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다락 중국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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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로블ㅎ
비만치료제 개발에 1조원 넘는 투자!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중국 바이오기업과 최대 약 11억 6천만 달러 규모의 비만치료제 기술 계약을 체결했어요. 위고비·마운자로가 주도하는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분짜
쌀국수면 100g, 돼지고기(살코기) 200g, 당근 20g, 오이 20g, 양파 30g, 양상추30g, 로메인 20g 어린잎 한 줌, 쪽파 10g, 라임 1/2개, 고수 약간, 식용유 약간 ※고기 양념: 피쉬소스 1 작은 술, 다진 마늘1 작은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간장 1 작은 술, 레몬즙 1 작은 술, 맛술 1 큰 술 ※분짜 소스: 물 200ml, 피쉬 소스 2 작은 술, 스테비아 1 큰 술, 식초 2 작은 술, 레몬즙 1/2큰 술, 다진청량고추 1 작은 술, 다진 당근 1 작은 술 1. 쌀국수면은 찬물에 30분 이상 담가두었다가 끓는 물에 30초 정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2. 돼지고기는 고기 양념을 넣고 10분 정도 재운다. 3. 당근과 오이는 길게 채를 썰고, 양파는 적당하게 채를 썬다. 4. 양상추와 로메인은 한입 크기로 뜯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 라임은 웨지 모양의 길이로 썰고, 쪽파는 2~3mm 길이로 다진다. 6. 그릇에 분짜 소스 재료를 넣고 섞는다. 7.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재워 둔 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게 자른다. 8. 접시에 쌀국수면, 고기, 채소를 담아 소스와 같이 섞어 먹는다.
로블ㅎ
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 사례 열 건 중 한 건은 ‘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솔 연방대 연구팀이 당뇨병 합병증과 신체활동을 다룬 연구 27건을 메타 분석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 중국, 미국, 스페인, 아프리카 등 195개국 성인 당뇨병 환자 237만4714명의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분석 결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관련 대혈관 합병증의 5.5%, 망막병증의 9.7%가 신체활동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합병증은 뇌졸중, 망막병증, 심부전이 꼽혔는데요. 각각 뇌졸중의 10.2%,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9.7%, 심부전의 7.3% 발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팀은 국가별 신체활동 부족 유병률도 분석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당뇨병 환자 비율이 58.1%로, 전체 국가 평균인 27% 보다 높았습니다. 질환별 기여도는 각각 심부전 15.5%, 관상동맥질환 11.3%, 심혈관질환 11%, 뇌졸중 21.6%, 망막병증 20.6%로 나타났습니다.
로블ㅎ
시간대별로 먹으면 좋은 식품군들 확인하세요
저녁에 채소 많이 먹으면 사망 위험 낮아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팀이 참가자들의 식습관을 자세히 분석한 결과, 아침·점심에는 탄수화물 식품을, 저녁에는 채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았습니다. 모든 시간대에 걸쳐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것 또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췄습니다. 특히 저녁에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45% 낮았습니다. “인슐린 분비, 생체리듬 따라 달라져”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연구팀은 “탄수화물 대사나 인슐린 분비 등은 모두 생체리듬에 맞춰서 이뤄진다”며 “오전에 그 활동이 원활하다가 낮부터는 점점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때문에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한편, 저녁에는 혈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가 많습니다. 연구팀은 “어두운 색의 잎채소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때 브로콜리 등을 먹기를 추천한다”며 “염증·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활발해지는 시간도 저녁이기 때문에, 이때 가공육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사시간대별 권장 식품 달라 정리하자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과 점심에는 감자와 같이 녹말이 함유된 식품이나 통곡물을, 저녁에는 색이 짙은 채소를 먹고, 여기에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뇨가 있더라도 심장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식사시간대별로 먹으면 좋은 식품군이 있네요 저녁시간에 브로콜리 같은 색이 짙은 채소를 챙겨 먹어야 곘네요 당뇨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닭고기 면 샐러드
쌀국수면 30g, 닭 가슴살 50g, 방울토마토 3알, 로메인 10g, 당근 20g, 적채 10g, 새싹채소 10g, 올리브오일 1작은 술, 소금, 후추 약간 ※간장 드레싱: 간장 2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참깨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연겨자 약간 1. 쌀국수는 찬물에 30분 정도 불린 뒤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식혀 건진다. 2. 닭 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얇게 포를 뜬다. 3. 닭 가슴살을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에 재운 뒤 프라이팬에서 굽는다. 4. 잎채소는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5. 방울토마토는 씻어 반으로 가른다. 6. 간장 드레싱을 만들어 쌀국수에 반만 넣고 버무린다. 7. 그릇에 쌀국수를 담고 그 위에 채소,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남은 드레싱을 뿌린다.
로블ㅎ
뱃살 지표 따라 고혈압 선별력 달라…젊은 성인은 허리둘레가 최고
뱃살이 고혈압 신호? 젊을수록 허리둘레가 중요해요! 고혈압 위험을 살펴볼 때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중국 연구팀이 성인 약 10만 명을 분석한 결과, 허리둘레와 BMI가 높은 사람일수록 고혈압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았어요. 특히 18~35세 젊은 성인에서는 허리둘레가 고혈압 여부를 구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로 나타났어요. 전체 연령에서는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허리-키 비율'도 좋은 판별력을 보였다고 해요. 다만 복부비만이 고혈압을 직접 일으킨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연구는 아니에요.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허리둘레와 혈압도 함께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겠어요. 여러분은 평소 허리둘레도 측정하고 계신가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쌀국수
재료 우삼겹, 파, 마늘, 무첨가굴소스, 액젓(야채분말), 쌀국 수면, 숙주 ✓ 레시피 우삼겹,마늘,파 잘 볶아주기 물 350ml에 굴소스 1스푼, 액젓 2스푼(야채육수 1 30분 불린 쌀면 넣어주기 1분뒤 숙주 넣어주면 끝!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해외 반입 적발 5천 건 넘어
위고비·마운자로, 해외 반입 적발 5천 건 넘어 최근 비만치료제의 해외 반입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8월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의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5,030건이었어요. 지난해 4건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예요. 적발 물품의 출발국은 일본이 63.3%, 중국이 21.8%를 차지했어요. 해외에서 구매한 의약품은 국내 반입 규정과 보관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해외 비만치료제를 구매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중국 연구진이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분비 기능을 회복시킨 사례를 발표했어요. ① 25년간 당뇨병 앓은 환자 59세 남성은 오랫동안 제2형 당뇨병을 앓았으며, 매일 인슐린 주사와 혈당강하제가 필요했어요. ② 줄기세포 이식 후 놀라운 변화 줄기세포로 만든 췌장 세포를 이식한 뒤 혈당이 안정됐고, 약 11주 후 인슐린 주사를 중단했어요. ③ 먹는 당뇨약까지 중단 이후 경구용 당뇨약도 끊었으며, 연구 발표 당시 약물 없이 혈당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④ 아직은 연구 초기 단계 환자 1명의 사례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효과가 있다고 볼 수는 없어요. 장기적인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줄기세포 치료가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아직 일반적인 완치 치료법으로 확립된 것은 아니에요.
팔망미인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들. 닭가슴살이라던지,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등 많지만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식품은 바로 양파로 꼽힘. '식탁 위의 불로초' 라는 별명과 함께 서양에서는 '매일 챙겨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음.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것에 비해 중국인들의 심장병 발병률이 적은 이유도 거의 모든 중국요리에 양파가 들어가기 때문. 양파의 효능 1. 양파에 들어있는 '유화프로팔알린' 과 '폴리페놀' 성분이 짠 음식을 먹고 흡수 된 '이질산염', '아민' 과의 결합을 막아줘 소화기 암을 예방하고 '케르세틴' 성분이 인체 내 발암물질의 전이를 막아줌. 뿐만 아니라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해줌. 2. 혈압을 안정 시키면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음 3. 양파에 들어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알리신'이 됨으로써 몸에 열을 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와 체력 증강에 도움 4.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춰주어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는 단순히 수치적인 몸무게의 감량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양파의 복합적 효능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된다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로블ㅎ
당뇨병과 누에가루, 뽕잎, 오디
당뇨병과 누에가루, 뽕잎, 오디 뽕잎은 중국에서부터 당뇨병 예방 및 치료용 생약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누에, 뽕잎, 오디에 들어있는 데옥시노지리마이신(deoxynojirimycin) 성분이 당질의 분해효소를 저해해 식후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아준다고 한다. 하지만 뽕잎과 누에가루는 섭취량이 일정해도 성분 함량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없으며 다른 약제와 동시에 복용할 경우 저혈당의 위험도 있을 수 있다. 특히,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즙이나 당절임 형태로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렇게 먹게 되면 오히려 혈당 조절이 나빠질 수도 있다.
팔망미인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이미 미국, 중국, 핀란드 등에서는 관련 연구가 진행돼 각자 자기 나라의 상황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국가마다 인종적 특성, 식생활, 신체활동, 의료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한국인 특성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려는 겁니다. 예방법 개발을 위해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고, 체질량지수(BMI)가 23 이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이며, 당뇨병 전 단계인 연구 대상을 모집했습니다. 참여자들을 ▲집중 생활습관 중재군 ▲약물(메트포르민) 중재군 ▲표준 관리 중재군(대조군)으로 나눠 각각의 당뇨병 예방 효과를 연구 중입니다. 연구가 완료되면 우리나라 사람에게 적합한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올해 가을에,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연구 내용 관련 중간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팔망미인
내당능장애는 치료하면 정상으로 될 수 있습니까?
중국(Da Qing) 연구 결과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40대)을 대 상으로 야채 섭취 독려, 알코올과 당 섭취 제한하는 식이 요법 및 신체 활동 증진을 독려하는 방법으로 6년 후에 46% (100명당 연간 14.1명의 발생을 7.9명으로 줄임)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적극 적인 생활습관 교정 이후 14년째에도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 니다. 핀란드에서는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50대)을 대상으로 5%이상 의 체중감소, 지방섭취 제한, 섬유소 섭취 증가(적어도 15 g/1000 kcal),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여 3.2년 후에 58% (남성 63%, 여성 54%)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7년 후 에도 43%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비만한 공복혈당 장애 및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50.6세, 당뇨병 가족 력+69.4%)을 대상으로 지방섭취제한(~25%), 하루 1200~1800 칼로리 제한 및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운동을 통해 7%의 체중 감소를 목표 로 2.8년 동안 유지하여, 58%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일단 식이와 운동, 생활습관 교정을 시작하면, 충분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
팔망미인
당뇨병 전단계와 대사증후군
상 혈당은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잰 혈당 수치가 100mg/dL 미만이고,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일 때를 말한다. 혈당 검사에서 정상혈당의 범위를 벗어났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한다. 이는 정상 상태가 아니며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 전단계는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3~5배는 더 높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3배 가량 높다. 당뇨병 전단계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당뇨병 전단계의 분류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 공복혈당이 100~125mg/dL으로 정상(100mg/dL 미만)보다 높지만 당뇨병(126mg/dL 이상)은 아닌 경우이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는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글리코겐으로 간에 저장해두었다가 혈당이 떨어질 때 다시 간에서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새로운 포도당을 생성해 사용함으로써 늘 일정한 농도의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높다는 것은 밤 사이 금식 상태에서 혈중 혈당이 떨어질 때 간에서 보상적으로 지나치게 당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슐린의 분비 부족 또는 간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저하로 간의 포도당대사 조절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당능장애(IGT, Impaired Glucose Tolerence)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2시간 후 재는 혈당을 식후혈당이라고 하는데,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다.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내당능장애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로서 식후혈당이 140~199 mg/dL일 때를 말한다. 다만, 식후혈당을 측정함에 있어서 식사량이나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한 식후혈당을 검사하려면 포도당 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즉, 내당능장애는 75g 포도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199 mg/dL인 경우로 정의한다. ‘내당능장애’를 풀이하자면,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내당능장애는 특히 아시안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당화혈색소 5.7~6.4%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된다. 한편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5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의 진행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비율은 각자의 위험 요인(나이, 비만,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당뇨병 전단계를 5∼7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50%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내당능장애가 공복혈당장애보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높은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이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한다. 한편, 노화가 진행될수록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노인들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식후고혈당에 의한 당뇨병 전단계 혹은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노인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내당능장애 혹은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6 당뇨병 전단계, 어떻게 치료할까? 아직 당뇨병으로 이행하기 전단계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습관을 통해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 연구팀이 내당능장애 성인 57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군에 채소 섭취를 장려하고 알코올과 당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더불어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게 한 결과, 6년 뒤 당뇨병 발생 위험을 51% 낮추었다. 또한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을 20년 동안 유지했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43% 낮출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내당능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는 많이 하게 하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게 하며, 체중은 5% 이상 감량하도록 관리했더니 3년 후에는 대상자의 58%가, 7년 후에는 43%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내당능장애의 경우 당뇨병으로 이환될 위험이 높다는 뜻이지, 아직까지 당뇨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교정 외에도 간혹 내당능장애의 경우 메트포르민이나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생활습관 개선에 비해 아직까지 그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는다. 단, 당뇨병 전단계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이거나(25~44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실히 정립된 당뇨병 전단계에서의 당뇨병 예방지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이다. · 현재 본인의 체중에서 5~10% 감량하기 · 매일 30분 혹은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의 유산소운동 시행하기 7 당뇨병 전단계만큼 위험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비만이 주요한 원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성을 갖게 되어 내당능장애,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 행해진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을 필수 요소로 한다. 2001년에 발표된 <국제 성인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NCEP) Treatment Panel III)>에서 제시된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서양인은 남자 102cm 이상, 여자는 88cm 이상이고, 이에 상응하는 동양인의 기준은 남자 90cm 이상, 여자 80cm 이상이다. 보다 구체적인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위험인자 진단기준 복부비만 남자 :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자 : 허리둘레 80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 4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여자 : < 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 ≥ 130/85mmHg 또는 고혈압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공복혈당 ≥ 100mg/dL 또는 당뇨병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위 진단기준 중 세 가지 이상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 진단
팔망미인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줄기세포 이식해 혈당 개선” 중국 상하이 창정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는 25년간 당뇨병을 앓은 59세 중국인 남성입니다. 당뇨병성 신증 말기로 2017년 6월에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당뇨 약을 복용하며 인슐린을 수차례 투여해야 했고, 결국 줄기세포 이식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 후 환자를 1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실시간 측정됐습니다. 이식 2주 후, 혈당 변동 폭이 5.50mmol/L에서 3.60mmol/L로 감소하고 TIR은 56.7%에서 77.8%로 증가했습니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수치로,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주~12주 사이에는 혈당 변동 폭이 2.6mmol/L까지 감소했고 TIR은 최대 90%까지 상승했습니다. 32주 후에는 TIR이 99%에 도달했고 혈당 변동 폭은 1.6mmol/L로 줄었습니다. 이후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인슐린 투여량을 서서히 줄여 1년 후 완전히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85주차에 6.6%였던 당화혈색소 수치는 113주차에 4.6%로 낮아졌습니다. 줄기세포 이식 전과 비교했을 때 평균 공복 C-펩타이드 수치는 세 배로 상승했습니다. C-펩타이드 수치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혈당 조절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중증 고혈당이나 저혈당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슐린·경구약 전부 중단해 ‘완치’ 판정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참여자의 인슐린 필요량이 점차 감소해 이식 11주차에 인슐린 투약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글리메피리드 ▲메트포르민)는 44주차부터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시작해 48주차에는 글리메피리드, 56주차에는 메트포르민까지 끊었습니다. 참여자는 논문이 출판된 2년 9개월 후까지도 인슐린 투여가 필요 없는 상태를 유지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슐린 대체 가능성 확인했으나 한계점도 있어 전문가들은 이번 임상 연구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판단합니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 시스템면역과학과 차병현 교수는 “인슐린은 오랜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약물이지만 지속 시간 문제로 인해 자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임상은 인슐린 투여의 번거로움을 덜어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몇몇 한계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임상 연구 대상이 한 명으로 적었고 안전성 및 부작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는 줄기 세포 이식 후 4~8주간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및 식욕 부진을 겪었습니다. 차병현 교수는 “인간 유래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변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장기적인 추적 관찰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임상 결과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 비용 ▲제품 생산 단가 ▲실제 치료제로서의 범용성 등을 적절히 고려해야 비로소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차 교수는 “위 연구가 기존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약 12년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줄기세포 치료법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0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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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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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증 해결의 실마리… 당뇨발 절단율 대폭 줄이는 ‘이 방법’
1. 당뇨발은 괴사 및 절단 위험이 높아 적절한 초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2. 고압산소를 이용해 혈액 산소 포화도를 높여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발 절단율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당뇨발이 치명적인 이유 당뇨병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발 감각이 둔해지면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 및 치유력이 떨어져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낫지 않는데요. 당뇨발은 급속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금방 궤양이나 괴저로 이어질 수 있어 상처 크기가 작더라도 초기에 병원에 내원해 치료받는 게 좋습니다. 고려대구로병원 당뇨창상센터 손지원 간호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19~34%는 일생에 한 번 이상 당뇨병 발 궤양을 경험하며 매년 당뇨병 환자의 약 2%가 당뇨병 발 궤양을 겪습니다. 절단까지 이어진 경우에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성형외과 박지웅 교수는 “당뇨발 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 중 70%가 5년 내 재발을 겪으며 5년 내 사망률이 50%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인 합병증”이라고 말했습니다.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추는 ‘고압산소’ 당뇨발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위비앙병원 이홍찬 원장은 “고압산소 케어는 높은 기압 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공급해 혈액 내 산소 포화도를 높여 세포 재생 및 회복을 촉진하고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방식”이라며 “당뇨병으로 인한 상처 회복 속도를 높여 당뇨발 치료에도 효과적으로 쓰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웅 교수는 “오랫동안 당뇨발 치료에 쓰여 온 방법 중 하나로 조직 내 산소 공급량을 늘려 회복을 돕는 원리”라며 “당뇨발 환자는 조직 내 산소 포화도 및 경피산소분압(피부 표면에 산소가 얼마나 잘 공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이 낮아진 상태라 고압산소를 통해 세포 대사 및 활성화를 개선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발 절단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고압산소를 이용해 상처를 치료하면 당뇨발 환자의 발 절단율이 4%에 그친 반면, 그렇지 않은 환자는 49%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상처 면적도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패트릭 티블스 박사는 “산소 포화도를 극대화함으로써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혈류를 개선해 당뇨병 족부병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안전한 치료다”라고 말했습니다. 노화 방지 및 여러 질환 개선 연구에도 쓰여 고압산소 케어는 여러 건강 지표를 개선하는 기대 효과가 있습니다. 높은 기압 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공급해 혈액 내 산소 포화도를 높이면 세포 재생과 회복이 촉진돼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연구를 통해 고압산소 케어가 텔로미어라는 DNA 끝부분을 연장시켜 세포가 오래 살아있도록 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혈당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 교토대 연구에 의하면, 고압산소 노출이 당뇨병 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 수치와 골격근 대사를 개선했습니다. 고압산소 케어를 받은 당뇨병 쥐의 베타세포 자가 사멸 속도가 감소해 공복혈당과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됐다는 중국 칭다오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어지럽거나 귀가 먹먹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것 역시 아닙니다. 박지웅 교수는 “체내 산소량이 급격히 많아지면 혈액이 지나치게 산성화되는 대사성 산증이나 혈중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제거돼 나타나는 호흡성 알칼리증 등이 생길 수 있어 고혈압, 뇌졸중 등 혈액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인 환자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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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당뇨병 환자의 신체활동 부족은 뇌졸중, 당뇨병성 망막병증, 심부전으로 이어집니다. 2. 하루 300kcal 소모할 수 있는 적절한 신체활동 실천하세요! 부족한 신체활동이 합병증 주원인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 사례 열 건 중 한 건은 ‘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솔 연방대 연구팀이 당뇨병 합병증과 신체활동을 다룬 연구 27건을 메타 분석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 중국, 미국, 스페인, 아프리카 등 195개국 성인 당뇨병 환자 237만4714명의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분석 결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관련 대혈관 합병증의 5.5%, 망막병증의 9.7%가 신체활동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합병증은 뇌졸중, 망막병증, 심부전이 꼽혔는데요. 각각 뇌졸중의 10.2%,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9.7%, 심부전의 7.3% 발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팀은 국가별 신체활동 부족 유병률도 분석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당뇨병 환자 비율이 58.1%로, 전체 국가 평균인 27% 보다 높았습니다. 질환별 기여도는 각각 심부전 15.5%, 관상동맥질환 11.3%, 심혈관질환 11%, 뇌졸중 21.6%, 망막병증 20.6%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으로 예후 개선을 연구를 주도한 제인 페터 박사는 “당뇨병 합병증은 흔히 불가피한 결과로 여겨지지만 이번 연구는 상당 부분이 생활습관 변화로 예방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을 비롯한 신체활동은 당뇨병 환자의 예후를 좌우하는 혈당,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 등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신체활동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심혈관계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러한 생리적 변화가 누적되면 심혈관질환이나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낮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움직여야 할까? 신체활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현 운동 가이드라인 수준(주당 150분)의 신체활동만 유지해도 상당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꺼번에 150분을 다 채우려 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나눠서 실천하세요. 한국대학교 하지철 이학박사(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총무이사)는 “당뇨병 환자는 발생 연령대가 높고 기타 동반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그래야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 피로감, 근육통 등을 줄이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3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건강 상태와 흥미 등에 따라 적절한 신체활동을 골라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 300kcal 이상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을 하루 30분~한 시간씩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 종류별 하루 한 시간 운동했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표). 참고해 신체활동 늘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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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막으려면 ‘이만큼’ 자라
1. 7시간 18분이 당뇨 예방에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입니다. 2. 주중과 주말 모두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길들이세요. “당뇨 예방, 하루 7시간 18분이 최적”… 수면도 ‘과유불급’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가한 20~80세 2만3375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평일·주말 수면시간과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eGDR은 혈중 포도당이 인슐린에 의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흡수·이용되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eGDR이 낮을수록(6~7㎎/㎏/min 미만)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높고, eGDR이 높을수록(10㎎/㎏/min 초과) 위험이 낮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평일 수면 시간을 조사하고, 이들을 주말 보충 수면 시간에 따라 ▲없음 ▲1시간 미만 ▲1~2시간 ▲2시간 초과 등 네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수면시간과 eGDR은 수면시간이 너무 짧거나 너무 길면 eGDR이 감소하는 역 U자형 곡선 관계를 보였고, eGDR이 가장 높은 최적 수면시간은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18분에 못 미치는 사람은 수면시간이 늘어날수록 eGDR이 증가했지만, 7시간 18분이 넘는 사람은 수면시간이 늘어날수록 eGDR이 감소했습니다. 주말 보충 수면이 eGDR에 미치는 영향도 평소 수면시간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평일 수면시간이 7시간 18분보다 짧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보충 수면을 하면 eGDR이 증가했지만, 평소 7시간 18분 넘게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넘게 보충 수면을 할 경우에는 eGDR이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대사 조절 이상이 정상적 수면 패턴을 방해하고, 비정상적 수면이 다시 대사 건강을 악화시키는 잠재적 악순환이 형성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수면시간, 혈당 조절의 평가지표 당뇨병 전 단계 또는 초기 환자에게 최적의 수면시간은 식단·운동과 병행돼야 할 혈당 조절의 완성 단계이자 유의미한 평가지표입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철식 교수는 “수면이 단순한 휴식을 넘어 대사 건강의 독립적인 결정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에서 제시된 7시간 18분이라는 수치는 인체가 섭취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연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한 최적의 ‘정비 시간’인 것입니다. 수면이 너무 짧아도, 지나치게 길어도 신진대사에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7시간 18분을 정확히 맞춰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보다는 수면시간과 당뇨 위험이 ‘U자형 관계’라고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7시간 수면 그룹을 기준으로 5~6시간 수면 그룹은 6%, 8시간 수면 그룹은 10%, 9~10시간 수면 그룹은 37%, 10시간 이상 수면 그룹은 82% 사망률이 더 높다는 중국의과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양보다 ‘규칙성’ 더 중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수면의 규칙성입니다. 주말에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역시 생체리듬을 교란시켜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김철식 교수는 “췌장의 베타 세포를 포함한 우리 몸의 장기들은 저마다의 리듬에 따라 인슐린을 분비하고 대사를 처리한다”며 “주말의 불규칙한 수면은 이 리듬을 깨뜨리는 ‘사회적 시차증’을 유발하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내장 지방 축적을 가속화하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은 '규칙성'이 '양'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인체는 예측할 수 있는 리듬 속에서 대사가 가장 안정화는 만큼, 조금 적게 자더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깨는 것이 대사 건강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당뇨 예방을 위한 수면 전략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단과 운동뿐 아니라, 우리 몸의 대사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수면 환경의 통제’가 병행돼야 합니다. 의학적으로 권장하는 성인 적정 수면 시간은 7시간 내외로, 수면의 양만큼 ‘질’도 중요합니다. 김철식 교수는 “자는 동안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이 동반되면 포도당 대사가 가장 활발히 조절되는 서파 수면 단계에 진입하기 어렵다”며 “7시간 15분 내외의 총량을 확보하는 것과 더불어, 방해 받지 않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중과 주말 모두 일정한 시각에 잠들고 똑 같은 시간대에 일어나야 합니다. 여기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밝은 빛을 쬐고, 침실을 조용하고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당뇨를 예방하는’ 수면법입니다. 낮 동안 충분한 햇볕을 쬐며 30분 이상 활동하는 것은 밤 수면의 밀도를 높여 혈당 안정에 기여합니다. 또한 특히 취침 전 음식 섭취는 인슐린 분비를 유도해 수면 중 체지방 연소를 방해하므로, 최소 3~4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세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의 큰 기둥은 여전히 ‘절제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수면은 이 두 가지 노력이 우리 몸에서 온전히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과정입니다. 건강을 위해 잠을 과하게 줄여가며 운동에 매달리는 것은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식단과 운동을 철저히 지키는데도 혈당 수치가 기대만큼 조절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나의 수면 패턴이 대사 효율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차분히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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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곤약면 파스타
재료 400 g 물기를 빼고 헹군 곤약면 85 g 다진 오일 절임 썬드라이 토마토 2 tbsp 썬드라이 토마토 절임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 pcs 얇게 편으로 썬 마늘 25 g 갓 갈아낸 파마산 치즈 15 g 손으로 뜯은 신선한 바질 잎 레시피 1> 곤약면을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고, 흐르는 찬물에 1~2분간 헹궈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주세요. 그 다음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닦아줍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헹궈둔 곤약면을 넣고 2~3분간 데쳐 식감을 살려주세요. 다 데친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잠시 둡니다. 3> 면이 익는 동안 썬드라이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이때 토마토 오일 2큰술은 따로 챙겨두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바질 잎은 손으로 작게 뜯어 준비합니다. 4> 커다란 팬이나 워크에 따로 챙겨둔 썬드라이 토마토 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편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마늘 색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5> 썰어둔 썬드라이 토마토를 팬에 넣고 가끔 저어가며 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재료들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토마토가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6> 물기를 뺀 곤약면을 팬에 넣고 2~3분간 골고루 볶아주세요. 면에 풍미 가득한 오일이 잘 배고 토마토와 마늘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7> 불을 끄고 슬라이스한 파마산 치즈의 3/4 정도와 뜯어놓은 바질 잎 대부분을 넣어주세요. 남은 열기에 치즈가 살짝 녹도록 가볍게 버무린 뒤, 취향에 따라 갓 갈은 후추로 간을 합니다. 8>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나누어 담고, 남겨둔 파마산 치즈와 바질 잎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식감과 풍미가 가장 좋을 때 바로 드세요. 이 혁신적인 저혈당 레시피는 혈당 지수가 높은 쌀국수 대신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곤약면을 사용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곤약의 식이섬유로 만든 곤약면은 순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메가망나뇽
라임 땅콩 치킨 누들
재료: 쌀국수 90g, 닭가슴살 100g, 당근 1/2개, 양배추, 땅콩버터 1작은술, 라임즙, 간장. 조리: 면과 닭고기를 익혀요. 땅콩버터·라임즙·간장·물을 섞어 소스를 만든 후 채소와 함께 버무려요. 시간: 20분. 포인트: 고소함과 새콤함이 공존하는 동남아풍 누들.
열정남자
새우 달걀볶음밥 라이트
재료 (1인분) 🍚 곤약밥 또는 현미밥 150g 🍤 손질된 새우 100g 🥚 달걀 2개 🧅 양파 1/4개 🥕 당근 약간 🧄 다진 마늘 1작은술 🌱 대파 약간 🍶 간장 1/2작은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새우는 해동해서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 있으면 기름 튀어서 위험해요. 양파, 당근은 잘게 다지고 곤약밥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시고요. 2️⃣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풀어둔 달걀을 스크램블처럼 부드럽게 볶아 따로 덜어두세요. 살짝 덜 익힌 상태가 포인트예요. 3️⃣ 같은 팬에 다진 마늘 향 올라오면 양파, 당근 넣고 볶다가 새우 넣고 분홍빛이 될 때까지 볶아주세요. 4️⃣ 곤약밥 넣고 주걱으로 눌러가며 후슬후슬하게 볶다가 팬 가장자리에 간장 1/2작은술 돌려 불향을 입혀주세요. 이거 하나로 중국집 느낌 확 나요 🔥 5️⃣ 덜어둔 달걀 다시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고 마지막에 대파 넣어 살짝만 더 볶으면 완성!
로블ㅎ
일본이나 중국에서 사 오면 더 이득 아닌가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개인이 마운자로를 비롯한 위고비, 삭센다 등의 비만치료제를 해외에서 구매해 국내로 반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격만 보고 해외 구매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마운자로는 펩타이드 기반 주사제입니다. 2~8℃ 냉장 보관이 필요한 의약품이라는 점인데요. 정식 유통망에서는 의약품의 보관과 운송 과정에서 온도를 관리하지만, 해외 직구나 브로커를 통한 비공식적인 배송은 소비자가 그 과정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냉장 유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의약품의 품질과 약효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제품은 소비자가 정품 여부나 실제 성분·함량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자료에서는 해외 인터넷을 통한 자가주사제 구매 과정에서 가품 위험이 있을 수 있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정상적인 의약품 유통경로를 통해 구입한 경우와 같은 피해구제를 받기 어렵습니다.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가격은 '한국은 비싸고 해외는 싸다'로 접근할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별 건강보험과 약가 결정 방식, 특허, 시장 경쟁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즉, 국내에 책정된 가격은 폭리가 아닌 비급여 자율 시장과 특허방어라는 제도적 환경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입니다.
팔망미인
사람 위고비처럼 반려동물도? ′뚱냥이 마운자로′ 효과는
🐱 사람 위고비처럼 반려동물도? '뚱냥이 마운자로' 효과는? 사람에게 사용하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처럼 반려동물의 비만을 치료하는 주사제도 연구되고 있어요. 중국에서 개발 중인 HDM7006은 마운자로와 비슷하게 GLP-1과 GIP 두 호르몬에 작용하는 고양이 전용 비만치료제 후보예요. 비만 고양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시험에서 6주간 주 1회 투여한 결과, 체중이 평균 9.26% 감소했어요. 반면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위약군은 체중이 3.67% 증가했어요. 연구에서는 일시적인 구토와 식욕 감소 등이 관찰됐으며, 장기적인 안전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다만 이 약은 아직 연구·허가 절차 단계로, 사람용 마운자로를 고양이에게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에요. 반려동물도 비만이 심해지면 당뇨병이나 관절 질환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앞으로 반려동물 비만치료에도 새로운 선택지가 생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대한 Q&A
Q 소화가 되지 않고, 몸이 아파 죽을 먹어야 하는데 혈당 관리도 해야 한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이럴 때는 소고기죽, 고기채소죽 등 단백질과 채소가 함께 들어간 죽을 선택하면 혈당 지수를 낮출 수 있다. Q 뻥튀기(튀밥)처럼 팽화된 전분은 혈당 지수가 밥보다 낮을까? A 아니다.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팽화된 전분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빠르다. 따라서 뻥튀기만 먹는 다이어트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Q 쌀국수가 밀가루 국수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던데 혈당 지수도 낮을까? A 그렇다. 쌀국수 면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다. 그래도 탄수화물로만 이루어졌으므로 달걀 고명, 채소 반찬을 함께 먹어야 혈당 지수를 더 낮출 수 있다. Q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좋은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A 미숫가루를 만드는 과정에서 볶음과 분쇄를 하면서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하지만 한 번 먹는 분량이 한 숟가락 정도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물보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다. Q 찐 감자를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다고 하여 꺼려진다. A 찐 감자는 혈당 지수가 높지만 간식으로 한 개를 먹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절한 양이 중요하다. 특히 잘 씻어서 껍질을 함께 먹는다면 혈당 지수는 낮아지고, 감미료를 넣어 찌면 설탕에 찍어 먹지 않아도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Q 호박죽, 팥죽을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봐 걱정이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팥 자체는 혈당 지수가 높지 않으나 팥을 으깨어 만든 팥죽은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따라서 팥을 삶을 때에는 모두 으깨지 않는 게 좋고, 설탕을 첨가하면 혈당 지수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면 설탕을 적게 넣거나 대체감미료를 사용한다. 호박으로 만든 죽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찹쌀가루와 설탕을 넣으면서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Q 스파게티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A 스파게티 면은 혈당 지수가 높은 편이므로 채소와 해물을 꼭 함께 넣도록 하고, 소스에 들어 있는 설탕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가 궁금했던것들이 질의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죽이 혈당을 올린다해서 꺼렸는데 단백질+채소조하의 죽 먹어야겠네요 조리방법과 양조절을 한다면 혈당관리도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망나뇽
콩국수
두부 반 모에 콩가루 두 스푼, 즈마장(참깨와 땅콩으로 만든 중국식 소스) 한 스푼을 넣으면 고소함 폭발! 물을 취향대로 붓고 갈면 국물은 완성이다. 국수는 평소 먹는 양의 반만 삶고, 나머지 반은 곤약 국수로 대체한다. 오이와 계란으로 토핑. 곤약 국수의 식감이나 맛이 허전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일반 면과 반씩 섞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팔망미인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면이 당기는 날 부담 덜어 먹는 닭안심 숙주 팟타이
가끔은 샐러드나 국보다 면 요리가 확실하게 당기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름지고 달달한 볶음면을 한 접시 먹으면 조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쌀국수 양은 줄이고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은 닭안심 팟타이를 만들면 면 요리 느낌은 살리면서 채소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료] 쌀국수면 60g 닭안심 120g 숙주 120g 부추 한 줌 달걀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라임 1/2개 다진 땅콩 1큰술 소스 피시소스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고춧가루 또는 칠리플레이크 약간 물 1큰술 [만드는 법] 1. 쌀국수면은 제품 설명보다 살짝 덜 익도록 불리거나 삶아 준비합니다. 2.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후추를 조금 뿌립니다. 3. 숙주는 씻어 물기를 빼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4. 팬을 달군 뒤 닭안심을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5. 팬 한쪽으로 닭고기를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힙니다. 6. 쌀국수면과 준비한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7. 숙주와 부추를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볶아 아삭함을 남깁니다. 8. 접시에 담고 다진 땅콩을 뿌린 뒤 라임을 곁들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기보다 먹기 직전에 짜 넣는 편이 향이 훨씬 산뜻합니다. 숙주는 많이 넣어도 익으면서 부피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면보다 넉넉하게 준비해도 좋습니다. 땅콩은 완전히 가루로 만들기보다 조금 굵게 다져야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다이어트할 때 활용법] 쌀국수면 양을 크게 늘리지 않고 닭안심, 숙주, 부추, 달걀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면을 너무 적게 줄여 음식 맛 자체가 없어지기보다는 1인분 면을 60g 정도로 잡고 채소를 넉넉히 넣는 편이 실제로 먹었을 때 만족감이 좋습니다. [조리할 때 주의할 점] 숙주와 부추를 너무 일찍 넣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면이 퍼질 수 있습니다. 면 역시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넣으면 볶는 동안 너무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약간 덜 익힌 상태가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새우나 돼지안심을 사용할 수 있고 부추 대신 쪽파를 넣어도 됩니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땅콩은 빼고 참깨를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바로 만들어 따뜻할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고, 남은 면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지니5632044
일주일에 한 번 먹는 GLP-1 비만약 개발
9. 일주일에 한 번 먹는 GLP-1 비만약 개발 최근 노보 노디스크가 중국 헝루이의 경구 GLP-1 후보물질 HRS-1596의 중국 외 권리를 확보했어요. 현재 중국에서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된 초기 개발 단계의 후보물질이에요. 개발 목표 중 하나는 매일이 아닌 주 1회 복용하는 경구 비만치료제예요. 👉 비만치료제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주 1회 먹는 약 연구도 시작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제철맞은 사과 vs 배,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과일 속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과와 배처럼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라면 혈당 상승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 과일을 통째로 씹어먹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사과와 배의 혈당지수(GI)는 모두 55 이하인 ‘저혈당’ 식품에 속한다. 대한영양사협회 자료에서 사과의 혈당지수는 33.5, 배는 35.7로 비슷한 수준이다. 두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의 조합도 혈당 조절에 유리한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100g당(생것, 이하 기준 동일) 사과의 식이섬유는 1.1g, 배는 1.8g이다. 이처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사과와 배는 유사한 수준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다.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섭취법은 ‘식사를 하기 전’, ‘껍질째’, ‘씹어먹는’ 것이다. 우선 사과와 배를 ‘과일주스’로 먹을 때는 식이섬유가 손실되기 때문에 오히려 혈당을 빨리 올린다. 특히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은 껍질에 다량 들어 있어, 껍질째 먹어야 이롭다. 배도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언제’ 먹는지도 영향을 미친다. 사과의 경우 ‘밥을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 후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가 있다. 국제학술지 푸드(Foods 2025)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쌀밥을 먹기 전에 사과를 먹은 그룹은 물을 먹은 대조군보다 혈당 최고치가 32% 낮았다. 또 다른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2024)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서는 식사 중간과 식전에 먹는 사과를 비교했다. 건강한 여성 17명에게 진행한 실험에서 ‘점심 식사 전’에 먹은 사과는 혈당 변동 지표를 전반적으로 안정시켰다. 반면 ‘오전 중간’에 먹은 사과는 식후 혈당 조절에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식전 섭취일 때만 후속 식사의 혈당 반응이 줄었다”고 결론 내렸다. 혈당조절할때 과일 섭취법이 보여서 공유합니다 주스형태보다 직접 씹어먹어야 혈당을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식전섭취일때 혈당상승 반응이 준다니 과일을 먹고 싶으면 이제 식전에 챙겨먹고 이후에 식사를 챙겨먹어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