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굿 아몬드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쏘굿 아몬드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고소한 아몬드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 명랑핫도그 칠리스 치즈스틱 솔직 후기 가격 · 칼로리 · 소스조합 완벽 총정리
퇴근하고 숏폼 보다가 결국 못 참았어요;;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영상 보고 바로 달려간 명랑핫도그. 솔직하게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리뷰했어요!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명랑's 치즈스틱 가격표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이고, 정식 명칭은 명랑's 치즈스틱이에요. 단품 1개 구매는 불가하고, 최소 2개 세트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구성 가격 개당 단가 치즈스틱 2개 + 소스 1개 9,000원 4,500원 치즈스틱 4개 + 소스 2개 17,000원 4,250원 ⚠️ 주의! 키오스크에 아직 메뉴가 미등록인 매장이 있어요. 직원분께 "칠리스 치즈스틱 주세요" 라고 직접 말로 주문해야 해요. 조리시간도 약 20분 걸리니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시즈닝 3종: 오리지널 / 내슈빌 / 허니 치폴레 소스 3종: 랜치 / 마리나라 / 스리라차 마요 조합하면 총 9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 앱 쿠폰 & 프로모션 🎉 꿀팁 정보 명랑핫도그 공식 앱에서 쿠폰 &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요. 방문 전 앱을 꼭 확인하세요! (매장별 행사가 다를 수 있음)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에서도 주문 가능하지만, 배달 시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매장 직접 방문을 추천합니다! 💡 꿀팁 — 집에서 데울 때는? 포장 후 전자레인지 약 20초만 돌리면 치즈가 다시 쭉 늘어나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3~4분이면 튀김옷도 살릴 수 있어요! 🧀 오리지널 — 처음이라면..!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80~420 kcal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2,000mg)의 약 35~45% 치즈량: 모짜렐라 약 75g (치즈 한 덩이 통채로!) ✍️ 맛 겉은 과자처럼 두툼한 튀김옷, 속은 100% 모짜렐라가 꽉 차 있어요. 일반 치즈스틱보다 훨씬 큰 손바닥 사이즈라 깜짝 놀랐어요. 시즈닝이 없어서 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제일 잘 느낄 수 있고, 어떤 소스와도 무난하게 어울려요. 특히 마리나라 소스와 궁합이 좋아요. 💬 총평 처음 주문하는 분께 강력 추천! 단, 느끼함이 강해서 혼자 2개 먹기엔 부담감이 있어요. 기름 걱정되는 분은 랜치 소스보다 마리나라를 선택하세요. 🌶️ 내슈빌 —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는다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90~430 kcal (시즈닝 추가분 포함) 나트륨: 약 800~1,000mg ⚠️ 1일 기준치의 약 40~50%! 주의 필요 ✍️ 맛 미국 내슈빌 핫치킨에서 영감을 받은 시즈닝이 겉면에 듬뿍 묻어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뒤에서 슬며시 올라오는 매콤함이 포인트. 치즈의 고소함 + 매운 뒷맛이 조합되면서 오히려 끝이 깔끔해요. 랜치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매콤함을 중화시켜 줘서 인기 No.1 조합! 💬 총평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맛!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오리지널보다 덜 느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조합 단, 매운 거 못 드시는 분께는 비추. 🍯 허니 치폴레 — 호불호 갈리는 단짠단짠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400~450 kcal (꿀 시즈닝 포함)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의 약 35~45% ✍️ 맛 달콤한 허니 향이 먼저 오고, 뒤에서 훈연 고추(치폴레)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단짠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께 딱이에요.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찍어 먹으면 달콤+매콤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 총평 단짠 좋아하면 최강! 하지만 달달한 시즈닝 때문에 치즈 본연의 맛이 묻힌다는 느낌도 있어요. 치폴레 향이 낯설어 호불호가 꽤 갈려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두 번은 안 시킬 것 같아요 📊 메뉴 한눈에 비교 구분 오리지널 내슈빌 허니 치폴레 맛 담백·고소 매콤·고소 달콤·매콤 느끼함 높음 중간 중간~높음 추정 칼로리 ~420kcal ~430kcal ~450kcal 추천 소스 마리나라 랜치 ⭐ 스리라차 마요 초보 추천 ✅ 가장 무난 ✅ 추천 ⚠️ 호불호 맥주 안주 🍺 보통 🍺🍺 최고! 🍺 보통 💡혼자 간다면 이렇게! 2개 세트 시켜서 → 매장에서 1개 먹고 → 나머지 1개 포장! 집에서 전자레인지 20초 돌리면 치즈가 다시 살아나요 🧀 오리지널 + 내슈빌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 최종 총평 명랑's 치즈스틱은 비주얼과 치즈량 하나만큼은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개당 4,500원, 느끼함, 조리 20분... 한 번쯤은 꼭 먹어볼 것,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움🧀 여러분은 어떤 맛이 기대되나요? 오리지널파 vs 내슈빌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산책 전 에너지원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하기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아몬드 넣어 운동 하기 전 간단하게 챙겨 줍니다.
쩡♡
요거트
베리와 아몬드를 넣은 그릭요거트 운동 전 챙겨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곶감견과류말이
1 레서피명: 곶감 견과류 말이 2 리뷰 인증 사진및 레서피사진과장 3 인원/분량 :4~5인분 4 레서피 총소요시간1시간 5 재료 리스트: 곶감7개 꿀 견과류 6 조리단계: 1)대봉감을 배란다에서 15일정도 말립니다 2)말린감은 꼭지를 자른후 씨를 발라내고 속을 잘정리합니다 3)견과류는 팬에 볶아줍니다 호두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를 각각볶아서 식혀줍니다 카커기에넣고 카트카트합니다 체에받쳐 가루를 골라낸후 꿀을넣고 버무려준후 동굴동굴하게 만들어놓아요 4)속을 발라낸 곶감속에 견과류속을 넣고 말아준후 손으로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5)만들어진 곶감견과류 말이를 잘라줍니다 6)한개씩 랩을 씌워 냉동보관하고 머코싶을때 먹습니다 7 음식팁:곶감이 너무 마른경우 잘말아지지않아묘 적당하게 건조하세요 두바이에서는 두쫀쿠가있다지마 대한민국에서는 더맛있고여양가높은 곶감쫀쿠가 있답니다 추천합니다
기쁨이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와 땅콩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있어 입 심심함 달래기 좋습니다 불포화지방 등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초코볼
아몬드 초코볼 먹었습니다 달콤한데 당은 1g이라 당관리도 됩니다 아몬드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 한 딸기 🍓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ㄱ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 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야채 과일 블루베리 아몬드 복분자 분말까지 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 듬뿍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샤인머스켓 풍덩,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 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 한 딸기 🍓 구운 그래놀라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 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입터짐방지
로코초코 아몬드 입터짐 방지로 좋아요
라미에뜨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 한 딸기 🍓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 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넣고 계란과 아몬드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