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쑥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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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후기]일주일동안 식단으로만 4키로 감량성공
연휴에 너무 많이 먹어서 갑자기 살이 엄청 불어났더라구요.그래서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3일만에 4키로가 불었어요. 충격은 먹었지만 먹는걸 워낙에 좋아해서 곧장 납득은 갔어요.ㅋ 목표는 원래 몸무게 되찾기! 기간은 일주일! 원래 걷기운동도 같이 하지만 요즘 무릎통증으로 걷기를 많이 못하게 되어서 이번에는 식단 위주했어요. 하루 두끼만 먹었어요~간헐적단식?? 그런거였어요. 아침은 연한커피나 차로 대신하였고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었지만 절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뉴케어구수한맛으로 대체했어요. 운동을 못해서 식단을 좀 빠듯하게 했는데 일주일 내내 배가 안 고팠던 적이 없었네요ㅋ 아 그리고 제가 단것을 엄청 좋아하는데 입터질까봐 오후시간대에 사탕 1,2개정도 먹어줬어요ㅋ 그래도 뿌듯하게 딱 오늘인 일주일째인데 목표달성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4키로 감량했답니다. 과식해서 몸무게가 급으로 늘어난게 큰부분을 차지한거 같아요~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전체적으로 빠진것 같지만 역시 배가 제일 많이 들어갔어요ㅎ 원래의 배로 돌아와서 기쁘네요 뭔가 챌린지때문에 더 잘하게 된거 같아요~ 챌린지 아니었으면 하다가 흐지부지였을거 같은데ㅎ 이래저래 다이어트후기 챌린지는 매번 도움을 받네요ㅎ 이제 사진을 올릴건데 비포사진으로 충격먹지마시구요.. 미리 죄송합니다ㅠ
앙칼진애미나이
다이어트 후기
1.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 기간 7일 3. 감량전 몸무게 눈바디 60.55kg, 허벅지 둘레 67cm 4. 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59kg, 허벅지 둘레 65cm 5. 감량 방법(식단) 아침 무게 상관없이 고구마 1개 점심 현미밥 또는 두부 250g + 양배추쌈 + 닭가슴살 소세지 100g 저녁 삶은 계란 1알 간식 두유 1잔 6. 감량 방법(운동) 10층 계단 오르기 * 10세트 스쿼트 50개씩 * 4세트 7.꿀팁 및 조언 솔직히 유산소해야 골고루 빠지는 건 알고 있지만 허벅지에 많이 살이 불어나서 하체 운동만 일주일 해봤는데 역시나 하체는 잘 안빠집니다. 몸무게가 줄어든만큼 허벅지 둘레가 살짝 빠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굳이 조언드리자면 스쿼트할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갈것 같으면 차라리 어깨너비보다 발을 벌리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담쓰담쓰담
양배추가 들어간 양참덮밥과 플랭크 숄더 탭 운동으로 다이어트했습니다
저는지금 9개월 정도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데 처음에 56kg 정도에서 51.4kg입니다. 2주일 전에 52.8kg였는데 지금 51.4kg가 되었습니다. 식사는 지금까지 먹던 것말고 새로운 것으로 효과를 보려고 규현씨의 양참덮밥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양배추 칼로리는 100g당 14칼로리라많이 먹더라도 부담없는 다이어트 초간단 재료입니다. 양배추 반개하고 계란 한 개, 참치캔 한 개, 현미밥인데 참치기름은 빼줍니다. 참치가 있기에 다른 간을 안 해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확실히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식이라 효과가 좋았습니다. 운동은 무조건 살이 빠진다는 플랭크 숄더 탭을 해 봤습니다. 동작할 때 손을 어깨에 번갈아 가며 터치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제 체중을 버티는 것이 어려웠지만 계속 시도해보니 꽤 체지방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이었습니다. 이 동작을 할때 복부 코어에 집중하면서 상체를 곧게 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생중
포어모스트 그룹 CEO인 안젤라 차오 사망
포어모스트 그룹 CEO인 안젤라 차오(Angela Chao) 하버드 출신 재산 1조 이상 미치 맥코넬 상원 원내대표의 처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교통부 장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낸 일레인 차오의 여동생 사건 안젤라 차오(Angela Chao)의 차량이 텍사스 연못에 빠져 익사. ---- 사유지에서 운전하다가 연못에 빠진후 탈출 못했다고 합니다. 자동차에 있어서는 차량 유리 깨는거랑 안전벨트 끊는것 정도는 숙지를 해야 합니다. 탈출 도구도 만원 안팍 인데 재산이 1조가 넘으면 뭐해 만원짜리 대비 안하면 위기시 불귀에 객이되는거죠
야고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요즘 잠깐 빠진 취미생활입니다.
처음 해바라기 완성하고 그다음으로 황금잉어. 그리고 지금하고 있는 부엉이 입니다. 음... 눈은 빠질거 같지만 손에서 놓질 못하고 있습니다.
미르윤
밀크도 출석
1일 빠진거 열받아
야고
웨딩 임파서블
이드라마 요새 너무 재밌네요. 여주인공 전종서 연기도 연기같지않은 자연스런 말투도 참좋아요. 손석구 때문에 봤던 연얘빠진 로맨스에서 전종서배우 다시보게됐어요.
연주야아
방앗간 다녀왔어요.
친정부모님이랑 쑥,쌀, 콩 가지고 방앗간가서 쑥떡이랑 콩가루 만들어왔어요 냉동실에 넣어놓고 하나씩 쑥인절미 만들어 먹으면 넘무 맛있어요 ^^
가나슈
점심 고등어 자반 🐠
부랴부랴 쌀불리고, 자반녹이고..ㅋㅋ 두부가 빠진 냉이 국 (버섯만 많이요)
뽀봉
청둠오리
물빠진 갯골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청둠오리들 과 철새들
차칸청춘
모니모 걷기
이빨빠진게 많네요 오늘은 체크했습니다
다우니향기
2/29목 공복 체중 / 물 0.5리터 도전
어제 저녁 상하이버거 먹었는데 왜 빠졌죠?🤔 4시반쯤에 먹어서 그런 걸까요? 어쨌든 조금이라도 빠진 게 좋네요 👍 찌면 찐 대로 빠지면 빠진 대로 그 안에서 행복 찾기!!
더달달
3주동안 3키로 뺀 후기
아래사진이 다이어트전 모습입니다. 몸무게는 54였습니다. 아래사진은 3키로가 빠진 모습입니다. 빼는데 3주 걸렸습니다. 고기를 아예 끊었어요. 몸무게는 51이 되었습니다. 눈바디는 사진들 참고 하세요.
임향숙
나는솔로하는날
티비보기에 빠진 아주미네요 나는솔로 넘 좋아해용 오늘 첫데이트 어찌 하는지 넘 궁금해요
송쩡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3주 정도 다이어트 기간 잡고 했습니다. 50.2kg에서 47.9kg으로 감량했습니다. 뱃살이랑 등살이 좀 빠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워낙 붓기가 있던 터라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체지방이 많이 빠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많이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제일 나중에 조금만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과식을 종종하는 편이었는데 최대한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일부러 먹방도 안보고 명상이나 책보려고 노력도해봤습니다. 운동은 홈트위주로 해주었습니다. 실내자전거도 해주고 유투브 영상보면서 따라할수 있는건 몇가지 돌려가면서 해봤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될 수 있는대로 움직여주려고 노력했고 하루에 한번은 계단으로 집까지 올라가도록 해봤습니다. 다이어트는 건강생각해서 하는 것이니 길게 봐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만 아직은 초짜인지 몸에 안좋은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힘들겠지만 계속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밍키199
이번에 도로에서 트럭 바퀴 빠진 사건
정기 검사도 가라가 많아요.
야고
하나 빠진게 좀 그러네
불편해 ㅋ
야고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일주일 동안 다이어트를 해봤습니다. 앞자리 바뀌는건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0.8kg감량했네요. 식단은 아침에 과일조금이랑 커피 마시고 점심은 한식 위주의 일반식 저녁은 샐러드나 계란두유 간단히 먹었습니다. 달달한 간식 참는게 제일 힘드네요ㅠㅠ 운동은 거의 못했습니다. 스트레칭이랑 일상속에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하루에 한시간은 걸었습니다. 0.8kg 감량이지만 뱃살이 조금 빠진듯한 느낌입니다. 더 꾸준히 노력하면 좋을듯 싶은데 식욕때문에 좀 힘드네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이 훨씬 중요한것 같아요. 규칙적인 식사로 조금씩 먹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달엔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주여니2
비포애프터 후기
전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이제 세달좀 넘었고 8,9키로정도 빠진것 같아요 ㅋㅋㅋ 저번에 목표체중인 50키로를 찍었는데 생각보다 크게 힘들진 않아 쭉 다이어트 하기로 했어요 ㅎㅎㅎ 많이 배고픈날엔 최대한 칼로리없는거로 조금먹긴 하는데 요즘은 도토리가루를 누가 줘서 그거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고있네요^^ 드디어 앞자리가 바꼈는데 역시 앞자리바뀐 기분이 더 좋네요 ㅋㅋ
cho3927
인절미 팥쑥떡
아점으로 먹었어요
보통아이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크런치 한입쏙
단백질바 길쭉한것도 있지만 저는 한입에 쏙쏙 먹는게 깔끔하고 좋아서 미니미 사이즈로 구매해서 먹는중이랍니다~~단백질바도 좀 뻑뻑한게 있고 견과류가 많아서 씹기가 힘든것도 있고 이게 초코바인지 구분하기 힘든것도 많은데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는 크런치한 식감은 살리면서 초코의 달콤함은 있지만 당함유량이 40%나 낮추었다하고 단백질,아미노산등등 여러 영양소가 밸런싱설계되어있어서 평생 다이어터라 생각하고사는 저에게 딱맞는 간식템이더라고요~~ 한번씩 드셔보길 추천드려요
별사탕향기
양줄이기 다이어트 도전
이번에 드디어 정말 오랜만에 앞자리 바뀌었다 너무 기쁘고 좋았다 제발 다시 올라가지 말아야 하는데 요즘에 양줄이기 다이어트 도전 . 하루 2끼먹고 저녁은 최대한 점심겸 저녁으로 이른 저녁으로 먹는다. 원래 엄청난 대식가로서 양을 이만큼 줄이는 것도 큰 도전인 것 같다. 헬스장은 다니다가 최근에 바빠서 못갔고 지난주에 약속이 있어서 외식을 했더니 몸무게가 올라갓지만 다음날 양을 줄였더니 금새 다시 자리를 찾았다 그래도 생각보다 먹는양에 비해서 안빠진다고 생각하는건 내착각인지 일단 양줄이기로 다이어트를 지속해보려고 한다.
슈비므네
찌고 빠지고의 반복 다이어트 후기
핑계라고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정말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난번 다이어트를 끝내고 계속 맥주를 달고 살았더니 지난번 보다 2키로나 불어있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란 잠시 망각하고 있으면 찌는건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잡고 일주일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급진급빠는 누가 잘빠진다고 했던가요 일주일전부터 매일 만보걷기와 저녁 단백질쉐이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빠지진 않습니다. 지금 75키로가 계속 되는데. 이게 몸에 기억되서 그런지 여기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다음엔 좀 다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변형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샤바댕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항상 1년 내내 365일 다이어트 중 2월 14일부터 2월 26일 12일 동안 1kg 감량 (1월 25일 ~ 2월 26일까지 5kg 감량) 눈바디 : 12일 동안 거의 변화가 없고 몸무게도 1kg 감량이라 얼굴 볼살이 좀 빠진 거? 식단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는 저이기에 나름 밥을 반 공기 안되게!! 반찬을 좀더 먹었고 특히 알배추나 양배추에 쌈 싸서 꼭꼭 천천히 먹으니 포만감에 배도 부르더라고요 저녁엔 찐고구마,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삶은계란, 토스트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but 명절에 남은 음식 & 선물용 간식 & 정월대보름 등등 으로 저번보다 기름진 음식을 더 먹었고, 간식을 자주 먹었어요. 운동 : 먹은 만큼 운동하자! 몸이 안 좋은 날 빼곤 하루에 만 보이상, 안 좋은 날은 육 천보. 우선 먹으면 눕지 않고 한 바퀴라도 걷거나 계단 오르기라도 했어요. 특히 챌린지 참여로 하만챌, 지육챌로 받는 캐시 쏠쏠하잖아요~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 그리고 저녁엔 뭉친 종아리 알 풀어준답시고 폼롤러로 스트레칭해 준답니다. 꿀팁&조언 : 식단 정말 중요하죠!! 하지만 저처럼 밥을 먹어야 하는 분들도 계시다면 소량의 밥과 반찬을 먹어주고 운동하세요! 걷는 것도 빠르게 걸으셔야 해요!!! 먹는 걸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조금씩 먹고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뺍시다^^ 특히 저녁에 군것질하지 말고, 사두지말고 쟁여두지말고, 눈에 안 보이면 사러 가기 귀찮아서라도 안 먹을 테니 정 먹을 거면 차라리 간식타임 때.. 먹고 운동합시다.
따르
28kg 체중 감량의 기적
2020년 1년동안 28kg을 뺀 저에게는 기적같은 체중 감량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키가 158cm에 체중이 78kg이 나갔는데요. 원래 평균 체중은 60kg대에서 왔다갔다하는데 먹는데 장사가 없었고 체중계와 거리를 두고 살았더니 어느새 78kg까지 쪘더라구요 살찐것도 살찐거지만 이 당시에 몸이 안좋아 병원에서 검사결과 공황장애에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살뺄 결심을 한 후 시작한 식사량 조절과 운동은 첫째: 밥 반공기만 먹기(제가 밥순이라 기본 두공기를 먹음) 둘째: 라면 안먹기 세째: 조금이라도 퇴근후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 주변 걷기 넷째: 웟몸일으키기 50회 이상 다섯째: 스트레칭(5분이라도 매일 실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매일 꾸준히 했더니 한달만에 15kg이 빠졌습니다 이때 두달만에 63kg정도까지 (-18kg) 뺐는데요. 처음에는 암이나 당뇨병 걸린줄 알고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행히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후 한번 빠지기 시작하더니 일년 사이에 총 빠진 체중은 28kg 일년 뒤 체중은 50kg. 그런데 제가 보이는것보다 8kg 더 나가기에 체중은 50kg 인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42kg정도로 봐주어서 별명을 해골이라고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일년동안 탄수화물 줄이기와 매일 놀이터 걷기와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매일같이 했더니 얻은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다 약간씩 느슨해지다보니 2022.08.03.조금씩 살이 붙고 2024. 1. 31. 평균 63kg대로 다시 쪘습니다 요즘은 식사량은 적당히 먹고 운동은 만보걷기만 실천중이라 살이 쉽게는 안 빠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식사량이나 운동 그리고 스트레칭도 병행하면 살이 빠지겠지만 이 정도로만 움직이면서 더 이상 살이 안찌고 조금씩 체중을 줄여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식사량은 왔다갔다하지만 6천보와 만보걷기 챌린지 덕분에 매일 만보걷기 실천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긴 다이어트 후기였는데요. 일년간 28kg을 빼면서 느낀건 살찌는 지름길은 탄수화물. 특히 라면이 살이 많이 찌고 고기는먹어도 그닥 살이 안쪘으며 운동은 꾸준히 해야된다는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저에게 제일 중요했던것은 매일 체중을 재는것이었습니다. 어떤분들은 매일 체중을 재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악효과가 나신다는 분들도 계신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매일 체중을 재야 체중이 조금 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어서 식사량 조절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도 매일 아침에 체중을 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일년 내내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나이살이 들어서 그런지 찌는건 쉬워도 빼는건 진짜 어려운데요. 몸매가 날씬해지기 위한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일년 365일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바보천재
13일간 다이어트 before/after후기
13일간의 다이어트후기 입니다 생각엔 미션 기간이 길게 느껴졌는데 막상 후기를 적을려고하니 빠진 몸무게는 1kg?정도 입니다 업무 특성상 아이들 방학때 같이 방학을 해서 일을 잠시쉬고 있어서 빠짐이 적네요^^;; 1-before사진 13일후-after사진 2-감량기간 2/13~2/26(13일) 3-감량전 몸무게&눈바디 4-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감량방법(식단) 아침엔 물과함께 유산균 복용, 물3잔 더 마시기 점심은 편하게 식사 저녁은 늦어도 오후6시 이전에 간편하게 간식또는 가벼운 식사로 해결 6-감량방법(운동) 하루에 만보걷기 16시간 이상 공복유지 그리고 새벽 공복운동-헬스 러닝,실내자전거 타기 7-꿀팁및 조언 긴~공복유지에 힘쓰면 일주일 3일이상 운동 사이사이 하루 1.6L물마기 입니다
건빵엔별사탕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제가 다욧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딛을때 찌릿하는 통증과 다리에 힘을주면 쥐가 나려는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결심을 하였네요. 임신 막달에 쥐가 금방 났었는데 몸무게가 63키로가 되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정확히는 23년 11월20일쯤부터 63키로찍고 시작했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하니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시간에 허기를 못참고 먹었었어요. 살은 빠졌지만 식이조절은 못한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녁 7시 이후로만 먹지 말자. 단 삼시세끼를 챙겨먹자였어요. 아침 - 구운계란1개 (밥통), 블랙커피 종이컵 한잔 점심 - 일반식 (집에서 조리한것들) 마음껏먹기 저녁 - 구운계란1개 (밥통), 양배추 8분의 1컷팅 수 준. 단백질은 무조건먹기. 계란 질리면 두부 절 반. 양념장 없음. 약속 있을시에는 최대한 절제 해서 먹기. 주말 - 외식은 점심 한끼. 아침 먹고 외출하기 나가서는 좀 더 허용하기. 주말자체 허용모 드. (평일보다 ) 간식 - 거의 없애기. 배고프면 계란 1개, 두유 한팩 물론 7시가 넘어가서 먹게된날도 있는데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9시 이후는 절대 안먹기. 음식의 원재료를 많이 섭취한듯해요. 특별한 운동은 안하고 점심먹고 남은시간 활용해서 걷기. 저녁에도 마트 일부러 다녀오고 스트레칭 조금 했어요. 식이를 조절하니 확실히 빠지네요.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다이어트 후기 챌린지를 일찍 못봐서 2.20 일과 2.26일 비교분만 있네요. 6일로도 1.4키로가 빠지긴했지만 저는 63키로에서 시작해서 하고 있던거니 제 전체 빠진 무게는 6.3키로네요. 몸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처음에 찍어 놓았으면 확연히 비교가 됐을텐데 저 6일 기간은 찍는 의미가 없네요. 허리가 들어가고 두턱이 사라지고 얼굴혈색이 돌아오고 내장지방이 7에서 5로 내려왔다는 저만의 눈바디입니다^^ 다이어트는 다들 자기만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전 오히려 센터가서 빡시게 하는것보다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음식조절하는게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예전에는 샐러드며 구색을 다 갖췄는데 지금은 그냥 편하게 되는대로 제일 간단한거를 준비해요. 그래야 안질리고 유지하는 비법인거 같아요. 우리 지니어터님들도 다요트 성공하세요. 할수있어요^^ 2주만 참으시면 할만해집니다. 파이팅하세요.
한라봉봉봉
꾸덕꾸덕 프로틴바로 입막음 방지
단백질바 많지만 그 중 칼로리 대비 프로틴 함량 많은 게 중요한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몇 개 추려서 먹는 중이에요 최근 빠진 프로틴바인데 130kcal에 단백질12g 들어있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꾸덕한 식감에 입막음 방지도 되고 포만감도 드는 편이라 종종 애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나갈 다이어트 프로틴바와 함께 성공길만, 감량길만 걸으려구용
쏘냥이다냥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1. before / afrer 사진 2. 감량기간: 2024.02.20 - 2024.02.25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70.4kg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67.7kg 5. 감량방법(식단) 아침은 단식을 했고, 저녁은 최대한 7시 전에 먹었어요. 6. 감량방법(운동) 퇴근 후 1시간 씩 빠르게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설날에 급하게 찐 살이어서 빠르게 빠진 것 같습니다.하지만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게 항상 답인것 같습니다.
시민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