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크림 스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금치 크림 스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흐리고 비오는 날에도 선케어
흐린날에도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선케어 매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아침식단으로 스프링롤 해 먹었어요 얼마전에 해 먹을려고 할때 예전에 먹다 남았던것 같은 몬 스위트 칠리소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는데 착각한건가 싶어 노브랜드에서 하나 새로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보니 그 소스가 떡하니 진열대 맨 앞에 놓여 있네요 역시 내 기억은 틀리지 않았어..ㅋㅋ
켈리장
다시 컴백했어요
캐시워크 말고 지니어트 캐시닥 타임스프레드(탐스)는 언제부턴가 안하고 있었는데 캐시워크 친구끼리 주고받는 캐시가 엄청 줄면서 때려치우고 예전처럼 퀴즈는 비슷하니까 다시 해볼려고 합니다 등급이 올라가면 더 좋겠지만 내가 알고있는정보도 공유하고 다른사람들의 좋은 정보를 얻어가서 몸과 마음 모두 좀더 나은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중이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덧바르기도 잘 하고 있습니다 봄 햇살이 생각보다 강한거 같아서 자외선 차단 잘 하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오붓한 가족모임
아들이 며칠전 오는 바람에 얼마만에 조촐히 가족 모임을 한건지.. 모두의 추억이 서린 곳에서 저녁식사했어요 시금치가 가득 인 플래터와 트리플 파스타와 쭈꾸미파스타 약간 질퍽해도 뇨끼가 아주 고소하네요 내일이면 금요일이면 뿔뿔이 헤어지지만 모처럼 오붓한 저녁한끼했어요~
장보고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시금치와 토마토 푸리타타 샐러드: 아보카도🥑,양파🧅, 오이🥒, 토마토🍅 라따뚜이: 밑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토마토🍅, 애호박🥒, 가지🍆를 짤라서 가지런히 넣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그위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전자레인지에서 5분 익힌다,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한다
지니5269242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엄마 면회 마치고 굉장히 꿀꿀했어요. 오늘쯤 엄마랑 얘기 나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주무시고 지금 의식이 있다 없다 하신다네요. 이건 의식을 차린건 아니래요. 거기다 투석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정말 심장이 철렁했네요.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받아들이고 어서 나으셔야죠.😵 면회 마치고 나와서 좀더 공원 산책하면서 걷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저당 아이스크림이면 당분이 좀 덜하니까 그나마 나을까 싶어서 CU에서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를 샀는데 3300원이나 했어요.🫨 가격 듣고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경험이다 하고 샀답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발려져 있는 초코바인데 150cal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먹어보니 초코렛도 달지만 조금 빨리 사라지는게 알룰로스를 썼네요. 모양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처럼 생겼어요. 두께는 살짝 얇지만 맛은 거의 똑같았어요. 진짜 차이 없었네요. 쓰레기 버리고 갈려고 편의점에서 유튜브 보면서 다 먹고 나왔거든요. 천천히 먹는다고는 먹었는데 금방 다 먹어서 아쉬웠어요. 이번 주는 이걸로 아이스크림이 끝이면 좋을 텐데. 하긴 집에도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하나 사 놓은 게 있거든요. 그것도 동생이 안 먹으면 먹어 보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바나나크라페와 치즈닭볶음탕
저녁, 바나나크라페와 치즈닭볶음탕 없던 약속이 급하게 잡혔는데 배고픈 상태로 갔더니 계속 먹었어요😅 크라페 아이크림토칭 추가하고 닭볶음탕에 치즈 잔뜩 얹었네요 👍
더달달
디저트타임...
몸보신후엔 달달이 케잌과 커피로... 오늘은 풀서비스예요...^^ 동생 좋아라하는 생크림 케잌에 치즈 초코까지 ... 마무리까지 달달해요...^^
장보고
메밀 정과 커피
도모헌의 시그니쳐 메뉴인 메밀정과 라는 커피 메뉴 주문 해봤어요 수정과랑 메밀 생크림이 올라간 커피인데 특색 있는 맛이 였어여 근데 한번으로 만족 하네여
로블ㅎ
비오는 날도 선케어
비오는 날도 선크림 잘 발랐어요 좀 얇게 발랐어요
오와둥둥
아침...
아침 운동하고 너무 허기져서 할리스서 해결했어요. 저녁을 패스했더니 역시나 힘드네요..ㅜㅜ 머쉬룸스프볼 따끈하게 먹고 났더니 정신이 번쩍.. 겉은 바케트라 바삭하고 트러플향이 살짝 도는 부드러운 스프가 잘 어울려요
장보고
빙그레 따옴 아이스크림 신상
샤베트 좋아하는데 두 가지 중 귤 파인애플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선크림, 지금 바르는 양의 ‘네 배’로 많이 발라야
https://v.daum.net/v/20250502073030502 지금 바르는 양의 4배를 발라야 한다면 좀 부담스러운 양이긴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나물 한 가득 저녁 밥상
시댁에 와서 저녁 먹어요. 원래는 밖에서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코다리찜만 시키고 집에 있는 국과 나물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나물들이 너무 많네요. 취나물, 고사리나물, 가죽나물 반찬은 이미 있었고 엄나물과 시금치는 제가 무쳤어요. 국은 죽순, 표고버섯, 고사리가 들어간 들깨탕이라 영양 가득하고 너무 고소하네요. 있는 나물만 해도 많은데 코다리찜에 나물이 세 가지나 더 딸려 왔네요. 오늘 또 과식하게 됐어요.
들풀지기
흐린날에도 선케어
흐린날에도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꼼꼼히 잘 바르고 운동했습니다
오와둥둥
후식은 달달하게~
매운음식 진정시킨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저녁으로 부대찌개 먹었어요
구성이 좋아서 또 갔어요 계란후라이는 인당 2개가능 후식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 인뎁!!!!ㅋㅋㅋㅋㅋ
젴톨
옥수수 샌드
저는 샌드류 과자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 샌드 맛있어요 옥수수 크림인데 향이 진해요 이거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네요
로블ㅎ
더블 에스프레소칩 프라푸치노
안 달아요ㅋㅋㅋㅌㅌㅌ 처음 먹어 봤는데 칩은 가득 넣었거든요 그런데 달지는 않네요 햇살 좋은 곳에서 맛 좋아요
뽀봉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님은 아이스크러쉬 💚💚
학원 가기전에 공부 하고 간다고해서 ㅎㅎ 딸이랑 빽다방 들러봅니다~🎶 아이스크러쉬에다 아이스크림까지 추가해서 맛나게 욤욤한데요^^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선케어 잘하기
외출전 선크림 잘 바랐습니다 피부 보호 위해 꼼꼼히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식단 다시 도전
얼마전에 소스없이 스프링롤을 먹었는데 오늘은 소스까지 첨부해서 다시 해 먹었어요 냉파겸 도전하는 거라 재료를 다 갖춘건 아니구요 집에 차고 넘치는 사과, 계란, 양파, 오이만 넣었어요 소스는 노브랜드 칠리소스인데 너무 맵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네요 이 재료로 딱 9개 나오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