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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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나들이 캬🥰
오늘은 왔찌요 ㅋㅋㅋㅋ 따님이랑 카페나들이 고고했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간 에이드 드신다네요 ㅋㅋㅋㅋ 공부하고 학원 보내야죵!
자스민꽃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상 말차 아이스크림 3종
6월 중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차 월드콘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감사하며살자
비가 그쳤나봐요 🥃 아이스커피
정신이 벌떡 나네요 시원한 커피 한잔 잔 좋은데요
뽀봉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걷고 커피를💕
오랫만에 따뜻한 라떼 시켰어용🎶 비그쳐서 덥지만 .... 실내는 지금 에어컨틀어서 아이스마심 살짝 추워요 ㅋ 저희 실장님이 더위 많이타셔서 빵빵합니다><;;
자스민꽃
아침 간단히
샌드위치 한쪽에 아이스커피와~ 후덥지근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줄리아언니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로
날씨가 진짜 덥네요 비가온뒤 햇살이 더 뜨거워졌어요 아아로 더위 식혀봅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느낌이 듭니다 모두 건강한 주말 되세요
쉬림프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남편과 날씨가좋아,해운대가서 점심먹고 드라이브 삼아 바닷가 해안길따라 한바퀴 돌다가들른 기장 연화리 투썸 플레이스, 카페안에서 창밖으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남편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나는 언제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 점심 먹은후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느낌이겠지만 소화도 잘되는듯하고 나른한오후의 피로회복제이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4,700원 칼로리는 레귤러 15kcal 로 나는 아메리카노 음료를 좋아한다, 식단조절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수 있는 가벼운 칼로리다, 개인적으로 투플레이스 아메리카노는 바디감도 좋고 산미가 없어 내입에 잘맞는다, 나와 취향이 비슷한 분이라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한번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핑크색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대롱대롱 먹어본 사람?" 추억의 아이스크림 재출시
대롱대롱은 어렸을 때 좋아해서 자주 사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재출시된다니 반갑네요
감사하며살자
왕실 쿠키샌드바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한게 있어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근데 이거 반전이네요 ㅠ 빵이 한쪽면에 있어서 순간 불량인줄알았는데 원래 한쪽만 있는게 맞대요 근데 맛은 있어서 눈감아 주려구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맛집
컵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이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 만나러 왔지요
뽀봉
500원에 시원하게 마셔요
집앞 빽다방 대기 많았는데 군부대 앞 지나가는데 점심전이라 대기가 없어서 빠르게 주문했어요 500원에 행복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들꽃7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쉬림프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딸바스무디 해줬어용 😉
간식으로 딸기랑 바나나 넣고 시원하게 스무디 해줬거든요 :) 요즘 아이스크림 찾는 둘째....요거 해줬더니 넘 잘먹더라구요 💕 히히 엄마표 아이스크림 맞다죠 ㅎㅎ
자스민꽃
시원한 라떼 한잔
시원한 아이스라떼 티월드 쿠폰으로 추가금만 내고 마셔요 오늘도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시면서 강쥐랑 산책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커피 충전~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초코하임으로 커피타임 가져요~
줄리아언니
츄러스 맛집
급 놀러와서 간식으로 츄로스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츄러스 맛집인데 츄러스가 까눌레 처럼 엄청 쫀득쫀득 하네요. 인생 츄러스 집 이네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부라보콘~ 시원하게 먹었어요
워니s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원 산책🏞️
천원에 행복 아이스라떼 들고 강쥐랑 공원 산책 왔어요 뒷산이라 다행이 햇빛이 강하지 않아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사왔어요
출근하면서 빽다방 행사커피 사왔어요, 아이스 안먹는 분은 뜨.아로~ 즐거운 커피 타임이 가져요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