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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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한 이유 "수면 점검"
요즘처럼 습도가80.~90%에 이르고 더운 장마철에는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적당한 습도는 40~60%.온도는 섭씨 20도 전후이다.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지면 인체 체온ㆍ조절 중추가 각성상태가 되어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렵게 된다. 잠을 잤지만은 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며.낮에도 졸림현상을 느끼며 무기력 증세와 소화불량 등에 시달리게 된다. ◇일정 시간에 일어나 활동해야 깊은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에 식습관 바른 수면 습관을 들여야한다. 좋은 수면 환경을 위해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사림 몸숙에 있는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늦게 자든 일찍 자든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활동하도록 하는것이다. 늦잠을 자거나 낮잠을 자는 것은 오히려 수면 리듬을 깨트려 불면에 가져 오기 쉽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전에 심한 운동은 피하는게 좋다.운동으로 인해 대뇌작용이 활성화 되어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이른 저녁시간에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 (산책.줄넘기)을 실시 하는게 바람직하다. ◇취침 1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샤워를 하면서도 따뜻한 물줄기로 목덜미나 어깨를 자극해 주는 것은 피로회복에 좋다 하지만 덥다고 찬물로 샤워를하는 것은 피로한 자율신경계에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를 유발해 혈관 운동성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잠자리에 들기전 수박처럼 수분 함량이 많은과일이나 청량음료를 섭취하면 이뇨작용으로 수면이 방해될 수 있다. 시원한 맥주는 초기 수면을 유도 할 수는 있지만 숙면 단계의 수면으로서의 진행을 유발해 혈관 운동성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담배의 니코틴이나 커피.홍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대뇌를 흥분시켜 수면을 방해한다.커피와 홍차는 하루 1~2잔으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이겨내서 건강한 여름을 즐기세요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티로그납작복숭아아이스티홍차
제품명: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칼로리: 0kcal /500ml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여름이 목 마를때 마시기 좋아요. 달지 않아서 갈증해소에 좋더라구요! 티브루잉기법을 사용해서 진한 풍미가ㄴ 느껴집니다! 달콤하면서 상큼해서 여름에 딱입니다 향긋한 홍차아이스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분리배출하기 쉽게 절취선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맥지
☀️닥터지 선크림
☀️닥터지 선크림 운동 나가기 전에 발라 줬어요 안개와 함께 아침 햇살이 있어서 멋진 아침이었습니다. 다시 비가 올듯 흐려졌네요. 장마가 쉽게 물러가지 않네요.
레몬그린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식후 달리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아파 멈춰섰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영미권에서는 달릴 때 발생하는 옆구리 통증을 마치 바늘로 콕콕 쑤시는 느낌이란 이유로 '스티치(stitch)'라 부른다. 스티치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유력한 가설들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건 '호흡량 증가설'이다. 운동하면서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횡격막에 경련이 일면서 갈비뼈 아래쪽에 통증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위(胃) 팽창설'도 있다. 옆구리 통증이 주로 식사 후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밥을 먹은 뒤 3시간 안에 뛰면 팽창한 위가 횡격막에 자극을 줘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세 번째는 뱃속 복막이 자극받아서 통증이 발생한다는 가설이다. 뱃속에는 위·소장·대장 등 각종 장기가 들어 있다. 이 장기를 둘러싼 얇은 막이 복막이다. 운동을 하면 복막이 왜 자극을 받는지 이해하기 위해선 물풍선을 떠올리면 좋다. 여기서 물은 각종 장기이고, 주위를 감싼 고무는 복막이다. 물풍선을 상하좌우로 흔들면, 풍선 안쪽의 물이 상하좌우로 출렁인다. 이때 물과 물풍선의 안쪽 면 사이에 마찰이 생긴다. 이 마찰이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신체에 적용하면, 달리기를 비롯한 운동을 했을 때 복부가 흔들리고 장기와 복막 사이에 마찰이 생겨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이 가설로는 특히 식사 후 통증이 쉽게 발생하는 이유까지 설명이 된다. 위와 장에 음식물이 들어가 부푼 상태는 물풍선 안에 물이 많아진 상태로 해석할 수 있다. 부피가 늘어난 만큼 마찰 면이 더 넓어지고, 이로 인해 통증을 쉽게 느끼게 될 수 있다. -달리다가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운동 중 옆구리 통증을 경험한 적 있는 호주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해야 통증이 빨리 사라지는지 물어본 결과, '심호흡을 한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통증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한다'는 응답이 31%,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가 22%로 뒤를 이었다. 실제 옆구리가 아파도 참고 운동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벤치에 앉아 옆구리 근육을 마사지하거나, 나무에 옆구리를 대고 밀듯이 힘을 주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허리를 구부려 턱을 괴는 자세를 취한 뒤, 입을 다물고 복식호흡을 10회 정도 반복해 횡격막을 이완시키는 것도 좋다. 되도록 식후 3시간이 지나 운동을 하고, 운동 전 10분간 옆구리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쿄쿄84
만보
만보는 쉽게 해결되네요 아침 동네산책때문에 하게되는게 좋으네요ㅋ
매직이
제로칼로리 신상 자연은더말린
건조과일음료 말린과일주스라 당도가 꽤 높을꺼 같아 칼로리 걱정도 되지만, 잘 말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맛을 높이고 칼로리를 낮춘 무설탕 0kcal 건조과일음료 에요. 다이어트할땐 당 있는 음료는 멀리해야하는데 이제는 맛있게 먹고 살 뺄수 있다구요 다이어트하는 저에겐 단물같은 음료네요 500ml 기준으로 하루권장비타민C 100mg가 들어가있어요. 뿐만 아니라 유산균(락터플라티바실러스플란타룸 사균체)가 들어있으니 건강하게 마실수 있는 리치와 배, 그리고 복숭아 애플망고 자몽 총5가지 종류나 되서 입맛따라 골라먹어도 되고 편의점이나 마트가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추천~^^
로앰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 당뇨병과 체중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와 떼놓을 수 없는 '체중 관리' 비만이 당뇨병의 발생과 악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왜 당뇨병에 있어 체중 관리가 중요할까요? 이미 당뇨병이 발생하고 나서도 체중 관리가 중요할까요? 오늘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당뇨와 체중은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요? 1. 당뇨와 체중의 연관성 2. 인슐린 저항성이란? 3. 당뇨환자와 체중 관리 ㅡ 1. 당뇨와 체중의 연관성 당뇨 유병자 중 약 76%가 과체중·비만이라는 대한당뇨병학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0년) 또한 2011년, 미국 당뇨 학회에서 과체중인 사람은 정상체중보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6~12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당뇨와 비만은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비만과 당뇨의 연관성은 바로 '인슐린 저항성'에 있습니다. ㅡ 2. 인슐린 저항성이란? 혈당이 높아지면 우리 몸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합니다. 그런데 만약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이는 몸이 됩니다. 계속된 비만은 몸 안의 인슐린 요구량을 증가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는데, 이는 높은 확률로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질량지수 1이 늘어날 때마다 당뇨병 위험이 20%씩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즉,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체중 감량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ㅡ 3. 당뇨 환자와 체중 관리 그런데 여기서 잠깐, ✅이미 당뇨환자여도 체중 조절이 꼭 필요할까요? 🤔 "네, 물론입니다." 국제 당뇨연맹은 체중을 5% 감량하면 제2형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발표하며 당뇨 환자의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 한 연구팀은 당뇨병 증상 완화에는 체중감량 여부가 큰 영향을 미치며, 5% 이상 체중을 감량하면 증상 완화효과가 약 2.6배로 높아진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발병 후 2년 이내에 체중을 감량하면 당뇨병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당뇨병이 발병하기 전에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당뇨병이 발병한 후라도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에게 체중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국제학술지 ‘당뇨병, 비만과 신진대사(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수록』 권혁상·김진영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2형 당뇨병 환자의 체중변화가 당뇨병 증상완화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2009~2012년 2형 당뇨병을 새롭게 진단받은 환자 11만4874명의 체중변화를 2017년까지 추적‧관찰했다. 그 결과, 당뇨병 증상완화율이 체중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밝혀졌다. 체중이 감소한 그룹의 증상완화율이 4.2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체중유지그룹(1.65%), 체중증가그룹(1.21%) 순이었다. 체중감소그룹을 제외하고는 평균 증상완화율인 2.1%에도 미치지 못한 셈이다. 특히 연구팀은 체중을 5% 이상 감량한 당뇨병 환자에게 증상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체중이 유지된 환자에 견줘 약 2.56배 높아진다고 추산했다.
geniet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익숙한 길 자주 헤매는데.. 치매? 원인에 따라 맞춤 치료 뇌의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겨왔던 치매가 생물학적 질환으로 밝혀져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치매란 뇌의 퇴행성 질환 또는 혈관 질환 등으로 인해 기억, 언어, 공간지각, 집중, 판단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지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을 이전처럼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 학의 발전으로 특정 단백질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생물학적 질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치매를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질환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치매라고 하면 기억력 저하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비율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들 중 가장 많아서 생긴 오해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와 동의어가 아니라 치매 증상의 원인 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어 이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상태가 돼서야 ‘치매’에 걸렸다고 말한다. 흔한 것은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치매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치매, 루이소체치매, 전두측두치매, 다양한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이나 약물 때문에 생기는 치매 등 여러 원인들이 있으며 원인별 증상도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의 경우 단기 기억력 저하가 뚜렷하다. 방금 있었던 일도 잊고 여러 번 질문하거나 익숙한 길에서도 헤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혈관치매의 경우는 질환 초기 기억력 저하가 알츠하이머병처럼 심하진 않으나 성격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용하고 온순하던 사람이 쉽게 화를 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다투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치매 증상도 있다. 파킨슨병이 먼저 발병하고 이후 치매 증상이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경우를 파킨슨병치매, 대로 치매 증상이 먼저 생기고 이후 파킨슨병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를 루이소체치매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루이소체치매의 경우 증상의 변동성이 심해 어떤 날에는 너무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치매 환자가 맞나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인다. 원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이렇듯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치매에 흔히 사용하는 도네페질과 같은 콜린분해효소억제제는 전두측두치매 환자들에게 투약할 경우 과도한 흥분과 더불어 공격성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루이소체치매나 파킨슨병치매 환자에게는 콜린분해효소억제제 중에서도 리바스티그민이라는 특정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매독, 비타민 결핍증, 만성경막하출혈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적절한 내과 혹은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우려되는 증상이 보여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검사를 권유해도 ‘어차피 완치도 안되고 치료도 다 똑같은데 뭐’라는 생각에 병원을 늦게 찾는 환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치매 증상이 다양하고 원인질환에 따라 치료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질환의 악화를 늦추고 합병증을 막는 길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치매 파킨슨병 혈관성 치매 외상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서울 아산병원 임재성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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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쿄쿄84
주렁주렁 포도알만큼 많은 효능, 맛있는 포도 고르기
◇ 뼈를 튼튼하게 하는 포도 포도는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영양소들은 뼈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K는 뼈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의 활성화를 돕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뼈의 밀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포도 한 컵에 든 비타민 C와 수분 포도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면역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높여준다. 특히 한 컵의 포도에는 약 4.8밀리그램(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한 컵의 포도는 121g의 수분을 제공해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배뇨, 발한, 배변을 통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수분을 유지하면 정상 체온 유지, 관절 윤활, 척수와 기타 조직 보호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 음료를 대체할 경우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 항산화제가 풍부, 알츠하이머 예방까지 포도에는 여러 가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보라색과 검은색 포도에 색을 부여하는 항산화제인 케르세틴은 특히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포도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늦추고, 기억력 감퇴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베타라는 신경독소 물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포도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어느 정도 막는다고 발견했다. 또한, 폴리페놀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면역력 증진은 물론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알코올 해독에 좋은 포도, 와인은 안 돼요! 포도는 음주 후 알코올 해독에 큰 도움을 준다. 포도에는 주석산, 펩틴, 탄닌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해독 작용을 촉진한다. 이는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해독 작용은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간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심장 건강에 좋은 포도 포도는 심장 기능 강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포도 속에는 펙틴이라는 식물성 섬유질이 함유돼 있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침전물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다. 이는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심장 발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눈을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포도 포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두 가지 색소가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색소들은 시각적 대비를 향상시키고 시각 범위를 넓혀 눈부심과 밝은 빛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준다. 또한,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 피곤할 때는 포도를 먹어보세요 포도는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포도 속에 함유된 주 영양 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소화를 촉진해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이는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인 포도는 칼슘, 비타민 C, 비타민 B1, 비타민 B2, 탄닌, 주석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큰 기여를 한다. ◇ 혈액순환에도 좋은 포도 포도는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포도 속에 다량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맛있는 포도를 고르기 맛있는 포도를 고르려면 줄기가 파랗고 알맹이가 터질 듯 싱싱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다만,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알이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으면 송이 속에 덜 익은 것이 많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알이 꽉 차 있고 하얀 분이 많을수록 단맛이 강하다. 알의 표면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는 천연 과일 왁스로, 뽀얗게 덮여 있을수록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재배한 것을 의미한다. 포도송이의 위쪽은 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아래쪽을 먼저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주름이 있는 것은 수확한 지 오래된 것이다. 포도는 냉장 보관하되 먹기 전에 잠시 꺼내 둔 뒤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포도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한 송이씩 종이봉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6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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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제대로 안닦으면 세균 덩어리! 1분만에 새 안경처럼 닦는법
안경 제대로 안닦으면 세균 덩어리! 1분만에 새 안경처럼 닦는법 안경 그냥 안경천으로만 닦으시나요? 안경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세균을 그냥 얼굴에 쓰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인데요. 오늘은 안경 손상 없이 집에서도 안경점처럼 깨끗하게 닦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뜨거운 물 안 돼요! 안경을 닦을 땐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안 돼요. 뜨거운 물이 닿을 경우 안경테, 안경 렌즈가 쉽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찬물을 사용하셔야 해요. 대야에 찬물을 적당하게 받아 놓으세요. 중성세제 사용 안경을 깨끗하게 닦기 위해선 ‘중성세제’가 필요해요. 중성세제라면 보통 집에 하나씩은 있는 주방세제를 준비하면 되는데요. 이때 주의할 점은 바로! 레몬, 라임향 등이 첨가된 주방세제는 안된다는 점이에요. 레몬, 라임향이 첨가되면 산 성분이 강하기 때문에 안경 렌즈를 쉽게 손상시킬 수 있어요. 반드시 일반 주방세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대야에 찬물을 넣어 주방세제를 적당하게 넣으세요. 그리고 손으로 거품이 풍성하게 나올 수 있도록 여러 번 저어 주세요. 손이 시리다면 거품기를 이용해 저어 주셔도 좋아요. 비눗물에 안경 닦기 비눗물이 준비되었다면 안경을 살살 흔들어 가며 닦아 주세요. 너무 세게 닦지 마시고, 과일 닦듯이 살살 씻어 주시면 돼요. 비눗물에 씻은 안경은 다시 찬물에 깨끗하게 헹궈 주세요. 잔여 비눗물이 남지 않도록 물에 헹궈 주시면 돼요. 마지막은 안경천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데요. 보통 그냥 아무 데나 잡고 안경을 닦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이때 아무데나 잡고 닦게 되면 안경이 손상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닦이지도 않아요. 반드시 안경테 중앙을 잡고 닦으세요. 안경 렌즈를 닦을 땐 안쪽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쓸어내리듯 닦으세요. 그러면 먼지가 남지 않고 안경을 깨끗하게 닦으실 수 있답니다. 오늘은 비눗물을 이용해 손상 없이 깨끗하게 안경 닦는 법 알려드렸는데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7/17(수)선풍기 살 때 잘 고르는 4가지 꿀팁!!
1. 선풍기VS써큘레이터 선풍기와 써큘레이터는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알고보면 기능자체가 다른 상품이다. 선풍기는 찬바람을 만들어 낸다면 써큘레이터는 찬공기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공기의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에어컨이 없는 방에서 직접적으로 찬 바람을 쐬고 싶다면 선풍기를, 에어컨이 있는 거실 공기를 넓게 퍼트리려면 써큘레이터를 구매하면 된다. 2. 선풍기 날개가 많으면 좋을까? 선풍기는 날개 갯수가 중요하다. 강력한 시원한 바람을 원한다면 날개가 3개인 제품이 5개 있는 제품보다 훨씬 시원하고 강한 바람을 만든다. 날개가 적은 선풍기가 고속회전 모터를 사용한 제품이다. 날개가 5개인 선풍기는 덜 시원할 수 있지만 부드럽고 쾌적한 바람을 만들어 잠잘때 방해받지 않을만큼 소음이 적게 발생한다. 헉!! 저희집 선풍기는 날개가 왜이리 많은건지ㅎㅎㅎ 3. 전기세를 아낄 수 있는 팁!! 풍량효율을 비교해보면 전기세를 아끼는데 도움이 된다. 풍량효율은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표와 함께 쓰여 있는데 숫자가 높을 수록 풍량능력 대비 전기료가 적게 발생한다. 4. 선풍기는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 선풍기는 바람에 의해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다.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으면 쌓인 먼지와 습기로 인해 날개 표면이 끈적거리게 된다. 매일 사용하는 만큼 한달에 한번 이상 청소하는 것이 좋다.
냥식집사
"눈떨림의 증상 원인"
제가 평소에 가끔씩 눈떨림이 있어서 마그네슘 영양제를 먹으면서 궁금해서 검색을 하여 정보를 공유 합니다. "눈떨림 증상 원인 " 우리가 흔히 눈떨림(눈주변 떨림)이라 칭하는 증상의 올바른 의학적 명칭은 안면근파동증입니다. 안면근파동증은 눈위떨림.눈아래떨림을 포함하여 안면의 특정부위(이마.볼.입술 주변) 에 불수의적인 경련이 발생한 상태를 일컫는다. 대표적인 눈 떨림 증상 1.마그네슘 및 칼슘 결핍 마그네슘과 칼슘은 제내 세포의 안팍을 오가며 근육세포의 정상적인 수축.이완 기능을 돕습니다. 따라서 둘중 하나라도 부족해지게 되면 근육의 수축.이완과정에서 신호가 어긋나게 되고.이때 우리가 흔히 겪는 눈떨림 증상과 같은 근육 경련이 발생한다. 2.과로 및 스트레스 만성적인 피로 및 심한 스트레스에 피로 물질로 알려진 젖산을 죽적하게 하여 근육의 수축(근육 뭉침.결림)및 경련을 유발한다. 3.과도한 카페인 섭취 및 음주 카페인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적절한 섭취는 피로감을 경감시켜 학업 및 업무 능률을 향상 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기대할 수 있지만.과량 섭취할 경우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카페인 과다 섭취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이 근육 경련 입니다. 커피를 과량 섭취할 경우 이뇨작용에 의해 만성적인 탈수 상태에 빠지게 되고.수분량이 부족한 근육은 쉽게 경련을 일으킵니다. 음주 역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4.안면 반측 신경마비 ☆경련이 오는 쪽 귀뒤 통증 ☆증상이 있는 촉 눈 불편감 ☆경련이 있는 쪽 입고리 처칭 ☆증상이 있는 쪽 이마 주름 펴짐 ☆미각 저하 및 발음 장애 5.뇌졸증 뇌졸증은 뇌로 혈액이 운반하는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뇌혈관이 터져 혈액이 외부로 흘러 니소는 뇌출혈을 포함하는 용어로 한의학에서는 중풍이라고 한다.
핑크한울이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이번 회차 나만의 혈당컷 소개할 재료는 마트에서 쉽게 구매가능한 순두부입니다^^ 저희 엄마는 25년 넘게 당뇨약을 드시는데요 지난5월 틀니를 다시하셔야해서 발치 후 식사를 하기 힘들어 고민하다 드시기 시작한 순두부입니다 . 요새 순두부 가격도 비싼데 운좋게 마트에서 1+1 행사를 해서 그나마 저렴하게 쟁여놓고 지금까지 드시고계세요 먹는 방법도 심플하게 그냥 따뜻하게 데워 간장살짝 넣고 먹으면 끝~ ~ 참 간단하죠 ㅎㅎ 처음에는 이 때문에 씹기가 힘드셔서 아침 저녁 두번을 밥대신 순두부 1봉을 드셨어요 여기에 죽 추가요^^ ⏫️ 그릇에 넣고 5~10분 데워주면 끝이예요 순두부는 자를때 완전 비닐을 개봉해서 잘라줘야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ㅎㅎ 너무 연해 형태가 다 깨지니까 조심하세요 두번째 메뉴는 순주와 계란을 넣어 만들었어요..이렇게 만들면 다른 음식필요없이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 모양은 이래도 맛은 👍 예요 계란과 숙주가들어가 아삭하면서 맛과 포만감 다 잡았어요 여기에 반찬은 여름에 많이 만들어드시는 오이지 입니다^^ 많은 반찬 필요없고 아침에 순두부 1봉과 오이지를 곁들여 드신 후 두시간 후 측정했던 혈당사진입니다 병원에서 측정한 당화혈색소도 두달전보다 0.3 ~0.4가 떨어지셨 어요 👏 👏 운동도 병행하셨어요 ㅎㅎ 다를 음식도 적게 드셔서 이런결과가 나왔지만 그래도 아침은 이렇게 가볍게 드셔서 더 효과가 있었던것같아 지금까지 순두부를 구매하고 드시고계세요 ㅎㅎ 이렇게 맛있고 칼로리 낮고 혈당컷에도 좋은 순두부의 효능을보니 ♡피부건강에도 도움을주고 ♡항암작용을 돕고 변비 소화에도 도움을줄수 있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혈관질환에도 도움을 줄수 있음 원료적 특성 이지만 순두부에는 식이섬유도많고 부드러워 위에도 부담을 덜 줘 소화도 잘되는것같아 좋은것같아요 ^^ 세일하는 동안은 저희 냉장고에 빠지지 않고 늘 있을꺼같아요
미클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
7/15(월)철분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 5가지!!
우리 몸 속에 철분이 부족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해지고 숨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는 등 빈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데요~ '철분'은 육류뿐만 아니라 식물성 식품에도 풍부한데요. 철분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을 알아봅시다!^^
냥식집사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더울 때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꺼내 먹으려 했는데 딱딱해서 한참을 기다려 먹게 된 적 있으신가요? 여름철은 날씨가 달라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0분만에 시원한 음료 만들기 방금 사온 맥주, 음료수 냉장고에 넣어 두면 한참을 기다려야 시원해지는데요. 아무리 캔으로 된 음료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요. 이제는 키친타월로 음료를 감싼 후 물을 적셔 주세요. 물이 너무 흥건 한 것 보다 촉촉하게 젖을 정도면 된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10~15분 정도면 아무리 미지근했던 음료수라도 금새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에 젖은 키친타월이 음료의 열을 빠르게 빼았아 그냥 넣었을 때 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보관 방법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서 꺼내 먹으려면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는데요. 그렇다고 냉동실 온도를 내려 놓는 것도 쉽지 않아요. 이제는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바로 넣지 않고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적정 온도가 유지 되어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딱딱하지 않답니다. 이렇게 적정 온도로 유지되어 아이스크림이 적당히 부드러운 것을 볼 수 있어요. 만약 딱딱해진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넣은 후에 사용하게 되면 아이스크림을 쉽게 퍼서 먹을 수 있답니다. 얼음물 얼리기 여름철 자주 먹는 얼음물! 그냥 얼리게 되면 입구가 얼음으로 막혀 있어 바로 물을 마실 수가 없는데요. 이제는 물을 얼릴 때 물을 가득 넣지 마세요. 사진과 같이 절반 내외로 넣어 얼려 주세요. 냉동실에 넣을 때 그냥 넣는 것이 아닌 사진처럼 비스듬하게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입구가 막히지 않아 얼렸을 때 바로 마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철 냉동실에 물을 꺼내 바로 시원하게 드실 수 있어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뽀봉
혈당일기7기 5일차 인증
아침공복혈당 111 그래도 다행 초복맞이 주말, 미리 삼계탕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닭고기 위로 먹었지만 찹쌀죽은 포기할 수 없는 맛 ㅠㅠ 약간의 찹쌀죽이라 방심했는지 식후 혈당이 200이상으로 올라갔어요.식후 2시간 이후도 쉽게 내려가지 않아 저녁은 가볍게 운동은 평소보다 많이~ 했어요. 혈당관리는 정말 어렵네요.
Moooon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ㆍ털 유무 기준 : 털 없으면 천도, 털 있으면 털복숭아 ㆍ천도복숭아는 일반 천도와 인기품종인 신비복숭아, 그리고 옐로우드림 등의 망고복숭아로 나눠짐 ㆍ털복숭아는 딱복숭아(백도 위주/황도도 있긴 한데 적음)와 '물복'이라 불리우는 말랑이복숭아(백도/황도 모두 있음)로 나눠짐 🍑복숭아 효능 🍑 과육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주석산, 구연산 등 각종 유기산이 함유돼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니코틴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펙틴질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함유돼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복숭아 추출물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 나이아신 등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 들어 있는 카테킨은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입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임에도 100g당 34kcal 정도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함유량이 높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 ✔ 복숭아 고르는 방법 껍질에 흠이 없고 털이 고르게 나 있으며, 꼭지에 갈라짐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꼭지 안까지 푸른색이 없이 노르스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백도는 표면이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며,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진한 것이 좋아요. 황도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고르게 나타나며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황도는 보통 백도보다 색이 짙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병해충, 반점, 부분적으로 눌린 것이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백도는 생김새가 봉합선을 중심으로 균일한 모양을 고르세요. 천도는 표면이 매끄럽고 붉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며, 만졌을 때 말랑한 느낌이 들어야 잘 익은 것으로 더 달콤합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고 깨끗한 것을 골라야 하며 빛깔이 고운 것이 좋은 품질이며, 고유의 향이 진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냥식집사
7/14(일)복숭아 쉽게 자르는 법!!🍑🍑
7월 제철과일 복숭아~🍑 어떻게 잘라 드시나요~~ 저는 이렇게 잘라요~~^^ 씨만 남고 잘 잘라졌어요~~^^ 맛있게 냠냠~~제철 복숭아 드세요🍑
냥식집사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머리만 대면 잠든다"
"머리만 대면 잠든다"건강 상태 확인해야 하는 이유 눕자마자 혹은 베개에 머리만 대면 쉽게 잠드는 사람이 있다.잠에 빨리 들기 때문에 좋은것이라고 생가할 수 있는데 빠르게 잠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질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피로 쌓였다는 신호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든다면 피로가 축적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사람은 보통 잠들기까지 평귝 16~20분이 소요된다. 빠르게 깊은 잠에 빠져든다면 몸이 피로한 상태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만약 시간과 상황에 관계없이 금새 잠이 든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해야 한다.수면 부족.수면 무호흡증.불규칙한 수면 등이 원인 일 수 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하루 적정수면 7~8시간을 지켜 충분히 자야 한다. 잠들기 1~2시간전 형광등을 비롯한 빛을 차단하고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 섭씨 21도의 온도에서 자는게 숙면머리만 좋다 규칙적으로 잠드는 것이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볶음밥 쉐프원 새우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쉐프원 새우볶음밥 ■칼로리 : 480kcal ■단백질 : 10g ■당 류 : 2g ■추천(or 비추천) 하는 이유 바쁠때 손쉽게 할수 있어서 볶음밥 가끔 이용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볶음밥 종류중 새우볶음밥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당류함량도 적고 트랜스지방은 0이라 좋은거 같아요. 양파, 계란도 들어있지만 집에 있는 야채 첨가하면 더 좋더라구요. 새우볶음밥 추천합니다.
뷰리플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날씨가 꿉꿉해지고 더워지면서 괜히 정수리 냄새가 신경 쓰인다. 정수리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주변에서 냄새나기 쉽다. 정수리 냄새를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정수리 냄새의 원인 정수리 냄새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주원인은 피지 과다 분비다. 두피는 얼굴의 약 2배 이상의 피지선이 분포돼 피지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난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공이 열려 두피에서 분비되는 피지, 땀 양이 늘어난다. 피지 등 노폐물이 공기와 맞닿아 산화되면 냄새를 유발한다. 또한 지루성 두피염, 두피 건선 등 질환의 영향으로 피지와 각질 분비가 증가하면 냄새는 더 심해진다.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 분비가 과다할 때도 정수리 냄새가 난다. 안드로겐은 두피 피지선을 활성화해 피지 생성량이 늘고 기름이 많이 생긴다. 강렬한 자외선도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건조해지고 모공이 확장돼 유분이 많이 분비되면서 냄새를 유발한다. ◇머리 감고 나서 찬 바람으로 건조하기 정수리 냄새를 줄이기 위해선 머리를 감은 뒤 차가운 바람으로 바짝 말려야 한다. 젖은 머리카락은 공기 중 노폐물이 쉽게 들러붙어 냄새를 악화한다. 습기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냄새뿐 아니라 두피 질환의 원인이 된다. 머리를 감을 때는 지성용이나 항균 성분이 들어간 딥클렌징 샴푸를 사용하는 게 좋다.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면 두피에 닿지 않도록 바르고 잘 헹궈야 모공을 막지 않는다. 두피에 남은 린스의 유분이 피지, 땀과 섞이면 시큼한 냄새를 풍긴다. 머리를 헹굴 때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따뜻한 물로 감아야 유분기가 잘 씻긴다. ◇피지 없애기 위해 레몬즙·녹차 활용 항균성이 있는 레몬즙과 녹차를 활용하면 정수리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린스 후 물에 레몬즙을 한 방울 떨어뜨려 모발을 헹구면 유분기가 줄어든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가 피지샘의 활동을 억제해 피지 양을 줄이기 때문이다. 녹차 팩을 하는 것도 피지 제거에 좋다. 샴푸를 하고 나서 가루녹차와 달걀흰자를 1대 1 비율로 섞어 모발 전체에 고루 바른다. 5분 정도 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된다. 이외에 머리를 헹굴 때 녹차 우린 물을 사용하는 것 역시 정수리 냄새 제거에 도움 된다.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제공: 헬스조선
뽀봉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