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거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제요거트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랜디랜디
수제요거트
저지방으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루시안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run2
6월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6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계란말이 양상추연어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수제요거트와 부추전을 3장 먹고 돌체라떼와 레몬에이드를 먹지않아서 어제보다는 공복혈당이 낮을 줄 알았는데 오늘도 높다. 운동은 늘 하던대로 하고 있고 식단 관리는 잘 안되고 일단 음료부터 신경써야겠다. 오늘은 점심엔 제육볶음, 상추쌈, 밥 반공기 먹고 간식으로 과자와 아메리카노 저녁에 광어회와 바지락칼국수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1개 먹었다.
sara1298
6월25일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6월 25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갈치조림, 잡곡밥 반공기, 고구마대볶음, 배추김치, 들깨홍합미역국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피자한쪽 돌체라떼만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너무 높다. 오늘은 점심에 양상추연어샐러드, 잡곡밥 반공기, 죽순볶음, 계란말이, 어묵국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부추전 3장을 먹었다. 공복혈당이 높아서 오늘은 돌체라떼는 안 마셨는데... 내일도 높게 나올까봐 걱정된다
sara1298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run2
6월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6월 24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부추 감자전과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으로 에그샌드위치와 산딸기청음료를 마셨다. 달달한 음료를 하루 2잔 마신 것 외에는 식후 걷기운동도 했고 계단오르기와 플랭크 홈트도 했는데도 공복혈당이 높다. 오늘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 갈치조림, 고구마대볶음, 배추김치를 먹고 저녁엔 피자 한쪽과 수제요거트를 먹었다.
sara1298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바이오 무가당플레인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저당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그릭요거트에도 무가당 제품이 있더라구요. 100g에 90kcal 당류 2% 1.8g 칼슘 160mg 단백질 7g포함으로 아주 좋은 영양성분이네요. 그릭요거트 하나만 먹기에는 좀 심심하서 견과류 한봉지 전부 넣어서 먹으면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좋고 다이어트 식간에 너무 배고프면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안레몬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그릭요거트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꾸덕해서 식감도 있어 더 맛있더라구요. 플레인이 달지않아 혈당관리하기 좋아요. 견과류와 방울토마토 등 곁들어서 먹으면 최고의 간식입니다~ 밤에 출출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highway032
불루베리와 아몬드
플레인요거트랑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수제요거트~~와 과일의 만남
오늘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한끼 ᆢ먹었어요 맛있어 보였는지 신랑도 먹겠다며 젓가락부터 가져 오네요
곤냥이나와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에서 요거트도 플레인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그릭 요거트에 빠져 캐시딜에서 메이커도 샀어요 만든 그릭 요거트에 각종 베리류와 그래놀라섞어서 먹어요 예전에는 꿀을 첨가해서 달달하게 먹었지만 당이 걱정도 되고 해서 첨가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단것이 땡길 때는 단 과일을 넣어서 먹기도 해요 담백하게 먹어도 맛있어요 ~~
훈스맘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먹은지 벌써 2년차네요! 많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저의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초코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1. 그릭 요거트 만들기 *준비물: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메이커 1) 첫째 날은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중력의 힘으로 요거트를 걸러줍니다. 2) 둘째 날에는 누름틀을 이용해 누른 상태에서 위에 무거운 뚝배기와 같은 그릇을 올려서 눌러줍니다. => 이렇게 하면 정말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이틀만에 완성됩니다. 2. 초코 그릭 요거트 *준비물: 무가당 카카오파우더, 오트밀, 초코칩, 블루베리, 바나나 1) 완성된 그릭 요거트 중 120g 정도를 그릇에 덜고 카카오파우더를 섞어줍니다. (꾸덕해서 팔이 조금 아플 때도 있어요) 2) 오트밀을 3스푼 넣고 섞어줍니다. 3) 초코칩을 반 스푼 뿌립니다. 4) 블루베리를 씻어서 올립니다. 5)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올립니다. => 이렇게 먹으면 정말 꾸덕하고 맛있어요! 한 끼 식사로 완전 든든해요ㅎㅎ 알룰로스나 꿀을 따로 넣지 않아도 과일이 달기 때문에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bleuu
블루베리 요거트
날짜 임박한 요거트 가 있어서 블루 베리 넣어서 아침에 먹었어요. 플레인 요거트에 생 블루베리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6월18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6월 1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수육에 상추쌈 잡곡밥 반공기와 미역국에 감자채볶음과 오징어 미나리초무침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산딸기 우유 한잔을 마셨다. 그런데 공복혈당은 여전히 높다 아무래도 공복혈당장애는 운동과 식단관리로는 안되는걸까?
sara1298
약으로 먹어요
블루베리 20알 아몬드 6알 플레인요거트랑 먹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아침에는 간단히 요거트 플레인 먹었어요. 토핑 올려서 먹으려고 하니 귀찮아서 그냥 요거트만 꺼내서 먹었네요
로블ㅎ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으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6/16 아침 공복 혈당 :88mg/dL 오랜만에 아침 공복혈당을 쟀다. 한동안 100전후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계속 잠을 못자는 상태라 그럴수도 있으므로 오늘 새벽 일찍 눈떴다가 일부러 다시 두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재보았다. 그랬더니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잠도 잠이지만 어제 하루종일 먹은것도 영향 있는것 같다. 아침 : 사과+땅콩버터 점심 : 연어포케(간장양념한 연어회,양파,청상추,쑥갓,파프리카,오이,불닭마요소스약간),믹스커피 간식 : 수제요거트,바나나,시리얼 저녁 : 단호박찜(모짜렐라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날 채소를 많이 먹고 당류를 많이 안먹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복혈당이 계속 80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도정훈
그릭 요거트 활용 레시피입니다.
1 요거트 제조사의 설명에 따라 플레인 요거트를 만듭시다. 2 발효요구르트를 꺼내 냉장고에 넣어 1~2시간 동안 차갑게 식힙니다. 3 큰 그릇의 주둥이에 면보를 깔고 고무줄로 가장자리를 단단히 묶어줍니다. 4 식힌 요구르트를 ③에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부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다시 냉장고에 4분간 넣어둡니다. 유청을 제거하려면 6시간 정도 걸립니다. 5 그릇 위에 체를 올리고, 면보로 꺼낸 그릭 요거트를 넣고, 면보에 붙어 있는 그릭 요거트를 모두 긁어냅니다. 주걱을 누른 다음 면직물을 폅니다. 6 잘 감싼 면보 위에 접시를 놓고 그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습니다. 냉장고에 8~10시간 동안 넣어둡니다. 유청을 제거합니다. 7 유청을 제거한 후 면포를 펴고 그릭요거트를 주걱으로 긁어낸 후, 면포를 돌돌 말아 있는 힘껏 유청을 짜냅니다. 8 완성된 그릭 요거트를 유리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하루 정도 지나면 질감이 더 단단해집니다.
셰인
혈당일기5기 6일차
혈당일기5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바나나, 양배추 샐러드, 플레인요거트로 식사를 하고 한시간여정도 지난후 내용 : 걷기운동을 하고 난뒤에 돌아와서 야채샐러드 먹고 재었고 적당하게 나온듯 하다. 따로 먹은뒤에 운동은 못했지만 발등부상중이라 가볍게 걷고있음.
치노카푸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에 도움되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만들기
플레인 요거트 하나 주문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달지 않은 제품이라 꾸덕하게 만들어서 과일이나 그레놀라 넣어서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 대용으로 든든해요. 아침 한끼는 간단히 먹는 편이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꾸덕한 요거트는 사먹으려니 가격이 넘 비싸서 만들어 먹고 있네요
딸2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