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 돼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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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야채 듬뿍듬뿍 넣은 오믈렛. 양파 .대파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애호박 다져서 아보카도 오일 에 볶아줍니다. 저만의 달갈말이 오믈렛 완성. 저염 케찹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혈기챌 14기 1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6시에 애호박전을 먹고 귤을 두개 먹었다. 늦은 아침으로 애호박전을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돼서인지 아침 공복혈당이 113으로 좀 높다
개별꽃
가을날 남동생 부부의 선물
외출 후 돌아와 보니 커다란 택배박스 가 집 앞을 지키고 있네요. 열어보니 주황색 커다란 대봉감이 한 그물망 가득하네요. 오이 🥒 양파 팽이버섯 애호박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감자🥔 등등 박스 가득 담아 보냈어요. 연락처 찾아 보니 남동생과 올케가 엄마 간호하느라 고생하는 제가 고맙고 미안하다고 보냈다네요. 당연한 일을 하고 선물까지 받으니 오히려 더 미안히네요. 나무 위에 올라가 대봉감 따느라 동생 생각하면서 잘 숙성시켜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애호박 팽이버섯 무 양파 두부 넣고 보글보글 오전에 끓였어요. 쌀쌀해지니 찌게도 먹고 싶어 지네요.
레몬그린
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저녁으로 애호박전과 초코케이크를 5시에 먹고 두시간 하천변을 걷고 남편이 어묵탕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매우 높다. 늦은 저녁은 무엇이든 먹지 않아야 하는데 매번 유혹에 넘어간다.
개별꽃
집밥
미리 끓여둔 애호박찌개에 두부 들기름에 구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넉넉한 시장 인심 👍👍
바나나 ㅡ 2500원 사과 파란봉지 ㅡ 7천원 사과 검정봉지 ㅡ 1만원 애호박 3개 ㅡ 2500원 퇴근하면서 시장에 댜녀온 신랑 두손 가득 봉지가...😁 역시 시장 인심이 좋네요 👍👍 사과 딱 떨어졌는데 내일 아침 사과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10/11(금)점심때 먹은 훈제오리 야채찜
냉장고 뒤적뒤적~~ㅎㅎ 오늘도 냉장고에 뭐가 있나~~찾아보다가 훈제 오리고기 발견!! 그리고 조금씩 남아있는 짜투리 야채들(애호박, 당근, 가지, 버섯, 양배추, 알배추)도 같이 넣어서 훈제 오리 야채찜 해먹었네요~~ 한끼식사로 든든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시아버지 제사
어제 제사준비로 너무 힘들어 오늘 몸살 나서 이제야 글 올려요. 시어머님이 고구마ㆍ동태ㆍ쥐포ㆍ부추전ㆍ두부 구우시고 생선ㆍ돔베기ㆍ나물 ㆍ국 하시고 전 집에서 제사닭ㆍ돼지수육ㆍ문어ㆍ표고전ㆍ애호박전ㆍ맛살전 준비해서 시댁에 갔어요. 저녁 무렵 제사 모시고 음복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11시쯤 돼 너무 허리가 아팠어요. 저보다 80대 중반이신 어머님도 많이 힘들어하셔서 제사를 제가 갖고 와야 하나 걱정이 됐어요. 사실 어머님은 교회 다니셔서 제사 안 모셔도 되는데 남편과 시동생은 무교라서 제사를 지낸 지 8년 됐네요. 어머님이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어 하셔서 ‥ 교회식으로 추도예배 드리면 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
러브복동
👩🍳오전 요리 두가지
👩🍳오전 요리 두가지 당근라페랑 애호박 볶음 했어요. 당근은 흙당근 필링 해놓은것 바로 사용하고 애호박은 새우젓으로 양념 했어요. 저녁은 애호박국수나 애호박덮밥?
레몬그린
아침식사
ㆍ아침에 상큼한 사과 🍏 잠도 몸도 깨워줘요 ㆍ찐계란 먹고 ㆍ요거트에 블루베리 호두 아몬드 석류 퐁당 넣어 먹고 ㆍ애호박 두부된장국 숙주나물 김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냉털 야채전이랑 소불고기 😄
냉털해서 고추, 애호박, 감자 넣고 야채전하고.. 당면 넣어 소불고기~ 애들이 잘 먹으니 또 뿌듯.. 얼른 먹고 큰애는 학원 보강 데려다줄려구요. 하다보니 설거지거리가 한가득인데.. 설거지는 나중에 하는 걸로 ㅎ
우리화이팅
9월29일 혈기챌11기 4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아침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개 맥반석 돌김 구이. 총각김치. 김장김치 씻은것. 연근조림. 마늘쫑 무침으로 식사를 하고 혈당 측정 기록은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새보미할미PNBDN
9월28일(토) 혈기챌11기 3일차
날짜 : 2024.09.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는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개와 묵은지 씻어서 싸먹었고 공복혈당 수지가 정상수치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9월27일(금) 혈기챌11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7.09.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를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와 총각김치, 두부 부침개. 꽈리고추 멸치볶음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아무리 백화점이라지만
명동 롯데 얼마전 동네마트에서 애호박 1개 3200원에 삼 계산하는데서 가격뜨니까 옆에서 본 아주머니가 같이 놀라주심
야고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쉬리107
추석날 아침상
몇해 전부터 명절에 차례상 대신 가정예배 드린 후 아침식사해요 어머님이 생선구이와 돔배기와 고구마전ㆍ파전 ㆍ쥐포전과 나물과 국 준비하셨고 전 문어회ㆍ닭고기ㆍ불고기ㆍ애호박전ㆍ명태회 무침 준비해서 같이 먹었어요. 요즘은 시댁에 가서 음식 만들지 않고 집에서 거의 다 만들어서 들고 가요
러브복동
오늘 모두들 음식준비에 설겆이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이 추석 전 날이라 음식 준비로 젤 힘든 시간 보내셨죠? 저도 불고기 양념하고 닭날개와 닭한마리 조리고 애호박전 부치고 쥐포조림 하고 시댁에 와서 명태회무침 했어요. 저녁 먹기 전 소파에 앉아 어머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왼쪽 견갑골 부위가 콕콕 바늘로 찌르듯이 아팠어요. 며칠 전부터 그 쪽이 아파 동전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계속 집안 일 많이 하니 낫질 않고 더 심해졌네요.ㅠㅠ 어디 결리신 데는 없으신가요? 낼 부터는 준비한 음식 차려 내면 돼서 오늘보다는 덜 힘들겠죠 ㅎㅎ 집에 가면 남편과 아들이 설겆이도 해 줄 거고요.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러브복동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훔훔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11(수)팽이버섯 이렇게 드세요!!
☝️팽이버섯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래요. 제철에 먹으면 영양성분이 더 풍부해지고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팽이버섯은 뇌의 혈류량을 늘려주는데 된장찌개에 팽이 버섯과 애호박을 같이넣고 먹으면 뇌건강에 좋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에 풍부한 비타민과 식이섬유는 당뇨에 좋으며 피로를 풀어주고 암을 예방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계란찜에 팽이버섯과 부추를 넣고 만들어 먹거나 된장찌개, 미역국에 팽이버섯을 추가해 보세요. 혈관 건강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압도 안정화 시켜줍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9/10(화)가장 효과적인 항암능력 높이는 토마토 먹는 방법🍅
🍅식탁의 슈퍼스타로 토마토의 항암능력을 높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먹는 3가지 방법이라네요. 1️⃣달걀+토마토 조합 :강력한 항암 능력과 혈관청소 능력을 가진 음식 2️⃣마늘+올리브+토마토 조합 :암과 치매를 막아주는 놀라운 효과를 보여줍니다. 3️⃣된장찌개+애호박+마늘+토마토 조합 :간이 독소를 해독하고 암을 막아주며 혈관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는 6월~9월까지가 제철이라 토마토의 영양분을 극대화된 상태로 먹을 수 있어요. ✅️토마토는 암을 막아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고혈압을 막고 혈관 건강에 매우 좋아요. ✅️토마토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산화 물질로 암을 막아주고 혈관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이 성분은 지용성으로 기름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냥식집사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리학원 수업
지난주부터 요리학원에 밑반찬 만들기 수업 시작했어요 국비로 한달간 배우는데 총19명이 등록 실습할때 엄청 시끄럽답니다 오늘 메뉴는 짜장덮밥과 애호박 팽이버섯전 이었어요 넘 넘 맛있게 잘 되었다는요 밥도 냄비에 매일 만들어요 압럭솥이 아닌데도 여러번 만들다보니 감으로 밥만드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된장찌개
된장찌개 했어요 남폄이 오뎅무국 끓여놨는데 애호박. 부추넣고 담백하게 끓3 아들이 먹을 찌개 다시 끓였어요
마음그릇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와 버섯과 애호박 그리고 천사채면을 넣고 샤브로 끓였어요. 밥 없이 살코기 버섯 천사채면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닭안심살 카레 🍛
닭안심살 카레 🍛 식사전에 시간이 남아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카레 만들었어요. 닭안심 새송이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재료 넣고 카레 만들었어요. 매운 고추가루 조금 넣구요. 푸욱 진하게 끓여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