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촉촉 슈크림 레이어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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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고구마의 정석, 실패 없는 완벽 레시피
찐 고구마는 단순한 간식이라기보다, 저에게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에너지원이더라고요. 복잡한 과정 없이도 훌륭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어서 더욱 애정하는 메뉴예요. 제 나름의 정석을 소개해 드릴게요! 준비물: 고구마: 껍질에 상처가 없고 단단하며, 손바닥만 한 중간 크기 고구마 3~5개 정도가 적당해요. 크기가 비슷해야 고루 잘 익더라고요. 물: 찜기에 넣을 양 (약 500ml ~ 1L, 냄비 크기에 따라 조절) 필수 도구: 찜기 (냄비 위에 올리는 채반 형태) 고구마를 찌거나 삶을 수 있는 깊은 냄비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솔 (선택 사항이지만 저는 꼭 사용해요!) 찐 고구마 완벽하게 만드는 법: 1.고구마 선별 및 세척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고구마는 깨끗한 물로 흙과 이물질을 꼼꼼하게 씻어줍니다. 솔을 이용해서 껍질 사이사이 흙이 남지 않도록 문질러주시면 좋아요. 껍질째 먹을 때도 많으니 더욱 신경 써서 씻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도록 해주면 찜기 안에서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2.찜기 준비 및 고구마 배치 냄비에 물을 500ml에서 1L 정도 부어줍니다. 물이 너무 많으면 고구마가 직접 물에 잠겨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찜기의 바닥보다 살짝 아래까지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찜기를 얹고, 그 위에 씻어둔 고구마를 겹치지 않게 가지런히 올려줍니다. ISTJ는 정돈된 것을 좋아하니까요! 공간이 충분하다면 고구마끼리 서로 붙지 않게 배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3.본격적인 찌기 (시간 관리!) 강불에서 냄비 뚜껑을 닫고 약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김이 오르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중불에서 약 20~30분간 더 쪄줍니다. 고구마의 크기나 양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20분 후부터는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저는 항상 타이머를 사용해서 정확하게 조리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해요. 4.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젓가락이나 꼬챙이로 고구마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찔러봅니다. 저항 없이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완벽하게 익은 것이더라고요. 만약 뻑뻑하게 느껴진다면 5~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5.마무리 (식감이 달라져요!) 고구마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뚜껑을 살짝 열어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남은 증기로 좀 더 부드럽게 숙성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면 고구마 속이 더욱 촉촉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완성된 찐 고구마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고, 출출할 때 건강한 간식으로도 아주 좋더라고요. 저는 여기에 살짝 시나몬 가루를 뿌리거나, 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한답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찐 고구마, 여러분도 제 레시피로 완벽하게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건강한 생활과 규칙적인 루틴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예요.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찐 고구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깨개갱
두바이 붕어빵 가격 실화? 현지 후기+칼로리까지 총정리!
요즘 인스타랑 블로그 보면 ‘두바이 붕어빵’ 엄청 자주 보이죠? 저도 처음엔 두바이에서 수입된 줄 알았는데 ㅋㅋ 실제로는 초콜릿·피스타치오·크루아상 반죽이 들어간 프리미엄 붕어빵 버전이라고 해요 😲 그냥 붕어빵이 아니라 비주얼부터 고급 디저트 느낌 나서 사진 찍기 좋은 건 물론, 맛도 꽤 특별하더라고요. 다만… 가격은 정말 깜짝 놀랄 수준입니다! 🐟 두바이 붕어빵, 왜 이렇게 핫할까? 팥 대신 두바이산 초콜릿+피스타치오+카다이프로 속을 채움 크루아상 반죽이라서 겉바속촉 느낌 확실함 강남, 대구 카페 등에서 판매되며 SNS 인기 급상승 ‘두바이 초콜릿 크루아상 붕어빵’ 이름으로 인증샷 필수 메뉴📸 💸 가격 & 칼로리 총정리 ✔️ 가격 카페마다 다르지만 평균 4,000원~12,000원 재료·사이즈·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 큼 일반 붕어빵 3개 가격으로 하나 사는 느낌…😅 👉 예: 기본 두바이 붕어빵(초코 단품) – 4,000원 프리미엄 크루아상 버전 – 8,000~12,000원 ✔️ 칼로리 비교 종류 1개당 칼로리 특징 팥 붕어빵 100~120㎉ 전통, 낮은 당도 슈크림 붕어빵 170㎉ 크림류 추가 두바이 붕어빵 250~300㎉ 이상 고지방+고당도 누텔라 호떡 300㎉ 이상 당분·기름 많음 ✔ 전문가 TIP: 한 번에 2~3개 이상은 열량 과다 주의 ✔ 당 조절 중이라면 나눠먹기 or 1개만 즐기기 추천 📝 먹어본 사람들 후기 요약 "진짜 맛있긴 한데 가격이 사악해서 자주는 못 사먹겠어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달달함이 끝내줘요!" "비주얼 맛집! 인스타 감성 간식으로는 인정✨" 💬 붕어빵도 이제 길거리 간식에서 카페 디저트로 진화 중이네요. 두바이 붕어빵, 비싸긴 해도 확실히 맛이나 퀄리티는 새롭고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크루아상 반죽 버전은 별미니까 한 번쯤은 드셔보셔도 좋을 듯해요😉 혹시 여러분은 이런 고급 붕어빵, 어떤 맛 조합 좋아하세요? 실제로 드셔본 후기나 추천 카페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겨울에 더 맛있는 군고구마 레시피 공유해요
겨울이 되면 길거리에서 맡을 수 있는 구수하고 달콤한 군고구마를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익히기 쉽게 작은 크기의 고구마를 잘 씻어서 먼저 전자레인지에 10분 돌려서 설익힙니다. 처음부터 오븐에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메말라서 겉이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어요. 어느 정도 익은 고구마를 오븐에 넣고 10 분 그릴로 구웠어요. 겉은 구운 맛 특유의 향기가 나고 안은 촉촉하네요. 고구마와 궁합이 좋은 사과, 귤, 브로콜리와 먹었습니다.
지니5273494
미온수
미온수로 호흡기 촉촉하게 건강 챙깁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인생이여만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깨찰빵
자주 먹는 고구마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고구마 깨찰빵으로 만들어 색다른 식감으로 부담없이 먹어 봤어요. [재료] 삶은 고구마. 찹쌀가루 알룰로스. 검은깨 두유 조금 [레시피] 고구마 3개. 찹쌀가루 5T. 알룰로스 2T. 검은깨 2T. 골고루 섞기 반죽의 정도는 두유나 찹쌀가루로 맞추기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기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분 정도 굽기. 삶은 고구마의 부드러운 식감이 아니라 찹쌀의 부드러운 찰기와 만나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쫄깃해서 씹는 맛이 좋아요. 무엇보다도 밀가루 없이, 버터없이 만들어서 속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아주 기본적인 재료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아요. 다이어트중에 빵 드시고 싶다면 칼로리 걱정 없이 삶은 고구마로 깨찰빵 만들어 드셔 보세요.
워터멜론
아침은 간편하게 찐고구마 어떤가요?
평소에 음식을 스팀팟으로 쪄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최근에 주방 소형가전 스팀팟을 새로 장만했어요. 옥수수, 감자, 고구마를 좋아해서 구매하자 마자 바로 스팀팟으로 쪄보았답니다. 기존에는 고구마 냄비에 물을 넣고 찜기를 올려 감자나 고구마를 쪄먹곤 했는데, 간단하게 레버를 돌리는 방식으로 자동으로 가열이 되어 적정한 시간동안 조리를 해주기 때문에 중간에 불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타거나 눌어붙을 걱정도 없이 촉촉하게 찐고구마, 찐감자가 만들어 주니 요즘 스팀팟을 자주 사용하고 있답니다. 속까지 부드럽게 익어 간식으로 먹어도 후식으로먹어도 딱 맛있는 찐고구마요리. 감자요리 스팀팟으로 손쉽게 도전해 보세요~
수경2
고구마튀김/레시피
오늘 집에서 고구마튀김을 만들어봤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메뉴라 오랜만에 튀김을 해봤습니다.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길쭉하게 썰어 물에 잠시 담가 전분을 빼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했어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튀길 때 기름이 튀어서 위험할 수 있어서 이 과정이 중요하더라고요. 튀김옷은 밀가루와 전분을 섞고 차가운 물을 넣어 가볍게 섞어 준비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바삭함이 떨어져서 살짝만 섞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기름은 170~180도로 맞춰 고구마를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고 나눠서 튀겼습니다. 두 번 튀기지 않아도 고구마 자체가 달아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익었어요. 완성된 고구마튀김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 있어서 아이들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식감도 좋았고, 집에서 만든 튀김이라 기름 냄새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서 냉장고에 고구마가 있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해 먹을 것 같아요.
지니5660499
손케어
자기전 손에 크림으로 수분보충해줘요 촉촉해져라~~~ 주문 외우면서요
민턴가족
호두 과자
팥이 가득 들어간 호두과자 바로 구워주셔서 바삭 촉촉하네요.
쩡♡
스타벅스 오픈런
오늘 새해 첫날 이라서 26명 한정으로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라떼 랑 포춘쿠키 키링 준다고 해서 일찍 와서 줄 서있네요. 근데 제가 1등 이예요 ㅎ 다들 늦게까지 주무 시나봐요
로블ㅎ
카스타드
간식으로 카스타드 두 개 먹어요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가격 비교 총정리! 시판보다 싸게 먹는 꿀팁🛒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하면서 같이 유명해진 게 바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죠. 저도 처음엔 그냥 시판 제품 사먹다가, 가격 보고 진심 당황했어요… 소량에 1만원 넘는 가격은 좀 부담되더라고요 🤯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가격도 훨씬 저렴했어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가격 비교, 주의사항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란?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베이스로 만든 크림 형태의 스프레드로, 빵, 디저트, 쿠키, 케이크 인서트로 다양하게 활용돼요. 특히 프랄리네 형태로 만들어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요즘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도 불리고 있어요. 💸 시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가격 비교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 가격을 비교해봤어요. 제품명 용량 가격(원) g당 가격 [A사] 이탈리아 수입 스프레드 200g 12,900원 64.5원 [B사] 올리브영 PB상품 150g 9,800원 65.3원 [C사] 디저트 브랜드 제품 180g 13,500원 75원 ✅ 직접 만들면 약 40~50% 이상 저렴하게 가능!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레시피 🛒 재료 - 피스타치오 300g (탈각) - 설탕 또는 알룰로스 60g - 기름 80ml (해바라기씨유 or 포도씨유 추천) - 천일염 약간 - (선택) 화이트 초콜릿 30~50g → 더 꾸덕한 맛 원할 때 🧑🍳 만드는 순서 - 피스타치오 껍질 제거 & 오븐에 160도 10분 구움 - 식힌 뒤 캐러멜화된 설탕 시럽을 부어 굳힘 - 믹서에 넣고 기름, 소금, 초콜릿과 함께 곱게 갈기 - 완성된 크림은 밀폐 보관, 냉장 시 2~3주 보관 가능 ⚠️ 직접 만들 때 꿀팁 & 주의사항 - 믹서기 성능 중요! – 파워 약하면 크림화 어려워요 - 기름은 향 없는 걸로 – 피스타치오 고유 풍미 살리기 - 소량씩 섞어가며 갈기 – 과열 방지 - 단맛 조절 가능 – 알룰로스, 꿀, 설탕 중 취향 선택 - 설탕 넣으면 더 크리미하게 됨! 한 통 사려다 재료 사서 만들어보니 더 많이,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물론 믹서기 과열엔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시판 제품과 홈메이드 중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직접 만들어보신 분들만 아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미온수
차가운 아침공기 충분한 미온수로 호흡기 따스하고 촉촉하게 적셔주어요 건강하게 굿데이
인생이여만세
단백쿠키 맛나오😀
오늘두 잊지않구 단백쿠키 하나 챙겨용 😁😁 더블레이어 단백쿠키 중에 얼그레이맛은 또 첨 먹는데 , 안에 젤리같은것도 씹혀서 맛있네유^^
자스민꽃
음식
딸기생크림케이크 주말이라 다이어트는 잊고....
kpolyext
에버콜라겐으로 🤗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완화, 관절·연골 건강, 모발 건강에 도움 을 주는 저분자콜라겐 자기전에 촉촉한 피부 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생크림 카스테라
외출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셨어요 생크림카스테라 맛있어요
마음그릇
오뜨 쇼콜라~
달지 않은 케이크 오뜨 쇼콜라예요 입에서 사르르 녹는 초코가 일품이에요~ 커피랑 먹어도 달달하니 좋더라고요 먹어보니 좋아서 조카들 먹으라고 하나 더 구매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동백꽃길 따라 걸으면서
맛있는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비로 촉촉히 젖은 동백꽃길 따 라 걸으면서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투썸 들러봅니다 🎶
크리스마스 니까 ㅎㅎ 애들하구 케이크 먹으려구용 🎶 투썸에 케이크 사러왔는데 사람 엄청 많은거같아요🤣🤣
자스민꽃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로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달콤한 간식이 유독 생각나는 순간이 많습니다. 그럴 때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일반적인 맛탕은 튀김과 설탕 시럽으로 칼로리가 높지만, 이 레시피는 조리법과 재료를 조절해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달콤함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식단에 어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구마 중간 크기 2개, 올리브유 또는 에어프라이어용 오일 소량, 알룰로스 1큰술, 계피가루 약간, 깨 약간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부담을 줄였고, 기름은 최소한만 사용했습니다. 고구마는 밤고구마나 호박고구마 모두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당도가 자연스럽게 높은 호박고구마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조리 방법은 먼저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제거한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고구마에 오일을 아주 얇게 코팅해 15분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겉면이 골고루 익습니다. 이 과정이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튀김 대신 바삭함을 살리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고구마가 노릇하게 익으면 팬에 알룰로스 1큰술과 물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살짝 끓입니다. 시럽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구운 고구마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불을 오래 켜두면 눌어붙을 수 있으니 30초 이내로 짧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끈 뒤 계피가루와 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일반 맛탕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만족감을 줍니다. 실제로 저는 운동 후 간식이나 오후 출출할 때 소량씩 먹었는데, 포만감이 좋아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름과 당을 줄여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느낌도 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레시피의 장점은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한 간식을 완전히 끊기 어려운 분들께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께 꾸준히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공복물
많이 춥네요 호흡기 촉촉하게 미온수 자주 마시며 건강하세요
인생이여만세
화요일 걸음
촉촉히 내리는 빗길을 따라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출석 포인트 적 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빗소리를 음악 삼아 걸었네요.
흐리던 하늘이 드디어 비를 쏟아내네요. 촉촉히 내리는 빗소리를 음악 삼아 들으면서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물
미온수 마시며 밤새 쌓인 노폐물 씻어내고 호흡기 촉촉하게!
인생이여만세
12.20 만보걷기
비가 그쳐 촉촉해진 길을 따라 만보를 걸었다. 공기는 한결 맑아졌고, 수목원갈 걸으며 나무 냄새가 기분 좋았다. 흐린 하늘이지만 주말이라 여유롭게 걸음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말도 힘내봐요
워니뚱
미온수
차갑고 건조한 날씨엔 호흡기를 촉촉하게 미온수 자주 마셔 주어야겠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인생이여만세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번 밥솥 빵은 완벽하게 노릇합니다.
집에 아부지가 가져다놓으신 쬐깐한 호박 무심하게 숭덩숭덩 썰어넣고 팬케이크 가루 반에 부침가루 반 섞고 계란은 없어서 패스 하고 식용유랑 물 넣고 되직하게 만든 반죽을 옛날 쿠쿠 압력밥솥에 넣고 취사 한번 보온 조금 오래 해서 퐁신하고 노릇한 호박 밥솥 카스테라를 만들었습니다. 은은하게 달달하고 꼬소한 맛이 앞전에 만들었던 밥솥 카스테라 때보다 좋습니다.
u찌니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우리 애기들이 말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성심당, 성심당 노래를 부르면서 대전 놀러가자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에 말차시루 케이크가 나왔다면서 가자고 가자고 ~ ♪ 노래를 불러서 다녀왔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말차시루 후기! 성심당 대전롯데점 케익부띠끄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기 위해 성심당 대전롯데점에 방문했어요 본점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로 방문 많이 하더라구요 백화점 주자창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까지! 지하철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 서구 계룡로 598 1층 저는 오픈 시간인 8시에 맞춰 아침 일찍 갔어요 (10시쯤 도착하니까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케익부띠끄는 지하 1층이니까 말차시루 구매하실거면 지하 1층으로 바로 가세요!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줄이 너무 길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어요! 성심당 말차시루 맛 솔직 후기 비주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참죠 우리 아이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슬쩍 치팅데이를 핑계삼아 먹었습니다 ㅋㅋㅋ 초코시트, 딸기. 말차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어서 안맛있을 수가 없어요 말차 크림 맛 말차 크림은 말차라떼 같은 부드러운 타입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진 않고, 은은하게 말차 향이 남는 정도라 말차 입문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딸기 & 과일감 딸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과일감이 확실해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해서, 말차의 부드러움이랑 잘 어울렸어요 초코 브라우니 시트 초코 시트는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에요 그래서 한입 한입 먹다 보면 포만감이 빠르게 차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가볍다기보다는 만족감 높은 케이크 쪽에 가까워요!!! 성심당 말차시루 가격, 칼로리 말차시루 가격은 43,000원! 요즘 카페 케이크도 거의 4만원대인거 아시죠? 단, 예약 불가라서 직접 방문해야만 살 수 있어요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크기도 혜자.. 우리 아이가 순삭해서 저는 몇조각 먹지도 못했어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칼로리는 여기서 확인 가능해요! 우리 애들이 좋아했던 거 생각하면 저는 오픈런을 하더라도 또 가고싶네요! 특히 저는 주말에 아이들이랑 같이 방문하느랴고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었지만,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오픈런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용! 가보신 분들 있다면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준서영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