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굿 아몬드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쏘굿 아몬드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나가기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지방플레인 요거트
요새 살이 많이쪄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요거트를 좀 먹어야 겠다고 생각이들어 롯데마트에 갔다가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900그램에 5690원하는 롯데마트 오늘 좋은 요거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당0%무가당 지방함유15%라고 써있었습니다 일단 900그램에456칼로리 밖에 안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에 300그램씩 먹는 편인데 양도 3번이나 나눠먹을수있고 3번 나누어먹어도 115칼로리 밖에 되지 않으니 여기에 아몬드랑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으면 건강간식으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맛을 본 결과ㅋ역시 무가당이라 맛은 새콤하고 건강한 맛 다른 플레인 요거트보다 가벼운 맛이랄까요?ㅋ 그래도 건강 간식 가격대비 너무 괜찮네요^^배변활동도 조금 나아진 듯^^롯데마트에 있는 오늘좋은 저지방 요거트 추천합니다
지니539780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이제 퇴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라떼가 신이 나서 이렇게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5시 10분에 나 퇴근해서 대학로에 강아지옷파는데 들려서 라떼 겨울 옷으로 한 두 벌 정도 장만를 했는데 이게 잘 맞으면 정말 좋을 텐데 결론은 조끼만 괜찮고 다 후드티는 라떼가 너무 불편해해서 결국 환불해야 합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바닥이 너무 질퍼하고 차니까 라떼를 몇 번 안아줬었거든요. 염화칼슘도 많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많이 못 걷고 라떼랑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7700보예요. 들어와선 어떻게든 감기약 먹어야 하니까 간단히 먹으려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얼른 한팩 마시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6시 45분에 나 혼자 나갔답니다. 12000보는 채워야 될 것 같아서 7시 36분까지 걷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2,500보 입니다. 물도 2컵 적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아삭아삭한 금사과 와 찐계란으로, 남편은 사과와 콜드브루 따뜻 하게 한 잔 내려서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마그네슘 효능 총정리! 눈떨림·수면·피로에 좋은 영양제와 음식 추천 ✨
요즘 들어 이유 없이 눈 밑이 자꾸 떨리는 느낌, 혹시 있으셨나요? 저도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럴 때 ‘마그네슘 부족’을 의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가 직접 정리한 마그네슘 효능과 추천 음식, 영양제 정보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 하루에도 몇 번씩 피곤함이 몰려오고, 밤잠 설치는 날이 잦다면 꼭 한 번 체크해보세요! ✅ 마그네슘 효능, 생각보다 많아요! 1. 눈떨림 개선 신경 전달 물질 조절에 관여하는 마그네슘! 부족하면 눈꺼풀이 실룩거리거나 떨림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2. 수면 질 향상 마그네슘은 멜라토닌 생성에 관여해서, 밤에 잘 못 자거나 자꾸 깨는 분들께 효과적이에요 💤 3. 근육경련 & 피로 회복 운동 후 근육이 뭉치거나 쥐가 자주 난다면, 마그네슘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또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스트레스 완화 + 집중력 향상 불안하거나 자주 예민해지는 요즘…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준다고 해요. 저처럼 집중 안 될 때 간식 대신 마그네슘 영양제 챙기는 것도 방법이에요. 🍌 마그네슘 음식 vs 영양제, 어떤 게 좋을까? 마그네슘은 다양한 음식에 들어 있어요. 대표적인 마그네슘 음식 시금치, 아보카도, 해조류, 아몬드, 바나나 등 하지만 현대인의 식습관으로는 권장량을 다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그네슘 영양제로 보충하는 분들도 많아요. 보통 하루 300~350mg 섭취가 권장되고, 비타민 B6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는 팁도 있어요! 💊 마그네슘 영양제, 저는 이렇게 먹고 있어요 저는 최근에 '액상 마그네슘' 제품을 알게 돼서 복용 중인데요. 기존에는 알약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앰플형으로 간편하게 마시는 제품도 꽤 많더라고요. 특히 자몽맛 나는 제품이라 하루 한 병 마시는 게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흡수가 빠르다는 점, 그리고 함께 들어있는 홍경천 추출물과 비타민 B군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홍경천은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된다고 해요!) 💬 마그네슘, 그냥 “피로회복제 성분 중 하나겠지~” 하고 넘겼던 저였는데, 눈떨림, 수면질, 피로, 근육통, 스트레스 조절까지 이렇게 다양한 효능을 가진 성분인 줄은 정말 몰랐어요. 요즘 마그네슘 효능 검색하시는 분들 많던데,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음식으로 충분히 챙기기 어려운 날엔 영양제로 가볍게 보충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마그네슘 제품 드시고 계신가요? 효과 보신 영양제나 음식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덜 익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u찌니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케이크
♧곶감과 아몬드가들어간 당근케이크 만들기 레서피 재료: 계란4개,당근400g,설탕1컵 식용류1컵 소금1/2t 밀가루21/2컵 베이킹소다2t 비ㅣ이킹파우더2t 곶감 아몬드 모든재료를 준비합니다 당근은 곱게 채썰어줍니다 곶감과 아몬드는 갈아줍니다 위에있는 재료 볼에 계란4개 설탕 소금 식용류 밀가루 베이킹소다 베이킹파더 채친당근 다진곶감 다진아몬드를 차려로넣고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기밥솥에 식용류를 바른후 넣어줍니다 만능찜으로 50분 취사를 누릅니다 드디어 완성된 전기밥솥 당근케이크입니다
기쁨이님
요거트
요거트에 강황 아몬드 베리 등 넣어 고소하고 맛이 좋고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