 5만보 걷고 저녁에 마저 5만보 걷거나 밤에 밖에 운동 나가지 못할 때는 집에서 나머지 5만보 정도 채웠습니다. 장보거나 일보러 나갈때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다이어트로 불필요한 지방은 빼고 근력을 기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근력운동에 좀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허벅지와 팔근력을 기르는게 제일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생수병에 물을 채워서 팔근력을 기르거나 홈트 기구를 이용해서 근력운동하고 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저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 다 챙겨 먹었어요. 아침을 거르면 힘이 없어서 오전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먹고 운동을 더하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식사전에 수제요거트를 먹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요거트 속 유산균이 빈속에 먹으면 장까지 더 잘 도달한다는 말도 있지요. 수제요거트는 당도가 낮아서 입맛을 헤치지도 않고 포만감도 있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저녁 야식은 오이와 같은 채소나 견과류로 먹으면 허기도 달래고 체중증가로 이어지지 않아 좋은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5월 5일 혈당일기 7일차
- 날짜 : 2024. 5. 5 -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요즘은 혈당일기 쓴다고 식단에 더 신경을 써서 인지 계속 양호한 수치가 나온다. 저녁에 현미밥으로 비빔밥해서 과하지 않게 먹고 후식으로는 딸기 5개만 먹고 잤더니 컨디션이 좋다. 아침도 계란이랑 수제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넣고 걷기운동 했더니 석후혈당도 만족한 수치다. 앞으로도 쭉 혈당체크에 소홀하지 않기를 다짐해본다.
까꿍스
간식1, 딸바주스와 녹차마루, 요맘때 플레인요거트
2개까지는 아이스크림이 가능하거든요 언니네 아이스크림이 많다길래 먹을 수 있는 만큼 열심히 먹었네요
더달달
5월 4일(토) 혈당일기 2기 5일차 인증
측정일: 5. 4 측정시간: 점심식사후 2시간뒤 내용: 테니스 운동 후 동호인들과 멸치국수와 비빔국수를 먹고 카페에서 플레인요거트 조금 마시고 2시간 뒤 측정결과는 133이다 면과 같은 밀가루 음식을 끊기가 쉽지는 않다. 어울려 먹다보니...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괸리를 위해서는 절제두 필요!!
깐뚱
혈당관리를 위한 나에게 맞는 레시피
공복혈당도 110대로 나와 병원서 주의판정을 받고 요즘 열심히 관리중이어요 나에게 맞는 레시피를 찾으려 여러 음식들을 먹으며 혈당을 측정해보고있는데 좋아하는 과일이 의외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더라고요 ㅜㅜ 한번은 생과일만 갈아서 얼음넣고 시원한 주스 만들어 먹었는데 혈당이 200이 넘어가서 기겁할뻔했어요 오히려 빵이나 라면이 생각보다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더라고요(물론 올라갔지만 과일보다는 덜했어요) 이런저런 레시피로 계속해서 확인해본 결과 저에게는 요 레시피가 최고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줬어요 플레인 또는 그릭요거트에 연두부를 넣고 그래놀라 씨리얼과 단호박을 넣어 잘 섞어서 먹는 레시피랍니다 다양하게 넣어서 양도 제법 되니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으로도 부족함없이 좋고, 먹고 바로 측정해봐도 시간이 조금 지난후 측정해봐도 병소 아침 공복상태와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게다가 다이어트에도 그리고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이니 권할만 하고요^^ 다른 음식들은 먹는 시간대나 양 그리고 종류에따라 혈당이 엄청나게 출렁거리는데 요 레시피만은 양이나 먹는 시간대와 상관없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니 좋은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것들만 합쳐서 그런지 맛도 좋아서 불만없는 레시피랍니다 저랑 음식 취향 비슷하다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초이용
저녁 먹기 전에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녁 먹기 전에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수제라 달지 않아 좋아요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땅콩 넣어 고소하고 맛있네요 저녁도 좀 적게 먹게 되고요 ㅎㅎ
하늘바래기
저녁식사전에 수제요거트~
오랜만에 수제 요거트를 만들었어요 ~ 저녁식사전에 먹었어요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더벤티 저당 저칼로리 스무디
더벤티에서 저당 저칼로리 음료 출시했어요 커피, 스무디, 프라페, 라떼까지 13종으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오늘 전 딸기요거트스무디로.. 부드러운 플레인요거트에 상큼한 과육을 담은 스무디예요 평소엔 그냥 플레인으로 먹는데... 상큼한 딸기가 땡기는지라 ㅎ 당을 줄인 저당, 저칼로리음료라 생각하니 맘편히 즐길수 있었네요 ㅎㅎ
깐뚱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와룡공원 말바이에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을 지나 안국역 근처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왔어요 삼천동길 한 조형물에서 라떼~ 북촌 한옥마을 지나가다가 인증샷 유명한 골목을 겨우 찾았어요.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라떼도 한 잔 찍어줬는데 사람이 더 많이 잡히네요. 하두 사람이 많이 잡혀서 하늘 사진 하나 찍었네요. 이쪽에도 시원하죠?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와서 베란다쪽 자리 웨이팅 걸어놓고 세 번째 쯤 돼서 근처에 있으라고 그래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라떼 찍어줬어요. 라떼는 밖에서 직원이 데리고 있고 들어가서 빵 고르는데 정말 소금빵이 많아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대서 플레인 부드러운 소금빵(3,800) 하나. 많이들 한다고 그래서 감자버터브레드 하나. 그리고 내가 먹고 먹어보고 싶어서 당근라페바게트(11,000)하나해서 빵 3개 골랐어요 더 잘나가는 것도 있고 빵도 훨씬 많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 보이는게 더 있었지만 이정도만 골랐답니다. 이정도만 골라도 저한테는 좀 지출이 커서 음료는 안 시키고 거기 배치되있는 물 먹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만 여기서 먹고 두 빵은 포장해 갔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고 동생도 한번 맛보라고 주려고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첫맛이 매웠어요. 안에 소스가 잔뜩 있더라고요. 요즘 하도 소스를 조금만 넣어서 먹다 보니까 이렇게 소스가 잔뜩 있는 빵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역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비쌌지만 한 끼로도 손색이 없었죠. 물론 양이 좀 작긴 했어요. 내가 먹는 동안 라떼는 이렇게 제 무릅에 고개 받치고 쉬고 있었답니다. 사실 바게트라 빵 부분만 좀 씹어서 줘봤는데 안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데 말이죠. 오늘 땡볕에 걸어다녀서 라떼가 지쳤기도 했겠죠. 40분 정도 빵집에 있다가 안국동에서 대학로까지 얼른 걸어서 우리가게에 엄마한테 왔어요. 소금빵이랑 감자브레드 꺼내서 엄마랑 맛만 봤네요. 4등분에서 4분의 1씩 먹어보고 절반씩 남긴 건 동생 주려고 챙겼답니다. 당근라페바게트도 맛있었지만 빵도 참 맛있었어요. 그냥 맛으로 비교하면 빵이 더 맛있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맛집 빵
라떼랑 산책 나와서 말바위에서 아침 먹고. 걸어 다니다가 안국동 가서 아티스트 안국에서당근랑라페바게트랑 2가지 빵 더 샀어요. 바게트는 베란다자리 웨이팅해서 앉아서 먹고 2개 빵은 엄마랑 먹을려고 포장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생각보다 겨자가 많이 들었는지 매웠어요. 첫맛은 매웠지만 먹고 보니 밥 대용할 만큼 간도 있고 맛있었어요. 빵을 3개나 더 사서 지출이 많은 관계로 음료는 안사고 물이랑 먹었네요 안국동에서 대학로 우리 가게까지 와서 플레인소금빵과 감자버터브래드 내놓고 2분의 1씩은 우리 동생 줄려고 챙기고 4분의 1씩 해논것 엄마랑 하나씩 맛봤어요 소금빵은 부드러운 빵으로 샀는데 짭짤하고 겉은 바삭하니 역시 맛있더라고요. 감자빵도 되게 맛있었는데 감자빵을 먼저 먹고 소금빵을 먹었으면 맛있었을 거 같애요. 하튼 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그대신 가격은 제법 비쌉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플레인 난
인도 커리 먹을때 같이 먹을 난 도 구매 했어요. 요즘 난 도 인터넷으로 팔고 너무 편하네요. 후라이팬에 살짝 굽기만 하면 되네요
로블ㅎ
아침, 요거트와 두부계란전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올리고당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두부계란야채전 [콩나물국] [양파장아찌] [비트채무침] [망촛대무침] 깻잎무침 열무김치 오이김치 돌김치물김치 깍두기 배추김치 토마토+아스파라거스+브로콜리 •밑반찬을 다 꺼냈나봐요 돌아가면서 다 먹느라 넘 힘들었어요ㅋ 김치기 주류지만, 갓 만든 게 많아서 맛있었어요
더달달
4월 26일 (금) | 혈당일기 1기 7일차
날짜: 2024. 04.26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2시간 내용 :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입니다. 100% 땅콩버터 작게 한숟갈과 사과 작은 사이즈 반개 참외 작은 사이즈 반개, 토마토 반개 달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 90g 식단은 요렇게 먹었어요. 출근 하느라 움직여서 그런지 혈당이 완전 괜찮네요. 덕분에 더 기분 좋게 하루 시작 합니당🙂
코코리다
아침,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올리고당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산양유분말of요거트) [콩나물국] [양파장아찌] [비트채무침] 깻잎무침 열무김치 오이김치 깍두기 생김+간장 토마토+아스파라거스 제 몫의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예요ㅋ 저희 집은 개인 분량이 정해진 게 좀 있어요 어무니가 '한꺼번에 많이'가 아니라 '꾸준히 오래'를 지향하시거든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