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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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결심 후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식단 관리'죠. 매일 닭가슴살 삶고, 채소 씻고, 도시락 싸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런 저를 위해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것이 바로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6개 세트를 26,900원에 구매했어요. 한 끼에 약 4,500원꼴이니, 사실 밖에서 사 먹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비하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배송은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꽁꽁 얼린 상태로 도착했어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밥과 반찬이 칸으로 잘 나뉘어 담겨 있었고, 도시락 종류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새우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겉으로만 봐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였거든요. 조리 방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냉동 상태 그대로 비닐만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 정도 돌리면 끝! 띵- 소리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도시락을 꺼내는데, 냄새부터가 꽤 괜찮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맛! 솔직히 냉동 도시락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제가 먹은 메뉴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곤약볶음밥'이었는데,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반찬으로 들어있는 채소들이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보니 물컹해져서 아삭한 식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는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전체적인 양이... 저처럼 평소에 밥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을 하자면,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접 만든 신선한 음식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셰인
아이스크림 후식 먹어요
더운 여름에 먹기 딱이네여 투게더 큰 거 하나 사두고 더울 때마다 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리나
시원한 곡물 라떼
시원한 아이스 디카페인 커피와 곡물 라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타임이네요.
쩡♡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아와 복숭아 케이크 먹어요.
산책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복숭아 조각 케이크 먹으며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랜만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시원한 단호박
단호박이 해동하니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합니다 비가 온 다음인데도 너무 더워요
마음그릇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삭슈카)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원래 20년전 결혼 전에는 하는 일도 육체 활동량이 많고, 기초 대사량이 많아서요, 먹는 거나 술 마시는 횟수에 비교하면 그렇게 살이 찌지 않았었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 후 생활 패턴이 안정되고 아침을 먹게 되니까요.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20년이 지나서 현재 조금 줄기는 했지만, 결혼 전 보다 약 12kg 몸무게가 늘었고요. 최근에 하는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역시 근육량은 줄고, 지방 수치는 증가하는 거 같고요. 약 3-4년전부터 아내가 주는 식사 식단이 많이 바뀌는 거 같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올해 중학교 3학년인 막내 딸이 몇 년 전부터 식단에 엄청 신경 많이 쓰기 시작했어요. 요새 우리 집이 가장 잘 해 먹는 다이어트 특별 식단은 에그 인 헬이에요. 얼마전부터 유행하는 브런치 카페에서 우리 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히는 메뉴이고요.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소세지 빼고는 토마토, 각종 파프리카, 파, 마늘, 양파, 치즈, 계란, 우 등 그냥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시피 메뉴인 거 같아요. 원래 서양 음식이 아니고 터키 음식인데 우리 나라에서 유행하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에그 인 헬이라는 음식이 더 유명해서 혼용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는 레시피에 비해 각종 영양 성분이 적절히 갖춰진 거 같고요. 칼로리도 먹는 양에 비해 적은 다이어트 요리인 거 같아요. 집에서 만드는 방법도 많이 어렵지도 않고요. 우리 아이들도 학원 끝나고 와서 밤에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고요. 밤에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제가 가끔 음식하고 아내와 와인 한 잔 하는 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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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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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충전하네요.
정신없이 바빴던 점심 시간을 보내고 시원한 아이스라떼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 고 피로도 풀어주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게 충전 한 잔
산책 후 얼음 가득 담긴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열기도 내리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쩡♡
달콤한 디저트시간
바닐라 아이스크림 듬뿍 넣어주고 진한 커피 원액 부어주면 끝... 쓴커피와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밸런스 좋아요..^^ 식후 달달하게 당충전하고 근력운동 하러 출발해요...
장보고
시원하게 한 잔하며
저녁 식사 후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와 콜드 브루 한 잔 시원하게 마시며 소화시키네요.ㅎ
쩡♡
아메리카노
미용실 왔어요 아메리카노 주시네요 날씨는 비가와서 좀 선선해졌지만 그래도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시원하게 마시는중입니다
쉬림프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 맛과 영양을 챙기는 똑똑한 선택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체중 관리와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어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균형 잡힌 영양 구성 때문인데요. 실제로 섭취해본 후기를 중심으로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백질을 중심으로 채소와 곡물이 조화를 이뤄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소고기 등 다양한 단백질원이 사용되며, 현미밥이나 잡곡밥과 함께 제공되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칼로리가 300~400kcal대에 맞춰져 있어 하루 식단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어 스테이크와 채소 조합 메뉴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연어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식이라는 느낌보다 일반 건강식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구매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세트 단위로 판매되며, 굉장히 많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격은 1팩 기준 약 5000원대부터 시작해 대량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배송은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본 결과,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균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부분이 식단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이 도시락은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돕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양, 편리함, 그리고 가격까지 고려했을 때 저는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시원한 크샷추^^~
산책 다녀오면서 동생이랑 통화해서 커피랑 호두과자 사왔답니다. 커피는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나랑 동생이랑 나눠 먹으려구요. 호두과자는 10개 사서 동생 다 주고 커피는 반 주고 내 거는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답니다. 라떼 발닦이고 아침도 먹이고 집 청소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더라고요. 집 청소하고 샤워까지 하고 챌린지 정리 좀 하니까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네요 ㅋㅋ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다 크샷추가 먹고 싶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포 섞어서 물 더 넣어서 메가리카노 컵에 잔뜩 만들었답니다. 커피를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오늘은 안 먹을 생각이라서ㅎㅎ 맛있게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벅왔어요
오늘은 바람이 좀 부네요 그래도 덥긴 더워요 일보고 스벅이 보이길래 들어와서 텀블러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시켜서 시원하게 마시는중입니다 바람불어 그나마 살것같은 날
쉬림프
시원한 아아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 식히면서 카페인 충전하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피로가 풀리네요.ㅎ
쩡♡
뉴발란스 메리제인 슈즈 브리즈 신상 컬러 후기
운동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운동화나 데일리 슈즈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헬스장 갈 때나 가볍게 산책 나갈 때도 예쁘게 신을 수 있는 운동화 찾다가보니 이번에 뉴발란스에서 메리제인 신상 컬러가 나온다고 해서 공유해요! ✔️ 뉴발란스 메리제인 Breeze 뉴발란스 하면 다들 숫자 모델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이 메리제인 라인은 숫자 대신! 브리즈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이름처럼 통기성이나 가벼운 게 포인트라 운동 끝나고 발 뜨거울 때 신기 좋은 데일리템 ✔️ 25FW 시즌 업그레이드 포인트 이번 시즌에는 기존 SS 시즌용 가벼운 소재 대신, 돼지 가죽이 들어갔다고 해요! 그래서 여름용과 다른게 FW 시즌에 딱 맞는 무드에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들어서 운동 끝내고 꾸안꾸룩에도 잘 어울릴 듯 해요 ✔️ 뉴발란스 메리제인 신상 컬러 3가지 뉴발란스 메리제인 브라운 제일 인기가 많을 거 같은 컬러! 미우미우 협업 제품 느낌도 나지요 뉴발란스 메리제인 블랙 무난하게 어디든 매치하기 좋아서 코디 고민되시는 분은 블랙 추천드려요 뉴발란스 메리제인 그레이 기존 모델보다 묵직하고 차분한 느낌이 확 들죠 색상 분위기가 좋아서 어두운 계열 바지랑 같이 매치하면 얼마나 예쁘게요 ~ 이 3가지 색상 중에 브라운 컬러는 벌써부터 리셀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 뉴발란스 메리제인 가격 뉴발란스 메리제인은 어제 발매를 시작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가격은 ! 139,000원 기존보다 만 원 비싸졌지만, 소재가 완전 다르니! ✔️ 뉴발란스 메리제인 PICK 저는 개인적으로 브라운 컬러가 가장 예쁘더라고요 운동 끝나고 바로 갈아신어도 꾸안꾸 느낌 나고 데일리 운동화로 신기 좋아서 신발 고민 중인 분들께 추천드려요 지니어터분들은 세 가지 컬러 중 뭐가 제일 마음에 드세요?
한달다이어터
제로 슈가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칼로바이
요즘 다이어트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운동할 때 꼭 챙겨 먹어야하는 단백질 제품 소개 할게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후 선택한 것은 바로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이예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한캔당 단백질 14g이 함유 되어있고 제로 슈가로 당류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거기다가 락토프리 단백질로 우유를 못 먹는 사람들도 배아플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프로틴 음료라는 이름에 맞게 유청분리 단백질 5.9%가 함유되어 있고 한캔에 240ml로 총 70kcal 평소에 먹던 음료들에 비하면 엄청 낮은 칼로리고, 거기에 당은 없으면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면 아주아주 건강한 단백질 음료라고 할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를 먹는거니까 영양 정보도 꼼꼼하게 확인해줘야해요. 당류0%, 콜레스테롤 0%, 지방0% 합격!!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포도 핑크자몽 레몬라임 이렇게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포도맛으로 먹고 있어요. 칼로바이 스파클링 프로틴 맛은 포도향 그자체! 컵에 따라 마시면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고, 캔 그대로 마시면 더 톡톡튀는 탄산을 느낄 수 있어요. 첫맛은 포도향이 약한가 싶다가 먹다보면 포도향이 입에 가득 차올라요. 평소에 프로틴 가루 타먹으면 약간 텁텁하고 비린 맛이 있는 제품들도 많은데 그런 걱정없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은 신체 조직의 필수 구성성분으로 우리 몸속에서 많은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혈액을 만들고 근육을 만들고 열량을 내는데 꼭 필요해서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할 때 간편하게 챙길수 있는 프로틴 음료 언제든지 마시기 좋은 프로틴 음료 걸쭉한 단백질 음료가 부담스러울 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맛이 그런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신개념 프로틴 음료예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싶고 다이어트도 신경 쓰고 싶은데 탄산음료의 청량함을 포기 하기 어렵다면 추천합니다. 구매처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 후 저렴한 곳에서 구매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포도맛 한번 경험해 보세요.
쩡♡
블루베리 요거트
아점으로 간단하게 만든 버터에 구운 식빵과 냉동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해요 시원하게 아이스티도 한잔 곁들였어요 참고로 블루베리는 얼리면 영양가가 더 올라간대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쉬림프
시원한 아아로
산책 후 시원하게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로 더위를 식혀주며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핸드메이드 아이스 라떼 😋
카누 블랙커피에 우유 추가하고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매콤함 달래주는 입가심으로 시원 하게 한잔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유퀴즈의 이계호 교수님말
건강프로는 잘 안보는편인데 유퀴즈에 이계호 교수님 편을 보고 음식과 생활습관을 바꾸고 있어요 교수님께서는 하루에 다섯가지 컬러푸드를 먹으면 참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물을 너무 심각하게 먹는 분은 위험하다고 하셨어요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니 너무 찬 음식은 안좋다하셨어요 예로 겨울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지 말래요 건강에 관심있는분들은 한번쯤 시청해도 좋을 말을 많이 해주셨으니 참고하세요
송쩡
산딸기
산딸기 얼려둔거 꺼내서 먹었습니다 아이스라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산책 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얼음 가득 아이스 커피한 잔 마시며 열기를 내려주네요.
쩡♡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꿀을 그릭다 바
모처럼 먹어 본 아이스크림이네요. 남편은 생귤탱귤, 전 꿀을 그릭다 바! 그릭요거트에 꿀 조합으로 바깥은 새 하얀 요거트,안에는 꿀 소스가 가득하네요. 그릭요거트95%꿀 10%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소보루
어제 파바 갔더니 식빵이 다 팔렸대요 다른거로 사왔어요 아이스커피와 빵은 잘 어울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