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크티 한잔 마셔요
동네공원 다섯군데 인증하고 나서 카페에 들러 밀크티 한잔 마셔줍니다. 시원하게 땀도 식혀주며 쉬어줍니다
파인호랭이
수박쥬스&아아
더워서 수박쥬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습니다. 수박쥬스 맛있어요.
가을햇살님
식후엔 커피죠~
식후엔 커피한잔 꼭 마셔야죠~ 두잔은 카페인땜시 못 마시고...하루 한잔은 마시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했네요
파인호랭이
시원한 아보카도바나나 라떼
여름날씨 더운데 시원한 아보카도바나나 라떼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드셔보세요. 아보카도하고 바나나에 우유 베이스인데 너무 맛있고 시원합니다.
가을햇살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7월28일 혈기챌8기 7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 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김치찌게 야채봌음으로 먹고 수박 과 귤을 먹었다 야식으로 아이스바 먹음 밤에 잠을 좀 설쳤다 저녁도 많이먹고 잠도 설쳐 높게 나온거같다
글라라
혈기챌 8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6시30분쯤 조금 늦은 저녁식사를 했음 아이스아메리가노 대용량을 계속 먹고 소고기 약 200g정도 김치와 버터 버섯,양파,쌈장, 깻잎, 마늘 디저트로 빵 조금 100넘은 수치가 나온것은 당연한 결과인데 속상하다.. 오늘도 운동과 식단조절 잘 해봐야징
써니ㅋㅋ
내돈내산 31회차 제로칼로리+모나카
이벤트도 할겸 겸사 겸사 무인 아이스크림 점포 다녀옴 제로 식품에 대한 의문이 아직 있음 알룰로오스는 안전하고 맛있는 대체당이지만 하루 섭취량이 몸무게×0.9g으로 제한 소화가 안되고 그대로 몸밖으로 배출되는 특징때문에 그 이상 먹으면 복통,설사 유발함 먹는것보다 이벤트 완수한것이 더 좋음
야고
혈기챌5일차
7월27일 밤11시 아침 김밥에 콜라 한병 먹었습니다.점심은 라면 먹었고 저녁은 삼겹살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인절미,커피 먹었습니다.칩 과자도 1봉지 먹음
마이뽕
7월27일(토)혈당일기8기 4일차
날 짜: 7월 27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11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냉면을 먹었다. 소나기가 왔다가, 그치고 날씨가 좋아졌다, 몇번이나 반복해서 후덥찌근한 날씨에 시원하게 냉면을 먹으니 부담 없이 좋다. 출출한 듯 해서 카스테라도 한개, 아이스아메리카노 에어커은 계속 튼다.
동그라미1
7월27일혈당일기8기6일차
일시:7월27일 시간:오후 7시반경 내용:아침, 점심은 건강식으로 잘 챙겼어요. 저녁도 진 챙겼는데 브라보콘을 한개 먹었어요. 만보 걷기도 했으나 아이스크림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친다.
준이할미
혈당일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혈당일기 6일차 저녁으로 도코츠라멘을 먹었다. 국물이 뜨끈허니 좋아서 남김없이 먹었다. 먹으면서 순간 갈등을 했지만.. 그리고 후식으로 복숭아와 맘모스 크림치즈를 먹었고.. 미쳤는지...아이스크림도 먹었음. 그후 한시간 반이 지난즘 쟀음
파인호랭이
과일한접시
밥먹고 돌아서면 과일먹고 아이스크림먹고 빵 먹고.. 과자먹고 옥수수먹고 친정집오면 무한 돼먹돼먹해요
주안맘0413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핑크한울이
식후디저트- 아이스크림 + 아메리카노!
먹었습니다 두개 먹는것도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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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 07. 27 오전 비, 오후 더운 날 오후 2시 15분 식후 측정 아침식사는 두부 바나나 요거트 쉐이크, 견과류, 달걀 점심은 메밀국수, 달걀,도넛 단팥빵, 크림빵 약간씩, 오이 반개 저녁은 오이 반개, 밤식빵 아이스아메리카노, 초콜릿 오늘은 혈당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먹었다. 내일 공복혈당이 확 오를거 같다
은유랑
카페 진상 퇴치 개혁안
진상들 때문에 돈 내게 생겼네
야고
혈당일기8기 5일
7월27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우유+오트밀+병아리콩+바나나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밥 소고기숙주국(첨먹어봄 맛있음) 깻잎장아찌 어묵파프리카볶음 함박스테이크 배추김치
bluesea
혈당 일기 8기 2일차
24.7.27(토) 식후 혈당 ; 123 토요일!! 대충 장보고 2시 30분 늦은 점심... 남편은 자장면, 나는 짬뽕, 그리고 꿔바로우..ㅋㅋ 아침에 아이스 믹커를 먹었지만 또 핫믹커... 맛있게 먹어서인가.. ㅋㅋㅋ 수치 만족
스타벅스DT
속 쉬원한 팥빙수
날이 덥고 습하니 팥빙수가 생각나더라구요. 설빙 같은 브랜드 팥빙수 말고 옛날 시장이나 분식집에서 팔던 팥빙수가 먹고 싶어 시장에 갔죠. 하지만 시장 제과점은 문 닫아서 구매 실패 후 롯데리아에 왔습니다. 가격은 5,500원으로 생각보다 저렴하죠!? 가격 대비 맛도 나쁘지 않답니다. 위에 올라간 달달한 아이스크림과 딸기잼이 팥빙수와 잘 어울려요. 시원하고 내용물도 풍부해서 말 그대로 속 쉬원하게 먹었네요. 하지만 해가 내리쬐던 하늘에서 어느덧 비가 떨어지네요.. 날씨 정말..
평송가성
혈기챌 8기 6일차
7월 27일 (토) 점심식후 2시간후 측정기록이에요 아침/에너지바.두유 점심/냉콩국수.열무김치.아이스티커피 날이 더워 달달한 간식의 유혹땜에 힘드네요 건강한 식단으로 당관리 잘유지 하도록 오늘도 노력중이에요
지은이5088
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핑크한울이
투썸 케이크
아침에 너무 더워서 카페로 피신 왔네요. 투썸 케이크 좋아하는데 예쁜 케이크들이 많이 나왔네요. 스누피 케이크 너무 귀엽네요
로블ㅎ
7월27일혈기챌8기6일차인증
날짜;;7월27일 시간;;아침식전공복 내용:: 더운 날씨 자꾸만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생각난다. 어제 몇 개나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랬어 혈당이 조금 올랐네요. 괜찮다 하면서 내일은 신경을 좀 써보자. 덥지만 운동은 열심히 하자.
뇌순이
운동 전 아이스커피,
해야 나오지 말고 들어가, 겁이난다 겁이나🫠
치노카푸
신랑과 아침
일리캡슐 두개 내려 아이스커피 블루베리베이글에 크림치즈 두종류 황도복숭아 설탕조림 이건 신랑꺼~~ 저는 베이글이랑 커피만~~ 신랑 알바 취소되니 오랫만에 아침 같이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젠 퇴근후 옥수수를 먹고 요가를 다녀와서 시원한 설레임 그리고 바밤바 아이스크림을 두번 먹었답니다. 더운날씨 땀으로 배출하고 션한 물도 마시고 영양제도 챙겨먹으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어요.
k0mmi
메론 생크림 빵
어제 구매 한 메론 생크림빵 아침에 맛 봤어요. 메 로나 아이스크림 맛이 나네요. 안에 크림이 부드러워서 입에서 살살 녹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