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 미니 붕어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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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월)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7월15일 혈당측정시간 : 식후 3시간 보쌈정식. 슈크림빵. 아이스아메리카노.옥수수한개 맛나게 먹었다. 지금까지 배부르다. 저녁운동가기전에 간단히 저녁먹고 운동하고 와야겠다. 오늘도 너무 더워서 지친다. 오후돼니 그나마 살만하네~
애교뭉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서울 나들이로 돈까스. 모밀국수 쫀드기. 미니핫도그. 팥빙수 조금.단백칩 1봉 군것질 많이 해서 걱정했는데 혈당 정상
워니뚱
미니 단호박
오늘도 잊지 않고 먹어줍니다 오늘 대타로 알바 하고 왔어요 아니 어제 네요 ㅋㅋㅋ 다 쉬는데 나가기 싫었지만 가선 또 잘하고 왔어요
현유리
미니 단호박 치즈
단호박이랑 치즈 같이 먹기 하루라도 단호박 안먹음 허전해요 ㅋㅋㅋ
현유리
귀여운 수세미 뜨기~~ 완성
시험 끝나고 코바늘 뜨기 하고 싶다고 해서 사준~ 수세미 실~~ ㅋㅋ 딸래미가 미니 수세미 하나 선물로 줬어요~ 처음이지만.. 너무 귀여운 수세미 !! 완성이네요 고마워~~ 딸램 ^^
호림짱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한잔
스테비아 커피 떨어져서요 바이바이 하고 카누 미니 한잔 마셨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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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7월 10일(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2024. 7. 10.(수)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전 내용: 저녁식사전 측정한 혈당수치 입니다. 점심으로 국수나무가게 제육덮밥과 미니우동을 먹었습니다. 중간에 믹스커피 한잔했습니다. 저녁으론 연어회와 김밥을 준비하려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 하루 한끼는 단호박과 방울토마토
하루 한끼 점심은 간단하게 먹어요 미니 단호박과 텃밭에서 키운 방울토마토로 먹고 부족하면 삶은 달걀을 같이 먹네요 먹기도 편하고 당뇨관리에도 완전 도움 됩니다 요즘 단호박 넘 맛있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박스로 구입했네요 당뇨 + 다이어트에도 좋을듯 해요
로즈마리2002
미니 밤호박 먹는 법
더블업 치즈 ㅊㅊ해요 ㅁㅊ어요 ㅋㅋㅋ 그릭 요거트랑도 너무 잘맞고요 치즈랑도 찰떡이에요
현유리
혈기챌 7기 1일차인증
날짜 : 2024. 07. 09 (화) 비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이후 내용 : 아침에 밥 반공기, 오이, 멸치볶음, 감자볶음, 김치랑 먹고 점심은 미니 자유시간(초콜릿)2개, 군고구마1개 먹었다. 2시간후 혈당이 99 나와서 기분이 좋다. 운동의 효과일까? 운동은 꾸준히 해야겠다.
카타리나60
미니 밤호박
에어컨 청소 하고 먹어요 스탠드는 깨끗하다고 하셔서 방에만 했어요 방에꺼 제가 작년에 관리 잘못해서 곰팡이가 ㅠㅜ 청소 업체 통해서 처음 했는데 깔끔하게 잘해주시네요 기다렸다가 미밤 먹어요
현유리
넛세린 립밤
오늘은 다 사이즈가 미니미니한걸 소개하네요 ㅎㅎ 미니어처같이 사이즈가 엄청 미니한 립밤인데 용량이 10미리인걸 보면 아시겠죠? 손으로 발라야해서 좀 번거로울거같아요...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보단 집에서 사용해야겠어요!
머랭22
혈당기록7기1차
날짜=7월8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요거트.블루베리.양배추.당근.닭가슴. 건과류 아침에 점핑운동 40분하고 단백질 쉐이크 600미리 한 잔 마시고 점심은 미니공기밥.두부.계란해서 먹고 저녁은 샐러드해서 먹었어요
은상os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현아·용준형, 10월 11일 결혼.삼청각서 야외 웨딩마치
헐.. 결혼한다니.. 사귄다고 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결혼한다네요~ K팝 스타 현아와 용준형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오늘(8일) YTN 단독 취재에 따르면 현아와 용준형은 오는 10월 11일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한 연예 관계자는 최근 YTN 기자와 만나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며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위로와 공감으로 믿음과 신뢰가 돈독하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뒤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져 결혼을 결정한 것 같다”며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결혼 이후 더욱 왕성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과거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포미닛, 비스트 멤버로 활동하며 한솥밥을 먹었고, 함께 무대와 예능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2010년에는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곡 ‘체인지’에서 피처링을 맡은 바 있다. 두 스타는 지난 1월 18일 각자의 소셜 미디어에 함께 손잡고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발표한 뒤 공개 열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월드스타 현아는 지난 5월 2일 새 미니음반 '애티튜드'(Attitude)를 내고 가요계에 2년 만에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용준형은 지난 3월 25일 발매한 EP '뷰티풀 디스토피아'로 전 세계 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 YTN>
우리화이팅
수박
미니수박이라 이게 반이네요. 껍질은 엄청 얇아서 버릴게 없네요. 둘째 그렇게 저녁 먹고 수박 맛있다고 또 잘 먹네요.
루시안
100포 터졌네요😄
100포 터져서 기분 좋아요 >< 주말이라미니 선물을 줬나봐요 ㅎㅎ 감사합니다!! 지니어트😇💞
구룸구룸
미니 밤호박
1일 1밤호박 허한 게 사라져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고 글타도 딴걸 안먹진 않아요 ㅋㅋㅋ
현유리
에구 ㅜ
저녁식단까지 잘하고는 남편이랑 재활용 버릴겸 슬슬 나갔는데 집오면서 시원하니 한바퀴돌까? 하고 좀더 걸으려고 했다가 ㅎ 옆에 씨유가 있는데 드가서 아슈크림사네요 계산은 제가하고 ㅎ 에잇 안묵어야는데 월드콘 하나 집었네요 괜히 돌자해갖고 벌써 귀가 멍해집니다 ㅜ
수국이
풍성한 샐러드
어제 유저분들하고 소통하면서 얻은 정보인데 당뇨와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가 많아서 저도 동참했어요 미니 당근도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몸에 좋다고 이것 저것 먹어서 과포화 상태나 아닐런지 걱정이 쪼금 되네요 동안 단호박은 당도 많을것 같아서 안먹었는데 좋은 성분이 많아서 추가 했어요
핑크한울이
미니 밤호박
오늘도 밤호박 타임 전자렌지 돌려놓고 볼일 보다가 먹음 딱 좋아요 1일 1미밤중
현유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꿀호떡
약 먹고 써서 미니 꿀호떡 하나 먹었어요
헤븐79
빽다방 슈크리미 커피쉐이크
점심먹고 간만에 빽다방에 갔어요 매번 마시는 거 말고 뭐있을까 보는데 신메뉴란에 슈크리미 커피쉐이크가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에스프레소 위에 진한 슈크림을 쉐이크쉐이크한~ 482칼로리인만큼 무지 달고 생각보다 커피맛이 약해서 한 번 마셔본 걸로 족하네요...ㅠㅠ
agnes0117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있을까요?
남편이 퇴근길에 낼 아침에 먹으려고 빵을 좀 사 왔는데 하나는 그냥 통밀빵이라 괜찮은데 하나는 제가 젤 좋아하는 앙금없는 미니찹쌀도너츠 였어요. 저녁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낼 먹으면 덜 맛있을텐데 지금 하나만 먹을까요?
러브복동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니 밤호박
미밤 먹어요 전자렌지 돌리고 한 김 식혔다 먹어요 두 박스 쟁여서 냉동실에 넣고 있어요 이 포실함 오래가라
현유리
미니 밤호박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으니 간편하고 맛있어서 매일 먹어요 후숙 안되고 이대로 쭉 그대로면 좋겠어요 ㅋㅋㅋ
현유리
혈당일기6기8일차
측정일자:7.2 (화) 날씨:비 측정시간: 06:16(아침공복) 혈당수치:118mg/dL 내용: 어제 저녁19:30경 밥 조금,감자전,맥주 미니(250ml) 한캔 운동은 식사전에 16:40~18:30걷기운동 공복혈당 역시 높게 나온다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원인을 찾아보니 수면부족도 원인이 된다고하니 오늘부터 일찍 자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숨은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