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몸무게는 언제 기준이예요?

안녕허세요 제가 예전부터 궁금했었던거 였는데 혹시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는 거예요 아니면 잘때 재야 맞는 거 예요? 뭐가 맞는 지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몀 알려주세요

지니5398778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398778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와 찐계란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샐러드 야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먹지 말아야 하는 걸 알지만 하루아침에 습관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해보겠다는 신랑도 가장 힘든 게 맥 주 참는 거랑 국 없이 밥 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밥은 맛있게 먹어야 다른 간식들이 생각나 지 않을 거 같아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을 국물요리 찾아서 먹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순두부 계란탕입니다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어야 한다면 고춧가루 나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 리를 추천해요 고춧가루가 들어가게 되면 다른 조미료들이도 함 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 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 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 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타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챙겨 나갈 과일 🍊 🍎

챙겨 나갈 과일 🍊 🍎 외출할때도 과일을 싸서 가지고 다녀요. 귤 2개 사과 음쓰 안나오게 준비해서 나갑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챙겨 나갈 과일 🍊 🍎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아침에 공복물 드셨나요~~ 따뜻한 물한잔과 올리브레몬샷 마시고 하루 시작해요~~^^ 건강한 금요일 되세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하늘 보고 시작합니다.

하늘이 꾸물 꾸물 하더라구요.  서쪽에는 눈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한알 먹었네요.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다들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하늘 보고 시작합니다.

물만두

아침에 간단하게 물만두 해서 먹었네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물만두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 아침에 챙기는 작은 습관 "공복물"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군요 이왕 챙기는것 물은  따뜻한물에 차가운 물을 부어서 미지근하게 챙기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피자 호빵

중딩이가 아침에 먹고 싶대서 피자호빵 주면서 반 쪽 먹었어요 호빵이 다양하게 나와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피자 호빵

유산균

공복 영양제 유산균  아침에 제일 먼저 먹어두네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유산균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해바라기

스트레칭

사과&귤

푸짐하게 잘라서 먹었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사과&귤

무국

무국을 아침에 남편이 끓여놔서 저녁에 먹었어요  아주 시원합니다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무국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오랜만에 🥟 만두

오랜만에 🥟 만두 만두를 좋아하는데 자제하고 안먹어요. 아침에 고기왕만두 김치만두 사와서 오랜만에 먹어요. 집에서 만드는 김치손만두가 먹고 싶은데 이제 엄마가 안만들어 주시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오랜만에 🥟 만두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화사, 다이어트 약 먹은 것을 후회한다고?

화사님 날씬하신데 먹는것도 참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연예인들은 관리 진짜 많이 하죠.. 화사님도 허벅지 살 빼느라 다이어트 약도 드셨지만 후회한다고... 결국은 식단관리와 운동이 답이라고 하시네요 알면서도 쉽지 않는 다이어트의 세계.. 화사님은 러닝과 수영 하시고.. 식사는 1일 1식, 샐러드를 먹되 추가로 해산물이나 고기도 넣어서 드신다고 하네요 다른것보다 1일 1식 너무 힘든데.. 대단하신것 같네요 ㅠㅠ 1일 2식도 힘든데...  독특한건.. 다이어트 중 뭐라도 먹고 싶을 땐  아침에 드신다고 하네요^^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15일 방송 예정인 〈SBS 스페셜-바디멘토리〉 예고편에 화사가 등장해 “약 먹고 다이어트 해 허벅지 살을 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 살이 빠지지 않는 데 대한 죄책감과 분노를 느껴 다이어트 약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고. 하지만 곧 자기 자신 고유의 매력이 모두 사라진 느낌을 받았다며 "억지로 살을 뺀다는 건 단순히 음식을 안 먹는 게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없애는 과정 같았다"고 전했다. 이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게 됐다는 게 그녀의 말. 공연 전엔 무조건 아침 공복 러닝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KBS2 예능 〈나라는 가수〉 스페인 편에 출연한 화사는 공연이 있는 날에는 무조건 아침 러닝을 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평소에도 공복에 운동하며 수영도 즐긴다고. 또한 이전에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했는데 이제는 춤으로 푼다고 전했다. 특히 안무가 커스틴이 짜준 ‘NA’ 춤을 추면서 살이 쭉쭉 빠졌다고 팁을 전했다. 안무량이 상당해서 먹지 않고는 몸이 버틸 수 없다고 하니 화사의 노래를 들으며 춤을 따라 해보면 어떨지? 식사는 자발적 샐러드 SBS 〈바디멘터리〉 SBS 〈바디멘터리〉 식사는 1일 1식, 샐러드를 먹되, 영양 보충을 위해 부챗살, 새우 등을 추가한다고 전했다. 말이 샐러드지 거의 식사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또한 전국에 ‘곱창 대란’을 일으킨 그녀답게 치팅을 할 때는 잊지 않고 그녀의 소울푸드인 곱창부터 찾는다고 말했다. 심지어 생일파티까지 막창집에서 했다고. 그녀는 유튜브 채널 〈아침먹고가2〉를 통해 “곱창을 먹을 땐 아침에 먹는다. 아침에 먹는 건 살이 아니랬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중 뭐라도 먹고 싶을 땐 화사처럼 가급적 아침 시간을 활용해 볼 것. <출처 코스모폴리탄>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화사, 다이어트 약 먹은 것을 후회한다고?

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싹 난 감자는 드시면 안되고 싹 난 고구마는 드셔도 되네요 ㅎ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버리셔야 하는거 아시죠?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좋다고 해요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 반찬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몸에 좋네요~ 싱싱한 상태일때 드시고.. 혹시나 싹이 났다면 고구마는 드시고 감자는 버려주세요~ 고구마를 보관하다 보면 종종 싹이 자라난다. 같은 구황작물인 감자는 싹이 나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 때문에 먹으면 안 되지만 고구마는 다르다.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이롭다.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 작물연구소 유경단 농업연구사에 따르면 "고구마를 집에서 보관하다 보면 저장 온도가 높아져 싹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싹은 고구마 줄기보단 어린 상태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영양적 가치가 줄기보단 적을 수 있지만 항산화 물질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고구마 줄기는 항염증과 항당뇨에 도움이 된다. 식후 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효소에 대한 억제 정도를 측정한 결과, 고구마 품종에 따라 효소 활성이 최대 80%까지 억제됐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벗겨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통째로 데쳐서 국에 넣어 먹는다. 일반적으로 생고구마 줄기가 식용으로 사용되지만, 11월에는 주로 건조된 상태의 고구마 줄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감자에 싹이 났다면 바로 버려야 한다. 초록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솔라닌'을 섭취하면 구토, 현기증, 호흡 곤란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열에 강해 익혀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미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더라도 그 안에 독소가 남아있기에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기 전 하루 정도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되는 종이 상자에 습기를 제거해 줄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 또 감자 중간에 사과 하나를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감자 싹이 자라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양파와 마늘, 생강 등도 마찬가지다. 물로 씻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야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이 보관에 적합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늦은 캐시홈트 🙈

늦은 캐시홈트 🙈 아침에 늦잠자고 바빠서 이제서야 해줬어요. 중간중간 해주기도 좋은 홈트 스트레칭입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늦은 캐시홈트 🙈

아침식사

아침에 누룽지 조금 먹고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안되어 조금만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식사

아침러닝~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ㅠㅠ 나가서 운동할때도 가볍지가 않아서 뛰다 걷다로 반복하다가 마지막 한 바퀴만 온전히 런닝했어요. 이런 날도 있나봐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 하루되시구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러닝~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바쁜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어제 마늘 까기를 시작으로 이번주 김장 준비를 합니다~^^ 매년 큰 행사지만 예전에 비하면 작아진  포기수니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바쁜 목요일😅

아침에 기자회견 했네요

휴.. 정말.. 아침부터 답답해 지는 기분 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침부터 진짜 답답하네요ㅠㅠㅠㅠ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아침에 기자회견 했네요

기상 챌린지 인증합니다

오늘도 기상 챌린지 인증합니다 다들 아침에 잘챙기시고 오전 마무리 하세요. 오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기상 챌린지 인증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무설탕 생강즙 뜨겁게 데워서 고구마 계란 귤 사과랑 챙겨 식사해요. 늦잠 잤더니 시간이 너무나 늦어지네요ㅜ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

계단오르기 4일차

오늘 아침에도 계단오르기 운동 했어요.  17층까지 한번 오르는데...  항상,, 오르기 전에는 까마득하지만, 금새 올라오네요 ㅎㅎ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계단오르기 4일차

길도 얼고, 식물들도 얼었네요~~

어제 눈비가 섞여 왔어요 오늘 아침에 도로길도 얼고 식물들도 꽁꽁 얼었네요 낮되면 풀리겠죠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길도 얼고, 식물들도 얼었네요~~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해바라기

스트레칭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