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쉽게 무쳐먹는 김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해 보세요! 골칫거리 싹 사라지는 비법 공개
세탁기 청소 하는 방법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해결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물티슈 하나로 손쉽게 세탁기 청소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구석구석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먼지가 많은 세탁물 세탁물에 먼지나 머리카락, 동물 털 등이 묻어 있으면 세탁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되는데요. 특히 검은색 옷을 사용한다면 쉽게 보여 그냥 입고 나가기엔 꺼려지는 것 같아요. 이럴 땐 세탁물과 함께 물티슈 2장을 함께 넣으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잘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물티슈를 준비하셔야 해요. 그리고 향과 색깔이 없는 물티슈로 준비하세요. 더 좋은 효과를 보겠다고 2장을 넘겨서 넣으면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물티슈 2장과 세탁을 하고 나니 먼지가 가득했던 옷에 확실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물티슈가 옷의 먼지 등을 잡아 주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세제통 내부 매일 사용하는 세제통 내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먼저 가운데 버튼을 눌러 세제통을 빼주세요. 오랫동안 세제통 내부를 세척하지 않을 경우 각종 물 때, 곰팡이 등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냥 사용하면 옷감에 함께 들어갈 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땐 물티슈 한 장을 준비해 내부를 꼼꼼하게 세척해 주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이용하면 더욱 쉽게 내부를 볼 수 있어요. 뺀 세제통은 부드러운 수세미로 꼼꼼히 닦은 후 완전히 건조시키세요. 그리고 다시 세탁기에 결합시켜 주시면 됩니다. 고무패킹과 유리 세탁기 문의 고무패킹도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요. 먼저 물티슈 한 장을 이용해 고무패킹 안쪽에 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치약을 물티슈에 조금 짜서 다시 고무패킹을 꼼꼼하게 닦아 줍니다. 이후 새 물티슈를 이용해 잔여 치약이 없어질 때까지 닦아 주세요. 그러면 치약의 세척력과 함께 고무패킹이 깨끗하게 세척 돼요. 다음으로는 놓치기 쉬운 유리문인데요. 이 부분도 옷감이 닿기 때문에 꼼꼼히 닦는 것이 좋아요. 물티슈를 이용해 곳곳에 뭍은 먼지와 이물질을 깨끗하게 닦아 주면 됩니다. 배수망 청소 세탁기 하단에 있는 배수망을 관리하지 않으면 옷감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하단 부분에 있어 관리를 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용기 하나를 준비해 배수호수에 있는 물을 모두 제거하세요. 물을 제거하지 않고 배수 필터를 빼면 물이 새어 나올 수 있어요. 물이 모두 제거되면 배수 필터를 제거합니다. 이후 물티슈를 이용해 안쪽 내부를 꼼꼼하게 닦으세요. 그러면 사진과 같이 많은 양의 먼지, 이물질이 나오게 돼요. 닿지 않는 부분은 다 쓴 칫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배수 필터는 따듯한 물에 깨끗이 헹궈 주세요. 필터 내부에도 많은 양의 먼지가 있습니다. 꼼꼼히 씻고 건조해 다시 결합시키면 세탁기 청소 끝!
핑크한울이
헬시딜 + 마이톡톡레몬즙
레몬과즙100% 첨가물 없음!! 이렇게 쉽게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샐러드에 뿌려먹고 물에도 희석해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중에 탄산수에 먹을때 제일 맛있음^^ 맛은 새콤새콤 레몬 그 자체입니다. 레몬수는 디톡스에 좋으니 추천합니다~
ysn
제로 음료가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을까요?
여름이라 입맛이 없어서 물 대신 제로음료 마시면서 식단 진행 중인데, 물 마시면서 하는 거에 비해 제로 음료는 많이 빠지는 느낌이 없네요 수분 + 나트륨이라 삼투압 현상 때문에 이러는건지, 100ml 당 4kcal 미만은 0로 치환해서 완전 제로는 아닌거니 그 잉여 칼로리가 쌓이는건지.. 솔직히 후자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긴 해요 그냥 정체기가 온건지 참 어렵네요.. 그렇다고 성분을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가독성 있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참..
우유부단크림빵
청소업체가 절대 비밀로 하는 줄눈 청소법! 30초면 끝
청소업체가 절대 비밀로 하는 줄눈 청소법! 30초면 끝 줄눈 청소법 줄눈 청소 꿀팁 화장실이나 부엌 타일 줄눈 사이에 낀 때, 어떻게 제거하시나요? 보통은 마트에서 특수 청소제를 구입하여 제거하기 마련인데요. 사실 집에 있는 ‘이것’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필수 준비물!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치약입니다! 집에 잘 안 쓰는 치약이 있다면 그것으로 사용하면 좋아요. 아무 치약이나 모두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이제, 청소를 시작해볼까요? 치약 바르기 먼저, 때가 낀 줄눈 사이에 치약을 적당량 발라 주세요. 이렇게 하면 50% 이상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어요! 치약의 연마제 성분이 때를 부드럽게 제거해 줄 준비가 되었습니다. 솔로 문지르기 이제 솔을 이용해 줄눈을 마구 문질러 주세요. 치약에 있는 연마제 성분이 줄눈 사이의 때를 아주 쉽고 간편하게 빼줍니다. 힘들지 않게 문지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물로 한 번 헹궈 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전용 세제 없이도 다시 새것처럼 줄눈을 닦을 수 있어요. 간단하죠? 사용 후 모습입니다. 줄눈 사이에 낀 때가 빠져나가 다시 하얗게 변했답니다. 놀랍죠? 부엌에 낀 줄눈도 마찬가지인데요. 중간중간 끼어있는 때를 치약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엌 줄눈 청소 부엌 줄눈 청소도 동일한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솔에 치약을 발라 문질러 준 후, 치약을 제거하세요. 효과가 보이시나요? 줄눈 사이에 낀 때가 아주 완벽하게 빠져나갔답니다. 집에 하나씩은 있는 치약 하나로 아주 쉽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줄눈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치약 하나로 화장실과 부엌의 타일 줄눈을 새것처럼 만들어 보세요. 다음 청소 시간에 이 방법을 꼭 시도해보세요. 깨끗해진 타일 줄눈을 보면 기분까지 상쾌해질 거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로 소감 남겨주세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 증가로 적신호가 켜진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김진하 교수는 “현대 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피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자주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인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눈의 피로 줄이기 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약 6미터) 멀리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눈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다면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안구 건조 예방 눈이 건조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노출돼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물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물의 증발을 막고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지질’을 분비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에 염증이 있다면, 온찜질을 하거나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적절한 눈 보호구 착용 눈 건강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도 높은 자외선은 안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장소에 가거나 용접 등 직업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보호안경을 착용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여름철 바다에 반사된 밝은 빛이나 겨울철 눈에 반사된 햇빛, 일식이 일어나는 태양을 바라볼 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건강한 식단으로 안구 질환 예방 항산화제가 들어 있는 비타민A, B, C, E와 베타카로틴, 루테인‧제아잔틴, 셀레늄, 아연 등은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을 예방하고 안구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비타민E가 풍부한 콩과 견과류,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과 호박, 아연이 풍부한 굴, 소고기,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된 시금치와 케일이 포함된 식단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과 생선은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당뇨망막병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양제는 개인별로 효과와 위험인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압을 낮추며, 대사질환을 예방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 다만, 안압을 높이는 자세를 취하는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황반변성 위험을 2~4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눈 건강을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다. 눈 비비지 않기, 과도한 눈화장‧콘택트렌즈 오용 주의 눈을 비비면 예민한 눈 주위 피부를 자극해 피부 아래 작은 혈관들이 터져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눈을 비비면 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망막박리 등이 유발될 수 있어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눈 화장은 안구건조증과 안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불완전한 세안으로 인해 화장 잔여물이 남으면 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눈 화장을 하더라도 완전히 세안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잘못 사용하면 만성적인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감염 등을 유발하므로 콘택트렌즈를 철저히 관리하고 자기 전 반드시 빼고 자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 소아에게 시력 저하, 고개 돌림, 눈 맞춤을 못 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시, 사시가 의심되므로 즉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아·청소년은 안경 도수가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성인은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권장한다. 특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망막혈관질환과 관련이 있으므로, 해당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상 노년기에는 3대 실명 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받아보면 좋다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갈아먹는 쥬스
평소 당뇨에 관심이 많아요. 어머니께서 당뇨로 관리를 꾸준히 하고 계셔서 얼마나 무섭고 관리하기 어려운 병인지 잘 알고 있어요. 식품에 얼마만큼의 당이 함유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는 액상 요거트에 바나나, 양배추, 당근 조금을 넣어 갈아 마셔요.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 쉽게 배고프지 않아요. 건강한 재료로 만든 주스로 당도 적어요. 만들기도 쉽고 해서 하루 한번씩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행복한집2
8/5(월)텀블러에 '밥한숟가락' 넣고 흔들어 주세요~~(^-^)/
🔸️텀블러 냄새 빼기 ✔️텀블러에 밥한숟가락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주세요. ✔️열심히 마구마구 흔들어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 만으로 텀블러 속 배어 있는 냄새를 쉽게 뺄 수 있어요. ✔️이렇게 텀블러를 약 1분간 흔들어 주면 뿌옇게 전분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 전분이 텀블러 속 배어 있는 냄새를 쏙쏙 빨아들여 손쉽게 냄새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흔들어 준 후에는 물을 버리고, 깨끗하게 주방세제를 이용해 닦아주면 끝이에요. ✔️밥 한 숟가락을 이용해 전분으로 냄새를 쏙쏙 빨아들여 더 이상 텀블러 냄새로 고생하지 마세요.
냥식집사
해시딜-[OSLO] 오슬로 궁중팬
얼마전 구매한 [OSLO] 오슬로 피그 인덕션 세라믹 궁중팬 28cm 입니다. 인덕션 후라이팬을 사용하다보면 코팅이 잦 벗겨지는 것 같아요. 이 오슬로는 세라믹이라 더 안전해 보이고 넌슬림이라 요리도 쉬워요. 그리고 세척도 쉽게 되어서 좋아요.
구름속하늘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차지한다는 집계까지 있다. 그러나 자주 먹으면 지방간, 고혈당, 우울증, 심장병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열량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아래 방법을 시도해보자.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하는 정크푸드를 끊는데 도움주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 식습관 개선이 중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저항성에 문제가 생겨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화하는데, 식단과 식사 순서를 통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혈당 다이어트의 대표적 효과적인 방법으로 식사 순서가 중요한데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이 섬유를 먼저 섭취한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해야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 또한 식사때 샐러드 등 채소를 제일 먼저 먹는 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주로 제철 채소를 먹고, 요즘엔 오이와 토마토를 즐겨 먹습니다.
정은하수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뽀봉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케이블타이를 주방과 화장실에 사용하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활용 꿀팁 공개
케이블타이를 주방과 화장실에 사용하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활용 꿀팁 공개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케이블타이 활용법 케이블타이 200% 활용법 케이블타이, 그냥 케이블 묶는 데만 사용하고 계신가요? 한번 구매하면 한 묶음을 사야 해서 양이 굉장히 많은 케이블타이, 오늘은 집에서 남아도는 케이블타이를 살림에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밀봉하기 오랫동안 밀봉해야 하거나 풀리면 절대로 안 되는 것이 있으신가요? 이제는 케이블타이를 활용해 밀봉해 보세요! 봉지를 돌돌 말아 준 다음 케이블타이로 꽉 묶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케이블타이를 풀지?” 하고 걱정이 되실 텐데요. 케이블타이에 튀어나온 부분을 손톱으로 잡은 후 쭉 잡아당기면 아주 쉽게 케이블타이를 풀 수 있어요. 밀봉했던 케이블타이도 같은 방법으로 손톱으로 고정시킨 후 쭉 잡아당겨 풀면 된답니다. 여행 가방 잠금 여행 갔을 때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이 ‘소매치기’인데요. 아무리 조심해도 소매치기 수법에 당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땐 단단히 묶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물건이 들어 있는 가방 지퍼를 케이블타이로 고정시키세요. 지퍼에 케이블타이를 넣고 꽉 묶어 고정시키면 케이블타이가 단단히 묶여 있어 절대 풀리지 않아 도난당할 걱정이 줄어든답니다. 푸는 과정은 처음에 알려드린 방법을 이용하면 쉽게 풀고 다시 사용할 수 있어요. 세면대 청소 세면대가 머리카락이나 이물질로 인해 물이 잘 내려가지 않으시나요? 이럴 땐 세면대 뚜껑을 열어 주세요. 그리고 긴 케이블타이 하나를 준비하세요. 이제 가위로 지그재그 모양으로 가위집을 내줍니다. 이렇게 준비한 케이블타이로 세면대 구멍을 청소해 보세요. 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 케이블타이의 갈고리에 각종 머리카락과 이물질이 함께 나오게 됩니다. 막혔던 세면대가 뚫려 물이 잘 내려가고 냄새도 줄어든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테이프 커터 박스 테이프에 케이블타이를 사용하면 아주 유용한 방법이 있는데요. 테이프에 케이블타이 하나를 묶고 가위로 윗부분을 날카롭게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아주 저렴한 가격에 박스테이프 커팅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테이프를 자르면 아주 쉽게 자를 수 있어요. 그래서 매번 박스 테이프를 사용할 때 가위를 찾을 필요가 없답니다.
뽀봉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옥수수는 이제 여기에 넣으세요! 찌지 않아도 맛있는 옥수수 삶는 법
잘여문 여름 옥수수는 별미인데요. 날씨도 더운데, 옥수수를 집에서 가스불에 찌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스불 대신, 집에서도 쉽게 옥수수 조리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옥수수 다듬기 옥수수는 여러 장의 이파리가 알맹이를 감싸고 있습니다. 실상 옥수수 알맹이는 얼마 되지 않는데요. 옥수수 조리하기에 앞서 여러 장의 이파리를 제거해줘야 합니다. 겹겹의 이파리는 하나씩 떼어주시고, 나중에 수분 보존을 위해 1~2겹 남겨두면 좋습니다. 옥수수수염도 모두 떼어내서 제거해 주세요. 옥수수수염이 많이 묻어있으면 먹기에도 번거롭습니다. 최대한 깨끗하게 손질해 주는 게 좋습니다. 옥수수 밥솥에 삶기 옥수수는 여름철, 가스불보다 밥솥에 삶아주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만일 밥솥에 비해 옥수수가 길다면 반을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다음 옥수수에 간을 해줍니다. 옥수수 간은 기호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단맛을 내기 위해 뉴슈가나 설탕을 넣습니다. 그리고 짭짤한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을 넣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금은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는 것 같습니다. 뉴슈가나 설탕만 약간 넣어주세요. 옥수수 4~5통 기준으로 설탕 1큰술 정도 들어갔습니다. 옥수수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줍니다. 그다음 밥솥 만능찜 기능으로 약 30분 동안 쪄줍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불 쓰지 않고도 옥수수를 맛있게 삶을 수 있습니다. 바로 삶아낸 옥수수는 여름철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입니다. 이렇게 옥수수를 삶은 후 바로 먹어도 맛있고, 오래 두고 먹을 거라면 냉동보관해 주면 됩니다. 찐 옥수수 냉장보관 필수 단, 옥수수도 쉽게 상하니 몇 시간 후 또는 다음날에 먹을 예정이라도 꼭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냉장보관했던 옥수수는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과 운동, 콜레올로지 티를 마셔요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계단오르기와 식후 걷기운동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단으로 먹고 잡곡밥 양은 반으로 줄여 먹고 있어요. 음료를 마실 때도 되도록이면 저당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워낙 빵과 과일을 좋아하는데 빵 먹는 횟수를 줄이고 야채와 견과류를 먹고 과일을 먹되 양을 줄였다. 그래도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려워서 3주전부터 콜레올로지 티를 마시고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체지방감소,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 같다. 혈당이 들쑥날쑥 수치가 쉽게 잡히지않아 포기할까 하다가도 지니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하고 혈당관리에 대한 정보도 받으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것같다.긴 마라톤이라 생각하며 페이스 조절 잘하면서 공복혈당이 잡힐 때까지 포기하지않고 계속 관리해가야겠다. 하나는 바나나를 먹고 팡 한개를 먹고 식후 잰 수치이고 하나는 콜레올로지 티른 마시고 계단오르기를 한 후 잰 수치이다.
sara1298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출근해서 남모르게 뱃살 빼는 방법
출근해서 남모르게 뱃살 빼는 방법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앉아 일하는 만큼 운동량이 부족하기 쉽다. 바쁜 업무로 인해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도 쉽지 않다. 출퇴근길에서 간단하게 운동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드로인 운동’하기 버스나 지하철에서 서 있을 때는 ‘드로인 운동’을 하면 좋다. 서 있는 자세 변화만으로 살이 빠지는 운동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제자리에 서서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뱃가죽이 등에 닿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은 뒤 힘을 주고 30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평소에 생각날 때마다 30초씩 반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드로인 운동을 꾸준히 하면 복부 중앙 복직근의 힘이 길러진다. 허리 통증 완화에도 좋다. 척추 주변에 있는 외복사근, 복횡근, 내복사근 등 근육이 같이 강화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또한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을 반복하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계단 이용하기 지하철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면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힙업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칼로리가 두 배 가까이 소모된다. 30분 기준으로 보면 평지에서 걸을 땐 120kcal를 소모하는 반면 계단 오르기는 220kcal를 소모한다.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고, 체력 증진과 하체 근육을 골고루 단련할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땐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힙업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않는 게 좋다. ◇등받이 기대지 않기 대중교통 좌석에 앉아있거나 사무실 의자에 앉아 일하는 도중에도 운동하는 방법이 있다. 의자에 앉을 때는 등을 등받이에 대지 않고 정수리를 천장 쪽으로 끌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펴고 앉는다. 평소 허리를 굽히거나 배에 힘을 빼고 앉으면 복부 근육의 힘이 약해져 배가 쉽게 처진다. 이때 앞서 말한 드로인 운동까지 병행하면 복부와 코어 근육이 단련돼 뱃살이 나오는 것을 막아준다. 복부 근육량만 늘어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전신의 체지방이 분해되는 효과가 있다. 앉아서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도 있다. 의자에 앉아 무거운 책을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버티면 된다. 출근해서 남모르게 뱃살 빼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만보인증
만보 성공했어요 더워서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만보는 나와의 약속이기에 노력했네요
어싱
고등어 그냥 굽지 마세요! 비린내 원인은 바로 '이것'
고등어 비린내 제거하기 고등어 드실 때 가장 걱정이 무엇인가요? 저는 구울 때 자칫 비린내가 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부터 들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주 간단한 방법 하나로 고등어 비린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신선한 고등어 한 마리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지느러미, 아가미 부분 등을 잘 제거하세요. 핵심 비법! 바로 고등어의 비늘막을 제거하는 것인데요. 고등어를 보면 비늘막이 감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해 비늘막을 떼어내면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고등어 비린내 제거 고등어 비린내의 주된 이유는 바로 이 '비늘막'을 통해서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깨끗하게 이것을 제거하면 비린내 걱정 없이 드실 수 있어 좋답니다. 그리고 고등어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잘 제거하세요. 고등어 잘 굽는 법 고등어를 맛있게 구우려면 밀가루에 한번 묻혀 구워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잘 구워지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이후 고등어 비늘막 반대 부분부터 구워주면, 더욱 맛있고 예쁘게 구울 수 있답니다. 앞뒤로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 고등어 비늘막을 제거해 비린내 걱정 없고, 밀가루를 활용해 더욱 맛깔나게 구울 수 있어 맛있답니다.
핑크한울이
고소한 풍미 일품인 통오징어찜
원체 오징어를 좋아하지만 통오징어찜은 쉽게 해먹기 힘들잖아요. 근데 캐시딜 대한민국 수산대전 할인권으로 저렴하게 주문가능한데 맛도 엄청 고소한 오징어를 구매해서 벌써 세번째 해먹고 있습니다. 크기는 좀 작지만 안에 내장이 싱싱하고 통통하니 꽉 차있어서 너무 맛있어요.급선동오징어라 냉장실에서 반나절 해동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그다음 1시간정도 물에 담궈 짠기를 빼주면 간도 적당해요. 팬에 물 1/3컵만 붓고 버터 조금과 통마늘 넣어 뚜껑덮어 찌듯 구워줬어요. 빨갛게 오징어 색 올라오면 한번 뒤집어주고 물이 다 증발되면 다 익은거에요. 가격도 넘 저렴하고 요리도 넘 쉬운 오징어통찜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완전 반했어요.
쨋든럽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8/3(토)단 음식 당긴다면… 탄수화물 아니라 '단백질' 부족하단 신호( ・д・)
단백질은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단백질은 세포와 조직의 기본 구성 요소로, 피부와 근육, 머리카락, 손톱 등은 모두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또한, 면역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체 역시 단백질로 이뤄져 있으며,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따라서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 곳곳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럴 땐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콩, 견과류 등 고단백 식품으로 적절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 음식 먹고 싶어져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하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적으면, 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소화돼 당이 혈류로 빠르게 방출된다. 이때 인슐린이 다량 분비되면서 올랐던 혈당이 빨리 떨어지면, 쉽게 배고파져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피부 탄력 떨어져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피부의 진피층은 90%의 콜라겐과 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콜라겐 단백질은 피부가 본래의 모양과 단단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진피층이 무너지면 피부 모양이 붕괴돼 깊은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푸석해지면서 탄력을 잃을 수 있다. ◇근육·관절 약화해 단백질은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한다. 이는 근육 약화, 근육량 감소, 관절 약화를 유발한다. 노인의 경우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감소증 위험도 커진다. 또한,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몸이 손상됐을 때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근육과 관절 통증도 증가할 수 있다. ◇머리카락 가늘고 푸석해져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케라틴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모발 생장 속도가 느려지고 가늘어진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해지고 탈모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단백질이 면역세포를 생성하는 데 먼저 사용돼 상대적으로 필요성이 떨어지는 모발에 단백질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손톱 역시 쉽게 갈라지거나 깨질 수 있다. 단백질은 손톱의 세포 성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감기 등에 취약해져 단백질은 면역 세포를 구성하는 주성분으로, 감염과 질병에 대한 방어를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몸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취약해져 감기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여름에 가장 맛있다는 오이...그 효능은?
무더운 여름이 되면 땀 등으로 인해 체내 수분이 빨리 빠져 나간다. 이때 오이를 먹는다면 쉽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오이의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이는 건강을 위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오이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나트륨 배출해 고혈압 예방에 도움 줘 오이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고혈압을 예방한다. 체내 나트륨 수치가 높으면 세포 속에 있는 수분이 혈관으로 들어오고 혈관 내 수분 양이 증가하면서 혈관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건강 지켜줘 오이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많다. 비타민 K는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심장 건강에 좋다.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피가 잘 멎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오이에는 비타민 C도 풍부한데, 비타민 C도 마찬가지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줘 여름철 상하기 쉬운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비만 및 당뇨 예방에 효과 있어 오이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 중 하나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좋다. 그뿐만 아니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혈당과 체지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당뇨와 비만 위험이 적다. 이에 더해 오이는 장 건강에 좋다. 특히 피클 등 발효된 오이는 장에 유익한 세균을 제공해 장 환경을 개선한다. 장 건강이 좋으면 면역력도 함께 개선된다.
핑크한울이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