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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제공: 헬스조선 대다수의 음식은 내부 온도를 약 3~4도로 유지하는 냉장실에 보관했을 때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 하지만 일부 음식은 냉장 보관했을 때 오히려 독소가 발생하거나, 상하기 쉽다. 어떤 음식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마늘, 곰팡이 등 독소 생길 수 있어 마늘은 냉장 보관하면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해서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통마늘보다는 깐마늘이 곰팡이가 필 위험이 크다. 마늘 껍질에 함유된 페놀성 화합물 때문이다. 페놀성 화합물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곰팡이 포자 증식을 막는 등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또 기본적으로 마늘은 껍질을 벗기는 순간부터 곰팡이에 취약해진다. 껍질을 벗길 때 조직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조직이 손상된 깐마늘은 ▲무게 ▲향 손실 ▲표면 변색 ▲곰팡이 등 미생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단축된다. 따라서 마늘은 껍질을 까지 않은 채 냉장고가 아닌 ▲서늘하고 ▲건조하고 ▲어두운 상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마늘 껍질을 벗기면 조직이 손상되고, 표면이 노출되면서 미생물이 증식해 껍질이 있는 마늘보다 곰팡이가 피는 환경이 더 쉽게 조성된다. 다만, 반면 깐마늘은 통마늘과 달리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뚜껑을 닫아 습기를 차단한 채 0~4도 사이에서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수분 감소하고 당도 떨어져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이 감소하는 것도 문제다. 비타민C 함유량도 떨어진다. 부경대 식품공학과 연구팀은 토마토를 5일간 10도, 20도, 실온(25도), 30도에 저장한 뒤 비타민C 함유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온도가 높을수록 비타민C 함유량이 증가했다. 토마토는 냉장 보관보다는 25~30도 되는 실온에서 햇빛을 차단해 보관하는 게 좋다. 30도를 넘거나 햇빛을 많이 받으면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어 주의한다. ◇마요네즈, 성분 분리돼 상하기 쉬워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상하기 쉽다. 마요네즈는 달걀 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보관하면 성분들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약 10~30도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는다. 따라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개봉 후 한 번 공기와 접촉한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는 게 좋다. 그렇다고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온도가 높은 냉장고 문쪽 선반에 두는 게 적절하다.
뽀봉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스며들기❤
혈당다이어트를 처음엔 잘 몰랐어요 그냥 단것먹지 않고 흰쌀밥 줄이고 잡곡밥 먹고 그정도로만 당을 관리하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지니어트에서 했었던 이벤트중에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식사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이 무슨말일까? 했었는데 탄수화물을 포함한 일반 식사를 가장 나중에 하고 단백질과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나중에 일반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지니어트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알게 된 후에 저도 늘 그렇게 따라하고 가족들에게도 전파했어요. 그리고 전 식사습관이 빨리먹는 안좋은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꾸로식사법을 보니 단백질도 10분이상 천천히 먹고 야채도 10분이상 천천히 먹은 후에 식사를 하되 천천히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참 쉽지 않았어요. 늘 습관을 빨리먹는 습관이 넘 오랫동안 몸에 베어버렸으니..쉬울리만무하죠..야채는 주로 양배추찜과 오이를 자주 먹고 있고요 단백질은 삶은 달걀과 두부, 닭가슴살을 구워서 야채와 먹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식사할때마다 옆에 시계를 옆에 놓고 먹었어요. 너무 빨리 먹는게 고쳐지지가 않으니..안되겠다 시계를 옆에 놓고 정말 천천히 먹어봐야겠다... 하고는 시계를 올려놓고 의식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첨엔 시간을 의식하며 먹다보니 밥맛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었는데요 ㅎㅎ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밥맛도 떨어지고 나쁜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거꾸로 식사법으로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 10분 이상씩 천천히 먹어주니 배가 일찍 차더라고요 배부름이 평소보다 쉽게 느껴지니 밥과 반찬 먹는 양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식사가 밥과 반찬위주의 식사에서 정말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가 우선되어버리니 변화가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천천히 식사를 먹는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먹는 거꾸로식사법이 습관이 되다보니 혈당도 영향이 갔어요. 혈당스파이크가 사라지면서 혈당이 치솟는 일이 없어지고 안정적으로 혈당이 잡히더라고요.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몸에 좋지가 않잖아요 게다가 전 먹는것도 빨리빨리 먹으니까요 그런데 시계를 옆에두고 먹으며 앞으로 거꾸로 식사법을 지키면요 혈당다이어트가 잘 지켜져서 몸도 건강하게 관리가 잘 될것 같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모두에게 좋은 식사법 같아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시리얼인 위트빅스 시리얼
시리얼 하면 일반 전분이 주로 탄수화물 덩 어리로 인식히여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제품은 호주의 청정지역의 통밀로 만든것으로 왠지 신뢰가 간다 총열랑은 4200칼로리로 다소 높으나 어차피 한번에 다먹지 않고 1/5정도만 먹으므로 총 칼로리도 1000칼로리가 안된다 닭 가슴살보다 맛 있으므로 닭 가슴살에 지친 다이어터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도 들어서 참좋다
재털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제로칼로리 스테비아설탕 잘 사용해요❤
제가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제로칼로리 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참 많이 들어가는데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고 0칼로리라서 맘놓고 요리를 할수가 있게 되었거든요^^ㅎ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조금 넣어 마시기도 하고 그냥 토마토를 잘라서 살짝 뿌려서 달콤하게 먹기도 하고 있어요. 가족들도 요즘 토마토에 스테비아설탕 뿌리니 예전 추억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 🤑****구매처****🤑 구입은 주로 쿠팡에서 스테비아설탕을 구매하고 있는데 400g짜리 2개를 9천원정도에서 구입이 가능해서 가장 주로 구매를 자주하는 곳이고 더 가성비가 좋게 구매하려면 1.2kg 상품을 1만원정도에 구매가 가능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가격은 자주 변동되는 편이에요) ☺****스테비아****☺ 스테비아는 스테비아라는 식물잎에서 추출한 천연감미료에요 열량은 거의 없지만 단맛은 설탕의 200~300배에 달한다고 해요. 그래서 스테비아설탕 포장지를 보면 설탕의 반절만 사용하라고 쓰여있는가봐요. 설탕의 칼로리가 1g당 39칼로리인데 반해서 스테비아열량은 1g당 0.2~0.4칼로리로 매우 낮아요. 가장 좋은건 섭취후에 체내로 섭취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기에 혈당에도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이거든요. 그래서 믹스커피도 스테비아믹스커피로 마시고 있어요. 🤔****주의사항****🤔 그래도 이렇게 좋다고 주의사항이 없을수는 없지요? 대표적인 부작용이 소화불량이라고 해요 복부팽만감이나 메스꺼움, 설사등을 호소한다고 하니 그런경우에는 섭취를 즉시 중단해주세요. 단맛은 중독이 쉽게 되잖아요 그래서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오히려 더 과하게 먹게 되면요 본능적으로 더 강한 단맛을 찾게 될수가 있대요 이런점은 꼭 유의하며 먹어야 할것 같아요. 모두 제로칼로리 음식으로 건강다이어트 하세요❤
어트지니요
수도꼭지에 ‘케찹’을 발라 놓으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케찹 활용법 3
수도꼭지에 ‘케찹’을 발라 놓으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케찹 활용법 3 케찹 200% 활용법 케찹을 수도꼭지에 바르면 생기는 놀라운 꿀팁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남은 일회용 케찹이나 유통기한 지난 케찹을 가정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생활 속 유용한 케찹 200% 활용법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반응형 녹슨 제품 식기나 도구 등에 녹이 슬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래서 반드시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문제는 제품에 슬은 녹을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이럴땐 녹이 슬은 제품에 케찹 적당량을 발라 주세요. 이때 베이킹소다와 케찹을 1:1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케찹을 바른 후 약 20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그러면 케찹의 산 성분이 녹을 쉽게 닦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데요. 시간이 지난 후 키친타올을 이용해 묻은 것을 잘 제거해 주세요. 그러면 케찹과 녹이 함께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남은 케찹은 물로 깨끗이 씻어낸 후 완전히 건조시켜 주세요. 300×250 수도꼭지 물때 제거 수도꼭지에 생긴 물때! 오래될 수록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아무리 물로 씻어도 물때 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럴 땐 구석구석 케찹을 수도꼭지에 발라 두세요. 15분 정도 두면 케찹이 물때를 녹이게 되어 닦기 쉬운 상태가 되는데요. 이후 부드러운 천으로 문지른 후 물로 깨끗하게 헹궈 주세요. 케찹에는 설탕 성분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물로 여러번 헹궈주세요. 그래야 끈적이지 않고 벌레도 꼬이지 않는답니다. 씻은 수도꼭지는 물때 하나 없이 반짝반짝 깨끗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라면에 넣기 라면을 끓일 때 그냥 계란만 넣어 끓이시나요? 이제는 케찹 한스푼을 넣어 함께 끓여 보세요. 토마토엔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케찹 한스푼을 넣게 되면 훨씬 더 맛있는 라면을 드실 수 있어요. 케찹 맛이 강하게 날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요. 끓인 후엔 케찹 맛은 날아가고 감칠맛만 남게 된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걷기 운동 응용법,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기
매일 만보갇기 하세요?? 저는 매일 만보걷기 운동을 지킨지... 4년정도 되어가네요 이런 걷기 운동을 응용해서 다른 운동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하이니즈는 아침 운동에 하는거네요 ^^ 내심 반갑😀 정보 공유 합니다 ‘운동을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힘든 건 ‘시작하기’가 아닐까 싶다. 일과를 마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자신의 의지대로 일과를 마칠 수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운동을 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지금껏 안 해왔는데 이제서야 시작한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심도 든다. 어설프게 운동했다가 더 지쳐서 다음날에 지장을 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운동 하면 헬스장에서 땀 뻘뻘 흘려가며 뛰거나 무게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연상하는가? 하지만 시작하기도 전부터 그 모습을 상상하면 영원히 시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시작은 가벼워야 마땅하다. 아쉬울 정도로 짧게라도 운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 스스로 운동을 하러 나설 수 있는 활력을 만들어줄 것이다. 식사 후 10분, 하이니즈 하이니즈(High knees) 운동은 글자 그대로 무릎을 높이 들어올리는 운동이다. 제자리에 서서도 할 수 있고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시간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점심식사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보면 충분하다. 동작도 간단하다. 양 발을 어깨 정도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무릎을 가능한 높이까지 최대한 들어올리면 된다. 코어 부위의 근력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속도를 빠르게 하면 전신 유산소 운동 효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고작 10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동작을 10분 동안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기에 민망하다고? 어디든 인적이 드문 곳 하나쯤은 있지 않던가.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해보면 된다. 무릎을 높이 들기 어렵다면 제자리 걸음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능한 선까지만 들어올리면 된다. 계단 오르기 직장이든 집이든 일상생활 반경의 주위에 계단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는 건 시간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운동으로 꼽힌다. 종아리를 시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 뒤쪽까지 단련할 수 있는 만능 운동이기 때문이다. 식사 후 업무공간으로 복귀할 때, 혹은 귀가할 때, 10~20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보자. 처음에는 천천히 오르면서 워밍업을 해주고,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빠르게 올라가는 식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계단 수가 많지 않다면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을 몇 번 반복하는 식으로도 응용이 가능하다. 단, 계단을 내려갈 때는 무릎 등 관절에 부담이 가해지기 쉬우므로 자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발 한 발이 계단 한 칸에 뒤꿈치까지 완전히 닿도록 신경 쓰면서 내려가야, 체중이 고르게 분산돼 무릎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바란다. 뒤로 걷기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뒤로 걷기 운동을 하는 중년 혹은 노년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있을지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운동이다. 뒤로 걷게 되면 앞으로 걸을 때에 비해 보폭이 넓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야가 제한되므로 상대적으로 보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또 심리적인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발을 좀 더 멀리 뻗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뒤로 걷는 것은 앞으로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들이 사용된다. ‘걷는다’라는 행위 면에서는 같지만 사용되는 근육이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운동이 되는 셈이다. 만약 운동할 수 있는 경로 내에 가벼운 수준의 경사진 언덕이 있다면 뒤로 걷기의 효과는 배가 된다. 출처 헬스라이프헤럴드
주안맘0413
불면증·두통·땀… 여름에 겪는 증상, 발 마사지로 해결하는 법
여름에는 온습도가 높아 몸이 쉽게 처지고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는다. 이럴 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발 마사지로 기분을 전환해보자.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발목 안쪽의 복숭아뼈 바로 아래 오목하게 들어가는 '조해혈(그림①)'을 3~4초 꾹 누른다. 이곳은 눈을 쉽게 감고 뜨게 하는 역할을 담당해 숙면에 도움이 된다. ▷가벼운 복통이나 식욕부진=위장 기능을 높여주는 마사지를 한다. 영동한의원 안정은 원장은 "비·위장 반사구(손·발 등 국소적인 부위에 전신의 각 기관을 담당하는 상응점)가 발바닥 중앙에 있기 때문에 발을 전체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의자에 앉은 뒤, 바닥에 캔이나 작은 홍두깨를 놓고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위를 중심으로 앞뒤로 굴린다. 도구가 없을 땐 주먹을 쥐었을 때 튀어나온 관절(손가락뼈와 손허리뼈를 이어주는 관절)로 발바닥을 위아래로 쓸어준다. 통증이 느껴져야 한다. 천천히 눌러야 효과가 있으므로 앞뒤로 5초 정도 굴리는 동작을 아침 저녁으로 10번 반복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두통=발바닥의 뒤꿈치 쪽에서 가운데 방향으로 '3㎝ 지점인 두면혈과 9㎝ 지점인 안면혈(그림④)'을 볼펜 끝 둥근 부분이나 티스푼의 볼록한 부분으로 3~4초 누른다. 10회 반복한다. 굳은살이 있을 확률이 높아, 손보다는 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머리 반사구에 해당하는 엄지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5초 정도 밀듯이 힘을 주는 동작을 10회 반복해도 효과가 같다. ▷스트레스와 땀 해소=발바닥을 오므렸을 때 발바닥 가운데에 움푹 들어간 '용천혈(그림⑤)'을 두 엄지로 꾹꾹 누르거나 볼펜·티스푼으로 3~4초 간격으로 10회 누른다. 열은 위로 계속 올라가는 성질이 있는데, 이 부위를 자극하면 열을 아래 위로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다. ▷휴가지에서 생긴 생리통=낯선 곳에서 갑자기 생리통이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안쪽 복숭아뼈에서 한 뼘 정도 위의 오목한 부위인 '삼음교(그림③)'를 눌러보자. 생리통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지압하는 손이 아프면 둘째 손가락을 구부려 튀어나온 관절 부위(손가락의 위에서 두 번째 관절)로 원형을 그리며(500원짜리 동전 크기) 문지른다. 마사지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비누로 깨끗이 닦아야 한다. 도구를 이용한 마사지를 할 때는, 도구를 깨끗이 씻은 후 과산화수소나 알코올로 소독한 다음에 쓴다. 지압이 어렵다면 족욕도 도움이 된다. 안정은 원장은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족욕하면 하체로 내려왔던 혈액이 상체까지 잘 순환돼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때 발이 건조하지 않게 수건으로 물기를 2~3차례 닦고 바디로션·풋크림 등을 바른다.
핑크한울이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 두부로 한끼 채우기
당을 조절하는 데에 좋은 제품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드부입니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다른 음식 생각이 안나서 저는 두부를 먹곤 합니다. 그중 제가 밥 대용으로 먹는 두부 제품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7/31(수)브로콜리 줄기 드시나요?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줄기 부분을 잘라서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영양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먹는 게 좋다. ◇면역력 키우고 암 예방에도 효과적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고, 5분 쪄서 먹기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된다. 브로콜리는 피부 건강에도 좋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성분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유황 성분은 살균작용을 통해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한다. 지성피부나 여드름 상처로 고민인 사람이 브로콜리를 꾸준히 먹으면 상처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브로콜리에는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비타민 A는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의 저항력도 떨어져 여드름이 잘 생기고 쉽게 곪는 피부에 좋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수요일 아침 라떼덕에 푸짐하게😆😁
다행히 700g이 빠졌답니다. 1키로까진 못해도😅 아예 안 먹은 게 아니라서 그렇게까지는 안 바랬거든요. 탄수화물을 그나마 배제해서 가능했는데 배가 고팠어요😆 오늘은 좀만 빠지면 좋겠다 싶지만 오늘까지 어제처럼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 눈치를 봐야겠죠. 오늘도 33도까지 올라간다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는데 그동안 어머니가 아파서 같이 샐러드 먹은지 꽤 되서 물어보니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샐러드만 먹고 나가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어요. 전에 씻어 놓은 배추도 많이 상했고 특히 찰옥수수 조금 남은 것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오늘은 다 처리해서 먹으려고 다 뜨거운물에 담갔다 뺐네요.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아무리 냉장고도 두고 그때그때 체크해도 잠깐 사이에 상할수도 있어서 조심하는데 요즘 라떼랑 도시락 싸간다고 바삐 준비했더니 이런 걸 놓치기도 하네요😅 상한건 버리고 그 전 단계에서는 씻어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아침에 모든 채소와 과일 다 빼서 샐러드만들어었어요. 어머니가 토마토 오이는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서 오이만 빼고요. 오이는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준비해서 7시 40분쯤 나갔는데 우리 라떼가 또 가기 싫다고 그러네요. 그래도 준비하서 나온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혜화초교까지는 어르고 달래서 갔지만 그러고도 더 안 가겠다면서 집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 있죠. 어쩌겠어요😂 아직은 해도 안 났지만 라떼가 덥다니 들어 가야죠. 들어온 김에 맛있게 아침밥 차려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라떼 덕에 푸짐하게 먹었지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벌써 아침을 먹고 상까지 치웠고요. 저는 냉장고에 그동안 남아 있던 반찬들 혹시 상하거나 이상해진 거 없나 보려고 다 꺼내서 먹었답니다. 무생채는 너무 시어서 버리고 조금 남은 건 먹어 치우기도 하고 그래서 진수성찬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저게 냉장고 파먹은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아침에 참나물도 새로 해주시고 어제 그제는 가지나물 호박나물 해주셨답니다. 저 너무 사랑받는 딸인 거 맞죠?😁 아침에 막 나와서 몇 걸음 안 걷고 저렇게 벤치에 딱 서서 나 먹을 거 안 주면 안 움직여 하며 조짐을 보일때부터 어쩐지 쉽게 갈 것 같지 않다 싶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러워요(라떼 누나는 라떼 바보예요.ㅋㅋ) 이렇게 대자로 폭 퍼져서 잘때 귀엽지 않나요? 마음 챙김 할 때마다 라떼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발병 연령 낮아지는 백내장...예방 위한 생활습관은?
백내장은 노인성 안과 질환을 대표한다. 과거에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에서 발병했지만 디지털시대인 지금은 20~40대에게도 위협적인 질환이 됐다.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10대부터 70대까지, 우리 눈에 매일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눈에 축적된 피로는 눈의 노화를 가속해 노안과 백내장이 오는 시기를 앞당긴다.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백내장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은 노안과 백내장 예방에 필수적이다 .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의 노화 속도 역시 빠르게 앞당긴다. 자외선은 수정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을 변성시켜 백내장을 유발한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고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 보안경 등으로 차단해야 한다. 2. 스마트 기기 사용 줄이기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전자파는 눈을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눈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용 시작 시간을 기점으로 50분 정도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반드시 먼 곳에 10분 정도 초점을 맞추어 근육을 이완해야 한다. 작은 글씨를 크게 키워 보는 것도 눈에 부담이 덜 가는 방법이며, 먼 곳을 바라보고 눈알을 천천히 굴려 눈의 피로를 수시로 풀어줘야 한다. 3. 백내장 발병 억제 음식 먹기 다수의 연구에서는 특정 영양성분이 백내장 발병을 억제한다고 보고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E, 제아잔틴, 비타민 C, 오메가3 지방산, 아스타잔틴 등이다. 해바라기씨, 아몬드, 시금치 등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케일 등 잎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아스타잔틴 성분에 주목해야 하는데, 아스타잔틴이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스타잔틴은 수정체를 둘러싸면서 초점 조절에 관여하는 모양체 근육의 혈액 순환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타잔틴은 루테인과 안토시아닌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백내장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성장기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버섯은 음식의 풍미를 올릴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를 제공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버섯은 눅눅한 곳에서 자라는 균이다. 항암 성분이 있어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치명적인 독을 품어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독이 없는 식용 버섯은 다양한 영양소 덕분에 건강식으로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버섯을 더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비타민D 획득= 음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버섯은 비타민D를 공급하는 흔치 않은 식자재다.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노출하면 비타민D를 만든다. 얇게 썰어 노출 면적을 늘리면 더 많이 생성한다. 볕을 잘 쪼인 표고버섯 2~3송이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다. 양송이 100g의 열량은 22칼로리(kcal)에 불과하다. 같은 무게 쌀의 6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은 쉽게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다진 쇠고기와 버섯을 각각 먹었을 때 버섯 쪽이 포만감이 컸고,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줄었다. 셀레늄 섭취= 동물의 내장, 달걀흰자,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을 파괴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로도 주목받는데 버섯에 풍부하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100g당 18.4 마이크로그램(㎍)이 들었다. 당근의 8배, 양파의 12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유의 풍미= 송화, 포르타벨라 버섯 등 식감이 고기와 비슷한 버섯이 있다. 햄버거 패티 등 고기 요리를 할 때 버섯을 적당량 섞으면 열량을 낮추면서도 풍미는 유지할 수 있다. 모든 버섯은 감칠맛이 있기 때문에 샐러드와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환경에도 좋아= 버섯은 재배할 때 볕이 잘 드는 기름진 땅도 필요 없고, 다른 작물처럼 물을 많이 쓰지도 않는다. 농약도 거의 쓰지 않는다. 농법 자체가 환경 친화적이다. 게다가 육류 소비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이른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셈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30만명(29만6397명)에 육박한다. 2012년(13만7003명)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증가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만6877명, 2020년 25만9116명, 2022년 29만6397명으로 7만 명가량 증가했다.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치료에 돈도 많이 드는 만성콩팥병을 어떻게 예방-조절할까? 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이 오랫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병이다. 심혈관질환, 암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관리가 가능하다.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원인 질환을 치료-조절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없애고 수분 균형 등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병이 생겨도 '침묵의 장기'로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없는 게 문제다. 뒤늦게 발견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당뇨병, 고혈압 꼭 예방-관리하세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콩팥질환, 신장 및 요로 결석, 전립선 비대, 반복적인 신우신염, 신장 결핵 등이다. 신장에 독이 되는 일부 소염진통제-추출물-일부 항생제-항암제 등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합병증 및 그로 인한 사망-총 사망률이 모두 높아진다.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면 심각하다. 우리나라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 정도로, 암 환자보다 낮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54% 정도로 매우 낮다. 사망 위험은 질병이 없는 정상인에 비해 7.2배 높다. 초기엔 증상 없어 방심... 얼굴 손발 붓는 부종, 고혈압, 숨 찬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건강 검진에서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해 방심하기도 한다. 진단 후에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콩팥 기능이 감소하면 몸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콩팥은 몸의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 염분 및 수분이 쌓이기 때문이다. 부종은 대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잘 맞았던 신발이 오후에는 꼭 끼거나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숨이 차는 증상도 나타난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면 운동 부족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똑바로 누워 있을 때도 숨이 찰 수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몸속 체액량 과다 및 부종이 악화되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숨이 차는 증싱이 나타난다. 부종이 악화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을 정도로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의 대사 산물인 질소, 인, 황 화합물들이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독성 물질로 작용한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경련, 의식 변화 등이 요독증 증상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핏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는 능력도 저하된다. 칼슘, 인, 칼륨과 같은 전해질의 농도 균형이 깨져 근무력증, 저림은 물론 부정맥도 생길 수 있다. 이밖에 피로감, 호흡 곤란 등 다양한 빈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먼저 콩팥 기능을 대변하는 사구체 여과율을 측정하기 위한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하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를 쉽게 측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구체 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혹은 혈뇨가 확인되는 경우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이상이어도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콩밭 어떻게 망가지나?..."간병하는 가족도 큰 고통" 만성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 당뇨병·고혈압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면 더욱 중요하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콩팥을 더욱 망가뜨릴 수 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서 당뇨병 예방-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흡연, 비처방 약물 사용 등 콩팥 손상 위험 요인도 최소화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함부로 복용하면 콩팥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이 나쁜 징후가 보이면 저염식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소금 섭취를 하루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염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은 그 자체로 콩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기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찾아야 한다. 콩팥 기능이 계속 떨어져 정상 기능의 15% 미만에 해당하는 말기 신부전이 되면 투석과 신장 이식이 필요하다. 이 무더위에 일주일에 3~4차례 병원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힘들까? 가족도 이들을 간병하느라 고생한다. 가족의 신장을 이식받는 방안도 검토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콩팥이 나빠지면 초기에 비상을 걸어야 한다. 담배 끊고 저염식, 혈압-혈당 조절은 기본이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장병을 예방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김정은.당뇨 심해지면 쥐젖 올라온다 던데
사진을 통해 식별하기로는 사마귀 또는 피각(cutaneous horn) 아니면 각질가시세포종(keratoacanthoma)으로 보인다. '피각'은 쉽게 말해 피부에서 자라는 뿔로 대부분 양성이다. "쥐젖(연성 섬유종)의 일환일 수도 있어 보인다" ㅡㅡㅡ 스탈린 처럼 메스로 자기 죽일지도 모른다는 망상 때문에 치료도 못하는 경우가 있음
야고
이제는 등산보다 빠르게 걷기… 이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걷기 20%, 요가 8%, 수영 6%, 등산-배드민턴-헬스 5%, 달리기-골프 4%… 우리나라 여성이 직접 즐기는 운동은 걷기가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상 위험이 적고 집 주위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이 2024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77명에게 ‘가장 즐겨하는 취미가 무엇인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 같이 나타났다. 부상 위험 적고 나이 들어도 OK… “역시 걷기가 최고” 2019년만 해도 40대 이상 남녀 모두 취미로 등산을 첫손에 꼽았지만, 선호도가 갈수록 하락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등산(5%)은 걷기(20%) 뿐만 아니라 요가(8%), 수영(6%) 등에도 뒤졌다. 부상 위험이 적고 나이 들어도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걸음 수 측정이 쉬워지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있다. 반면에 남성 중 12%, 여성 중 22%는 특별히 즐겨 하는 운동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절 다치면 평생 고생… “중년의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중년 이상의 경우 ‘안전한’ 운동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리한 운동으로 오히려 건강을 망치는 사람들을 많이 보기 때문으로 보인다. 등산은 스틱 2개를 꼭 준비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한다. 특히 내리막길에서 무리하면 무릎 관절을 다쳐 평생 고생할 수 있다. 헬스도 고혈압, 심장 혈관을 잘 살핀 후 해야 안전하다. 관절에 좋은 수영이 주목받는 것은 ‘안전 운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산책 수준에서 벗어나… 운동 효과 더 높이는 걷기는? 걷기는 산책 수준에서 벗어나 운동 효과를 더 높이는 게 과제다. 경보 수준의 빠르게 걷기-천천히 걷기를 반복하는 ‘인터벌 걷기’를 해보자. 금세 땀이 날 수 있다. 인터벌 트레이닝(interval training)의 일종인 인터벌 걷기는 강한 운동-불완전한 휴식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프로 선수들이 체력 향상을 위해 즐겨 한다. 러닝에 비해 무릎 부상이 적고 운동 효과를 크게 올릴 수 있다. 바나나 먹었더니… 다리 근육 보호–경련 예방 기여 빠르게 걷기를 할 경우 미리 바나나를 먹어 두자. 다리 근육을 보호하고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는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이 많아 선수들이 즐겨 먹는다. 질 좋은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내는 데 효과적이다. 빠르게 걷기를 한 후 바나나를 먹으면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의 긴장을 풀어줘 휴식의 효과가 높아진다. 골프 선수들은 경기 중 바나나를 먹는 경우도 있다. 운동 중 출출함도 덜어줘 일석이조의 효과가
핑크한울이
변비 탈출하는 가장 쉬운 3가지 방법
변비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한 문제 중 하나로, 그중 하나는 코어 근육의 약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코어 근육은 복부, 등, 골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군으로, 이 근육들이 약해지면 장의 움직임이 둔화되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어 근육이 약해지면 복압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변을 배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특히,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코어 근육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는 변비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합니다. 코어 근육의 약화는 또한 신체의 전반적인 활동성을 저하시키고, 장의 연동 운동을 저하시킵니다. 장의 연동 운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음식물이 장 내에서 천천히 이동하게 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집니다. 이로 인해 변비가 발생하게 되며, 장기적으로는 소화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부 크런치 운동 복부 크런치운동은 장의 연동 운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강한 복부 근육은 변의 이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배변 활동을 촉진합니다. 복부 크런치를 통해 복부 근육이 강화되면 복압이 충분히 형성되어 변을 쉽게 배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변비를 예방하고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복부 크런치 운동 방법은 바닥에 등을 대고 눕고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둡니다. 손은 머리 뒤에 가볍게 올려놓거나 가슴 위에 교차합니다. 복부 근육을 수축시키면서 상체를 들어 올리고, 어깨가 바닥에서 떨어지도록 합니다. 이때, 허리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천천히 상체를 다시 바닥으로 내립니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서 호흡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부 크런치를 꾸준히 실시하면 복부 근육이 강화되어 장의 운동이 촉진되고, 변비 예방 및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브릿지 운동 브릿지 운동은 변비 예방 및 해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운동은 주로 골반과 하체, 복부 근육을 강화하여 장의 운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복부와 골반 근육이 강화되면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변의 이동이 원활해지며, 이는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예방하고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브릿지 스트레칭은 신체의 유연성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소화기 건강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브릿지 스트레칭 운동 방법은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둡니다. 팔은 몸 옆에 두고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이 상태에서 복부와 엉덩이 근육을 수축시키면서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 올려 몸이 어깨에서 무릎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합니다. 이 자세를 몇 초간 유지한 후 천천히 엉덩이를 다시 바닥으로 내립니다. 호흡을 조절하며 이 동작을 반복합니다. 꾸준히 브릿지 스트레칭을 실시하면 복부와 골반 근육이 강화되어 장의 운동이 촉진되고, 변비 예방 및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플랭크 운동 플랭크 운동은 복부를 포함한 코어 근육을 강화하여 장의 운동을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복부 근육이 강화되면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변의 이동이 원활해지고, 이는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예방하고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플랭크 운동은 신체 전반의 근력을 향상시키고, 자세를 개선하며, 장기적으로 소화기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플랭크 운동 방법은 먼저, 팔꿈치를 어깨 바로 아래에 두고, 발가락을 바닥에 고정한 상태로 엎드립니다. 이때, 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이루도록 유지합니다. 복부와 엉덩이 근육을 수축시키고, 허리가 처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시선은 바닥을 향하게 하고, 목과 어깨에 불필요한 긴장을 피합니다. 이 자세를 유지하며 일정 시간 동안 호흡을 조절합니다. 초보자는 20~30초부터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먹고 남은 ‘콜라’ 이렇게 활용할 줄이야!?대박이네
가끔 콜라를 먹다가 애매하게 남을 때가 있죠 오늘은 먹고 남은콜라를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는 꿀팁 소개합니다 치킨 먹을 때 함께 딸려온 콜라인데 먹다가 애매하게 남았어요 이렇게 그대로 냉장고에 넣고 빨리 먹지 못하면 김이 빠지죠 저 같은 경우 치킨이나 피자 먹을 때만 먹는 편이라 그냥 버리는데요 이제 이 콜라를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커피포트에 활용해 보세요 커피포트도 자주 사용하다 보면 물때가 생겨 지저분해지는데요 물때뿐 아니라 희끗한 커피포트 석회가 생기기 쉬운데요 물때는 수세미로 웬만하면 닦이지만 이렇게 희끗한 석회는 수세미로 닦아도 잘 안 닦여요 TV에 소개되길 이런 석회는 알고 보면 세균덩어리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생긴 석회 먹다 남은 콜라를 활용하면 수세미 없이도 바로 사라져요 방법은 커피포트에 콜라를 적당히 넣고 팔팔 끓여만 주시면 되는데요 콜라를 너무 많이 부으면 넘칠 수 있어서 커피포트 1/3만 넣어주셔요 팔팔 끓여 주신 뒤 콜라는 버려주시고요 깨끗한 물로 한번 더 끓여서 버려주시면 끝이에요 방법이 너무 간단한데 과연 효과는 어떨까요? 아까 그 커피포트 맞나요? 놀랍게도 희끗한 석회가 깨끗이 제거되었는데요^^ 비교사진 보시면 더 잘 비교가 되실 거예요 석회가 제거되면서 광도 반짝 나는 느낌이에요 콜라가 효과적인 이유는 콜라가 산성이라 찌든 때를 쉽게 분해한다네요 커피포트 석회 앞으로는 먹다 남은 콜라로 쉽게 제거하셔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암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는 중대한 건강 문제 중 하나입니다. 현대의 생활 방식, 환경 오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특히, 발암 물질의 배출을 돕는 음식들은 우리 몸을 보호하고 암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는 발암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인 '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배는 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재배되어 온 과일로, 그 맛과 영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배는 수분이 매우 풍부하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독소 및 발암 물질 배출에 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물질의 역할 배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K, 그리고 여러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자유 라디칼로 알려진 유해한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발암 물질의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유 라디칼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도 유입될 수 있는데, 이러한 자유 라디칼이 과도하게 쌓이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배를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중요성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을 자극하여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독소와 발암 물질이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도와 건강한 장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결국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배의 섭취 방법 배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배를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배를 이용해 디저트나 잼을 만드는 것도 배의 영양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배를 꾸준히 섭취하여 그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발암 물질의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배는 우리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의 일환으로 배를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핑크한울이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매일 먹었는데"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된장을 담글 때 자칫 잘못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된장을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면 다양한 미생물이 관여하는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이 매우 강한 발암성 물질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 특히 가정에서 된장을 담글때는 더욱이 원료 선택부터 숙성까지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강조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로,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 독소는 열에 매우 안정적이어서 가열이나 조리 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도록 ▲원료 선택·세척 ▲메주 제조 ▲된장 담그기 ▲된장 숙성 과정 등에서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이는 방법 콩은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 밝은 노란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상처가 난 콩은 작은 틈새로 곰팡이 균이 오염되기 쉬워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콩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2. 메주를 만들 때는 하나당 1~2kg 정도로 빚는 것이 좋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3.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는 온·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메주를 발효시키는 장소의 온도는 30℃ 이하, 습도는 60% 이하가 적당하다. 4. 메주를 만들 때 아플라톡신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소량의 판매용 황국(장이나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곰팡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메주 표면의 곰팡이와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흐르는 물로 최소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후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반나절 이상 건조하는 것이 좋다. 6.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두는 동안에는 고추씨, 숯, 다시마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준다. 고추씨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주면 된장 중 아플라톡신이 20~30% 감소한다. 다만 고추씨에 흡착됐던 아플라톡신이 떨어져 나가 된장을 다시 오염시킬 수 있어 2주 정도 후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7. 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플라톡신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빨래한 옷에서 쉰내 안 사라지면 '이것' 해라!
빨래를 했는데도 옷에서 안좋은 냄새가 나거나 쉰내가 나는 경우 느끼셨나요? 전 장마철에 약간 그렇더라구요 빨래할때 구연산과 베이킹소다 넣으면 냄새제거와 세정능력이 좋다하여 전 쓴지 1년이 넘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더라구요. 식초도 한번 넣어봐야겠어요 소화제는 처음 알았네요.신기해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한번 보셔요~ 쉰내가 나는 이유는? 옷에서 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쉰내는 옷 섬유에 생긴 ‘모락셀라’라는 박테리아가 원인입니다. 모락셀라는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 주로 빨랫감에 서식하며, 특히 여름에는 옷 섬유에 스며든 땀과 습기를 먹이 삼아 악취를 유발하는 지방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화학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쉰내는 비단 냄새로만 생각하여 지나칠 것이 아니라 어린이나 노인에게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이것’ 쓰기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추가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유연제 대신 베이킹 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는 향기는 좋지만 습기를 머금어 빨래의 건조 시간을 늦추게 되기 때문인데요,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은 악취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한두 숟갈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초의 산 성분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어 쉰내가 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빨래 건조 시간 줄이기 쿰쿰하고 시큼한 냄새를 유발하는 모락셀라균의 번식을 막기 위해 빨래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락셀라균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며 빨래한 옷은 세탁 후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 건조시키고 옷 사이사이의 간격을 넓혀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하면서 효과 좋은 선풍기 요즘은 베란다를 확장한 아파트가 많아 거실에서 빨랫대를 놓고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선풍기는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때는 햇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바람도 중요하기 때문에, 실내 건조 시 바람을 일으켜주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가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쉰내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이 있다?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소화제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식초를 넣는 방법과 같이 소화제를 잘게 부수어 넣어주면 옷에 밴 쉰내 제거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세제와 소화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옅은 얼룩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홈트
초보자도 쉽게 따라해도 충분히 땀나는홈트네요 ㅋ
매직이
요즘 만잡이가 잘 잡아져요
만잡이가 잡기가 힘들다는 말도 옛말인가 봐요.주말에 쉽게 만잡이가 잡히더니 오늘도 수월하게 만잡이가 캐시워크만 잘 잡히네요.
핑크한울이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수건 하나로 거북목 교정하기
수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천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