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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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떡볶이
스텔라 처음 갔는데 무난하게 괜찮아요 토핑에 사이드도 다양하고 생크림빵 990원 할인중이에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현유리
6월 2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년 6월 2일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점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은 일요일이라 이른 시갸부터 운동하고 왔다. 그리고아점 메뉴는 닭곰탕에 밑반찬. 국물도 진하고 맛있어서 밥은 3분의 1 그리고 나물반찬과 두부조림으로 배 채우기. 운동 후 먹는 밥은 정말 꿀맛이다. 혈당 모처럼 마음에 든다. 모두모두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wrinkle
일상속 혈당관리는 체중 관리가 우선
비만인 나는 많이 먹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을 주로 먹는다. 떡볶이, 만두, 라면, 비빔 쫄면, 칼국수, 빵, 팥빙수,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맥주, 커피, 삼겹살... 주로 가공식품 위주고 정제된 탄수화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똥배가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들수록 몸에 이상이 생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처음에는 대사증후군이었다가 고혈압과 당뇨가 왔다.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아는 지인이 뇌졸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얼마 후 돌아가셨다. 젊은 나이였는데. 먼저 적정체중으로 감량해야 한다. 그래서 우선 소식을 실천하고 되도록 신선채소를 의식적으로 섭취했다. 그리고 배고픔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물을 많이 마셨다. 그리고 주 5회이상 숨이 차는 운동을 했다. 계단오르기. 빠르게 걷기. 가볍게 달리기 등 건강한 체중관리 습관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줄 것이다. 가끔 피곤할 때는 빠뜨리는 날도 있지만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한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하게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 ○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 먹는다. ○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 계단 오르기를 하고 하루 만보 걷기 등 숨이 차는 운동을 한다.
따뜻
6/2 혈당일기4기 6일차
6/2 오전7시50분 공복혈당 126 어제오후4시 떡볶이 튀김 순대 치킨 저녁8시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 주섬주섬 이른저녁으로 분식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저녁에 과일을 또 배부르게 ㅜㅜ
붐뿜
조개탕
저녁에 밥 먹을때 조개탕도 먹었어요 오늘 바람이 좀 불었는데 국물이 시원하고 뜨끈했네요.ㅎㅎ
망고가좋아
식사직전 야채, 단백질 먼저 섭취 / 식후 산책하기
저는 당뇨가 집안 내력이라 특히조심하고있습니다 그전엔 안그랬는데 요 몇년새에는 떡볶이를 먹고나면 엄청졸리고 힘든거에요 이러면 안되겠다싶은데 안먹고 살수는 없으니 일단 탄수화물 폭탄 식사를 하게된다면 가능한한 구운계란이라도 하나 먹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심을 회사에서 먹게된다면 왕복 20-30분 정도라도 꼭 걸어서 다녀옵니다 확실히 그거라도 하면 몸이 덜 힘들더라고요 다같이 당의 유혹 이겨내봅시다 ㅜㅜ
으라라라챠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일 (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06.01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점심 식사하기 20분 전에 오이부터 먹어주고 떡볶이를 먹었고 혈당수치는 134mg/dL이 나왔네요. 떡볶이가 혈당에 아주 안좋다는건 알지만 끊기가 참 어렵네요ㅋㅋ 양심상 저녁엔 풀떼기 많이 먹어줄게요!
미니미썬가드
콩국수와 만두
산에 갔다오는 길에 콩국수와 만두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고 면도 너무 쫄깃하니 맛있어서 여름에는 거의 주말마다 한번씩 먹는 집이에요. 요즘 계속 밖에서 식사를 해서 집밥을 먹으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오늘도 점심 밖에서 해결했네요.
roh69
6/1(토)점심은 메밀요리로~^^♡
오늘 점심은 옹심이 들깨메밀 칼국수 코다리메밀막국수 먹었어요~~^^ 들깨국물이 걸쭉하니 진짜 넘 맛있고 옹심이도 쫜득하니 맛있어요~~ 코다리 막국수에 겨자소스 넣고 식초도 넣었더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계속 손이가고 양념도 넘 맛있었네요~~맛나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혈기챌4기 4일차인증
날짜: '24.6.1 혈당 측정시간: 공복 섭취식단:공복에 쟀는데 수치가 높았다. 운동을 좀 열심히 하고 식단관리도 잘 해야겠다. 아침을 신당동 마복림떡볶이를 먹고 카페가서 아이스 카페라떼까지 마셨다. 점심은 대패 삼겹살 저녁을 굶을 예정...
푸릉푸릉이
빵과 과자를 참아내어 단기간에 달성한 다이어트
1.before /after after 2.감량기간 5.29~ 6.1 3.감량전 몸무게 61.1kg 4.감량후 몸무게 59.8kg 5.감량방법(식단) 밥대신 바나나 , 국은 국물이 거의없는 멸치 무국 ,간식은 호두 건포도. 가끔 밥 을 먹을 경우엔 나물3/4 밥1/4 계란2 6.감량방법(운동) 만보이상 걷기 근력운동 20분 7.꿀팁 평소 자주, 많이먹던 빵과 과자를 먹지 않 았습니다. 특히 야식 달리기를 그만 두었습니다. 또한 낮에 많이 움직임으로 인하여 밤에 지쳐 떨어져서 숙면을 한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60평생 처음으로 7시간 통잠을 자봤습니다. 그동안 너무 편하게 살았나봅니다 후기 포맷 복붙을 못하고... 사진 돌리기도 못하고.. 후기 작성 험난합니다
ㅎㆍㄹㅁㆍㅁ
6월1일, 혈당일기4기 6일차
ㅡ날짜 ㅡ6월1일 ㅡ시간 ㅡ기상후 30분후 ㅡ내용 ㅡ기상하고 아침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쟀다. 어제 저녁 체해서 곰탕 국물만 조금 먹었는데 그래서 수치가 조금 낮은가싶다. 오늘도 건강식단. ㅎ
바다속고양이
메밀김치전과 메밀냉면
점심으로 메밀김치전하고 회메밀냉면 먹어요. 김치전은 김치를 충분히 넣어 맛있고 회냉면은 회가 싱싱해서 냉면이 쫄깃해서 국물이 심심해서 맛있네요. 가격은 메밀냉면이 12000원, 김치전 16000원 김치전이 좀 비싸네요. 그래도 맛있어서 다행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혈당일기 4기 5일차
2024.05.31 저녁식사 후 저녁으로 샐러드, 닭가슴살, 고구마, 토마토를 먹고 디저트로 떡을 먹었어요 떡이 혈당을 높인다고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나 높아지는지는 몰라서 살짝 긴장하며 측정했네요 그런데 이렇게나 치솟는군요 ㅜㅜ 냉면에 이어 두번째 충격이네요 속편하라고 찰떡을 아침으로 자주 먹기도 했고, 추울땐 사골국물에 떡국이나 떡만두국 끓여먹기도 하는데 모두 떡이 들어가니 앞으론 자제해야겠어요
초이용
5월31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5월31일 저녁식후 2시간 몹시피곤한 금욜저녁 두손에 꼬마김밥 떡볶이 공차를 사들고 퇴근~양것 먹고 후식으로 빵조금 오늘은 피곤해서 산책은 패스...내일은 좀더 많이 움직이고 적게먹기!!!
돌푸
5월 31일 혈당일기4기5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31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9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떡볶이를 먹었다 시중에 파는건 설탕이 많이 들어간것같아 만들어먹었다 역시 내가 만들어먹는게 당조절에 좋은것같다 오늘의 혈당은 168로 만족스럽다
피타
저녁은 쌀국수
아이들데리고 쌀국수로 합니다 전 매콤짬뽕쌀국수를 먹었네요 너무 맛있어요
파인더홀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2024.05.3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점심 후 걸으면서 이것저것 장을 보고 나니 3시간 측정밖에 못했네요. 아이들이 먹는 시판 국을 먹어봤어요. 성분도 괜찮고 용량도 작고 저염이라 먹기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국물은 안먹었지만요. 3시간이 되도 100 밑으로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어제는 밥을 30분 먹는데 그 혈당을 낮추느라 걷기는 50~60분 하는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답니다.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아삭이상추 3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참타리 수분 볶음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시판)엘빈즈 한우근대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혈당일기 4기 4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관리안되는 중이네요 ㅜㅜ 섭취 식단 : 안성탕면 1개 국물 먹고 싶은 날이라서 아침부터 라면 먹었어요 ㅎㅎ운동도 많이 하고 식단 조절도 더 많이 노력해야할듯요....
Rip12프로ㅡMa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기록입니다. 평소엔 일어나서 별 활동없이 측정하는덕 오늘은 가벼운 산책을 한 후라 기대했더니 어제보다 좀 더 높네요. 😅 어제 저녁, 떡볶이 외 분식을 먹은 탓일까요? 오늘은 불금이지만 야식 먹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지구외계인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31 혈당일기 4기 5일차
5월 31일 금요일 측정시간/점심식사후 아침에 가볍게 홈트 30분하고 점심은 김밥.떡볶이 분식으로 먹음 밥으로 조금만 먹을걸 당수치가 높다 오후에 헬스장가서 흠뻑 땀흘리며 운동해야지
지은이5088
갓김치찌개
작익은 갓김치가 있어서 묵은지와 넣어서 맛있게 끓였는데 아침 안먹는다 남편 ㅜㅜ 칼칼한 국물도 맛있는데 저녁에 먹어야겠어요. 다들 아침을 안먹어서 오늘 아침은 시간이 많네요. ㅋ
루시안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 2024년 5월 30일 저녁 후 식단 : 외식-고구마순 뼈해장국 오랜만에 밖에서 식사를 했다. 고구마순이 들어 있는 뼈해장국이었는데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먹었다. 양배추 샐러드가 있어서 식 전에 먼저 먹었다.
구름속하늘
5월30일 (목) 혈당일기 4기 2일차
기상후 공복에 측정. 92 어제 저녁에 햄버거와 떡볶이를 배불리 먹었는데 아침에 기상후 측정했더니 생각보다 많이 높지는 않았다. 취침전에 실내자전거를 한시간 정도 타고 소화를 시켜서 그런가 보다. 오늘도 식단관리 잘해서 혈당도 잘 관리해보자.
빠담소리
콩나물국밥
나오자 마자 찍아서 습기필터 수준이네요 얼큰 콩나물 국밥 힌그릇 했습니다 해장하러 갔는데 모주 한잔 땡기지만 참았오요 수란에 뜨거운 국물 넣어서 식혀서 땡초 올려 먹었네요 먹고 만보 채우고 들어가거 있습니다 비가 오려고 흐리길래 우산 들고 갔는데 다행히 비는 안내렸어요 오늘도 만보 채우고 꾸준히 지니어트 글 하나라도 더 쓰고 있네요 이번 소통왕도 화이팅입니다
깐징짱
점심은 치킨 +떡볶이 but 저녁은 클린식. 난 포기 않쥐.ㅋ
비비큐 황금올리브 순살에 엽떡
cogo092
🍅 5월 30일. 혈당일기 🍅 혈당기록 3일차
🍅 5월30일. 목요일. 맑음 🍅 저녁을 먹고 있는 중 측정. 152.역시 경계치 🍅 아침은 밥과 문어고추조림과 오이, 점심은 빵과 엉겅퀴 식혜, 저녁은 떡볶이를 먹고 있어요. 🍅 내일은 공복에 재봐야겠어요.
빌빌이
오늘은 혼밥 뭘 먹을까요???
예전에 상(장례식)이 나면 3번 연속이라고 할머니 께서 그러셨는데 남편 친구와 이별한후, 지난주도 친구 아버지, 오늘은 친구 어머니 정말 3번의 연속 이별이네요. 오늘은 고향까지 다녀온다고 하니, 혼밥이네요 혼밥 거의 라면아니면, 볶음밥인데 뭐 맛난거 있나요? 햄버거, 떡볶이 ㅋㅋㅋ 이렇게 간편할까요?
뽀봉
회사점심 : 구내식당 혈당관리방법
저는 평소 거꾸로 식단과 젓가락으로만 식사법 매일 실천중입니다 과일 > 채소 > 단백질 >무한반복 > 양껏 차면 > 밥을 반찬 먹듯이 마지막에 먹습니다 국물을 선호하지않아서 젓가락으로만 식사합니다 회사 구내식당은 볶은 돼지 or 닭고기가 일주일 3~4번은 나오는편입니다 아예 피하기보다 *거꾸로 식단+ 고기는살코기만 먹기 +국은패스 *김치는 먹다보면 퍼온것에 반만 먹게되네요 볶은 고기 안나오는 날은 돈까스등의 가공식품 거의 매일 나오는편이라 이런날은 현미밥 + 수지스닭가슴살 싸와서 반찬들 퍼와서 같이 먹습니다 초록 채소가 거의 안나오는데 양상추 나오면 양껏 듬뿍 먹고 > 닭가슴살 》밥 순서로 먹습니다 이렇게 밥 3끼만 거꾸로식단+ 식이섬유 듬뿍 4시간 간격 식사하면 헛헛한 배고픔이없어서 따로 간식을 먹지않게되요 자연스럽게 혈당관리까지 잘 유지중입니다
맑은오늘날
부담없는 달콤한 간식 복숭아조림 소개할게요!
달달한 복숭아조림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원물 복숭아도 좋아하지만 특유의 달콤하고 말캉한 식감 때문에 복숭아조림도 좋아해요. 그런데 시중에 파는건 대부분이 설탕이고 첨가물도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서,요즘처럼 혈당관리하는 식단 도중에 먹기에는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어서 찾아보니 '누트로'라는 브랜드에서 스테비아 황도조림이 나와서 먹어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소개 해드려요! 성분도 복숭아,에리스리톨,정제수,구연산 정도만 들어가고 칼로리도 100g 당 34kcal 여서 식단에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무엇보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저당 식품에 맞는 제품이여서 더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컬리에서 주로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아침에 요거트볼에 넣어서도 먹고,시원한 음료 마시고 싶을 때 탄산수에 황도 국물이랑 조각낸 황도 같이 넣으면 바로 저당 복숭아 에이드 완성입니다ㅎㅎ 이제 여름이여서 달달하고 상큼한 디저트들 먹고 싶으실텐데 이 복숭아조림 꼭 드셔보셨으면 해요😊
K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