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카레 3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페셜티 카레 3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5년 4월 14일 월요일 오후 5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 7376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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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2025년 4월 14일 월요일 아침 7시 33분 아침 식후 113mg/dl
2025년 4월 14일 월요일 아침 7시 33분 아침 식후 113mg/dl 아침식후 혈당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v과일천사v
점심에 카레
상하 목장에서 나온 고메 즉석 카레 먹었어요 고기도 큰지막 하고 즉석 카레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맛있네요 고메 라인은 웬만 하면 다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2025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5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10158 걸음
2025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5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 10158걸음
v과일천사v
카레
오늘 저녁 메뉴는~~ 간단히 카레해서 먹었어요
불곡산
시금치 듬뿍 카레라이스
요즘 시금치가 맛있어서 시금치 듬뿍 넣은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부드럽고 달콤한 맛도 나고 오랜만에 카레라이스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경2
고형 카레
고형카레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요 지금 아들이 카레 만들고 있는데 맛있게 되려나요 가 루 카레랑 다른맛일지 궁금하네요 맛있게 카레 완성되어라~ 우유를 넣으면 더 맛있는데 깜박하고 안사왔어요
꽃이뻐
이른 저녁 해장에 좋은 카레
하루종일 숙취에 시달리다 일찍 저녁 먹어요 숙취에 카레가 좋다니! 일단 땡기는데로 카레우동 한그릇 뚝딱 해치웁니다^^
장보고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아침 7시 23분 아침 식후 162mg/dl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아침 7시 23분 아침 식후 162mg/dl 아침식후 혈당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v과일천사v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오후 4시 53분 오후 운동걸음수 8205걸음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오후 4시 53분 오후 운동걸음수 8205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아침 7시 43분 아침 식후 187mg/dl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아침 7시 43분 아침 식후 187mg/dl 어제 삼계칼국수 먹고 과자 먹음 아침식후 혈당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v과일천사v
칼디 카레 스프레드
남편 아침으로 칼디 카레스프레드로 식빵에 발라서 구웠어요. 카레향이 진하게 집안에 퍼지네요
로블ㅎ
🍛카레 100인분 만들었네요
경로당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라도 대접해 드리려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준비했어요. 눈도 오고 추워서 따뜻한 카레라이스로 마음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서 하니 힘든 일도 즐겁게 하네요. 돼지고기,양배추,새송이 버섯,고구마,양파,당근 야채 듬뿍듬뿍 넣어서 정성껏 꿇였네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힘들었던 것들이 확 달아나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카레 덮밥 🍛🥚
점심 양파 듬뿍 넣고 계란까지 넣어서 카레 만들어 수수밥과 먹었어요. 카레는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이 김장김치랑 먹어도 맛있네요. 카레의 효능 1.카례의 강황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해 생리통 완화에 좋아요. 2.캡사이신이 칼로리를 태워 다이어트에 좋아요.! 3.커큐민의 항산화 성분이 암 예방합니다. 4.커큐민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줘요! 계란의 효능 1.면역력을 강화합니다. 2.루테인이 시력과 눈 건강에 좋아요! 3.셀레늄이 혈액순환을 촉진하네요. 4.콜린이 풍부해 기억력을 향상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
정수기지안맘
🍛콜리플라워 카레 🥕🧅🍄🟫🍠 🥦
저녁은 야채 가득 넣어서 카레 한 솥 가득 꿇였네요. 당근,양배추,새송이 버섯,고구마,양파,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콜리플라워 듬뿍듬뿍 넣어서 카레 가루에 강황 1스푼 넣어서 꿇였더니 맛있는 한 끼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늦은 점심으로 카레
늦은 점심으로 카레 먹었어요 ㅎ 야채도 같이 그릴에 구워서 먹으니 건강하면서 든든하네요 떡갈비도 있어서 치즈도같이 녹여서 토핑으로 올렸어요 ㅎ
로블ㅎ
2025년 3월 12일 수요일 아침 7시 33분 아침 식후 112mg/dl
2025년 3월 12일 수요일 아침 7시 33분 아침 식후 112mg/dl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아침식후 혈당
v과일천사v
카레맛 스프레드
메론 스프레드가 제일 유명한데 이번에 가보니 맛 종류가 더 다양해 졌어요 ㅎ 카레맛이 있길래 사갖고 와서 오늘 해 먹어보니 고로케 먹는 맛이 나네요 ㅎ카레
로블ㅎ
2025년 3월 7일 금요일 오후 5시 23분 오후 운동걸음수 7145걸음
2025년 3월 7일 금요일 오후 5시 23분 오후 운동걸음수 7145걸음
v과일천사v
인생 다이어트 식단 질리지 않는 카레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사실 늘 통통한 체형을 유지하며 살아온 편인데요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을 지속하다보면 어느새 비만으로 체형이 바뀌어 있곤 하더라구요 그럴땐 3개월 정도를 목표로 잡고 정상체중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을 하는 편인데 그럴때 사용하는게 카레다이어트예요 카레의 강황 성분이 몸에 좋은 것도 있고 직장생활과 병행하다보니 식단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그런 메뉴를 고르다 카레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는데 3개월 동안 거의 매일 카레만 먹었는데 저는 질리지 않고 지속할수 있었어요 기본 베이스는 카레이지만 카레에 먹고 싶은 재료는 가리지 않고 다 넣어서 먹었던것 같아요 그 중에 비율이 가장 높은건 두부이구요 두부를 메인으로 해서 빠지지 않는게 양파와 브로콜리, 그리고 감자, 버섯, 피망, 그 외에 닭가슴살이나 계란, 돼지고기, 새우 등등 여러 부재료를 바뀌가면서 편하게 먹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같은 용기를 사용해서 양이 달라지는 걸 방지했구요 그러다보니 과식도 없어져서 4개월에 10킬로 정도 감량을 했고 몇년을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카레다이어트 하는 기간에는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었다고해서 기력이 없다거나 하는 경우도 없었구요 부재료를 먹고 싶은걸 충분히 넣어 먹어서 그런지 질리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제 인생 다이어트는 카레 다이어트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켈리장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아침 8시 23분 아침 식후 107mg/dl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아침 8시 23분 아침 식후 107mg/dl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아침식후 혈당
v과일천사v
닭가슴살 카레~
저녁은 카레로 먹었어요 닭가슴살 넣어서 카레 만들었네요 살짝 매콤함을 추가했네요🫠 맛있는 식사 하셨나요??
제벌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따님과 인도카레 먹고왔네요~ 현지인들이 하는곳이라서 집에서 만드는거랑 맛이 다른듯~ 남이 해주는건 다 맛있죠
파인호랭이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카레^^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허기진 배를 채웁니다 오늘은 간만에 카레밥을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 카레
카레에 사과 갈아서 넣었더니 맛이 한층더 풍부해 졌어요
수수깡7
2025년 2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3분 아침 식후 122mg/dl
2025년 2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3분 아침 식후 122mg/dl
v과일천사v
2025년 2월 2일 일요일 아침 7시53분 아침 식후 151mg/dl
2025년 2월 2일 일요일 아침 7시 53분 아침 식후 151mg/dl
v과일천사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