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다락 중국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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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새해 첫 식사로 중국집 다녀왔어요 너무 맛나게 잘 먹고 왔어요 올해도 다들 좋은 일만 만땅 있으시길 바래요!
신혜림
파곰탕 쌀국수
저녁에는 국물이 먹고 싶어서 파 곰탕면 쌀국수 물 부어서 먹었어요 이거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쌀국수랑 파인애플볶음밥 먹었어요~
쌀국수집에서 쌀국수랑 더불어 파인애플 볶음밥 시켜먹었어요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계란볶음밥에 파인애플, 오이, 파프리카, 새싹이 올려졌어요 많이 기름지지는 않아서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었어요 익은 파인애플은 상큼하지는 않지만 달달해서 제가 좋아하네요
더달달
점심으로 쌀국수
점심으로 쌀국수 먹어요 날이 추우니 국물 요리가 땡기더라구요 집근처라 가볍게 나와서 외식했네여 ㅎㅎ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여리나
저녁은 중국음식
저녁은 중국음식으로 먹어요 간짜장과 짬뽕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들꽃7
쌀국수
쌀국수 끓여 먹었습니다 쌀이라 위에 부담도 적고 소화도 잘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한국 과자인 척하는 중국산 구별하는 방법
요즘 중국산 식품들이 많아서 구분하기 어려웠는데 앞으로는 바코드로 쉽게 구별할 수 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당근짜투리로도 가능한 잔치쌀국수
국수는 냉파할때 넘 편한 메뉴같아요ㅎㅎ 당근주제가 나오고나서.. 랑군이 입궁금하다고할때.. 뭘할까 잠깐 고민하다가 냉장고에 당근이 정말 요만큼만 남아있었는데 알뜰히 잘사용했네요ㅋㅋㅋㅋㅋ 요즘에는 쌀소면도 잘 나오더라구요. 밀가루가 1도 안들어간 소면이라니.. 돌아가신 아빠계실때도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싶더라구요^^;; 준비물? 거의 없어요.. 전 요즘 게을러가지고 육수도 간단하게 한알육수를 써서리ㅋㅋㅋ 쌀소면 삶아두고요.. 당근과 애호박은 썰어서 살짝 볶아두었어요.. 육수만들어 끓여서 부어주면 끝!!! 근데 그다음에 김가루랑 김치 다지듯 쏭쏭 썰어서 마무리한 사진이 없네요.. 아마 그냥 급히 먹었나봐요ㅋㅋㅋㅋㅋ 몰랐는데.. 지니어트 음식정보에 쌀국수로 선택을 하니 칼로리가 엄청 낮아지네요. 대박ㅎㅎ 집에서도 간단하게! 쌀소면으로 칼로리낮게 건강하게! 잔치국수 해먹을수 있어요^__^
난괜찮아용
안심 쌀국수
안심 고기가 들어간 담백한 쌀국수로 점심 따뜻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점심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고기 두부 버섯 파 많이 넣어서 면발 전에 먹다가 삶은계란이랑 면발이랑 같이 먹었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더달달
쌀국수 맛나겠죠🤟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도 햇더요😘😘 고기도 넣어서 보글보글 ^^ 둘째는 특히나 국물을 좋아합니다~~!!ㅋㅋ
자스민꽃
쌀국수
쌀국수
지니5193930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저는 이제 나이 50이 되어 가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이전에는 워낙 먹는 거 좋아하고 우리 나이가 술자리 회식 아니면 사회 생활이 안 될 나이라 술 먹고 야식 많이 먹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배도 나오고 체중도 늘어나고 건강 검진상 내과적인 문제가 점점 걱정이 될 정도라 마음 먹고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술자리도 자제하고 야식도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려고 하고, 직장에서나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어요. 아예 음식을 안 사먹을 수는 없고 가끔 사 먹는 음식 중에 가장 즐겨하는 레시피가 쌀국수에요. 동남아 음식이 맛이나 양이나 재료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적고요. 영양 성분 자체가 너무 잘 갖추어진 음식이라 좋은 음식 같아요. 물론 맛도 감칠맛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맛이고요. 나머지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비해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요.
s9424103
쌀국수
배트남현지 쌀국수 맛있네요
코로세움
UFO 중국에서 발견, 외계인 실존하나?
며칠 전 중국 산둥성 하늘에서 엄청 밝은 섬광이 번쩍하고 사라졌다는 목격담이 돌고 있더라구요 영상도 떠돌고, 주민들은 “빛+폭발음+뭔가 떨어졌다”는 얘기까지 했다네요. 중국 당국은 “그런 보고 없다”라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의심이 커지는 분위기예요ㅎㅎ 미사일 격추설, 소행성 격추설까지 난리인데… 혹시 진짜 우주방어 실험 같은 걸 한 걸까요? 과학인지, 음모론인지 헷갈리네요ㅠㅠ 여러분은 이런 뉴스 들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유롭게 의견 좀 나눠주세요~~
유지어터

베트남식 슴슴한 쌀국수
향신료 없는 진국인 국물이 매력있는 베트남식 소고기 퍼보.. 곰탕처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슴슴한 쌀국수로 저녁 간단하게 먹네요.. 날이 더워서 자극적인 맛보다 담백한 맛이 부드럽고 먹기 편하더라구요..
장보고
저녁은 쌀국수 배달🎶
즤집 근처에 타이음식 맛집이 있거든요 ㅎㅎ 쌀국수랑 소고기볶음 시켰는데 오늘따라 쌀국수 국물이 크 ~ 넘 맛난거같아요 고기는 추가한거네용😙💖
자스민꽃
우린 중국땅 1평도 못 사는데, 韓땅 쓸어담는 중국인들…`역차별` 막는법 나왔다
특정 국가가 한국 국민의 현지 부동산 매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우리 해당 국가 국민의 한국 내 부동산 취득을 제한해야 한다는 법안이 나왔다.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국내 부동산 소유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에 제동을 걸 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이 전년 대비 12% 늘어 1만7000명을 넘어섰고 중국인이 전체의 64.9%인 1만1346명으로 외국인 매수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외국인 부동산 매입시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하는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을 27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작년 전체 외국인 기준의 지역별로 경기 7842명, 인천 2273명, 서울 2089명, 충남 1480명 등 순으로 부동산 매수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외국 자본의 수도권 부동산 취득이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들이 중국 현지의 토지를 매입할 수 없고 아파트 등 주택의 경우는 1년 이상 중국에 거주해야 현지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반면 중국인은 대한민국의 토지와 아파트를 사실상 큰 제약 없이 살 수 있는 실정이다. 이는 현행법에 '상호주의 규정'이 존재하지만 '임의 규정'으로 되어 있고 정부 측의 관련 하위 법령조차 제정되어 있지 않은 상황 탓에 '상호주의'가 실질적으로 시행 및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은 1998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된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에 제한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에 대해 자국(自國) 안의 부동산의 취득 등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외국 국가의 개인·법인·단체 또는 정부에 대해 대한민국 안의 부동산 취득 등을 금지 또는 제한하는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중국 등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해 실제 거주 목적 등이 아닌 부동산의 취득은 엄격히 제한하도록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은 각종 대출규제 등으로 인하여 내 집 마련이 어렵지만, 중국 등 외국인은 자국 금융기관의 대규모 대출 등을 통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취득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역차별 문제와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등 외국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부동산 매입 등에 대해 불합리한 차별을 할 경우, 우리 정부 또한 외국 현지 규제에 상응하는 국내의 외국인 부동산 제한 조치를 조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 중국인 건물주한테 세입들어갔다가 중국인 건물주 먹튀사건도 있고 이런 법안 진작에 마련이 되었어야 했는데.. 중국인 땅투기 문제 심각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트렌스미션
“중국은 이미 코로나19 정점”…미국선 변이 발견, 한국은 ‘조용’
중화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재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고 다음 달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호흡기 전문가인 중난산 박사는 지난 24일 과학기술행사에서 “이번 코로나19 유행은 현재 정점에 있으며, 6월부터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난산 박사는 ‘중국의 앤서니 파우치’ 박사로 불릴 만큼 자국 내 코로나19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앤서니 파우치 전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022년까지 NIAID를 40여년간 이끈 인물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미국 방역 정책을 책임졌다.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 양성률은 4월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4월 한 달간 전국에서 확인된 확진 사례는 총 16만8507건이었다. CDC가 이 중 5%를 분석한 결과 모두 오미크론 변이였고, 주요 계통은 XDV 계열이었다. 최근 중화권에서 확진자를 늘리고 있는 주범인 NB.1.8.1 역시 XDV 계열이다. 중난산 박사는 3~5월 사이 홍콩·싱가포르·영국·프랑스·브라질·노르웨이 등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태국의 경우 5월 11~17일 확진자 수만 3만3030명으로 전주 대비 두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태국의 연중 가장 큰 연휴인 4월 ‘송끄란’ 축제의 영향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중화권 국가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변이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와 폭스뉴스 등은 지난 24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국에서 확산을 주도한 XDV 계열 변이인 NB.1.8.1가 미국에서도 감지됐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확진 사례 수는 20건 미만이다. CDC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모든 변이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비중이 커지면 공식 대시보드에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둘째 주(5월11~17일) 국내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00명으로 전주(146명) 대비 감소하는 등 최근 4주간 소폭의 증감을 반복하며 유사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이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8.6%로 전주(2.8%) 대비 소폭(5.8%포인트) 상승했고, 하수 감시에서도 바이러스 농도가 전주 대비 소폭(3.6%포인트) 증가했다. =========================================== 조만간 코로나걸려서 들어오는 외국인, 내국인들 때문에 우리나라도 또 시끄러워질 듯 해요.. 마스크라도 잘 써서 확산되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Popcorn
중국산 '냉동 블루베리' 잔류농약 10배 검출
중국산 냉동 블루베리에서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제품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21일 희망상사(경기 안성)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블루베리에서 잔류농약인 '프로사이미돈'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프로사이미돈은 오이·딸기·복숭아 등 농산물에 곰팡이병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허가된 살균제다. 허가 기준은 0.01㎎/㎏ 이하다. 회수 대상인 블루베리를 검사한 결과 기준치보다 10배 많은 0.1㎎/㎏가 검출됐다. 기준을 초과해 잔류하는 농약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으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회수대상 제품의 소비기한은 2027년 2월 28일까지며 희망상사가 수입한 총량은 10.9톤에 달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구매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말했다. =========================== 블루베리 이 제품은 조심하세요~!!
젴톨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한국인·중국인 안 받아요”…줄줄이 ‘출입금지’ 日식당들, 왜
일본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식당들이 한국인과 중국인 고객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한 식당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중국인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출입문에 붙인 사진을 올렸다. 중국어 간체자로 쓰인 이 안내문에는 “많은 중국인이 무례하기 때문에”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일본의 식당들이 중국인 고객을 차별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특히 일부 식당들은 중국인뿐 아니라 한국인 손님도 쫓아내거나 출입 금지해왔다. 지난 2023년 한 중국 인플루언서는 도쿄의 중식당을 찾았다가 중국어와 한국어로 쓰인 출입 금지 공지문을 발견하고 SNS에 폭로했다. 이 공지문에는 일본어로 “중국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인플루언서는 직원에게 이유를 묻기 위해 식당 안으로 들어갔으나 즉시 쫓겨났다고 한다. 지난해 7월 도쿄의 또 다른 식당에서도 SNS에 “한국인과 중국인 손님 출입 금지”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일본 헌법에 따르면 언어적 이유로 식당에서 일본어가 가능한 고객만 받는 것은 가능하지만, 국적이나 인종을 근거로 차별하는 것은 금지된다. 이 같은 식당의 ‘차별’ 조치는 일본 현지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 관광객의 몰지각한 행위에 대한 반발 움직임이 나오는 가운데 늘어났다고 SCMP는 전했다. 고속도로 위에 누워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사진을 찍기 위해 벚꽃을 흔들어 인위적으로 꽃비를 만든 대만 관광객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日, ‘외국인 과잉관광’에 자국내 인기관광지 기피 최근 일본에서는 외국인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오버투어리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본인들은 자국내 유명 관광지를 꺼리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토시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교토 시내 호텔에 머무른 일본인의 총숙박 일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1%나 줄었다. 유명 관광지인 교토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난해 4월부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토시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이용해 관광객수 동향을 추정한 결과를 보면 관광객들이 몰리는 사찰인 긴카쿠지(金閣寺·금각사)를 찾은 외국인은 1년 전보다 29% 늘었지만 일본인은 19% 줄었다. 닛케이는 “이런 현상은 교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오버투어리즘에 따른 예약 어려움, 숙박료 상승 등을 요인으로 꼽으면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일본인들의 국내 여행 기피를 한층 더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2030년 방일 여행객 목표를 지난해의 1.6배인 6000만명으로 잡은 가운데 오버투어리즘의 우려가 커지면서 일부 지자체는 관광객 총량 규제에 나서기도 했다”고 전했다. 3월 日방문 한국인 69만명…2개월 연속 외국인 1위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방일 외국인 통계를 보면 지난 3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5% 증가한 349만 7000명이었다. 역대 3월 수치로는 최대로 6개월 연속 300만명대를 지켰다. 방문객을 출신 국가와 지역별로 보면 한국이 4.3% 늘어난 69만 1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 1월에는 춘제(春節·설) 연휴 영향으로 중국에 밀렸다가 2월부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중국(66만 1000명), 대만(52만 2000명), 미국(34만 2000명) 등 순이었다. JNTO는 “한국은 원화 약세 경향에도 항공편 증설 영향도 있어 3월을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무례한 중국인들에 이어 한국인도 식당안으로 들어오지말라고 한다네요 일본방문 광관객 1위는 환율에 상관없이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과잉관광이라.. 관광객들로 벌어들이는 돈은 생각하지 않나보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을 중국인들이랑 동급 취급해버리네요..
트렌스미션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Popcorn
"중국차 안산다" 러시아 소비자의 변심…"현대차 기회"
러시아 소비자들의 중국차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리면서 현지 자동차 시장에 다시 지각변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러시아 자동차 시장을 장악해 온 중국차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러시아 정부의 규제 기조도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현지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의 '러-우 전쟁 발생 후 러시아 시장 변화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국 브랜드는 러시아 수입차 시장의 80%를 차지했다. 하지만 러시아 소비자 반응은 갈수록 냉담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러시아 자동차 시장 조사회사 아우토스타트의 설문 결과, 러시아 소비자의 27.6%가 "어떤 경우에도 중국차를 사지 않겠다"고 답했다. 중국산 자동차를 거부하는 주 이유는 '품질 부족'(15.3%)과 '예비 부품 수급 문제'(9.6%) 등이다. 이 같은 분위기는 러시아 정부의 정책 변화로 더 짙어지고 있다. 러시아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차량 등록 시 부과되는 재활용 수수료를 최대 85% 올렸다. 올해 1월에는 추가 수수료 인상도 단행했다. 이 수수료는 현지 생산 차량에는 환급돼 사실상 관세 역할을 하며, 중국차 가격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러시아의 병행수입 규제도 더욱 강화됐다. 2023년 10월부터 러시아 내 공식 판매망을 보유한 브랜드 차량의 병행수입을 금지했고, 중국 브랜드에는 간이 인증(ZOETS) 대신 정식 형식승인(OTTS)을 의무화해 수입 장벽을 높였다. 중국산 차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이 같은 신뢰 악화와 러시아 정부의 규제 강화로 현지에서 중국차 판매가 주춤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러시아 재진출을 다시 저울질하는 분위기다. 현대차와 기아도 최근 러시아 연방 지적재산서비스(로스파텐트)에 다수의 신규 상표를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며, 시장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특히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차그룹이 러시아 시장에 다시 진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서현 한국자동차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러시아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는 고비용·고규제 환경에 맞는 현지화 전략과 품질 신뢰가 관건"이라며 "높은 불확실성도 안고 있어, 현대차그룹 같은 글로벌 제조사만이 재진출 대응 전략을 제대로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 =============================== 러시아에서 현대차가 반강제철수하고 나서 중국차가 러시아에 많이 진출을 했다고 기사난게 좀 되었었는데 역시나 타본 사람들이 질색을 하나 보네요.. 우리나라에 은근슬쩍 들어올려고 하는 중국차.. 괜히 사서 피똥싸는 이웃이 없기를..ㅠ.ㅠ
트렌스미션
저녁은 쌀국수와 ~😄
오늘 저녁은 일단 베트남오면 꼭 먹어야하는요☺️☺️ 제가 좋아하는 모닝글로리볶음이랑 쌀국수까지 넘 맛난거같아용ㅎㅎ 근디 가게가 넘 덥더라구요 ㅜ
자스민꽃
또 잡혔다…공군기지 '무단 촬영' 중국인들 적발
지난달 경기 수원시의 공군기지 부근에서 전투기를 무단으로 촬영한 중국인들이 적발된 데 이어 미군 군사시설인 경기 평택 오산 공군기지(K-55) 부근에서 무단으로 촬영에 나선 중국인들이 적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A씨 등 2명에 대해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오전 9시쯤 미군 군사시설인 오산 공군기지 부근에서 무단으로 사진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소지하고 있던 카메라를 이용해 기지와 전투기 등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에 담긴 시설이나 장비의 종류 등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국가정보원과 국군방첩사령부 등과 합동으로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일은 최근에도 있었다. 지난달 21일에는 중국인 10대 2명이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주둔한 수원 공군기지 부근에서 카메라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이·착륙 중인 전투기를 무단으로 촬영하다 붙잡혔다. 조사 결과 이들은 사건 발생 3일 전 가이드도 없이 관광비자로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갖고 있던 카메라와 휴대전화에는 비행 중인 우리 전투기 사진이 다량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 중 1명의 부친이 공안이라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식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 중국인들이 공군시설 가까이 접근해서 계속 촬영하다가 잡히고 있네요.. 이들이 발견 되고 잡힌 것 말고도 얼마나 많이 같은 짓을 저질렀을 까요.. 중국의 지시를 받고 하는 짓인게 뻔히 보이네요..
Popcorn
'한국산' 붙여 미국행…740억 원어치 몰래 판 중국 업체
관세나 규제 때문에 미국 수출이 어려워진 중국 업체들이 제품을 한국산으로 꾸며 미국에 팔다 적발됐습니다. 이걸 미국이 문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세관 당국은 특별조사단을 꾸려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이 중국산 매트리스에 부과 중인 최고 1천731%의 반덤핑 관세를 피하기 위해, 중국 업체가 중국산 매트리스를 한국 보세창고로 들여온 뒤, 국내 22개 업체 명의로 원산지 증명서 등을 허위로 꾸며 미국으로 다시 수출했습니다. 업체는 이렇게 우리나라 세관에는 매트리스 원산지를 중국산으로 정상 신고했지만, 미국에는 한국에서 생산해 수출한 것처럼 위조한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국에 우회 수출된 중국산 매트리스는 최근 1년간 120만 개, 740억 원어치에 달합니다. 중국산 2차전지 양극재를 국내로 수입한 뒤 포장지만 한국산으로 바꾸거나, 중국산 CCTV 부품을 국내로 들여와 조립한 뒤 국산으로 둔갑시켜 미국에 수출한 업체들도 적발됐습니다. 올 들어 3월까지 한국산으로 둔갑해 미국으로 우회 수출된 제품의 적발 규모는 28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적발액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이 중국에 145%의 관세를 매기면서 한국을 거치는 우회수출 시도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관세청은 무역안보특별조사단을 꾸려 국가별 상호관세율 차이를 노린 우회수출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 관세전쟁도 전쟁이지만 중국업체들이 우리나라를 이런식으로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군요.. 질떨어지는 제품 팔아먹으면서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것 마냥 팔아먹으면 우리나라 이미지 실추만 시키겠네요.. 대대적으로 잘 단속해서 저런 제품들 전량 압수조치 해버렸으면 좋겠네요
Popcorn
국물이 일품...쌀국수
국물이 이리 시원한것인지 오늘은 외식으로 전부 마무리 되네요 쌀국수 시원한 국물까지 ~ 캬...... 진한 맛이 좋아요
뽀봉
쌀국수앤 숯불덮밥
이른 저녁으로 쌀국수앤 숯불덮밥 먹고 왔어요. 여기는 월남쌈 맛집인데 오늘은 가볍게 먹고 싶어서 세트 메뉴만 먹었어요 근데 월남쌈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국물이 진한 쌀국수 어때요?
점심 남편과 포메인에서 쌀국수 먹고 왔는데 숙주도 많이 넣어주고 , 고기도 ㅋㅋ 고기는 전부 남편거지만요 전 고명으로 올라온 고기는 맛이 그닥 ㅋㅋ 국물이 최고였던거 같아요
뽀봉
한국식 쌀국수..
회사근처 쌀국수집인데 반찬이 제대로 나와요. 고기도 듬뿍이고.. 밥까지 나오는데 1만원^^ 가성비 최고의 맛집이랍니다.. 생각보다 춥진 않아서 점심 먹고 걸어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고기 그득한 쌀국수
낮시간은 못가는 동네 직장인 맛집 맑은 국물이 담백한데 부드러운 고기를 이리도 많이 주니.. 저녁에 먹어도 부담없는 시원한 쌀국수로 해결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