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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과 마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몇몇 음식들은 뇌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뇌 건강 전문가인 바박 투시(Babak Tousi) 박사는 식단이 뇌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뇌의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의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의 백질과 회백질 변화가 최소화되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단은 뇌의 회백질 두께를 증가시켜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또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을 결합한 것이다. DASH 식단은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의 약자로 고혈압을 잡아주는 대표 식사법으로 손꼽힌다. 전곡류, 저지방 단백질 및 유제품, 채소, 과일, 견과류의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염분의 섭취는 줄임으로써 혈압 수치를 낮추는 식사법이다. 생선과 베리류 등 뇌에 좋은 음식들을 포함하고, 붉은 고기나 튀긴 음식, 달콤한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염증을 줄이고 고당 식품을 배제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며,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해 뇌 건강에 좋은 주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생선 생선은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학습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뇌의 회백질 양을 증가시켜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연어, 참치, 청어, 정어리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리류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몸과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노화로 인한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곡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통곡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당이 천천히 분해되어 몸에서 서서히 방출된다. 반면, 흰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빨리 당으로 분해되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미, 퀴노아, 통곡물 빵, 메밀 등의 통곡물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뇌 기능을 보호한다. ==========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일반 빵도 좋지만, 되도록 통곡물로 먹을려고 하죠
뽀봉
10/4(금)초간단 훈제 오리찜~🤤
전자렌지 그릇에 손질한 숙주나물, 팽이버섯, 양배추에 훈제오리 올리고 간장1, 참기름1 뿌려주고 렌지에 4분정도 돌려줍니다. 꺼내서 청경채, 부추 올리고 또 2분!! ㆍ ㆍ 청경채와 팽이버섯에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서 부종 빼는데 1등이랍니다.😄👍 여기에 이뇨작용이 뛰어난 숙주나물까지 더해주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오리고기 먹을때 부추를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오리는 성질이 차가워서 따뜻한 성질의 부추와 같이 먹어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점심, 족발
점심, 어제 먹다 남은 족발과 보쌈 생각보다 많이 남겼더라고요 어렸을 때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다들 식사량이 줄었어요 탄수화물 없이 고기만 냠냠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식단
고기 하면 일반적으로 고열랑식품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식단은 고기 많은12종간편도시락으로 고기가있되 다이어트에 적합하도록 그리고 영양학적으로도 영양이 충분하도록 고려한 도시락이다 나도 며칠전부터 와이프가 여행을 가서 이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용 하고 있다
재털이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아침밥은 회사밥으로 꼭 먹어요
오늘은 소고기국이 별로였어요. 고기가 너무 질겨서 안먹었네염
우블리에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장어불고기쌈으로
아침에 양념고추장에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가을이 되니 몸도 준비를 해야겠어요. 맛점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생오리구이
어제 저녁에는 지인 모임이 있어 오랫만에 오리구이를 먹었어요. 지글지글 오리기름에 구워진 마늘은 고기의 맛을 더해주네요.
숨은꽃처럼
돼지고기 볶음
퇴근해 보니 저녁 찬이 변변치않아서 냉장고를 뒤져보니 삼겹살이 있네요. 이것으로 뭘 해먹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상추쌈과 돼지고볶음이면 완전할 것 같아서 만들어 봅니다. 양파와 대파 그리고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냈더니 그래도 먹을 만 하더라고요 출출할때는 시장이 반찬이라고 뭐든 맛나잖아요. ㅋㅋ
로니엄마
유부초밥
유부의 기본재료에 당근,다진소고기 양념해볶은후 밥은 백미보다는 흑미,조 밥짓어 유부초밥 먹었습니다
자취하면 의외로 잘안먹는거
반찬 개비쌈 반찬가게에 가서 반찬사먹느니 그냥 백반집에서 백반 사먹는게 싸다고 느껴짐 파스타는 최대한 싸게 사면 라면보다도 쌀정도 노브랜드스파게티 1키로에 2500원 정도 이고 노브랜드파스타소스는 400그람에 2400원 쯤 하는데 1식 당 900원정도면 만들수 있음 제일싼 진라면 보다는 비싸긴 하네요. 대신에 듀럼밀이 저혈당식품이라 건강에도 좋고 고기나 양파 같은거 넣어서 다양하게 해먹기도 편함 그냥먹어도 되고 좀 다르게 먹고싶으면 이것저것 넣으면 되는데 웬만한건 다 넣어도 대부분 어울림 토마토 양파 감자 가지 햄 닭가슴살 버섯 마늘 치즈 시금치 등 이점이 장점
야고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0/2수 16시간 공복 후 아침
어제 점심 때 소고기볶음+순두부찌개+쌀밥1공기+숭늉 와라라락 남김없이 먹고 배불러서 저녁은 스킵했어요 16시간 공복 이후에 첫 아침! 평소처럼 채소찜+양파볶음+두부+흑임자죽 이렇게 먹었어요
더달달
맛있는 산적
저녁으로 맛있는 산적을 먹었어요. (꿀팁) 고기를 먼저 밑간을 해 산적을 구으면 기름이 적게들어 느끼하지 않아요 당근도 넣어서 깔끔해요
미주장
탄천 찍고 모란시장 마실~ 😄
탄천 올만에 갔어요~ 탄천에는 검정 큰물고기들과 거북이가 있는데.. 오늘은 거북이가 안보이고 물고기 구경하고 걸었어요 탄천 옆으로 조금 걸어가면 모란시장도 있어서 모란시장도 구경했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모란시장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참기름이 유명한것도 처음 알았네요;;ㅎ 탄천 -> 모란시장 -> 탄천 파란 하늘 보고 걷다가 집에 갈땐 해질녘이네요~
우리화이팅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햄버거
더블 클래식 치즈버거 시켰는데 먹다보니 엥 빵이 푸석거리는게 평소 먹던거랑 달라서 혼자 일하고 계신 이모님한테 물어봄. 나 : "빵 원래 이거 아니지 않나요?" 줌마 : "아 빵이 재고가 소진돼서..." 나 : "아니 그럼 주문 들어왔을때 다른빵으로 대체해드려도 되냐고 여쭤보는게 순서 아닙니까..." 줌마 : "죄송해요 제가 새로 해드릴게요" 나 : "아니 빵 재고 없다면서요?" 줌마 : "한우불고기 할거 딱 하나 따로 빼놨어요 죄송해요 ㅠㅠ" 나 : "아닙니다 그럼 새로 해주세요" 이러고 새로 받음 클래식 치즈버거는 보다시피 깨 안뿌려져있고 버터향 뿜뿜 나는 빵이다... 그냥 모르겠거니 하고 만들어 주신거같음 치즈 녹이지도않고 그대로 준걸보니 그냥 주는대로 처먹지 존나 까탈스럽네 이러면서 만들었을듯
야고
"요즘 돌아서면 배고파-가을 되자 폭발하는 식욕, 왜?
요맘 때 식욕이 늘어나는 이유 1.이유는 기온이 낮아져서 주위 환경온도가 저온인 경우 고온보다 식욕을 증가 2.가을이 되면 여름보다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짐 3.음식을 먹을 때 열을 발생시키면서 포만중추를 자극해야 먹기를 멈추게 되는데,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포만중추가 자극되는 온도까지 도달하려면 먹는 양을 늘리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 4. 더워서 입맛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경우 5.조금만 먹어도 이미 체온이 포만중추가 자극되는 온도까지 상승돼 있기 때문에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되는 것 6.활동하기 좋은 계절이라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에너지 소비가 많아져 섭식중추가 자극받을 수 있기 때문 7.매번 가을마다 그러했듯이 “가을이 되니 식욕이 증가한다”는 심리적 믿음 자체가 식욕을 증가 결론 방심하면 순식간에 체중 1~3kg 증가 ㅋ 대책 단백질·복합탄수화물 음식 위주 섭취 권장 두부, 고기, 나물 등을 먼저 먹고 밥, 떡 등을 먹는 순 포만감을 유지시키는 시간은 단백질,탄수화물, 지방 순
야고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고기.나쵸가 있어서 따로 소스 필요 없어요
현유리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간헐적 단식이 평균 약 9%의 체중 감소를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성인 4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특정 식단과 식사 방식으로 음식을 8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두 그룹 모두 미국 농무부에서 권장한 열량 제한 식단을 따르되, 한 그룹은 여기에 하루 식사 시간을 6~8시간으로 제한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 이후 연구진은 참가자의 체중, 체성분, 장내 미생물 구성, 대사 건강 상태 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농무부 권장 식단을 따르면서 간헐적 단식까지 같이 진행한 그룹은 식단만 지킨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량이 대폭 감소했다. 간헐적 단식 그룹은 참가자의 기존 체중에서 평균적으로 약 8.81% 줄은 반면, 식단만 지킨 그룹은 평균적으로 5.4% 정도 체중이 감소했다. 특히 간헐적 단식을 한 참가자는 내장 지방을 비롯한 체지방량이 크게 줄어 체성분이 개선됐다. 또한 간헐적 단식 그룹은 식단만 따른 그룹에 비해 크리스테넨세넬라 등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농무부에서 발표한 권장 식단은 통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로 구성된다. 최소 절반 이상의 곡물은 통곡물로 섭취해야 하며,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으로 먹는 게 특징이다. 단백질은 되도록 닭고기나 계란, 콩 등으로 섭취해야 하고 음식에 추가하는 기름은 식물성 사용을 권장한다. 이 밖에도 농무부 권장 식단은 액상과당, 나트륨, 알코올 섭취 등을 자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연구를 주도한 애리조나대 보건대학 캐런 스위지아 교수는 "간헐적 단식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며 "유익한 장내 미생물은 지방 축적에 관여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허기를 관장하는 호르몬과 연관돼 있어 비만이나 대사 질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상해교통대를 비롯한 일부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이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한 바 있다. 당뇨, 신장 결석 등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28일 게재됐다. ============= 간혈적단식이 도움이 된다 안된다 이슈도 많은데.. 식단의 중요성도 있네요. 특히나, 내장지방이 줄었다고 하니, 살펴볼 필요는 있을거같네요
뽀봉
연말이 가까워져요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모임이 많아져요 안갈수도없고. 음식이 걱정입니다 남들이 사정 아나요? 단것 피하려고 하면 눈치 보이고 애써 골라 먹는다 해도 집빕과는 다르죠 어제는 다행히 고기를 먹어서 인지 많이 혈당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갈지 말지 고민입니다
사랑합니다4
9월 29일 혈당일기 11기 2일차
오전 아침식전 102 식단괸리 아침 샐러드 점심 쌈밥 자녁 소고기 스테이크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하였다 맛과 영양을 균형있게 유지하는게 관건 유퀴즈 다이어트 샘의 말대로 몸은 바뀔수있다 뇌를 훈련시킬수있다 속지말아야한다 공복으로 죽지않는다 허기의 고비를 넘겨라 그럼 습괸이된다 중독으로부터 자유를 찾자!!
강안2502
저녁 맛있게 드세요~~
반찬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국물은 아침에 끓인 소고기 무국이에요^^ 내일 갑자기 쉬게 됐지만 금요일 같은 기분이라 나쁘지 않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오늘 저녁은 클린하게 💕
오늘 저녁은~다양한 곡물에 신선한 토핑들가득한 그레인보우 소고기맛에다 ....& 모짜렐라 치즈 , 닭가슴살 까지 넣었어요😍 그레인보우가 저당설계 되어있는데 토핑이 많아서 그런지 씹는맛&포만감 모두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전자렌지에 데워서❤️
오늘 저녁은~다양한 곡물에 신선한 토핑들가득한 그레인보우 소고기맛에 치즈토핑 얹어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이제 저녁합니다~🤣
소고기맛 그레인보우 꺼냇져요♡ 1일1그레인보우 하눈중 ㅋㅋㅋㅋ 인것같네요^^ 주말간 너무 마니먹어서 이번주는 식단조절좀 하려구요 🤣🤣❤️
자스민꽃
시험기간, 아침밥과 점심밥~~
첫째 밥상이에요 아침엔 소고기 무국 끓여줬구요 감자 좋아해서 볶아줬는데 셤이라 긴장되서 그런지 조금만 먹고 갔네요 두시간뒤~~ 두 과목 시험이라 일찍왔어요 밥 싫다길래 토스트 만들어 줬어요 안에 계란이랑 햄 두장 치즈까지 넣었어요 넘 말라서 살좀 찌라구요 ㅎㅎ 근데 좀만 힘들어도 첫째는 살이 빠지네요^^; 체질인가 봐요 ㅎㅎ 둘째랑 저랑 막 부러워해요
seabuck
오랜만에 고기
거의 한달만에 삼겹살 구워 단백질 보충했어요
마음그릇
내일 낮부터 기온 뚝…9월 마지막날까지만 ‘최고 30도’
오늘 왜이렇게 더워? 진짜 덥구나 했는데... 오늘을 즐겨야겠어요 ㅎㅎ 오늘 9월 마지막 날만 최고 30도! 내일부터는 진짜 기온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낮에 나가서 움직이다보니 너무 덥던데.. 기분좋게 즐겨야겠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은 서쪽 지역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올라 덥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제주 28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를 보인다. 반짝 늦더위는 내일 한때 비가 내린 뒤 물러날 전망이다. 찬 공기까지 남하하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20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까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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