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을 때
함께 딸려온 콜라인데
먹다가 애매하게 남았어요
이렇게 그대로
냉장고에 넣고 빨리
먹지 못하면 김이 빠지죠
저 같은 경우
치킨이나 피자 먹을 때만
먹는 편이라 그냥 버리는데요
이제 이 콜라를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커피포트에 활용해 보세요
커피포트도 자주
사용하다 보면 물때가
생겨 지저분해지는데요
물때뿐 아니라
희끗한 커피포트
석회가 생기기 쉬운데요
물때는 수세미로
웬만하면 닦이지만
이렇게 희끗한 석회는
수세미로 닦아도 잘 안 닦여요
TV에 소개되길
이런 석회는 알고 보면
세균덩어리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생긴 석회
먹다 남은 콜라를 활용하면
수세미 없이도 바로 사라져요
방법은 커피포트에
콜라를 적당히 넣고
팔팔 끓여만 주시면 되는데요
콜라를 너무 많이
부으면 넘칠 수 있어서
커피포트 1/3만 넣어주셔요
팔팔 끓여 주신 뒤
콜라는 버려주시고요
깨끗한 물로 한번 더
끓여서 버려주시면 끝이에요
방법이 너무 간단한데
과연 효과는 어떨까요?
아까 그 커피포트 맞나요?
놀랍게도 희끗한 석회가
깨끗이 제거되었는데요^^
비교사진 보시면
더 잘 비교가 되실 거예요
석회가 제거되면서
광도 반짝 나는 느낌이에요
콜라가 효과적인
이유는 콜라가 산성이라
찌든 때를 쉽게 분해한다네요
커피포트 석회
앞으로는 먹다 남은
콜라로 쉽게 제거하셔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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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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