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냉동 새우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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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파비빈밥을 먹어요.
파비빈은 고단백 저당질 식품으로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파비빈을 먹는 방법은 불려서 밥에 넣어 먹거나 삶아서 샐러드나 간식으로 먹으면 됩니다. 전 파비빈을 2시간 정도 불린 후 냉동실에 넣어 놓고 밥을 짓을때마다 조금씩 넣어서 파비빈밥을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밥이 주식인 한국인들에게는 밥에 넣어 먹는게 제일 편하게 파비빈을 섭취하는 방법인것 같아요. 약간의 향은 있지만 크게 거부가없이 먹을 수 있어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은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myjung9770
점심 식후디저트- 치즈케이크 한 조각!
먹었습니다 ! 냉동보관 치즈케이크라, 시원하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추천해요 용량 80g 칼로리 140kcal 단백질함량 12g이예요 냉동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비주얼은 그릴 모양 있는 핫바같은 스타일이예요 봉지를 열면 고구마향이 강하게납니다 전자레인지 2분만 돌려두고 나가전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든든한 간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품으로 딱이에요
피타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8월 3일 혈기챌8기 7일차
저녁 식후 3시간 혈당 칼칼한 갈치조림에 늦은 저녁을 먹고 할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냉동실에 컵빙수가 먹고 싶은데 먹을까말까 고민중.
마카로니
수박 슬러시 🍉
점심에 신랑이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는다해서 볶음밥해서 주고 저는 씻고 나와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수박쥬스 꺼내났던거 다 녹지않아서 슬러시로 먹었네요~^^ 입도 얼얼~~속도 얼얼~
나쁜엄마
8월3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3일차
-날짜:2024.08.03(토) -혈당 측정 시간:AM05:08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단 다시 올라갔네요 어제 아침은 아임닭 닭가슴살닭갈비맛 먹었구요 오후엔 백미 반공기랑 냉동떡갈비 먹었어요 현미밥 먹고 싶은데 유통기한 임박한 백미 햇반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은 처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일 공복이랑 식후혈당 같이 재니까 검사지가 금방 동이 나네요
켈리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저는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거로 샐러드 먹어요 눈에 좋은 냉동 블루베리랑 견과류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피자반치킨반
피자반 치킨반으로 먹어요 ㅋㅋ 마트피자에 순살이에요 요즘 냉동피자도 잘나와요 저는 노엣지가 괜찮더라고요
현유리
“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제 친구가 말해줘서 찿아보니 기사가 있네요.. 근데 컴포즈나 메가는 가격이 원체 저렴해서..생과일로는 도저히 판매는 못할꺼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생과일이면 사실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제일 좋은건 집에서 주스 만들어 먹는거지만.. 손이 많이 가서 또 안먹게 되네요~ 폭염으로 더위를 날리기 위해 생과일주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가운데 실제 ‘생과일’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수박 주스’의 경우 생과일을 사용한 음료와 착즙액을 사용한 음료의 구별이 어려워 많은 소비자가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실제 생과일을 갈아 넣어 수박 주스를 제조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이디야·할리스·투썸플레이스 등이었다. 이어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로는 컴포즈커피·메가커피·매머드커피 등이 있었다. 해당 브랜드들은 냉동 수박을 사용하거나 수박 원액 시럽, 수박 착즙액 등을 통해 맛을 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에 “생과일인 줄 알았는데 착즙액이었네”, “생과일로 오해하지 않게 설명이 필요하다.”, “수박이 스쳐 지나간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모빌리티TV>
우리화이팅
8/2(금)건강한 두유 슬러시~☺️
두유 냉동실에 얼려서 슬러시로 먹으니 시원하니 맛있네요~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두유슬러시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고사리나물
봄에 시어머니가 삶아 주신 고사리를 냉동실에서 꺼내 볶았어요. 고사리나물을 제사 때와 달리 붉은고추와 파, 마늘 다진 걸 넣고 볶았고, 다래순인지 다른 봄나물이 섞여 있어 더 맛있네요.
roh69
8/2(금)저녁:대패우삼겹 양배추볶음!
냉동실 정리도 할겸~~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던 대패우삼겹 양배추랑 대파 넣고 볶았어요~~ 파로곡물과 병아리콩 넣은 밥🍚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8/2(금)너무 더워서 아망추🥭
너무 더워서 냉동실에서 냉동망고 꺼내 아망추 만들어 먹어요~~~🥭🥭 역시 시원한게 들어가야 살것 같네요. 이 더운날 어찌 보내시나요🥵🥵
냥식집사
헬시딜 상품 팅글 곤약젤
https://shop.cashwalk.com/product/110141007 다이어트 중에 갑자기 달달한게 먹고 싶을때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여러가지 맛 믹스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더울땐 냉동실에 넣어두고 아이스크림 처럼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됩니다. 여튼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라서 좋은거 같아요! 특히 여름에 잘 어울립니다 ㅎㅎ
밍키199
간단 간식
아침을 부실하게 먹으니 출출해서 멘보샤 세개 간식으로 먹어요 냉동실에서 꺼내서 에프 돌리기 전에 전자렌지에 잠깐 돌리고나서 에프 돌리니까 조금만 돌려도 금방 바삭해지네요 좀 느끼하긴 해도 출출한거 해소는 되는듯요 근데 느끼해서 커피 마셔야겠어요 ㅎㅎ
냥냥써브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삶아논 🍠 고구마 🥚 계란 🥦 브로콜리 그리고 주근깨 방지에도 좋다는🍊 비타민c 오렌지 🫐 🥛 냉동블루베리와 우유(오늘은 믹서하지 않고 우유 부워 녹여 먹어요) 이렇게 간단히 먹고 정리합니다.
레몬그린
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치케 도착
라방에서 주문한 치케들이 도착했어요 냉동으로 잘 왔네요 아이스크림 떡은 사은품이에요 바스크 치케 기대 됩니다
현유리
8월1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1일차
-날짜:2024.08.01(목) -혈당 측정 시간:AM05:09 공복 -혈당 수치:97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다 살짝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100이하라 안도해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랑 우유 먹었구요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아임닭 매콤훈제 닭가슴살 먹었어요 식사내용으로 보면 사실 90이하 정도만 나와줘야할것 같긴 한데 먹은거에 비해서는 좀 높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잠을 너무 설쳐서 아무래도 영향이 큰것 같아요
켈리장
이시간에 간식을 해달라니 ㅎ
늦은 이시간에 간식을 해달라니 냉동실에 비비고 왕교자 만두 구웠어요 신랑이 맛있다고 속은촉촉 겉은 바삭바삭 소비자가 안사먹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고 예기하면서 먹네요 ㅎ
건행하기
대파다듬기
대파도 미리 다듬어서 물기 빼는중입니다. 냉동실에 넣어서 필요할때 사용하면 좋아요
당근먹기
7월31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0일차
-날짜:2024.07.31(수) -혈당 측정 시간:AM04:52 공복 -혈당 수치:91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간만에 수치가 많이 내려갔어요 어제 뭐 먹었나 긴급 점검했는데 아침엔 매쉬드포테이토랑 수박,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복숭아 먹었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레몬수 마셨네요 냉동피자가 불고기피자라 은근히 달달하거든요 그래서 당수치 좀 나올까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90밑으로 내려갔으면 더할나위 없을것 같아요
켈리장
여주차로 당뇨가족력예방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안좋으실땐 400~500을 넘나다니시는 고당뇨였네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빠뿐만이 아니라.. 병간호하신 친정엄마두요.. 그래선지 임신때.. 이미 늦게 결혼도 했지만.. 멀쩡하다가 임신중 뜬금없이 임당재검이 나왔을땐 겁도 나더라구요. 다행히 재검에서는 괜찮았지만.. 언니들이나 동생들도 항상 상고하고 조심하고있어요.. 근데.. 익숙해지다보니 어느순간부턴 나태해지더라구요 세상엔.. 맛있는게 넘많고.. 그중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것들은!! 더더 땡기고말이죠^^;;;;;; 그나마.. 조심을 위해.. 꾸준히 챙기는게.. 여주차네요.. 아빠때 하두 고생을 하셨어서리.. 친정엄마가.. 자식들한테 챙겨보낸것중 하나가 볶은 여주에요ㅎㅎ 냉동실에 넣어둔거 빼서 찍었던거라 물기가ㅋㅋㅋ 다들 귀찮아하면서도.. 그 고생했던 시간들과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챙기고는 있어요ㅋㅋㅋ 여주가.. 인슐린과 유사한 성분을 함유하고있어서.. 당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더라구요. 콜레스테롤도 낮춰주고.. 뇌졸증도 예방한다던데! 게다가.. 또..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성분은.. 지방세포 변이를 억제해서.. 지방의 축적을 도와주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서 맛은 써서 덜하지만^^;;; 연하게해서 챙겨마시고 있어요ㅎㅎ 근데.. 전.. 여주만 넣는거보단 볶은 돼지감자랑 같이 끓여서 마시는데 훨씬 마시기 좋아요. 돼지감자차는 둥글레차같은 맛이나니깐 여주의 쓴맛이 확 줄거든요. 여주를 적게넣으니 함께 끓이면 마시기 아주 편해요. 당뇨나.. 콜레스테롤..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함께!를 추천드려요ㅋㅋ 혈당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하니.. 마다할수 없잖아요? ^___^ 당뇨에 좋다하는 돼지감자도 이렇게 볶아서 보내주셔서요^^ 자식들은 부디.. 아빠같은 고생하지말라고ㅠ 뭐라도.. 챙겨주고픈 엄마맘ㅎㅎ
난괜찮아용
"밥먹고 후식은 옥수수"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30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30일 화요일 날씨 - 더움 아침일찍 출근해서 혈당체크하려고했는데 오전에 너무 바빠 혈당체크를 못했네요 어제 저녁은 계란 많이넣고 닭가슴살 냉동볶음밥 오늘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큰거 한잔~ 점심식사는 참치고추김밥한줄이랑 불닭볶음면을ㅠㅠ 라면이 혈당을 엄청 높인다고해서 안먹으려했으나 먹을게 없어서 그냥 먹게되었네요 저녁은 참치김밥에 계란후라이해서 먹으려구요 애사비도 한잔하고 오늘 땀을 엄청흘렸어요 걷기도 많이 걷고 움직이기도해서~ 매일매일 체크해봐야겠어요!
썩수지
큰아이 아점은 빵!!
첫째는 방학이라 배고프대서 일단 냉동실에있던 빵꺼내놨어용 초코빵이라 살짝 얼어도 맛나거든요😆😆👍
자스민꽃
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30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핫도그입니다 아침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냉동고에서 핫도그를 발견하고는 고민의 여지없이 핫도그를 아침메뉴로 정했습니다 간단하게 핫도그 하나만 먹자니 허전해서 라면과 같이 먹었습니다
goldtrees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덮고 습해서 고구마 상할까봐 3키로 중에서 어제 쪄서 먹고 냉동실로 보내고 오늘 다시 삶았어요. 한통은 먹고 한통은 냉동했다가 다시 먹어야 겠어요. 무더운날에 고구마라떼나 고구마피자 고구마 샐러드 등으로 먹으려구요. 저혈당 다이어트 건강식 단호박 고구마 모두 준비 됐네요. 무더위에 두가지로 오전식사 잘 해결 해보려 합니다💪🍠🎃
레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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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 🚚배송 오늘 득템은 양파 3키로 4990원이네요. 큼직하고 깨끗한 양파가 왔어요. 냉동실 쟁이고 요리할 재료들 온라인 주문하고 편하게 받았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