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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식단관리

오늘 아침은 건강하게 챙겼어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선물 받은 블루베리와 캐시딜에서 구입한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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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아침 식단관리

혈당기록6기4차

날짜=7월3일수요일 측정시간=점심식후  섭취식단=비빕면.대패 오전에 30분운동 10분 근력운동하고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집청소하고 점심먹고 요구르트와 블루베리갈아서 한잔마시고 4시간지나서 체크했다 여전히100밑으로는 가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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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os

혈당기록6기4차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3.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어제 간식 폭탄했던 걸 후회했다. 내가 아직 혈당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지...반성 또 반성 오늘은 간식을 절제 아니 좀 며칠만이라도 끊으려고 노력했다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 소불고기, 잡곡밥, 블루베리 오랜만에 밥을 싸왔더니 맛있다. 싸 온 블루베리는 오후 간식으로 먹었다. 어제 간식을 너무 먹어서 속이 아직 편하진 않다.  점심 먹고 스쿼트도 하고 좀 쉬었다가 앉아 일하고 2시간 후 체크 오늘은 어제보다 착한 수치 그런데 전에는 두자리였는데 요즘 불량식단이어서인지 세자리여서 좀 불안하다 오늘만 건강식이 아니라 늘 건강식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나오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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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슈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

7월2일 아침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오이 당근 비트 견과류 샐러리 블루베리 토마토 병아리콩) 삶은달걀, 삶은감자,치즈,우유 출근후간식-콤부차,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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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 6일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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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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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아이들 아침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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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아이들 아침

7.2(화)혈기챌6기 6일차

7.2(화)취침혈당이예요. 아점:닭가슴살.두유.블루베리 저녁(5시):두부호박고추장찌개.닭가슴살반개.냉동밥150g.돈까스. 저녁을 많이 먹었더니ᆢ힘드네요. 낮에는 입맛이 없다가.배도안고프고.꼭 저녁되면배고파진다니깐요.8시쯤 나가서 5키로 1시간넘게 걷고왔어요. 그래서 혈당이 취침혈당이 좋아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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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화)혈기챌6기 6일차

7월 2일 (화) ㅣ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7월 2일 (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두부부침에 논알콜 맥주를 마시고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를 넣어서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06이 나왔네요. 식후 혈당으로는 좀 낮은 수치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오늘도 뭐가 바쁜지 또 시간을 초과했네요.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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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화) ㅣ혈당일기 6기 7일차

저녁은 간단히

오늘저녁은   그릭요거트 샐러드 복숭아 랑 그래 놀라 올려서 두유랑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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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행복

저녁은 간단히

혈당일기 챌린지 6기 5일차

날짜: 2024.7.2. 점심식사 후 2시간 내용: 간식을 잘 참았다가 이게 폭발하면 끝도 없이 먹게 된다. 이걸 고쳐야 되는데 쉽지 않아 오늘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두부구이, 블루베리, 콩찰떡 냉동실에 있는 마지막 콩찰떡이라 데워왔다 근데 이게 화근 며칠전에는 이걸 먹고도 혈당이 착해서 방심했나보다 오늘은 이 메뉴로 먹고 식후 스쿼트 100개와 10여분 걷기 후 업무를 시작했는데....150나왔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제 식단의 영향이 있는 것 같고 나도 모르겠지만 다른 요인도 있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착한 식단을 하고 움직일 수 밖에... 항상 고혈당 후 깨닫게 된다 내 소중한 췌장을 보호하자 착한 식단 그리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혈당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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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챌린지 6기 5일차

간식

에프에 바삭 구운 크루아상과 블루베리 생크림과 함께 중딩이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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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간식

7월 2일 (화) l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2024.07.02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4시 57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88mg/dl - 내용: 오전 10시~10시50분 기구필라테스 수업 받고, 집에 와서 오리고기와 상추, 잡곡밥, 계란후라이1개를 먹었다. 포만감있게 먹고나니 아직 지금 이 시간까지도 배가 고프지가 않다. 산책 할 겸 다이소에 좀 다녀와볼까한다. 저녁은 요거트와 견과류, 바나나 작은걸로 2개, 블루베리 10알 정도 먹을 것이다. 저녁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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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7월 2일 (화) l 혈당일기 6기 6일차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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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7월 1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2024.07.01 공복혈당 전날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두유 미숫가루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을 쟀습니다 혈당수치가 98이 나왔네요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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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날짜: 2024.7.1 점심식후2시간 후 내용: 아침도 든든하게 먹었는데 출근해서 왜 입이 심심한지... 이럴땐 서랍에 간식이 없어야하는데 오늘 딱 들어온 간식(약과, 젤리) 약과를 거의 1/3봉지를 먹어버렸다 젤리도 2봉지 하.....혈당체크를 할까 하다가 참고 점심도시락(샐러드, 고등어구이, 찰떡, 블루베리) 먹고 움직였어야하는데 발이 아파서 의자에 앉아 잇다가 혈당을 쟀다. 당연히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ㅠㅠ 정신차리고 간식 끊고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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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걸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씻고 잠시 휴식 후 더운 요리 하기에는 진이 다 빠질거 같아  오늘도 가볍게 샌드위치로 때웁니다 오이+그릭요거트+계란2개+슬라이스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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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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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얼려먹으면 좋은 음식들

얼려먹으면 좋다는 기사를 보고 우리 유저분들께 정보 알려드려요 두부, 블루베리, 시금치, 브로콜리를 얼려먹으면  영양성분이 높아진대요 블루베리는 얼려서 그냥 요거트랑 먹으면 되겠네요 두부는 얼렸다 녹여서, 시금치 브로콜리는 데쳐서 얼려서 녹으면 요리해 드셔보세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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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혈당 일기 6기 7일차

24.7.1(월) 공복 혈당 ; 119 ㅠㅠ 문제야.. 문제.. 어제 저녁에 곱창 볶음 먹고 옥수수 1개 먹고 블루베리 한 주먹 먹고 식후 혈당은 좋았다.. 그 후로 안먹었는데.. 10시간은 공복이었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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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6기 7일차

혈당일기 6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귀리그릭요거트, 상추샬러드, 고추 오이 스틱, 조기구이, 현미보리밥 저녁식후 유산소 2시간 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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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6기 3일차

팥빙수

블루베리 팥빙수 올여름처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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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팥빙수

투데이넛 요거트

견과류가 다양하죠~ 요거트 건포도만 살짝빼고~ 톡톡 부셔서~ 블루베리와 간식으로 챙겼죠 ㅎ 은근 견과류 조합 맛나죠~ (풀무원 그릭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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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투데이넛 요거트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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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홈베이킹 간식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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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둘째의 아침

비가와도 주말 아침 변함없는 루틴 사과 반쪽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먹고 독서실행~~ 짠하면서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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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둘째의 아침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2024.6.29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 저녁으로 닭도리탕을 먹었다 식사후 블루베리 스무디와 과일 참외를 먹었다 혈당이 걱정되었는데 다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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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삐삐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혈기챌 6기 5일차

6월 29일 맑음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섞어 먹고 식빵에 잼발라  한쪽 먹고 30분 정도 산착을 하고 당을 측정하였다  좀더 분발 하여야 하나 수치가 맘에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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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6기 5일차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넣어서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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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요거트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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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28(금)혈기챌6기 4일차

6.28(금) 점심후혈당이예요. 점심은 삶은계란3개.두유.블루베리 저녁은 유부초밥. 점심후  부산가야되서 저녁은 늦게먹었네요. 가는도중에 저혈당증상와서ᆢ정신없었어요. 가방속에 사탕있어서ᆢ그나마 먹고정신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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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6.28(금)혈기챌6기 4일차

6.28금🔺️혈당일기6기3일차

6월28일금요이 공복혈당127mg/dl 공복16시간만에 잰건데..왜또 이리 높은건지는 알수가없네;;;효소와콤부차를 주기적으로 먹는게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서 안먹기 시작한지 2일째..조만간 정상수치 잡히겠지?!..오늘 아점은 계란전이랑 그릭요거트로 깰끔하게 먹고 저녁도 비빔밥약간먹고 난 잘한것 같으다 내일공복혈당은 괜찮을꺼라 맏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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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금🔺️혈당일기6기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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