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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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6월 4일 (화) I 혈당일기 4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신랑 도시락을 싸주면서 볶음밥 맛보고 간보느라 먹은게 다인데 어제 저녁이랑 별차이가 없넹. 더 낮을줄 알았는데... 어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는게도 혈당이 높지 않더니 몸무게도 별로 늘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1kg이상 확 쪘을텐데. 요즘 운동으로 1일주일에 5회 30분이상 천천히(평균페이스8km정도)달리기를 한게 다인데. ㅎㅎ 달리기를 꾸준히 해봐야겠다.
쏭엘리킴
녹차 아이스크림의 녹색의 비밀
내일부터 누에 똥 하면서 냠냠 ㅋ
야고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 오이, 당근, 토마토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밤에 배가 고프면 야식을 먹는 경우가 생겨 그전에 오이, 당근을 자주 먹습니다. 오독오독 씹는 식감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배변 효과도 좋습니다. 오이, 당근 먹는 습관으로 몸무게도 줄이고 몸이 가뿐해지는 느낌이 먼저 알게 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만큼 천천히 다가가려 노력합니다. 오늘도 야식은 먹지 않아야 되죠.
행복한집3
딸래미랑 산책~
저녁 먹고 소화 시킬 겸 딸이랑 산책 나왔는데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있는 ㅋ 소화가 아닌 더 넣고 있네오 ㅋ
헤븐79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먹어요
오늘 좀 더워서 냉동실 구구콘 꺼내 먹었어요 달달 시원 맛나네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3일 오후 7시 식전 공복상태 측정 점심으로 막국수 먹고 빵하나랑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중간중간 입이 궁금해 사탕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치는 괜찮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걷기운동 나갑니다
빈이준이맘짱
민트초코빽스치노
매번 이디아 민트모카 마셨다가 이번에 모은 캐시로 빽다방 가서 민트초코빽스치노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어요 위에 아이스크림 있어서 더운날 딱이었습니다😋👍
여루별
폴라포 먹어요~
하교하면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하나씩 샀어요 오늘 너무나 덥네요^^; 요거 먹고 저녁 밥 해야겠어요~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망설임 먹어요~
하교하고 와서 너무 덥다고 아이스크림 먹자해서 망설임과 설레임 먹어요ㅎㅎ 망설임은 처음봐요 망고맛인가봐요~ 시원하네요~^^
제벌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6월3일 월요일 식단 야채샐러드 야채콩돈까스 콩나물국 방울토마토 옥수수콘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회사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아이스커피 한잔하고 들어와 일하던중 깜박하고 시간좀 지나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90입니다 유지하는 중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2024년 6월3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 1시 21분 측정) 아침에는 간단히 흰우유200ml 정도와 구운달걀 2개로 아침을 7시 정도에 끝마치고 나서 오전 8시 넘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오전 9시30분 정도에 운동하러 갔다가 오니깐 오후 1시 다되가더라구요 점심 먹기전에 잰건 맞는데 혈당 재기전에 아무생각없이 점심 먹고 먹을려고 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너무 덥고 목마른 남어지 숨도 안쉬고 순식간에 흡입했네요 1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용량이 한 600ml 살짝 안되는것 같은데 다먹고 나니 얼음조각만 밑에 남았더라구요 커피 다 먹고 몇분 안되서 혈당 측정 한건데 커피 마시고 바로 측정해서 그런지 혈당이 좀 높네요 세상에 평소에 식사하고 쟀을때 만큼 나오는것 같아요 커피가 혈당 수치를 좀 많이 상승하게 하네요 이렇게 까지 오를줄은 몰랐는데 운동을 3시간이나 해준 효과가 하나도 없어졌네요 커피 한잔이요 커피 용량이 그래도 제법 많아서 그런지 배가 불러서 아직 점심 식사는 하질 않았어요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오후 3시 정도에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할 생각이네요
lilymijin2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얼음 띄워 마셔요 아침에 바빠서 못마셨네요
마음그릇
6월3일(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3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피자(계란,양배추,호박,케일,치즈), 커피, 만두, 상추겉절이 내용: 어제 아침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저녁엔 후식을 먹지 않았다. 그랬더니 다행이 좀 떨어졌는데, 낮에 탁구치고 아이스크림 바류를 2개나 먹어서인지 90 이하로 내려가지 못했다. 앞으로 아이스크림도 작은 양으로만 먹도록 하자
핑코스모스
아이스커피
시원하니 좋으네요~ 캐시로 먹으니 더 꿀맛 ㅋㅋㅋ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먹어도 배가 자꾸 고픕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있는건지 스트레스네요 섭취 식단 : 샐러드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음식조절을 하자니 살이 빠지고 있어서 힘드네요
R12프로ㅡMain
혈당일기4기 7일차 (6월3일월욜)
날짜: 2024.06.03 월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 좀 늦게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수치를 보니 안심이 되네^^ 아침엔 국과 밥으로 예정~ 오늘도 하루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하루 시작하자! 일주일 좋게 시작!
신행지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아침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으로 콩나물 듬뿍 넣은 라면을 먹고 참외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런데 오늘아침 이런 수치가 113이 나왔다 깜놀 요즘 수치가 들쓱날쑥 안좋다 화이팅하자!
콩나무
혈당일기 5일차
6월2일 혈당일기 5일차 주말낮에 돈고츠라멘정식을 먹었다. 찐한 라떼를 마셨고 군것질로 아이스크림 하나와 과자와 빵을 먹었다. 저녁에 먹고나서 두시간이 지난쯤에 검사를 했다
파인호랭이
6월 2일 (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6.02 일 식후혈당 아침엔 양념치킨 점심엔 닭죽 아이스크림 저녁엔 피자 샐러드 하루종일 음식을 과하게 먹었더니 혈당수치가 156이네요ㅜ
용용님
6월2일(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 6월2일(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8시간 후 아침 식단(어제 저녁): 죽,만두,상추겉절이 (후식)과자,아이스크림 내용: 저녁메뉴는 나쁘진 않았는데, 후식을 먹는바람에 혈당이 어제보다 올랐다. 이런.. 후식을 가급적 달지않는걸로 먹자
핑코스모스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일차 인증
2024년 6월24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후 3시간후(오후 5시24분) 점심은 특히 여름에 자주 땡겨서 즐겨먹는 물 냉면 한그릇 먹었네요 비빔냉면이 더 먹고싶었는데 비빔냉면은 물냉면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비빔냉면은 물냉면 보다 들어가는 양념들이 많으니 칼로리가 높은거겠죠 물냉면은 국물이 많고 양념이 적어서 비빔냉면 보다는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은거구요 물냉면은 칼로리가 48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고 비빔냉면은 600~700칼로리 정도 되다고하니 역시 맛있으면 맛있을수록 칼로리가 장난 아니네요 물냉면은 국물요리라 나트륨이 엄청나게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냥 그런것도 모르고 맛있으니깐 신경도 안썼는데 물 냉면 한그릇에 들어간 나트륨이 1800~2400mg 정도 나트륨이 들어간다고 하니 하루 권장량을 초과한 양이므로 과다한 나트륨 섭취는 건강에 헤롭겠어요 곱빼기로 먹을까도 했었는데 보통으로 한그릇 먹고 온게 다행인것 같아요 그리고 점심 식사 2시간 정도 지나서 오후 4시30분 정도에 시원한 아이스커피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 섭취했는데 아이스커피 섭취하고 한시간후에 잰거라 수치가 많이 높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괜찮은 수치 같아요 오전에 빼먹지 않고 운동해준 덕분에 그래도 혈당이 잘 유지해준거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어요
lilymijin2
떡붕어 싸만코
낮에 더워서 떡붕어 싸만코 먹었어요 팥과 아이스크림 사이 쫄깃한 떡이 들어있어 씹는 맛이 있네요
건강하자으니
아이스 커피
더워서 한잔 마시고 있어요 이제 진짜 여름인가 봐여~ 즐거운 오후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잡곡밥 멸치볶음 김 차전자피 참외 꿀꽈배기 과자 55그램 귀찮아서 식후 운동을 안했더니 바로 티가 난다 혈당 130 나올 때는 피가 줄줄 흐르더니 오늘은 피도 적게 나오더라 아이스크림보다 과자가 더 나쁜가 짜장면만큼 나오네 풀어진 마음을 다 잡아주는구나 아 운동하기 싫다 오늘 잘 나왔으면 운동 안하는건데...식후 운동 필수 박제
뭔소리야
푸바오 소프트 아이스크림
산책후 집에가는 길 달콤함이 땡기네요
뽀봉
오늘 점심🤗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크로플 먹었어용ㅎㅎ
dnffl
브런치 🍽🥪
일요일 샌드위치 : 양채와 계란넣엇 패티 만들고, 오디사과쨈 가득 발라서 구웠어요 과일: 바나나, 흑토마토, 블루베리, (견과류) 취향대로 아이스커피와 따뜻한 커피로 먹어요
뽀봉
아이스커피
커피는 시원한데 매장은 안시원해요 좀 앉아있음 시원해질라나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