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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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걷기
오늘은 아쉽게 만보걷기를 못했네요. 그래도 저녁 엘빅운동은 하고 왔습니다. 오운완입니다.
파인호랭이
명 상 하 는 방 법
명상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나에게 집중하는 행위를 말해요. 내 몸을 편안히 해주고 내면의 자유를 주는 치유의 행위가 명상인 거죠! 명상은 불교, 힌두교, 도교 등 동양 종교에서 많이 사용됐는데요. 그렇다고 명상을 어렵게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누워서도 명상하는법이 있으니까요! 명상하는법1 : 와식명상 와식명상은 점심을 먹은 후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낮잠을 자는 명상법을 말해요. 몸이 편안히 이완되면서 휴식하는 시간을 갖는 거죠. 그러면 오후에 집중력 있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또한 심장병과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에도 도움이 돼요. 명상하는법2 : 다도명상 다도명상은 차를 따르고 마시면서 진행되는 명상하는 법이에요. 다도에 참여하면 그 순간 모든 감각을 차에만 집중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잡음을 잊어버리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려면 차를 준비하면서 세심함을 기울여야겠죠? 다도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매 순간이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명상하는법3 : 싱잉볼명상 싱잉볼명상은 그릇 모양을 가진 일종의 타악기를 사용해 명상하는법이에요. 약 2,400년 전부터 티베트에서 사용된 명상 법인데요. 싱잉볼을 치거나 문지르면 소리와 울림이 만들어져요. 싱잉볼의 신비롭고 편안한 소리를 통해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에 질병이 생기면 진동의 균형이 깨지게 돼요. 싱잉볼의 조화로운 진동을 통해 우리 몸과 마음이 원래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출처] [포이의 꿀팁]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명상하는법을 소개해요!|작성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뽀봉
‘꿀+ 마늘’ 일주일 먹었더니 여드름이... 몸에 생긴 7가지 변화
마늘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알리신(Allicin)' 성분이 포함돼 면역력을 높이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정력과 체력에 좋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댐은 마늘과 꿀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꿀 마늘'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쉽게 먹기 어려운 게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늘에 꿀을 넣어서 함께 꾸준히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고 전문가들은입을 모으고 있다. 일주일만 거르지 않고 먹어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선 마늘은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 저온으로 숙성하는 것도 좋다. 위장이 약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익히지 않은 생마늘이라도 꿀과 함께 복용하면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먹기에 편리하다. 요리법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익힌 마늘이나 생마늘을 곱게 다져서 꿀과 함께 섞으면 그만이다. 조리법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복용 방법도 손쉽다. 매일 한 스푼 정도의 '꿀 마늘'을 식전에 먹으면 된다. 앞서 설명했듯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마늘은 피하는 게 좋다. 효능은 체력 증진, 피부질환 개선, 혈액순환 개선, 혈압 조절, 심장질환 예방, 체내 중금속 배출, 항암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 살균 작용을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꾸준히 복용하면 성장기 청소년들의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사이트© 제공: 인사이트 healthyandnaturallifestyle
뽀봉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물티슈캡 재활용 200% 물티슈를 사용하면 항상 생기게 되는 뚜껑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따로 재활용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그냥 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물티슈캡 200%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보관함 만들기 다 쓴 물티슈는 보관함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먼저 모두 사용한 물티슈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뚜껑을 열어 안쪽에 있는 비닐을 칼로 제거합니다. 이제 이렇게 생긴 구멍에 비닐봉지를 모아 두세요. 비닐봉지는 잘못 보관하면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은데요. 이렇게 다쓴 물티슈를 활용해 비닐봉지를 모아두면 깔끔하고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 좋답니다. 주방에 붙이기 물티슈캡을 주방에 붙여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먼저 다쓴 물티슈캡을 떼어내주세요. 보통 끈끈이가 붙어 있어 어디에도 잘 붙게 되는데요. 만약 잘 붙지 않으면 양면테이프를 붙여 사용하세요. 그리고 뚜껑을 열어 비닐봉지 하나를 넣어 주세요. 뚜껑을 닫아 줍니다. 이렇게 준비한 물티슈캡은 주방 싱크대 근처에 잘 붙여 두세요. 그리고 요리하다 생기는 쓰레기를 버리면 된답니다. 보통 요리 시 쓰레기통에 일일이 버리기가 쉽지 않은데요. 쓰레기 봉지가 바로 옆에 있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다 쓴 후엔 비닐봉지만 교체해 가며 사용하면 계속해서 재활용할 수 있어요. 작은 보관함 만들기 같은 크기의 물티슈캡 2개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사진과 같이 붙여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 보면 이렇게 작은 보관함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고무줄이나 핀셋 등 작은 것들을 모아 두세요. 그러면 사용하기도 편하고 보관도 깔끔하게 된답니다. 콘센트에 붙이기 마지막은 바로 콘센트에 붙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물티슈캡은 보통 콘센트 구멍 크기와 비슷해서 사진처럼 잘 맞아요. 이렇게 물티슈캡을 붙여 두면 사용할 때만 뚜껑을 열고, 사용 후엔 뚜껑을 닫아 놓을 수 있어요. 뚜껑을 닫으면 먼지도 덜 타고, 아이가 있는 집에선 아이가 다치지 않게 보호할 수 있어 좋답니다.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제공: 뷰어스
뽀봉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점심은 닭개장
동작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수강생분들이랑 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개장 먹었어요. 잡곡밥은 반만 받았구요. 반찬들은 다 갖고 왔고 따로 떠올 수 있는 샐러드는 두접시 갖고 왔네요 샐러드 2접시 먼저 다 먹고나서 밥을 먹었네요. 닭개장도 국물은 안먹고 건더기만 건져 먹고 두부 지침이와 다른 반찬들도 싹싹 먹었답니다. 직원 식당이라 앉아서 얘기하긴 좀 눈치가 보여서 근처 커피숍 가서 티타임 가졌어요. 다른분들은 카모마일로 드시고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얻어먹었네요. 다음엔 제가 사야 되는데 또 언제 먹을 수 있을지? 오늘 같은 이렇게 같이 먹는날이 그렇게 쉽게 오진 않거든요😅 서로들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서로 막 얘기 나누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서 2시 가까이 되서 마쳤어요. 내가 일을 일하러 가야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국수 소면 그냥 삶지 마세요! 2분이면 평생 써먹는 인생꿀팁~
국수 소면 삶기 & 보관 꿀팁 국수 소면 삶는법 국수 소면 그냥 삶으시나요? 오늘 국수 소면 먹을 때 생기는 불편함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국수 봉지 옆으로 자르기 국수 봉지 자를 때 윗부분을 잘라서 사용하시나요? 국수 특성상 길이가 길기 때문에 윗부분을 자르면 불편한 부분이 많은데요. 특히 국수를 빼거나 다시 밀봉할 때 정말 불편한 것 같아요. 이제는 국수 봉지 윗부분이 아닌 옆 부분을 잘라서 사용하세요. 그러면 훨씬 더! 편해져요. 옆으로 자르게 되면 공간이 넓어져 국수를 빼기에 정말 편해요. 밀봉할 땐 국수 봉지를 돌돌 말아서 고무줄로 묶어 주면 쉽게 밀봉이 가능하답니다. 2. 국수 소면 1인분 양 확인하기 항상 국수 소면 1인분 양 조절에 실패하시나요? 보통 손가락으로 쥐어 500원짜리 동전이면 된다고 하는데요. 모자라 보여 계속 넣다 보면 결국 1인분 양 조절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럴 땐 페트병 입구 하나를 준비하세요. 페트병 입구 부분을 잘라서 1인분 선에 맞춰 보면 정확하게 딱! 맞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제 매번 양 조절에 실패하지 마시고, 페트병 입구에 국수를 끼워 확인 후 끓이세요. 그러면 간편하게 실패 없이 항상 국수 1인분 양을 맞출 수 있답니다. 3. 국수 끓어 넘칠 때 방법 국수 소면 삶을 때 항상 물이 끓어 넘치게 되는데요. 나무국자를 놓으면 해결이 된다고 해서 믿고 있다가 끓어 넘쳐 당황하게 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아요. 이제는 나무 국자가 아닌 식용유를 활용해 보세요. 먼저 키친타월에 식용유 적당량을 묻혀 주세요. 국수를 끓이기 전 미리 냄비 가장자리에 식용유를 둘러 주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식용유를 가장자리에 바르게 되면 국수 거품이 끓어 넘치는 것을 막아 안심하고 끓일 수 있어 좋아요! 4. 남은 소면 보관법 남은 소면을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게 되면 소면 딱딱하게 굳어 나중에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제는 참기름 한 스푼을 둘러 섞어 보세요. 이렇게 하면 국수 면발에 참기름 코팅이 되는데요. 그래서 냉장 보관 후에도 서로 달라붙지 않고 쉽게 풀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출처: 뷰어스]
뽀봉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두부구이
당뇨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야채만 먹으면 하루종일 배가 고프기 때문에 저는 단백질을 더 많이 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래서 가성비 좋고 쉽게 구할수 있는 두부를 자주 먹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두부구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구워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포만감 가득해져서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당뇨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valenti86
아뿔싸! 옷에서 땀 냄새 난다… 어떻게 빠르게 없애지?
어제 오늘 날씨가 좋은걸요 이런날 이불도 털고, 빨래도 하면좋은데 장마철 옷에서 콤콤한 냄새 ?? 안되죠 아뿔싸! 옷에서 땀 냄새 난다… 어떻게 빠르게 없애지? 덥고 습한 여름에는 옷에서 시큼하고 쾨쾨한 쉰내가 나기 쉽다. 옷 섬유에 스며든 땀과 습기를 먹이로 세균·박테리아 등이 번식해 악취를 유발하는 지방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화학 물질을 만들기 때문이다. 여름철 옷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베이킹소다·구연산 사용 옷에서 나는 쉰내를 없애려면 섬유유연제 대신 베이킹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게 좋다. 섬유유연제는 습기를 머금어 빨래 건조시간을 늦춘다. 베이킹소다, 구연산은 악취제거에 효과적이다.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한두 숟갈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초의 산 성분이 살균효과가 있어 세균 번식을 막고 쉰내가 사라진다. ◇건조 시간 단축해야 쾨쾨한 냄새를 유발하는 모락셀라균 번식을 막기 위해 빨래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모락셀라균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며 피지, 세제 찌꺼기 등을 먹고 산다. 빨래한 옷은 세탁 직후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하고, 옷 사이사이 간격을 넓혀서 말리는 게 좋다.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 넣거나 내부에 제습기 또는 선풍기를 켜 두는 게 도움이 된다. ◇골고루 소주 뿌리기 티셔츠나 셔츠 등 얇은 소재의 옷은 소주를 활용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옷에 골고루 뿌리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빠르게 살균 효과를 낸다. 이 과정에서 냄새도 사라진다. ◇세탁기 내부 점검 위와 같은 방법을 썼는데도 옷 쉰내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세탁기 내부를 점검해봐야 한다. 세제통이나 배수 필터, 세탁조 등에 곰팡이나 세제 찌꺼기가 쌓였을 수 있다. 세탁기는 물을 이용하는 기계기 때문에 최소 한 달에 한번은 내부까지 청소하는 게 좋다. 세탁기 내부 청소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세제통= 세제통은 물기, 세제 찌꺼기가 남기 쉬워 1주일에 한 번은 청소하는 게 좋다. 세제통을 분리한 뒤, 미지근한 물을 부어 청소하면 된다. ▶세탁조= 텅 빈 세탁조에 과탄산수소를 한 컵 붓고 따뜻한 물을 세탁조 높이의 80%까지 채운 뒤 표준세탁으로 작동시키면 된다. ▶배수‧급수 필터= 배수 필터 뚜껑을 잡고 돌려 분리한 뒤, 칫솔을 활용해 세밀한 부분까지 닦아낸다. 수도꼭지를 잠그고 급수 호스를 분리한 뒤, 연결 부위의 거름망을 찾아 이물질을 닦아낸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주말에 장보기 자두 사야할까봐요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요 문장이 눈에 콕 들어오네요 요즘 제철이라고 하던데 ㅎㅎ 예전엔 김천에서 선물로 자주 올라왔는데 올해는 영~ 소식이 없네요 자두에 좋은 성분이 가득인가봐요 (제철과일 챙기세요 ) 🔴🔴🔴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먹음직스러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그런데 자두를 먹을 때면 겉에 흰 가루가 묻어 있어 혹시 농약의 잔해나 먼지는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다. 대체 흰 가루의 정체는 뭘까? 먹어도 되는 걸까 ◇ 과피 보호하는 물질… 먹어도 괜찮아 자두 껍질에 묻은 흰색 가루는 '과분(果粉)'이다. 과분은 과피(열매 껍질)를 보호하는 물질로, 먹어도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자두 외에 포도, 블루베리 등 여러 과실의 껍질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실은 비대성장을 하면서 표피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왁스층을 발달시킨다. 이후 왁스층 윗부분에 흰색 가루인 과분이 생성된다. 왁스층과 과분을 큐티클층이라고 부르는데, 큐티클층은 알콜류, 에스테르류, 지방산, 탄화수소 등의 성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과분이 잘 생성되면 대부분 당도가 높고, 외관도 수려해 상품 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잔류 농약은 얼룩진 모양 만약 껍질에 나타난 과분과 농약의 잔해가 헷갈린다면 외관에 얼룩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과분은 표피에 설탕가루를 뿌린 것처럼 골고루 묻어 있는 형태다. 만약 농약이 잔류한다면, 껍질에 물방울이 마른 것처럼 얼룩져 있거나 물방울이 흘러내린 듯한 형태의 얼룩이 보인다. 다만, 껍질에 생긴 얼룩을 무조건 농약의 잔해라고는 볼 수 없다. 영양제를 뿌리거나, 비가 내려 껍질에 빗방울 자국이 남은 경우에도 동일한 형태의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내 유통되는 과실은 농약의 기준치를 정해두기 때문에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 물에 담갔다 씻어 먹으면 좋아 자두는 껍질째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깨끗이 세척해 먹는 게 좋다. 차가운 물에 자두를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문질러 살짝 씻어 내면 된다. 과도한 힘으로 문지르면 자두가 무를 수 있다. ----------------------------------------------------------------------- tip 자두 씻는 방법 식초와 물을 1대 10 비율로 혼합해 씻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희박하지만 껍질에 남은 잔류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자두는 상온에서도 4~5일 보관 가능하다. 하지만 오래 저장하고 싶다면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다만, 저장 기간이 짧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두는 것은 피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7/11(목)2~3일 지나면 무르는 복숭아, 오랫동안 더 달게 먹는 방법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입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제철 복숭아는 육즙이 많고 과육이 달콤하죠~~그런데 복숭아는 내부에서 에틸렌이라는 노화 호르몬이 생성돼 쉽게 물러져 장기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수분에 약해 빨리 익거나 상하고 벌레가 쉽게 생기기도 합니다. 복숭아를 더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복숭아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단 생각에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금물!! 복숭아를 처음부터 냉장고에서 차갑게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고 과즙이 말라 본연의 맛과 향을 잃어요ㅠㅠ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실온에 보관해야 특유의 단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실온 보관을 하면 복숭아가 너무 빨리 익거나 물러질 수 있어 2~3일 내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2~3일내로 먹기 어렵다면 습기를 차단한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복숭아를 신문지나 키친타월 등에 싸고 지퍼 백 등에 담아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복숭아는 수분에 약하므로 보관 전에 미리 물에 씻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해둔 복숭아는 먹기 30분~한 시간 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복숭아는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먹기 전에 미리 상온에 두면 단맛을 되살릴 수 있다.
냥식집사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유를 후라이팬에 붓고 끓여 보세요! 인생꿀팁~
💚 후라이팬 코팅 복원 방법 후라이팬에 우유를 붓고 끓이면 놀라운 결과가 생긴다는 것을 아시나요? 가정에서 사용하는 후라이팬의 경우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코팅이 벗겨지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우유를 활용해 쉽고 간단하게 후라이팬 코팅 복원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문제점 이것은 저희집 후라이팬에요. 보시면 코팅이 벗겨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많이 벗겨진 후라이팬의 경우는 버리는 것이 좋지만, 약간 벗겨진 것은 그냥 버리긴 조금 아까운 것 같아요.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하면 문제점이 바로 재료가 후라이팬에 눌러 붙기 시작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도 계란후라이가 딱 달라 붙어 부치기가 쉽지 않아요. 이렇게 후라이팬의 코팅이 약간 벗겨진 상태라면 우유 하나로 쉽게 코팅을 복원할 수 있는데요. 이때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 후라이팬에 이 ‘레몬’을 문질러 보세요! 결과는 상상 이상~ 👉 삼겹살 후라이팬에 그냥 굽지 마세요! 기름 범벅 됩니다.. 후라이팬 코팅 복원 하는 과정 먼저 후라이팬에 잔여물이 없도록 깨끗하게 닦아 주세요. 저는 키친타올로 열심히 문질러 남은 찌꺼기까지 모두 제거 했어요. 스 이후 후라이팬 1/3 지점 정도까지 우유를 부어 주세요. 우유를 너무 많이 넣을 경우 끓어 넘칠 수 있어 1/3 지점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팔팔 끓어 오를 때까지 ‘강불’에서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불조절을 하며 약 3분 정도 더 끓여 줍니다. 우유가 쉽게 끓어 넘치기 때문에 이때 잘 보셔야 해요. 이렇게 우유를 끓이게 되면 지방 성분이 벗겨진 후라이팬 코팅 사이로 쏙쏙~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래서 일시적으로 후라이팬의 코팅을 살릴 수 있다고 해요. 끓인 우유는 찬물과 함께 버린 후 수세미로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짜잔! 이제 우유 코팅이 된 후라이팬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대로 사용하면 잠시나마 코팅이 복원 되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이후 계란후라이를 부쳐 보자 아무 문제 없이 잘 된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오래되고 코팅이 많이 벗겨진 것은 버리는 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우유를 활용해 후라이팬 코팅 복원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살림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출처: 우유를 후라이팬에 붓고 끓여 보세요! 인생꿀팁~© 제공: 뷰어스]
뽀봉
(운동)10.단백질은 무엇인가? 단백질 부족할때 증상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 1.예전에는 단백질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2.경제발전에 따른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의학의 눈부신 진전으로 무병장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3.다양한 관점으로 단백질과 건강과 연계하여 해결책, 대안을 제시한다. 4.단백질 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5.어원은 새알 단(蛋) 흰 백(白) 바탕 질(質)로 6.난류(조류의 알) 흰자의 성질이라 설명된다. 7.고대 그리스어 Protos 또는 Proteios로부터 온 것이라 전해지는데 그 뜻 또한 ‘제1인자’ ‘가장 중요한’ 이란 뜻을 갖고 있다. 8.현대처럼 과학적으로 분석, 규명하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에 단백질의 신체에서의 기능을 알아낸 옛 조상들의 높은 수준의 지식과 혜안을 알수 있다. 9.칼 막스와 함께 공산당 이론을 창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도 “생명이란 단백질의 존재 형태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생물체에서 단백질의 핵심적인 역할이나 기능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10.생명이란 무엇인가? 11.그것은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이다. 12.DNA라는 자기 복제 분자의 발견을 계기로 우리는 생명을 그렇게 정의했다. 13.DNA분자 내부에 생명정보가 보존되며 그것은 복제하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14.복제를 하지 못하면 생명체는 기능을 상실한다. 15.곧 죽음이다. 그 본질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 단백질이다. 16.단백질이 부족하면 1. 생명의 복제능력이 떨어진다. 즉 DNA의 복제, 활성이 떨어진다. 젊었을 때는 일시적이지만 노년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복제, 활성이 떨어지므로 근육세포가 점차 줄어든다. 신체의 컨디션이 현저히 떨어진 것은 같은 기분이 들 때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오래 기간 진행된 것으로 볼수 있다. 가능하면 흰색(동물성지방)을 제거한 붉은 색 육류나 난류, 콩류, 견과류 등 매끼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한 식품을 분말로 만들어 보존, 휴대, 이동이 편리한 대체품의 섭취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우울감, 피로감이 지속된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호르몬의 생성, 분비, 활성도가 떨어지면 뇌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하고 비교적 우울한 감정으로 진행되기 십상이다. 3.피부건강이 좋지 않다. 화장품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미노산인 콜라겐, 시스테인, 엘라스틴 등도 단백질을 구성하는 일부로써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과 진피, 피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을 윤택하게 해준다. 4.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을 탄탄하고 부피를 유지하기 곤란하다. 근육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자체의 부피도 줄어들 뿐 아니라 탄력도 떨어진다. 5.면역력이 떨어져 비교적 쉽게 감염된다. 면역세포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족하면 외부로부터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능력이 떨어져 질병,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야고
비빔밥
손쉽게 해먹을수 있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비빔밥. 당근 잡곡밥(보리,카무트.조,수수)채소(비름나물,콩나물,상추,치커리,호박,가지볶음,계란 )아,점심 먹었네요
쉬리107
참외 보관법 ‘이렇게’ 두면 당도가 40%나 오른다고?
보관할수록 맛있는 참외 보관법 제철 맞은 참외 보관법 찾고 계신가요? 박스채 잔뜩 사 오게 되면 보관 방법이 정말 중요해요. 보관 방법에 따라 당도가 올라가고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도가 40%까지 올라가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참외 보관법 알려드릴게요. 수분 샐 틈 없이 보관하기 오랫동안 참외를 보관하기 위해선 수분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냥 냉장고에 넣게 되면 참외에 있는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수분이 새 나가지 못하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관리를 위해 먼저 랩을 준비하세요. 오랫동안 보관할 참외 하나하나 랩으로 모두 감싸 줍니다. 이렇게 하면 랩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해 주어 오랫동안 신선해요. 이제 2중 포장을 할 차례인데요. 지퍼백 하나를 준비해 랩으로 감싼 참외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공기를 최대한으로 빼서 지퍼를 꼭 닫아 줍니다. 이렇게 2중으로 싸 놓게 되면 보다 오랫동안 수분이 유지됩니다. 이렇게 두면 박스채 사온 참외를 다 먹을 때까지 처음 그대로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참외가 맛있어지는 온도 5도 참외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는 5도라고 해요. 냉장고 온도 5도를 맞추기 위해선 보통 신선칸, 과일칸 등에 넣어 주면 됩니다. 너무 찬 곳에 참외를 둘 경우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참외를 5도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당도가 최대 4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올라간 당도로 더욱 달콤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만약 지퍼백이 없는 경우엔 밀폐용기에 넣은 후 뚜껑을 꼭 닫아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이렇게 하면 지퍼백에 넣은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지 말 것! 참외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시나요? 만약 토마토, 배, 사과, 바나나 등과 같은 과일과 함께 보관할 경우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틸렌 가스가 나오기 때문에 참외의 숙성 시기가 빨라져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해당 과일과 함께 보관할 경우 단독으로 넣어 보관해야 더욱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시킬 수 있어요. 보관할수록 더욱 맛있어지는 참외 보관법 3가지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출처 © 제공: 뷰어스]
뽀봉
샤워부스는 ‘감자’로 문지르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샤워부스 물때 제거 방법
샤워부스 물때 제거 방법 샤워부스는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물때가 심하게 끼게 되는데요. 오래 묵을수록 아무리 문질러도 물때가 제대로 닦이지 않아 고생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감자’ 하나를 이용해 잘 지워지지 않는 샤워부스 물때 제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감자 준비하기 의외로 잘 모르는 샤워부스 물때 제거 방법 먼저 감자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준비할 땐 신선한 것보다는 망가진 감자를 준비하세요. 싹이 많이 난 것이 있다면 그것이 좋습니다. 세척 후엔 먹을 수 없기 때문에 망가진 것으로 골라 주는 것이 좋아요. 준비한 감자는 반으로 자르세요. 샤워부스 물때 불리기 물때 제거에 앞서 먼저 할 일은 바로 불리기 작업! 가장 좋은 방법은 샤워 후에 바로 닦는 것이에요. 샤워 후엔 유리 물때가 불어 있어 쉽게 닦을 수 있습니다. 샤워를 하지 않았다면 미리 샤워부스 안에 따듯한 물을 충분히 뿌려 20~30분 정도 불리세요. 감자가 효과적인 이유 이제 물때가 있는 곳을 감자로 열심히 문질러 주세요. 만약 감자 전분이 없어졌다면 감자 단면을 0.3cm 정도 더 잘라 문지르면 된답니다. 이렇게 감자로 문지르게 되면 감자의 녹말 성분이 물 때를 부드럽게 제거해 준답니다. 그래서 평소에 닦이지 않던 것도 감자 하나면 깨끗이 제거가 가능해요. 이후 부드러운 수세미를 이용해 감자 전분을 모두 제거하고 물로 충분히 헹궈 놓으세요. 남은 물기는 유리 전용 물기 제거 도구를 이용해 제거하거나 마른 수건, 키친타월 등으로 완전히 제거하세요. 그래야 물때가 더 생기지 않아요. 사진은 감자로 닦은 후예요. 닦기 전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지만, 닦은 후엔 앞이 잘 보이고 물때 자국도 완전히 없어진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출처: 뷰어스]
뽀봉
다시 오후 업무 시작~
맛있게 점심먹고 다시 자리에 앉아 오후 업무 시작해볼까요?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인 회사가 꽤 있는데 아쉽게도 저희 회사는 칼같이 1시간이네요. 먹고 좀 거닐수 있는 여유시간이 있음 좋을거 같아요. 아쉬운 맘에 앉은 자리에서 다리라도 떨어보려구요 ^^ 퇴근시간까지 힘내세요~~~
그래가보자
달걀 씻어서 보관하면 안되는 치명적인 이유(+꿀팁)
물에 씻으면 절대로 안 되는 요리 재료들 보통 요리를 하기 전에 들어가는 재료는 깨끗하게 씻는 것이 정석이지요. 하지만 물에 씻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계 란 계란은 표면이 더러운 경우가 있어 물로 씻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물로 씻으면 껍질에 있는 보호막이 벗겨져 세균이 침투할 수 있어요. 또한, 계란을 씻으면 이른 시간 안에 변질되기 때문에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표면이 더러운 경우라면 키친타월 등으로 가볍게 닦아주는 것이 가장 좋고, 그런데도 세척하고 싶다면 조리 전에 빠르고 가볍게 세척한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 + 🥩 생닭과 육류 생닭을 비롯한 육류도 물에 씻으면 안 되는 재료인데요. 고기를 씻어낸 물이 주변에 튀면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을 옮길 수 있기 때문! 또한 육류들을 물에 오래 씻게 되면 특유의 맛이 없어질 수 있다고 하니, 꼭 씻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주 빠르고 간단하게 세척만 해야 합니다. 🍄 버 섯 버섯도 씻으면 안 되는 재료 중 하나에요. 버섯은 물을 너무 잘 흡수하기 때문에 쉽게 무르고 특유의 식감과 향을 잃어요. 오우 노우~ 그렇게 되면 양념도 잘 배지 않아 맛이 없어진답니다. 따라서 이물질이 묻은 부위만 털거나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 🍜 파스타면 파스타면은 씻으면 녹말 성분이 사라지게 된다고 해요. 녹말 성분은 면과 소스를 흡착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물에 씻겨 내려가면 소스가 잘 스며들지 않아요. 소스가 잘 밴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싶다면 파스타면을 헹구는 일은 절대 금물! 🍒 냉동 블루베리 블루베리도 물에 씻으면 안 되는 것 중 하나에요. 마트에서 냉동 블루베리 사서 꺼내 먹을 때 씻어서 먹는 분들 있죠? 블루베리는 보통 수확하는 즉시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게 되지만, 다시 한번 씻으면 그 성분이 씻겨 내려갈 수 있어요. 그렇다면 몸에 좋은 성분은 다 흘러내려 버리는 꼴.. 씻지 않고 그대로 먹어도 괜찮아요! [출처: 살림브라다 홍란기자]
뽀봉
혈당기록 7기 2일차
7월 9일 화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랑 같은 수치로 나왔네요 당 있는 간식 안먹으려고 노력했어요,,,냉장고 복숭아 있는데 못 먹고 있네요 얼마나 맛있으려나 식단은 감자채볶음 김지찌개 건더기 위주와 아삭이 고추 등 한식 위주로 먹었어요 탄수인 밥을 많이 안먹으려고 노력했구요,,,아침은 간단하게 당코치 마시고 파프리카 먹고 있어요 운동은 걷기만 하고 있는데 근력도 추가해야하는데 쉽게 안되네요
꽃이뻐
중외제약 혈당건강 바나바정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혈당영양제는 바로 중외제약 혈당건강 바나바정제 입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으며 5종 복합기능성 원료(코로솔산, 비타민B1, 아연, 셀레늄, 크롬)를 사용하여 한번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포장으로 이동시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합니다. 섭취량 1일 1회 1정으로 식후 또는 식간에 상관 없이 복용하면 되며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을 권장 드립니다 혈당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이나 특히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에게 유용한 제품이니 만큼 참고하시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데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혈당관리 잘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시아81
7기 1일차
7/8 저녁 식사 후 혈당 100 어제 외식을 두번이나 해서 오늘은 꼭 집에서 먹기로 다짐했다 매운 음식들만 먹었어서 오늘은 클린하게 닭죽으로 저녁을 먹었다 죽을 많이 안먹어서 혈당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했는데 정상으로 나와 안심했다 지니어트 혈당 기록 칸이 생겨서 내 혈당이 정상인지 위험인지 쉽게 알 수 있어 좋다!
얄티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 그냥 버리지 마세요! 놀라운 선크림 재활용 방법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 재활용 방법 지난여름 사용하고 난 선크림 그냥 버리시나요? 비싼 선크림인 만큼 그냥 버리기엔 정말 아까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버리기 아까운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을 가정에 활용하여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재활용 방법 4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스티커 자국 제거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면 스티커가 붙어 있어 떼어낸 후 사용해야 하는데요. 스티커를 잘못 제거하면 항상 끈끈이가 남아 있어 제거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 같아요. 이럴 땐 더 이상 힘들게 손톱으로 긁어내지 마세요. 남은 선크림을 끈끈이가 남아 있는 곳에 적당히 발라 줍니다. 그리고 15분 정도 끈끈이가 불어나게 두세요. 이후 키친타월을 이용해 선크림을 문질러 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선크림 속 기름 성분이 끈끈이에 스며들어 쉽게 제거할 수 있게 된답니다. 끈끈이가 말끔하게 제거되어 깨끗해진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유성매직 지우기 유성매직을 잘못 쓰게 되면 절대로 지우기가 쉽지 않은데요. 수성매직이면 쉽게 제거가 가능 하지만 유성매직은 어려워요. 이럴 땐 고민하지 말고 바로 선크림을 바르면 된답니다. 선크림을 조금 바른 후 키친타월로 살살 문질러 주세요. 그러면 키친타월에 매직 성분이 스며들고, 적혀 있던 유성매직 자국은 완벽하게 사라진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가위 세척 가위에 들러붙은 끈끈이나 녹 등이 생기면 사용하기가 꺼려지는데요. 가위날이 날카롭기 때문에 제대로 세척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후 키친타월로 가위날을 닦아 주세요. 이때 손 다치지 않고 조심히 닦아 주세요. 그러면 선크림 속 기름 성분이 끈끈이와 묵은 때를 녹여 쉽게 닦을 수 있답니다 닦은 후엔 이렇게 깨끗해진 가위날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가위날이 잘 들지 않을 때 한 번씩 닦아 주면 다시 새 가위처럼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묵은 때 쉽게 제거하기 화장실 거울, 수전 등 가정에서 생긴 묵은 때를 오랫동안 두면 쉽게 제거하기 어려운데요. 이럴 땐 선크림을 묵은 때가 있는 곳에 적당히 잘 발라 주세요. 그리고 키친타월을 이용해 쓱쓱 문질러 주기만 하면 끝! 이렇게 하면 선크림이 묵은 때를 완벽하게 닦아 내도록 도와준답니다. 특히, 화장실 거울에 사용할 경우 얼룩을 깨끗하게 제거할 뿐만 아니라 샤워 후에 습기도 차지 않아 거울을 보기 편해요!
뽀봉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볶음밥 쿡반 만능계란볶음밥
사실 다이어트에 볶음밥이 왠말이냐 싶지만 볶음밥만큼 이것저것 골고루 먹을수 있는 음식이 많지 않다. 볶음밥으로 먹음 반찬도 그닥 많이 필요 없고 오히려 더 간단히 먹게 된다. CJ 햇반 쿡반 만능계란볶음밥은 포장 그대로 냉동해 뒀다가 꺼내 그릇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려 데워 먹으면 되어 간편하다. 한 봉에 400g 850kcal 여서 2인분이니 1인분 기준으로는 425kcal쯤 된다. 이미 계란과 야채가 제법 들어 있어 먹을만 하다. 기름에 바로 볶아 먹는것보다 좀더 담백하고 쉽게 먹을수 있다. 사실 볶음밥이라 아무래도 칼로리가 높고 해서 자주 먹긴 힘들지만 운동 열심히 하면서 땀 흘리고 나면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볶음밥은 진리일 수밖에 없다. 영양성분 단백질 8g 15% , 당류 2g 2% , 탄수화물 74g 23% , 나트륨 1g 54% , 지방 11g 20%
파랑하트
바나나를 페트병에 넣으면 여름철 골칫거리 사라집니다
쉽게 초파리 없애는 법 여름철 생긴 초파리로 고생하시나요? 초파리를 없애는 방법은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이미 생긴 초파리의 경우는 트랩을 통해 없애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서 오늘은 이미 생겨 버린 여름철 초파리! 트랩으로 쉽게 없애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먼저 바나나 껍질을 준비하세요. 여름철 바나나를 실온에 보관하게 되면 초파리가 쉽게 꼬이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그만큼 초파리가 좋아하는 과일로 활용하면 쉽게 초파리 트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나 과육을 이용해도 좋지만, 비싼 바나나를 이용하기엔 아까워요. 그래서 먹고난 껍질만 이용해도 괜찮답니다. 준비한 바나나 껍질은 작게 잘라 주세요. 작은 페트병 하나를 준비하세요. 대략 500ml 페트병이면 충분해요. 여기에 준비한 바나나 껍질을 모두 넣어 줍니다. 바나나 껍질을 넣은 후엔 페트병 입구를 랩으로 감싸 주세요. 그리고 빨대 하나를 준비해 대각선으로 앞뒤를 자른 후 꽂아 주세요. 빨대를 꽂을 땐 윗 부분 1~2cm 정도만 올라오게 하고, 아랫 부분은 깊숙하게 들어가게 해주세요. 그래야 초파리가 속으로 들어가 쉽게 나올 수 없는 트랩이 완성돼요. 트랩을 만든 이후에는 초파리가 많이 생기는 싱크대 근처에 두세요. 며칠간 두면 금새 초파리가 안에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초파리가 잡힌 후 처리할 땐 페트병을 잡고 여러번 흔들어 주세요. 그래야 초파리가 안에서 죽게 된답니다. 이후 안에 있는 바나나 껍질을 빼내어 처리해 주세요. 트랩을 오랫동안 상온에 방치하면 바나나가 심하게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약 2~3일 간격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아요. [출처: 뷰어스]
뽀봉
오늘의 홈트 점핑
오늘도 기상 후 모관 운동과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을 해 주고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운동으로 홈트 해줬어요~~
훈스맘2
여름에 먹는 보리, 콜레스테롤 잡는다
보리,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 • 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쉽게 생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보리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의 흡수와 생성을 차단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새싹 보리도 콜레스테롤 관리에 효능이 있으며,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13%, LDL 콜레스테롤은 3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realfoods.heraldcorp.com/view.php?ud=20240614050148&ret=category 여름에 먹는 보리 콜레스테롤 잡는다
cogo092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캐시워크 출첵😁
아침 산책해서 손쉽게 얻을 수 있었네욯ㅎㅎ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산뜻하게 출발할 수 있겠어용
구룸구룸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먹어보니 효과 좋네요🤩
다이어트 보조제 같은 경우는 종류나 효과가 워낙 다양하잖아요.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주는 것도 있고, 칼로리를 태워주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실 근본적인 다이어트의 핵심은 먹는 걸 줄이는거잖아요? 다이어트의 8할은 식이요법이라고 하죠~ 먹는걸 줄이기만 해도 체중은 줄어들고 먹는걸 줄이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벌크업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는 식단부터 클린하게 바꾸고, 평소 유지기에는 양을 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해서 맛있는걸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 대책없이 많이 먹는게 가장 큰 문제라서 식욕을 줄여 줄수 있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식욕을 조절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효과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친구가 베르디 포만정을 추천해주길래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후기도 대부분 좋고 재구매율이 무려 92.9%나 되는 인기템이고 환불보장제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게 해주는 식욕억제제인데요. 식 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제가 가장 크게 걱정하던게 식탐이라 밥먹기전에 한포를 꺼내서 섭취해주니 확실히 배가 불러서 덜 먹게되더라고요.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 늘 극단적인 식단을 해왔었기에 건강이 걱정됐었거든요. 식욕 조절해주고 폭식도 막아줄 뿐 아니라 전 화장실도 잘 가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모로 만족해요😁😁 🩷여행이나 명절, 주말 필수템🩷 식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고 밥을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어느정도 불러서 식탐이 줄어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많이 먹는게 줄어드니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는 효과가 좋더라구요! 28차 완판에 재구매율도 98%나 된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구매해봤는데, 안먹을 때 보다는 음식을 덜 먹게되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게 제품 설명만 봤을 땐 천연 식욕억제제? 느낌이었는데요. 식욕억제제라고 해서 절대 인위적인 호르몬이나 화학적인 작용이 아니에요!! 어떤 원리냐면 이게 팽창하는 원료를 사용해서 실제로 배가 부른 상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원료는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만난과 알긴산이에요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났을 때 무려 200배이상 팽창하기 때문에 포만감이 높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반면 알긴산은 체내의 중성지방 흡수를 막고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실제 연구결과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포만감이 월등하다고도 알려진 성분이에요! 저는 워낙 식탐이 많아서 식사 후에도 디저트는 꼭 먹어야하고, 배불러도 맛있는건 꼭 먹어야하는 미련함을 가져서 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나한테 필요하겠는데 싶었어요!🤩🤩 베르디 포만정은 위 온도 내에서 겔 메트릭스를 형성한 후 음식이 머무르는시간을 연장해 배고픔을 억제한다고 해요. 일시적인 포만감이라면 음식을 먹으면서 점점 배고파질 수 있는데, 4시간이나 위에 머물러있는다고 하니 식사하는 동안 충분히 위를 채우기 좋겠죠?😁😁 게다가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져있어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나 부작용 걱정이 섭취할수 있어서 안심됐어요. 나름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선택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식탐때문에 지금까지 양악, 한약으로 나오는 식욕억제제를 먹어봤는데요. 음식이 싫어질정도로 식욕 억제 효과가 크지만 부작용도 크고 건강 염려도 되어 장기간 복용하기는 두렵더라구요. 그런데 포만정은 자연원물을 이용해 단순히 배를 부르게 만들어 식욕억제효과를 주는거라 한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고, 손으로 쉽게 뜯어지는 제품이에요. 하나씩 가방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필요할 때 챙겨 먹기 좋더라구요. 명절이나 주말 등은 물론이고 개별 포장이다 보니 특히 여행 갔을 때!!! 폭식을 막아줄 수 있었던 꿀템 !! 🩷🩷 매일 먹어도 되는 데다 전 하루에 두포 먹는 날도 있었어요. 이렇게 흰색 환으로 된 제형으로 색소, 향이 없어 코를 가까이대고 맡아도 특별한 향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거북한 향이나 맛이 없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제로!라 뭘 먹든 칼로리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제 맘에 쏙 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섭취할때 중요한 점은, 뱃속에서 충분하게 팽창할 수 있게 물도 넉넉하게 같이 마셔줘야 한다는 점! 평소에는 식 전 1포씩 따뜻한 물 500ml와 함께 섭취하면 돼요 (식사 5분전에 섭취하는게 베스트라고 해요!) 주 원료인 알긴산이 위 온도에 반응하기 때문에 꼭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고 해요 그럼 배가 불러서 자연스럽게 음식을 적게 먹게 돼요 제대로 단기에 확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은 식 전은 물론 배고플때마다 먹어줘도 괜찮다고 해요 천연재료를 사용해서 하루 3~4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가짜배고픔 막기도 좋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베르디 포만정 유용하게 먹는 타이밍이 두 가지인데 ✔️ 식단 할 때, 식단 전후로. ✔️ 맛있는 거 먹을 때 식사 전에. 이렇게 두 가지예요. ”식단 전후로는“ 말 그대로 관리하기 시작하면 식단을 시작하면 처음엔 배가 안 불러서 많이 고생하는데요. 이런 분들 많으시죠..?ㅋㅋ 이젠 그런 거 없이 식사 1시간 정도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으니 도움 됐고요, 식단을 좀 더 유지하면 위가 줄어서 나중엔 포만정 없이 배가 불러지니 생략하게 됩니다. 대신 문제는 뭐다? 3~4시간 지나면 또 배고프다는 거.. 그래서 이때는 식사 후 3시간 정도 경과해 뭔가 좀 출출한 거 같다- 싶을 때 한포를 먹습니다.ㅋㅋㅋ 한마디로 식단 초기 위가 늘어있을 때 -> 식사 1시간 전 섭취 식단 중~말기 위가 줄었을 때 -> 식사 후 3시간 뒤 섭취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또 요즘 식단을 하면서 일반식을 잘 안 먹고 있는데 약속이 있으면 어쩔 수 없잖아요. 일반식 보면 눈 돌아가서 막 먹을 것 같은 거예요? 아시죠 위 줄어서 분명..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데 맛있으면 배부른 상태에서 더 먹어가지고 다시 위 크기 늘어날 거 같은 이 폭식의 느낌. 많이 먹을 것 같은 날엔 음식 나오기 전에 포만정이랑 물 많이 마셔줍니다. 좀 더 미리 먹어주면 더 좋겠지만 그건 귀찮으니께.ㅋㅋ 암튼 그렇게 챙겨주면 1인분을 다 못 먹는 가녀린 여성 완성. +또 밤에 출출할 때 야식 대신도 좋아요 ㅋㅋ 입이 심심하면 과일 반쪽이나 제로슈거 초콜릿 두어 쪽도 같이 먹긴 합니다. 간혹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역시 포만정을 식 중에 먹어주기도,,,ㅎㅎㅎ 정석은 식 전에 물 500ml와 함께 먹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건데 자신의 식이습관에 맞춰 편한대로 섭취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본 식사의 양을 줄여주든, 간식이 먹고 싶은 식욕을 막아주든 어떻게든 효과는 좋으니까요 😃 다이어트 보조제로 효과가 확실하고 좋은 양약, 한약도 있지만 부작용이나 내성을 생각한다면 포만정 같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주는 제품이 먹는 양이 줄어들어, 위까지 줄여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걸 먹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그냥 미역 같은 성분으로 만든, 몸에서 불어나는 물리적인 원리의 천연 식욕억제제인지라 몸에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삭센다는 호르몬 작용으로 소화기관을 쉬게 만드는 거라 위에 음식이 남아 있으니 (소화가 안되니) 포만감은 유지되지만 그만큼 소화가 안되어서 토하거나 거북하다는 불편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췌장 건강도 걱정이 되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그런 게 없고 오히려 화장실을 더 자주 갔어요. 장이 건강한 사람의 삶을 살아 본달까..? 당연히 항정신성 식욕억제제도 아니니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구요! 베르디 포만정으로 식욕 억제가 얼마나 잘 되는지의 여부는 사실 먹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먹어보며 최적이다 생각하는 순간을 말씀드렸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전 이 부분 외에도 넘 만족스러운 건 화장실에 너무 잘 간다는 거예요. 제가 살짝 변비가 있거든요🥲 간혹 입터져서 식욕조절이 힘들거나 보조제 부작용이 걱정되시는 분들, 안전한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시는 분들 그리고 화장실에 자주 못 가시는 분들께도 정말 강추할게요!! 👍👍 전 개인적으로 재구매 꾸준히 할 것 같아요. 제 식탐은 언제어디로 튈지 모르니까요🤣🤣
앙칼진애미나이
만보
만보이젠 쉽게 되네요 동네산책하고 집에서 홈트하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채워져있죠 ㅋ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