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미니스 1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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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와 애플토마토의 조화로운 만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소개해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를 활용한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입니다. ✅ 사용 제품 정보 • 제품명: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 브랜드: BelGioioso • 중량: 226g • 가격: 17,900원 (할인가 16,600원) • 특징: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만든 크리미한 부라타 치즈로, 겉은 쫄깃한 모짜렐라, 속은 부드러운 크림과 스트라차텔라 치즈로 가득 차 있어 고소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 부라타 치즈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 ✅ 재료 •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1개 • 애플토마토 (빨강, 초록) 한줌 • 어린잎 채소 (루꼴라, 비트잎, 적겨자잎 등) • 견과류 (호두, 아몬드) 약간 • 올리브오일 1큰술 • 발사믹 글레이즈 1작은술 • 소금 &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어린잎 채소를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그릇에 깔아줍니다. 2️⃣ 애플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싱그러운 색감을 더해줍니다. 3️⃣ 견과류를 잘게 부숴 뿌려주면 식감이 더 풍부해집니다. 4️⃣ 중앙에 부라타 치즈를 올리고, 살짝 칼집을 내어 부드러운 속살을 드러내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부라타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이라 다이어트 시에도 적당히 즐길 수 있어요. • 토마토와 어린잎 채소로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직접 만든 포케 사진도 함께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구매 링크 https://goods.kurly.it/fDAN
허비드
어제 발표된 대한민국 역대급 구인배수 IMF
10일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워크넷을 이용한 신규 일자리는 13만5000명, 신규 구직 인원은 47만9000명으로 구인배수가 0.28을 기록 구직자 3명이 일자리 1개도 못 구하는 상황임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보다 더한 고용한파 구인배수 0.28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1월 0.23 이후 2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 이에 따라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고치에 도달 익명을 요구한 정부 관계자는 "고용 한파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이라며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현재로서는 감도 잡을 수 없는 상황" 이라고 우려했다고 합니다 Q) 구인배수 0.28이 어느정도 수치임? A) 구직자 100명이 있으면 72명은 죽을 똥을 싸도 취직 못하고 실업자행 이라는 소리. 워크넷 기준 479,000명 - 135,000명 = 344,000명은 고스란히 실업자 인거 문제는 지금이 바닥 이 아니라 하락 초입기 라는 점 일 그만두고 좀 쉬다가 이직? 절대 안됨 무조건 이직 확정되고 나서 그만둬야 함
야고
무안 갯벌김으로 김구이해요
무안갯벌김으로 들기름 잘바라서 김구이 할려고요 ~ 참기름도 맛좋지만, 왠지 구이김은 들기름이 훨씬 맛이 좋은거죠 ~ 마른김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많아요 단백질과 비타민 김5장 먹으면 계란 1개 먹은 거랑같아요
뽀봉
🍒칼로리가 DOWN 다이어트 블루베리죠
요거트 아침에 올리브유 넣고, 체리1개 넣고, 나머지는 블루베리로 채워줬어요 아침에 새콤 달콤 맛나게 ~ 부드러워서 맛아주 좋아요 이제는 남편도 올리브유 꺼리낌없이 잘 먹네요
뽀봉
맘스터치 4800원 조각 피자를 알아보자
핫소스 1개 포함 피클 음료 미포함 그만 알아보자
야고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더위 먹은 소까지 벌떡 일으켜 세우는 낙지
낙지1마리 통통하고 큰것으로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 둔것이 있었어요 낙지 먹고 싶다고해서 퇴근길 "하나로 마트"갔는데 낙지가 없다고해서 냉동실에 넣어둔 낙지로 볶음을 했죠~ 매운것을 워낙 좋아하는 저희집 청양고추가루도 청양고추 1개로 송송 썰어요 넣었네요 췌장에 좋은 음식 낙지에는 단백질, 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요 췌장문제로 나타나는 담석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해요 더위 먹은 소도 벌떡 일어 나게 한다는 "낙지" 그만큼 기력회복에도 아주 좋죠 특히 가을에 잡은 꽃낙지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뽀봉
🥕 "당근 하루 1개 먹었더니"...시력부터 소화까지 몸에 변화가?
당근 좋아하세요?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익혀서 먹어도 참 맛있어요 달달하기도 하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죠~ 김밥에도 넣고 시금치나 콩나물에 넣기도 하고 잡채에도 듬뿍 넣어주면 색감도 곱고 맛도 영양도 좋아요 다이어트 할때도 간식으로 생으로 깍아서 드셔도 도움이 많이 되요. 당근이 이렇게 좋은 효능이 많네요 성인은 하루에 중간 크기의 당근 1~2개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당근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 보호, 피부 건강 유지, 면역 기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매일 당근을 한 개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국내외 자료를 바탕으로 당근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1. 소화 건강 증진 당근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한 소화를 돕는다.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매일 당근을 섭취하면 소화 불량이나 복부 팽만 같은 소화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당근의 높은 수분 함량은 체내 수분 보충에 기여해 보다 원활한 소화를 돕는다. 2. 눈 건강 개선 당근이 시력 보호에 좋은 채소로 잘 알려진 이유는 바로 풍부한 베타카로틴 덕분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특히 어두운 곳에서의 시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규칙적으로 당근을 섭취하면 야맹증 같은 시력 저하를 예방하고, 노화로 인한 황반변성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 체중 관리에 탁월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당근은 칼로리가 낮은 반면,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어 단 음식을 대신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 된다. 이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4. 심장 건강에 도움 당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당근에 함유된 항산화제, 비타민,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기여한다. 이로 인해 고혈압 예방과 심장 질환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성인이라면 하루에 중간 크기의 당근 1~2개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는 비타민 A를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다만, 당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카로테인혈증이라는 상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피부가 약간 주황빛으로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샐러드, 간식, 요리 등에 적절히 활용하며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계란삶기 완전정복
계란 전 노른자요 크기마다 다른데요 한 10분정도 삶아주면 요렇게 노른자가 아주 맛나게요 ㅋㅋ 하루 단백질 계란 4개 분량의 20g이라고 하네요 아침에 4개는 아니어도, 2개, 1개라도 삶은 계란드세요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하면서 맛있게~~😉
12시까지 공복 채우고 간단하게 사과작은거 1개 오트몬드에 블루베리+견과류 찐계란2개+참기름, 후추 이렇게 챙겨먹었어요. 든든합니다!!☺️
냥식집사
621만원 급여 인증하는 베트남 여성
오리발골 개당 300원 통다리 개당 300원 닭가슴살 개당 300원 지파이 개당 500원 로티 개당 500원 달에 20,177개의 수작업 후 받는 임금이력 25일 근무기준 하루에 800개니까 분당1개씩 1분에 300원, 60분에 18000원 시급 1.8만원.하루 14시간씩 한셈 한국인이 호주 워홀하는데 월급 3000받는 그런거
야고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커피믹스 출시
1.커피믹스 1팩에 담긴 당류는 6g 2.제로는 100g 당 당 함량 0.5g 미만 3.20개입 5250원, 50개입 1만2900원에 판매 예정 4.1개에 통상 150원 전후로 살 수 있는 일반 제품보다는 50% 이상 비싼 편
야고
다이어트 일기 2.3 혈당+체중 극복 제빵 2차
빵 만드는거 간단하고 은근 재밌넹 오늘은 요거 1개랑 계란 먹고 혈당 테스트 2시간후 얼마 나올려나
야고
고단백 저열량 참치김치찌개
참치 영양과 효능 다량어와 새치류를 총칭하는 참치는 가장 큰 육식어류로 성장이 빠르고 맛이 좋아 귀중한 수산자원입니다. 부위에 따라 각종 영양소의 함유량이 다른데 성인병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지방을 구성하고 있는 지방산의 특성이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응고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연어, 고등어, 정어리,전갱이등 등푸른 생선류의 특징에 따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있습니다 참치는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도 우수하고 비타민B군 토코페롤 칼슘, 철분, 마크네슘등 영양소의 보고라 어린이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우고 고단백 저열량 식품으로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환자의 영양식으로도 추천됩니다 참치 고유의 감칠맛은 이노신산이라는 성분이 많고 이는 핵산 조미료의 구성 성분 입니다. 즉 참치 캔 하나만 사용하더라도 충분한 맛을 낼수 있다는 말씀 작은 뚝배기에 뚝배기에 끓이면 더 맛도 좋은거 같아요 따뜻하게도 오래 먹고요 ~~ 김장김치 송송썰어 넣어서 참치 한캔 작은거 1개면 충분해요 파송송 썰어서 넣으면 맛 좋아요 참치액젖 넣어주면 감칠맛도 최고최고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완전단백질20g 단백질 함량이 높은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포만감 까지 있어 요즘 하루1개씩 마시고 있습니다 우유 한잔보다 월등하게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몸무게 46kg인 저는 하루 계란하나 셀렉스 완전 단백질 1팩이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46kg인 저는 단백질 46그램정도 필요하다 합니다
사랑합니다4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챌린지 보상 받았어요
혈당챌린지 구멍은 1개인데 819캐시 아주 좋은데요 열심히 혈당건강 챙겨야 겠어요
뽀봉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명절 앞두고 새치 염색
신랑 짧은 머리에 새치가 엄청 많아졌어요 불편한거 하나도 없다고 아무렇지 않다는데... 보는 사람이 불편하다고...😅😅 쿠팡에서 보니 거품형 새치염색제가 있어서 주문해서 오늘 아침에 해줬는데.. 정말 편하네요 그냥 흔들고 펌프해서 샴푸질하듯 하면 끝.. 남자분들은 머리카락도 짧아서 정말 간단하네요 1개도 다 못썼어요. 보관하면 다시 쓸수있다고 하니 좋아요 속이 다 후련~~~ 하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입짧은햇님과 민호의 샌드위치 논쟁
2개의 빵으로 만든 1개의 샌드위치를 반으로 자른거기 때문에 저 샌드위치는 포장 기준으로 1개가 맞는데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샌드위치의 이미지는 자르기 전 네모난 상태가 아니라 잘라서 삼각형 모양이 된 빵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면 2개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음 나의 결론 식빵은 2개 그 식빵 2개를 합친게 샌드위치 1개
야고
스벅 사이즈업 티맵 이벤트
방법 어디갈까' 탭에서 '내 주변' 또는 '발견'을 선택 스타벅스 사이즈 업하기' 버튼을 누른 뒤 매장을 설정 경로 설정 후 당첨 팝업에서 '받을래요'를 선택하면 쿠폰이 발급 하루1개씩 10번 받을수 있어요
야고
“알리서 산 한복 입고 갔는데”…머리 아프다는 딸, 왜 그런가 봤더니
헐... 그러지맙시다! 설이라 애들 한복이나 장신구 많이들 구매하셨을텐데 알리에서 판매된 한복, 장신구등이 국내 안전성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발표가 되었네요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건데 정말 무섭네요 잘 확인하시고 조심하세요~ 중국 온라인 플랫폼 알리에서 팔린 설맞이 어린이용품 9종이 국내 안전성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제품은 폼알데하이드가 국내 기준치 대비 4배를 넘게 검출되기도 했다. 24일 서울시는 어린이 한복 7종, 장신구 5종, 완구 1종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내구성을 검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어린이용 한복 5개 제품에서 pH와 폼알데하이드가 국내 기준치를 초과했다. 여아 한복 상의에서는 폼알데하이드가 국내 기준치 대비 약 4.5배 초과하기도 했다. 어린이용 한복 장신구 3개 제품도 문제가 있었다. 머리띠 큐빅에서 납이 국내 기준치 대비 8.1배 초과 검출됐고, 어린이용 댕기 장식품은 끝부분이 날카로워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다. 장기간 접촉 시 피부염이나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아릴아민’이 1.8배 초과 검출된 머리띠도 나왔다. 뱀 모양의 어린이 블록 완구 1개 제품은 기계적·물리적 시험에서 국내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 또한 날카로운 끝부분이 어린이에게 상해를 입힐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가 된 9개 제품 모두 알리에서 유통됐다. 시는 지난해 4월 9일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검사 결과를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23차례, 1621개 제품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72개 제품이 국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시는 올해도 해외직구 플랫폼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진하고 월 1회 검사 결과발표와 유해 제품에 대한 판매 중지 요청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유해성이 확인된 제품의 재유통 점검을 강화한다. 시 차원의 정기적인 재유통 점검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안전성 검사 결과는 서울시나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송호재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체계적인 안전성 조사와 재유통 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저녁식후 혈당
25년 1월 22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45mg 아침 공복혈당 101mg 저녁으로 작은사이즈 컵라면 김치 김1장 같이 먹었습니다 곡물비스켓 1개 치즈 먹었습니다 식후 1시간 혈당 145mg
알비나2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