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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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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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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과일🫐🍎

오랫만에 좋아하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아침 과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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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과일🫐🍎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소바

다이어트를 할 때 저녁 식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녁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거나 식사량이 많으면 확실히 살 빼기가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약간 삶의 질이 떨어지고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가 저녁으로 자주 먹는 다이어트 식단이 바로 메밀 소바예요. 일단 제가 메밀 소바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고요. 또 메밀이 칼로리가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메밀 소바는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음식 준비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돼서 좋더라고요.  메밀 소바 레시피 말씀드리면 일단 재료는 메밀면, 쯔유, 김, 참깨, 메추리알 준비하면 돼요.  1 재료가 준비되면 먼저 끓는 물에 메밀면을 4-5분 삶아 줘요.  2 그리고 메밀면을 찬물에 3번 정도 헹궈 줘요  3 메추리알은 메밀면을 삶을 때 같이 삶기 시작해서 10분 정도 삶아 주고 찬물에 1-2분 담근 후에 껍질을 벗겨 줘요  4 쯔유는 찬물을 적당량 섞어서 간을 보고 준비해 놓아요  5 찬물에 헹군 메밀면 위에 김을 적당량 뿌리고 참깨 가루도 적당량 뿌리고 메추리알을 올려 줘요.  6 이제 메밀 소바를 쯔유에 담가서 먹으면 돼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녁 식단으로 메밀 소바 자주 먹고 있는데요. 메밀 소바 먹고 자면 밤에 속이 정말 편안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속이 깔끔한 기분이에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메밀 소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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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소바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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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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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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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아침운동

남편이 토요일까지 출근이라 맨날 혼자 아침에 걸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둘이 아침운동 하고 왔네요~ 아이들이 요즘 아빠랑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어떡하냐고 걱정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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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아침운동

일요일 시작

새벽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 내서 깨보니까 또 이 부자리에다 토 했더라고요. 라떼 진짜 왜 이럴까요? 이불 정리하고 걱정스럽게 쳐다봤어요. 하필 일요일인데... 우선 산책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얼른 스트레칭하고 준비하는데 라떼도 좀 풀 죽어 있는 거 같네요 6시 36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나와서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라떼 뭐가 문제일까요?  나도 배가 고파서 당근하고 사과 한쪽는 챙겨서 나왔네요. 이거 한팩 먹었답니다. 원래 잘가는 길로 해서 경학공원 근처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 60분 정도 산책했어요. 괜찮아야 될텐데... 아침부터 나도 힘이 다 빠집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가볍게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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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

만보걷기

날씨가 많이 풀려 아침에는 선선하네요 오늘도 오전에 만보걷기를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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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242

만보걷기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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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운동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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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그래두 아침에는 서늘하네요  빨리 산책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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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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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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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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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운동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랑 아연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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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유산균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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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242

홈트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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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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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애들데리고 나왔어요 😄

에효😂😂 아침에 ☔️ 와서 물놀이터 포기 ㅋㅋㅋㅋ  오늘은 키즈카페 왔지요^^ 오랫만에 왔으니 제대로 놀다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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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데리고 나왔어요 😄

비빔국수

늦은점심 면 삶아서 비빔국수 먹었네요. 수박속껍질 채썰고 얼갈이김치랑김치국물 조금넣어주고 식초대신. 치커리, 아오리사과 넣어서요. 간단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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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비빔국수

아침밥

된장찌개랑 파 김치에  아침에 밥 조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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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밥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식사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산책 나와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네요. ☀️아침 산책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아침에 일어나서 걷게 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의 대사 활성도가 증가하여 하 루 동안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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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조선호박 된장찌개

아침에 요리는 재빨리 끝내두고 쉬려구요 조선호박 된장찌개 끓여요. 곰국 조금 넣고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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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박 된장찌개

금요일 시작

오늘은 더 늦게 일어났답니다. 8시 40분 넘어 일어났네요. 아~~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죠? 그동안 너무 피곤했나? 내일까지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겨우 스트레칭만 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엄마한테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라떼 사진 찍는 것도 잊어먹고 못 했답니다. 내 아침은 당연히 못 챙겼고 당근스틱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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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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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운동

아침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 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고관절과 대퇴근 을 부드럽게 풀어줘 관절 마디마디가 시원하네요. 아침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과 유연성 향상ㅡ 잠자는 동안 근육이 긴장되고 노 폐물이 축적되므로 아침에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고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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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스트레칭

홈트하고 대박 포인트

아침부터 대박이네요 없던 활력도 생길 판입니다 아침에 첫 홈트하고 한번도 못 받아본 포인트 받았어요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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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하고 대박 포인트

아침산책🏞️

오늘 아침도 더워지기전에 강쥐랑 공원산책 다녀 왔어요 아침에 덥지않아 산책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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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산책🏞️

홈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밤사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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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242

홈트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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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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