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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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요 ~ 김치랑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 잘게 썰어서 볶은 다음 꼬들꼬들한 흰쌀밥 넣어서 볶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 아는 맛이라 더 그리운거 같아요~ 하지만 당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현미밥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맨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물성 지구식단 ? 모든 재료가 식물성으로만 되어 있어요 고기가 안들어가고 두부 크럼블이 들어 있구요 보존료 합성 향료도 들어 있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 익혀진 상태라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어 익힌 후 여기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을 넣어서 한번더 익히고 여기에 제가 먹는 현미밥을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맛이요? 너무 맛있죠 제가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어서 한번씩 이런 착한 가공식품 먹으면 아주 잘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현미 직화짜장 볶음밥 만들기 1) 양파(중간크기 2~3개) 랑 파프리카(1/3) 가늘게 썰어 준비 현미밥 한그릇 준비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1개 2) 양파 먼저 잘 익힙니다. 양파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3)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여기에 직화짜장을 넣습니다 4) 파프리카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5) 어느 정도 익으면 밥한공기 넣습니다 6) 2~3분 정도 익힌 후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2~3인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밥볶음밥니다 양파랑 파프리카가 약간 아삭한 식감을 줘서 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나잖아요 직화짜장이 당류가 11%인데 것보다는 약간 단거 같은데 많이 달지는 않고 딱 좋아요 직화짜장에는 각종 기름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요리하니 느끼하지도 않네요 저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비빔밥이랑 매일 먹는 야채를 같이 먹었어요 원래는 단백질이랑 야채부터 먹은 후에 본식사를 하는데 직화짜장현미볶음밥이랑 야채를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둘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씩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음식에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추천합니다 영양성분 등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크럼블이 들어 있어요 두부스크럼블 18% 들어 있어요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합성향료랑 보존료가 없어요 1팩에 1~2인분입니다 춘장 6.5% 들어있어요 영양정보 보시면 나트륨이 63%인데 양파랑 파프리카 넣어서 같이 요리하니까 짠맛은 거의 없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7%라 부담없지요 식이섬유가 16%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찌요 재료에 양배추 대파 마을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만 데워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저는 양파랑 파프리카 등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다양한 요리에 활옹할 수 있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하늘바래기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프카쟁이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식사를 해결해야 할때 샐러디의 메뉴를 구입해서 먹은적이 있는데요. 샐러디의 메뉴가 다양하기는 한데 제가 먹어봤던 메뉴중에는 가장 만족하고 좋았던 메뉴는 샐러디의 탄단지 입니다.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샐러디의 탄단지 구성조합을 한번 살펴볼게요 <샐러디 탄단지>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사진처럼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탄단지를 갖추고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게 그릭요거트와도 같이 먹으면 맛이 좋을것같네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탄단지의 중요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입니다. 흔히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 먹는 탄단지 샐러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대충 야채나 과일등 위주로 먹기만 하다가 탄단지의 중요성을 알고나서부터는 균형을 맞춰서 먹으려고 신경쓰는 편이에요. -준비재료- -감자 -달걀 -양파 -토마토 -오이 -견과류 -요거트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수 있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감자를 익히고 달걀은 삶아서 적당히 으깬뒤에 나머지 양파, 토마토, 오이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해서 먹을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잘게 썬 토마토를 위에 올려서 먹으면 토마토가 깨지지 않게 스푼으로 먹기 좋답니다.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탄단지의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한끼 샐러드로 손색 없을거에요^^ 샐러디의 메뉴들은 밖에서 해결하기에 좋고 집에서는 편하게 만들어서 해결하시면 될겁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엔 역시 그린 샐러드!
신선한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 다이어트엔 역시 신선한 그린 샐러드인 것 같아요 밸런스핏 그린 샐러드! 식이섬유 5.5g 함유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에 방울 토마토도 들어 있어서 맛있는 그린 샐러드와 함께 혈당 관리도 하면서 상쾌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ssalcong초코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쁜가요? (영영전문가 검토 3개)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쁜가요? 포도는 당뇨병환자에게 좋은지? 안좋은지? 3분의 전문가 의견이네요 💙 포도는 다른 과일이나 채소보다 혈당 지수가 낮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포도는 혈당 지수가 낮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많이 높이지 않고 혈당 수치를 심하게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혈당 지수가 낮지 만 적당히 즐기고 사탕처럼 취급하고 식사를하지 않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 포도는 적포도와 흑포도의 껍질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화합물인 레스베라트롤을 상당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일반적으로 섭취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인간 연구에서 레스베라트롤 함유 포도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과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는 데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2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과 적포도와 같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낮아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포도에는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인 다양한 항산화제, 비타민 및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식단에서 정제된 설탕을 제한하거나 제거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단 간식의 훌륭한 대체품입니다 💙💚💛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 할 수 있지만 적당히 먹을 때만 가능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최대 32개의 포도를 먹을 수 있으며 설탕 수치가 높아질 위험이 있습니다 출처: © 제공: Getty Images
뽀봉
"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흑콩차의 효능
제가 작업하느라 많이 앉아 있어서 그런지 다리가 많이 붓고 햇빛을 많이 못 쐬는데 엄마가 직접 농사지은 검정콩을 볶아 주셨어요. 차로 끓여 먹으며 찾아보니 안토시아닌과 단백질 등이 풍부하고 항암효과도 뛰어나며 노화를 방지하고 신장에 좋아 붓기도 없애준다고 하네요. 꾸준히 마셔야겠어요.
쨋든럽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잘 먹고 혈당 관리해야죠~
혈당관리는 뭐니뭐니 해도 한식이죠~ 잡곡밥에 단백질 풍부한 식단으로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야채는 한끼에 다섯쌈 정도 꼭 챙기시고가장 먼저 야채와 단백질 중심으로 식사를 하다가 밥과 반찬 골고루 드시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식후랍니다 뭘 먹었느냐도 중요하지만 숟가락 놓고 바로 숨쉬기만하거나 누워버리면 곤란합니다 ㅠ 가볍게 20~ 30분 정도 걷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식후 혈당 스파크를 막는 제일 좋은 습관이에요. 이렇게 아짐 점심 저녁 식후 걷기로 인슐린저항도 관리하고 혈관 관리도 하시는게 건강하게 사시는 거랍니다~~~ 대략 한 끼니당 3천보가 되겠네요~ 이렇게 걷다보면 하루 만보 훌쩍 넘는답니다.
한량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gs 쇼유라멘
지니님이 추천해주신 라멘 건더기가 풍부하네요 맛도 제대로래요 신랑이 좋아라해요 ㅎㅎ 돈코츠라멘도 맛있데요~ 추천 꾹!!
당근쥬스쪼아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뽀봉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미리 쪄둔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았어요. 캐시딜에서 산 믹서기가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삶은 계란 하나와 같이 먹어요.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풍부...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 단호박과 당근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검색하니 두 식품 모두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다. 황색과 주황색 과일-채소, 진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노화지연,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찐 단호박 100g에는 베타카로틴 4783㎍ 들어 있다. 당근은 3582㎍이다. 효능 가운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주목된다. 100세 노인의 건강이 모두 이 음식들 때문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유전, 운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자료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78987?sid=103
레몬그린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야고
우유처럼 마시는 아몬드 브리즈
우유처럼 마시는 아몬드 브리즈 맛있어요 (꿀팁) 1) 부담 없는 60cal 2) 풍부한 비타민 E 3) 풍부한 칼슘
미주장
목살 스테이크~
목살을 간장 소금 마늘 올리고당 키위 청양고추 파에 재워두었다가 구웠네요 양파 버섯 가래떡도 넣고 맛난 목살 스테이크 저녁으로 먹었네요~ 된장찌개도 같이요~ㅎㅎ
제벌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요즘 제철 과일이 풍부한 여름. 달콤한 과일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죠. 그중에서 방울토마토 자주 채겨 먹는 과일 중에 하나인데요. 몸에도 좋지만 칼로리도 낮으니 여름이면 더 자주 챙기게 된답니다. 별다른 조리없이 씻어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기도 하고요. 새콤달콤 마리네이드 해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디저트처럼 즐기기도 합니다.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방토 절임) 1) 방울토마토에 칼집 넣은뒤 끓은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식감도 좋고 영양소 흡수도 잘 됨) 2)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씻어서 볼에 담고. 양파는 잘게 썰고 올리브유.설탕.식초.소금.후추를 넣고 하룻밤 냉장고에 숙성하면 더 맛있어요.
수경2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제벌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혈당 걱정이라면… 밤에 떡볶이 대신 '이 간식' 제격
밤에 도저히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겠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야식이 부르는 시간이 있죠~ 누군가 먹고 있는것만봐도 ㅋㅋ 이거 왠지 따라서 먹어야 할 것 같고요 야식의 유혹 잠시 잊고, 아몬드 몇알만 챙겨보세요 🥜🥜🥜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책 '2알 당뇨병 다이어트'의 저자이자 영양사인 에린 페일린스키-웨이드가 야식 메뉴로 아몬드를 추천했다. 아몬드가 밤새 혈당 수치를 이상적인 범위 내로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몬드를 먹었을 때 볼 수 있는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섬유질,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 늦춰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은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 비타민E, 세포 보호해 노화 느리게 해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또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 대사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이는 한국인의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해당한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식물성 단백질,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 아몬드에 든 식물성 단백질은 밤새 에너지를 꾸준히 방출시켜 혈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아몬드의 식물성 단백질 함량 역시 견과류 중 많은 편이다. 이는 당뇨병 예방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는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식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아몬드를 자기 전에 많이 먹으면 설사나 탈수가 생길 수 있다.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복숭아와 체리
아이가 좋아하는 체리와 복숭아 먹어요 복숭아가 맛이 들어서 당도도 좋고 복숭아 향이 좋아요 담배 피시는 남편을 위해 필히 복숭아를 드려야겠네요 복숭아의 효능 1.피로 회복 복숭아의 비타민C 와 필수 아미노산은 피로에 지친 현대인의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능이 있다. 2.피부 미용 수분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3.노화 방지 활발한 항산화작용으로 인하여 활성 산소의 생성을 억제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4.항암 효괴 폴리페놀 성분은 발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게 주어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다. 5.니코틴 배출 니코틴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효능이 담배를 피는분들이 많이 드셔야 한다고 합니다. 6.변비 해소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어 변비 효소에 효능이 있습니다. 7.혈액 순환 개선 어혈을 풀어 주고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8숙취 해소 아스파라긴산은 알콜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9.혈압 조절 칼륨 성분은 체내의 나트륨 제거에 효능이 있는데 체내 나트륨 제거는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핑크한울이
대구탕이 시원해요
대구탕 효능 1) 단백질, 칼슘, 인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음. 2)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 증가시키는 비타민12가 풍부하게 함유 3) 뼈 건강에도 좋음 (꿀팁) 양념장 만들때 고추장은 진하고 매운것 국간장을 사용
미주장
혈당 잡는 나만의 식단~~!! 채식위주~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맛나게 해서 먹고잇어요 ^^호박 가지 그리고 김치류~요런것이 당을 안올립니다. 기름도 되도록이면 조금만 넣고~ 무침은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향을 더해 맛깔납니다.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소식이 좋다고하는데 식욕참기 어려울땐 저처럼 호박전이 건강에 좋은성분이 많으니까 만들어드셔봐요~!! 가지도 엄청 좋다고해서 요새 가격도 저렴하고해서 무쳐먹고 구어먹고합니다. 가지의 효능에 대해서도 참고하세요 같이올렷어요~~ 보라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계 색소인 히아신과 나스닌이 풍부하여 혈관의 노폐물 제거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수분과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열량 100g당 17kcal [네이버 지식백과] 가지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가지를 조리할 때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활용 나물, 볶음, 전, 튀김 등에 활용된다. 고르는 법 꼭지 끝이 싱싱하며 모양이 곧고, 표면은 선명한 보랏빛으로 광택이 나야 한다. 손질법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중요하며, 물에 담가두어 떫은맛을 제거해야 한다. 보관법 가지는 저온에 약하므로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고, 8℃ 이하에서는 가지 속살 색이 검게 변하니 주의한다.
나나나이쁘니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주말에 장보기 자두 사야할까봐요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요 문장이 눈에 콕 들어오네요 요즘 제철이라고 하던데 ㅎㅎ 예전엔 김천에서 선물로 자주 올라왔는데 올해는 영~ 소식이 없네요 자두에 좋은 성분이 가득인가봐요 (제철과일 챙기세요 ) 🔴🔴🔴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먹음직스러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그런데 자두를 먹을 때면 겉에 흰 가루가 묻어 있어 혹시 농약의 잔해나 먼지는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다. 대체 흰 가루의 정체는 뭘까? 먹어도 되는 걸까 ◇ 과피 보호하는 물질… 먹어도 괜찮아 자두 껍질에 묻은 흰색 가루는 '과분(果粉)'이다. 과분은 과피(열매 껍질)를 보호하는 물질로, 먹어도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자두 외에 포도, 블루베리 등 여러 과실의 껍질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실은 비대성장을 하면서 표피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왁스층을 발달시킨다. 이후 왁스층 윗부분에 흰색 가루인 과분이 생성된다. 왁스층과 과분을 큐티클층이라고 부르는데, 큐티클층은 알콜류, 에스테르류, 지방산, 탄화수소 등의 성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과분이 잘 생성되면 대부분 당도가 높고, 외관도 수려해 상품 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잔류 농약은 얼룩진 모양 만약 껍질에 나타난 과분과 농약의 잔해가 헷갈린다면 외관에 얼룩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과분은 표피에 설탕가루를 뿌린 것처럼 골고루 묻어 있는 형태다. 만약 농약이 잔류한다면, 껍질에 물방울이 마른 것처럼 얼룩져 있거나 물방울이 흘러내린 듯한 형태의 얼룩이 보인다. 다만, 껍질에 생긴 얼룩을 무조건 농약의 잔해라고는 볼 수 없다. 영양제를 뿌리거나, 비가 내려 껍질에 빗방울 자국이 남은 경우에도 동일한 형태의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내 유통되는 과실은 농약의 기준치를 정해두기 때문에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 물에 담갔다 씻어 먹으면 좋아 자두는 껍질째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깨끗이 세척해 먹는 게 좋다. 차가운 물에 자두를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문질러 살짝 씻어 내면 된다. 과도한 힘으로 문지르면 자두가 무를 수 있다. ----------------------------------------------------------------------- tip 자두 씻는 방법 식초와 물을 1대 10 비율로 혼합해 씻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희박하지만 껍질에 남은 잔류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자두는 상온에서도 4~5일 보관 가능하다. 하지만 오래 저장하고 싶다면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다만, 저장 기간이 짧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두는 것은 피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저는 아침 한끼는 밥을 챙겨먹는데요~^^ 어머님이랑 신랑 아침을 챙기다보니 저의 아침 루틴이 밥이 된거지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일 야채를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전날 너무 과식했다거나 밥이 안 땡길때 냉장고속 과일과 채소 꺼내서 샐러드를 해 먹는답니다~^^ 그럼 소화도 잘되고 활동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특별히 야채랑 과일을 준비하는건 아니고요 냉장고속에 있는걸로 한답니다~^^ 오늘은 사과 파프리카에 친정엄마표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로메인상추에 어머님 지인표 오이를 썰어넣고 흑토마토에 사과 넣고 빠질수 없는 호두와 아몬드에 선물 들어온 아마씨를 뿌리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 섞어서 뿌려먹는데 하나 남은걸 막내딸이 출근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간장에 들기름넣고 매실액넣고 레몬즙 넣어 섞어서 뿌려 먹었답니다~^^ 사과는 땅콩버터에 찍어먹고요~^^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밥 보다 더 오래 씹어 먹게되고요~^^ 야채랑 과일을 썰면서 조금의 포만감이 생기면서 먹고나면 밥보다 더 포만감이 있답니다~^^ 전날 과식 과음했다거나 속이 불편하실때 자극적인 음식 말고 속 편하고 포만감이 풍부한 야채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