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물마시기 😄💖
아침에 공복에 물마시기 습관 고고했다지요!! 늘 까먹지않고 하려고 챌린지챙기며 공복습관 하고있어요😉😉👍
자스민꽃
푸짐한 아침
월요일은 든든하게... 비건 통밀빵에 고소한 버터헤드 2장 치즈와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사과로 영양가득 채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싱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공원 산책🏞️
강쥐랑 공원산책 다녀 왔어요 아침에는 덥지않아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들꽃7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천도 복숭아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당근 수제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지니5367242
레몬수 타서 수분충전 💛
출근일찍 했거든요~ㅋㅋ 션하게 아침에 레몬수 타서 마셔봅니다아 - 레몬수 타서 마시면 확실히 디톡스도 되고 달지않아 부담없어서 좋드라구요💛
자스민꽃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오늘도 새벽운동 아침 루틴
오늘 아침에도 새벽운동 잘 하고 왔어요 이제서야 인증샷 올려요 우리님 행복한 주말 잘 보내셔죠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맥모닝
오늘 아침에 일찍 운동하다가 맥도날드에 이끌리 듯이 들어갔네요 ㅋㅋㅋ 맥모닝이 너무 먹고 싶어서요ㅠㅠㅠㅠㅠ 마법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가 식욕이 장난 아니네요..ㅋㅋ 어제 오늘 비교했는데 벌써 2키로나 늘었어요.... 내일부터 다시 먹는 거 조심해야겠어요ㅠ
신혜림
건강을 위한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아침에 계단오르기도 하고 만보걸었네요
언제나행복
하루 한끼 샐러드
마지막 남은 아보카돗썰어서 넣고 사과, 달걀, 토마토,단호박,양배추,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단백질 제품 ~ 더 단백
나는 매일 아침에는 식사대용으로 빙그레의 더 단백 초코맛을 마신다 . 더 단백은 유럽에서 제조한 완전 단백질을 달걀 약 3.6개분인 20g을 함유하고 있어 1일 단백질 권장량의 36%를 충족하고 있다 또한 더 단백은 우유 단백질과 초코의 황금비율로 블랜딩되어 풍부한 초고향과 목넘김이 깔끔하고 쓰고 비린맛이 적다 더단백은 1팩에 열량 부담이 부담이 없는 105kcal 로 당 1g 미만의 저지방으로 류신 , 이소류신등 필수아미노산 6종 BCAA 4000mg 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운동전후나 간단한 아침 ,저녘 식사대용 , 영양보충이 필요할때 더단백을 추천히고 싶다 .가격은 팩당 3900원 정도 하며 나는 항상 쿠팡에서 36개 단위로 구입하여 마시고 있다 운동전후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분이나 아침 식사대용으로 드실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tradingcom
든든하게 ~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계란 사과 황도 든든하게 먹고 나가요 황도가 빨리 물러져 아침부터 먹었네요~
애플짱
뛰기 좋은 날씨
아침에 비가 오고 잠시 멈춰서 후다닥 뛰고 오렵니다 비 다시 오기 전에 후 다 닥~~~ 시원하네요 습도는 높아도 뛰기 좋은 날
목표사십구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스트레칭으로 풀어내고 나와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이내에 15~30분 정도 산책을 하면 세로토 닌과 멜라토닌이 활성화되어 기분이 상쾌해지고 의욕과 집중력이 높아집 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삶은계란🥚
아침에 산책 다녀온후 계란 삶아서 두개 먹었어요 따뜻할때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플라이밀 단백질쉐이크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꽤 오래 먹고있는 쉐이크인데 초코맛 미숫가루맛 녹차맛 제일 좋아해서 먹고있어요~ 다른 쉐이크는 인위적인 맛이 나서 못먹었는데 요건 개인적으로 입맛에 딱 맞아서 아침에 출근해서 편하게 먹고있어요~~ 탄수화물 나트륨 이정도면 그래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다른맛도 먹어봐야 겠어요
어라라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 치아바타 식빵 굽굽 ~~🍞🍎🥑🧅
토스트 좋아하는 아들 아침으로 두가지 올리브의 풍미 가득한 쫀득쫀득한 식빵 계란과 함께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 아보카도🥑,적색 양파 🧅듬뿍듬뿍 올려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오늘 휴가라 천천히 걸었네요 산책중 큰딸집에 초록사과 사다 주고 왔어요 이제 산달이 가까워 지네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이 초록사과가 먹고 싶다고해 사다주고 집에 와서 삼겹살 먹었어요 봉채소 시킨게 와서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산책으로 🏃
아침에는 입추가 지났다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네요.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햇빛도 쬐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당뇨병은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흔히 식습관 개선과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근력운동의 중요성도 주목받고 있어요. 왜일까요? 바로 ‘근육’이 혈당을 흡수하고 사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근력운동이 어떻게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근육이 혈당을 소비하는 기관이에요 우리 몸은 섭취한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바꿔 혈액 속에 저장해요. 이 포도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바로 근육이에요. 🔥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 🩸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조절을 돕는 효과 🏃 운동 직후엔 인슐린이 없어도 포도당 흡수 가능 즉, 근육은 단순히 체형을 만드는 걸 넘어서 혈당을 안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2️⃣ 걷기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물론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이 더해지면 당뇨 예방 효과는 배가돼요. 특히 중년 이후에는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근육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 일주일에 2~3회, 20~30분 정도면 충분 🪑 스쿼트, 런지,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실내 운동 가능 🧱 특별한 도구 없이도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3️⃣ 당뇨 전 단계라면 더 적극적으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사이라면 ‘공복혈당장애’ 또는 ‘당뇨 전 단계’일 수 있어요. 이 시기엔 작은 습관 변화로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 향상 🥗 식이조절과 병행하면 체중 감량도 더 쉬워져요 📱 혈당 일기, 운동 기록을 통해 내 몸의 반응 체크하기 약보다 먼저 필요한 건 생활습관 개선이에요. 특히 근육은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한 만큼 결과를 보여줍니다. 4️⃣ 실천하기 쉬운 근력운동 루틴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단,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 아침에 5분 스쿼트 🪑 저녁에 의자 이용한 스탠딩 런지 🧘 스트레칭과 함께 플랭크 30초부터 시작 운동 직후에는 몸이 포도당을 더 잘 흡수하니 식사 전이나 후 1시간 이내 운동이 효과적이에요. 💪💪💪 당뇨 예방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만든 근육, 지금 움직인 시간이 내일의 혈당을 낮추는 자산이 됩니다. 꾸준한 식사 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근육 관리는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오늘부터라도 가벼운 스쿼트 한 세트,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최강수인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루틴
굿모닝 불금입니다 😁 불금 공복 아침에도 루틴 해야죠 장 건강을 위한 물과 유산균 잘 챙겨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