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저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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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오늘도 꾸준히 성실하게
나만의 혈당 관리 비법은 무조건 걷기 입니다. 걷지 못할때는 견갑골 자극으로 혈당을 낮춰줍니다. 평생 저염식으로 살수도 없고요. 저염식 후 폭풍은 생각보다 강하잖아요. 무엇을 먹든 양을 얼마를 먹든 먹은 다음에는 무조건 나가서 걸어요. 많이 먹으면 걷기도 힘들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이제는 먹고 안걸으면 소화도 안되는거 같아서 몸이 힘들어 자동으로 나갑니다. 이 방법 이후 과식해도 몸무게 변화도 혈당도 만족할 수치입니다. 요즘 걷기 너무 좋은 날씨잖아요 걷다보면 자연스레 얻어지는게 다이어트와 안정적인 혈당 수치인거 같아요.
so이니
나만의 혈당관리 방법
당뇨가 아직은 높지않지만 가족력을 무시할수없어 꾸준히 당뇨측정을 하면서 관리를하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가 더 중요하기에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되도록이면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저염식으로 흰쌀밥 대신 현미밥과 야채위주로 식단을 짜고있습니다. 운동도 식후 30~1시간 후 걷기운동을 해주고있고 걷기운동을 못할때는 집에서 러닝이나 홈트를 하면서 꾸준히 움직여주고있습니다.
베베루나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6/10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 103mg/dL 아침에 단호박에 슬라이스 치즈 얹은거랑 커피우유를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함. 103으로 괜찮은 수치다. 공복혈당이랑 별 차이 없다는게 문제..
도정훈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6월 8일 (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8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갈치구이와 쑥전입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은 저염식 식사입니다 생선은 짭짤한 것이 맛있지만 건강을 위해 싱겁게 조리합니다 그리고 쑥이 몸에 좋은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므로 거두절미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운복덩이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제 아침입니다.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먹다가 유산균도 챙길겸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더 든든하고 아침에 찬우유 먹으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시리얼은 당분이 적은 것으로 준비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추가했어요. 시판 그릭요거트인데 좀 묽은 것 같아서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볼까합니다
냥냥써브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빵
저녁으로 트레이더스 에서 사온 빵으로 먹었어요. 아삭한 양배추 식감이 좋네요. 소세지가 아니라 슬라이스 햄 이지만 그래도 맛은 좋네요
로블ㅎ
사라다빵
트레이더스 에서 사라다 가득 크로와상 빵 샀어요 예전에는 소세지가 통째로 들어 갔는데 이제는 슬라이스 햄만 들어 갔네요
로블ㅎ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효똥이
양배추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250g 양파 20g 당근 30g 소금 1/4작은술 슬라이스햄 2~3장 마요네즈 3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모든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식초대신 레몬즙도 괜찮아요 *햄은 생략 가능해요 야채는 전부 채쳐서 준비해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얇게 않게 채쳐주면 식감이 살아있어서 더 좋아요 야채 재료를 전부 넣고 소금 1/4작은술 넣은 다음 잘 섞어서 10~15분 재워주세요 재워둔 야채의 물기를 가볍게 짜주고 자른햄과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완성된 코을슬로는 냉장보관시 일주일간 먹을수있어요
영이22
샌드위치
신랑이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다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슬라이스치즈 꺼내놨는데 까먹고 안 넣었네요 그래도 맛있데요
당근쥬스쪼아
나만의 혈당관리..식습관 개선
예전에는 낮이나 저녁에도 당에대한 두려움이 없을때는 신경쓰지않고 먹었는데 최근부터는 혈당 수치가 불규칙해서 관리에 들어갔어요 육식보다 채식 위주로.저염식 음식과 절밥 수준의 음식 조절로 관리를 해ㅣ 가고 있어요. 아침에는 110이하로 나오는데 정심에는 150이고 지녁에는 120정도였던것이 당 함유량이 많은 음식은 거의 먹지않을려고 노력하고 음식도 바꿀려고 노력하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내려 가는 것 같아요
앙뚜
다이어트 정체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어제도 14000보 걸었어요. 한달 정도는 거의 다 만보이상를 걸었던 거 같애요. 그러나 지금은 정체기랍니다. 몸무게가 유지를 하면서 한 200~300g씩 쪘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전에 다이어트 할 때도 어떤 일정 몸무게 들어서면 계단처럼 유지를 하거나 더 이상 안 빠지는 경우가 있던데 이때는 지금까지 했던 다이어트 방법에서 조금 변화를 둬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효과를 봤던 다이어트 방법을 그냥 쭉 유지하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은 식단으로 보통 때보단 조금 작은 양을 먹지만 아침 점심은 풍성하게 먹는편이고 저녁을 더 간단히 먹습니다. 보통때는 먼저 샐러드를 야채 많이 과일 일정량으로 크게 한 접시 먹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에 싱겁고 맛있는 나물반찬과 약간 저염식의 김치, 그때그때 다양한 단백질도 조금씩 더해서 먹습니다. 그렇게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을 꼬박꼬박 챙기고 저녁은 보통 샐러드만 먹거나, 검은콩 두유와 단백질바를 먹거나 아침이나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면 물로만 때웁니다 운동이 가장 큰 문젠데 지금은 우리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매일 캐쉬홈트, 플랭크와 일주일에 한번 요가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헬스장 가서 하는 웨이트를 권하시는데 (저 예전 다이어트 할 때도 해봤지만) 가장 지속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것라 선뜻 내키지가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답니다. 5월이 바쁘기도 했고요. 지금은 이게 제일 고민이에요.🤣 이 정체기가 웨이트를 열심히 하면은 다이어트 모드로 다시 돌아갈까요? 아니면 제가 싫어하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 어 좋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일(토)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 6. 1(토)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상태 내용: 아침공복상태 혈당수치 입니다. 오늘도 세자리 숫자! 헐! 운동하고 식단조절해도 왜 이렇게 조절이 잘 안되지? 오늘부턴 저염식에 식이섬유 위주 식단, 운동시간도 더 투자해서 열심히 해야겠다.
뱀사골반달곰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2024.05.3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점심 후 걸으면서 이것저것 장을 보고 나니 3시간 측정밖에 못했네요. 아이들이 먹는 시판 국을 먹어봤어요. 성분도 괜찮고 용량도 작고 저염이라 먹기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국물은 안먹었지만요. 3시간이 되도 100 밑으로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어제는 밥을 30분 먹는데 그 혈당을 낮추느라 걷기는 50~60분 하는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답니다.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아삭이상추 3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참타리 수분 볶음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시판)엘빈즈 한우근대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스크램블
양배추스크램블 레시피 1.양배추를 채 썬다 2. 계란을 넣어서 양배추랑 잘 섞어준다. 소금 톡톡 3.팬에 기름 두르고 계란이 익으면 그릇에 담는다 4. 빵을 팬에 굽는다 바싹해질 때까지 5 빵에 슬라이스치즈 올리고 스크램블 올리고 먹는다 먹는 방법 다이어트할 때는 설탕 케찹 딸기잼 다 빼고 양배추스크램블에 소금간만 해서 먹어야한다 하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빵에 슬라이스치즈 설탕 케찹 뿌려먹으면 길거리토스트로 변신~ 설탕 케찹 대신 딸기잼이 훨씬 맛있다 단 맛은 대단한 거 같다 양배추는 혈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양배추에 100그램당 식이섬유 가 8그램이라 하루 권장섭취량 300을 넘지 말라더라
뭔소리야
맛있는 양배추 스테이크
먼저 양배추를 잘 썰어줍니다! 슬라이스 모양으로 자르시면 돼요.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뿌리고 팬에 올리브유 1큰술 둘러 구워줍니다. 비주얼 신경쓰시면 꼬치로 고정해줘도 되는데 저는 귀찮아서 그냥 굽습니다 ㅎㅎ 양배추를 노릇하게 굽는게 포인트니까 참고하세요!! 허브솔트 대신 굴소스를 살짝 넣어도 맛있어요!
Cliff
염분을 줄인 열무김치
마트에 요즘 열무가 저렴해요 평소 당뇨가 있어 당과 염분 섭취를 줄이고 있어요 그래서 저염 열무김치를 담궜어요 김치 담구는 법은 비슷 해요 단지 절일때 소금을 반만 사용해 염분을 줄였지요 섬섬하니 먹을만해요
후리지아3270
양배추계란부침
간단한 양배추 요리를 소개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100g정도 채썰어주고 찬물에 담가 가볍게 헹궈주세요 채에 담아 물기를 빼주시고 당근 30g 양파 1/3 가늘게 채썰어주세요 슬라이스햄이나 베이컨도 채썰어주세요 그리고 팬에 식용유 1스푼 둘러주고 중불로 다진마늘 1스푼 넣어 볶아주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채썰어둔 양파와 당근을 넣어 볶아주다 숨이 살짝 죽으면 다음으로 양배추를 넣어주고 후추3꼬집 맛소금2꼬집 굴소스 1스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어느정도 죽으면 햄또는 베이컨을 넣어주고 30초정도 볶아주고 3등분으로 나눠준후에 도넛모양으로 해주고 원 안에 계란을 깨뜨려 넣어주고 약불로 조절해주고 뚜껑을 덮어 흰자부분만 익혀주세요 저는 반숙으로 먹는걸 좋아해서 이렇게하는데 취향대로 하시면 돼요 이렇게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간단하면서 영양만점인 양배추요리~~^^
LV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혈당을 지키려면 나만의 레시피가 필요합니다.점심때는 오리양념 불고기를 맵지않고 짜지않게 양념하고,샐러드는 방울 토마토와 양상추를 키위소스를 함께해서 먹었어요.혈당을 지키려면 저염식으로 식단을 꾸려나갑니다.일상속에서 식단 챙기기가 쉽지않지만 노력한 보람은 많이 있어요.누구나 레시피가 많이있지만 같이 공유도 하면 좋겠어요.
jeonghee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갓김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염 갓김치 1. 재료 (4인 기준) 갓 250g, 쪽파 15g 절임물: 물 2컵, 굵은소금 2큰술 김치 양념: 양파 10g, 고춧가루 2큰술, 곤약가루 1/2큰술, 까나리액젓 1/2큰술, 새우젓 1/4큰술, 배즙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큰술 2. 만드는 법 갓은 뿌리를 자르고 무른 잎을 떼어낸 뒤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절임물을 만들어 갓에 골고루 부은 뒤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갓을 찬물에 3번 잇아 행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갓과 비슷한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분량의 김치양념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갓에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요즘 양배추 가격이 껑충이네요. 한통에 5천원도 싸다고 큰걸로 하나 골라서 사왔어요. 한통 오늘 작업 들어 갔어요. 양배추 한통 사면을 잘라서 물에 담궈서 씻고 아랫동 네모 모양 양배추는 ☝️첫번째 간편요리 전자레인지로 뚝딱 익힌 양배추 찜. ✌️ 두번째는 양배추 라페 만들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행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되요. 고기 먹을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세번째는 양배추 슬라이스 샐러드에 넣거나 계란지단에도 사용하죠. 많이 먹어도 살안찌고 위에 좋은 건강한 양배추에요. 👉 네번째는 볶음요리에 넣을 양배추도 썰어 둡니다. 닭갈비 볶음이나 떡볶이 등 여기저기 집에 넣어서 먹어요. 한통을 잘 씻어 준비하면 다양한 요리를 바로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백종원 양배추 자르는 방법👍 좌우를 자르고 위아래를 잘라요. 가운데는 네모라 오늘 저녁 쌈용으로 바로 쪄뒀어요. 이렇게 잘사서 씻고 요리에 활용하기 좋게 잘라서 준비 오전에 했습니다.
레몬그린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김밥이 땡길땐 양배추 김밥
김 위에 밥 대신 양배추채를 깔아서 다여트 김밥을 만들어요. 계란도 두툼하게 부치고 크래미도 잘라놓구요. 아보카도와 닭가슴살도 준비해 놓습니다. 김을 절반으로 잘라서 꼬마김밥 길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야 터지지 않는거 같아요^^ 마지막엔 물을 묻혀 붙이거나, 사진처럼 슬라이스 치즈를 얇게 잘라서 붙혀줍니다. 밥은 없지만 정말 김밥 먹는 기분이 들어서 신기해요! 김밥이 칼로리가 높아서 꺼려질때 이렇게 한번 드셔보세요^^
코코유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