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밥상이에요 아침엔 소고기 무국 끓여줬구요 감자 좋아해서 볶아줬는데 셤이라 긴장되서 그런지 조금만 먹고 갔네요 두시간뒤~~ 두 과목 시험이라 일찍왔어요 밥 싫다길래 토스트 만들어 줬어요 안에 계란이랑 햄 두장 치즈까지 넣었어요 넘 말라서 살좀 찌라구요 ㅎㅎ 근데 좀만 힘들어도 첫째는 살이 빠지네요^^; 체질인가 봐요 ㅎㅎ 둘째랑 저랑 막 부러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