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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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합병증이 있는 경우
심근경색증으로 치료 중인 경우 최근 심장 재활에 관한 많은 연구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운동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합병증이 있는데. 운동해도 괜찮나요?"
합병증이 있는 경우 그에 맞는 방법으로 운동해야 하므로 합병증의 유무와 종류, 주의할 점 등에 대해 꼭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의 운동 시 주의사항!
주의사항! 중강도 혹은 장시간 운동 시 저혈당 발생 고강도 운동 시 고혈당 발생 고혈당 환자에서 혈당과 케톤의 급격한 증가 연부 조직 손상
로블ㅎ
망막병증에도 단계가 있나요?
가벼운 단계에서는 아주 작은 모세혈관에 변화가 생기지만, 점차 진행되면 굵은 혈관까지 막힐 수 있습니다. 중등도가 되면 혈액순환이 심각하게 저하되고 더 진행하면 혈관이 증식*하게 됩니다
로블ㅎ
실명 1위 질환, 당뇨병망막병증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혈관의 변화가 망막 내 신경조직을 먹여 살리는 작은 혈관들에 영향을 주게 되면. 점점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며 당뇨병망막병증으로 진행합니다
로블ㅎ
망막병증의 다양한 치료법
레이저 치료: 혈액순환 기능이 저하된 주변부의 망막을 레이저로 치료하여 보다 중요한 중심부 쪽으로 혈액순환을 유도 항체주사 기타약제
로블ㅎ
당뇨병과 관련된 눈질환
백내장: 40세 미만의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있다면 발생률이 5배 이상 증가하며 수개월에 걸쳐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음 신생혈관녹내장: 예후가 나쁨 마비 사시로 인한 복시현상
로블ㅎ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 합병증
당뇨병 자체보다 만성적인 고혈당이 혈관을 망가뜨려 생기는 합병증이 치명적입니다. • 대혈관 합병증: 뇌졸중(중풍),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뇌혈관 질환 • 미세혈관 합병증: 당뇨병성 망막병증(실명 위험), 만성 신장질환(투석 필요), 당뇨병성 신경병증(통증 및 감각 저하) • 당뇨병성 족부병변 (당뇨발): 발의 상처가 잘 낫지 않고 괴사하여 심한 경우 절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송쩡
당뇨병 증상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혈당이 높아질수록 다음과 같은 특징이 나타납니다. • 다뇨 (多尿): 소변을 많이 보고 자주 보게 됩니다. • 다음 (多飮): 수분이 빠져나가 심한 갈증을 느끼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 다식 (多食):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지 못해 공복감을 느끼고 많이 먹지만, 오히려 체중은 감소합니다. • 기타 증상: 만성 피로, 시력 저하, 상처 치유 지연, 손발 저림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송쩡
당뇨병을 이기는 스트레칭
옆구리 늘리기 1. 왼손으로 의자의 오른쪽 손잡이를 잡습니다. 2… 오른손을 머리 위로 뻗습니다. 최대한 몸을 왼쪽으로 기울여 오른쪽 옆구리가 늘어나도록 해줍니다. 손이 큰 원을 그리듯이 쭉 늘리고 10초 간 유지합니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합니다.
로블ㅎ
약물치료와 건강한 생활 습관 교정 병행
약물치료와 함께 식사를 잘 조절하고, 운동 습관 유지 등의 생활 습관 교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진단과 동시에 약을 처방받은 경우
처음 진단할 때 약 처방을 받았다는 것은 진단 당시 혈당 수치가 상당히 높은 경우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적극적인 약물치료로 혈당을 안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로블ㅎ
운동은 당뇨병 관리의 마스터 KEY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치료의 일부입니다. 당뇨병약을 복용하는 것처럼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실천해야 합니
로블ㅎ
당뇨병 환자 치료에 가장 중요한 운동은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이란 산소를 많이 사용해서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주로 지속적인 운동을 말하며 계속해서 할 경우 심폐 체력이 좋아져 오랫동안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병약
당뇨병약을 통해 감소시킬 수 있는 당화혈색소 수치"는 0.5~2.0% 정도로, 보통 1%만 낮춰도 좋은 약이라고 얘기합니다. 1) 우리 몸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의 일부와 혈중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혈당이 높을수록, 적혈구가 포도당에 노출된 기간이 길수록 그 수치가 증가하며,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반영해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표
로블ㅎ
당뇨병은 약으로 치료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나는
당뇨병의 치료방법에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및 약물요법 등 총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당뇨병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약물로 치료해도 식사나 운동요법을 병행하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의 운동량은?
유산소 운동 중 중강도 운동 1회 30분 이상으로 주5회 이상 하길 권합니다
로블ㅎ
평소 당뇨병에 잡곡이 좋다고 해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별히 식습관에 주의할 점이 있는지요?
평소 당뇨병에 잡곡이 좋다고 해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별히 식습관에 주의할 점이 있는지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인들의 주식인 탄수화물은 위장관에서 최종 분해가 되어 포도당이라는 영양소가 됩니다. 그러나 포도당은 그 자체로써는 영양소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인슐린의 작용을 받아 비로서 에너지를 내게 되는데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이 상대적 또는 절 대적으로 모자란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뇨병환자가 탄수화물 섭취를 많이 하면 혈당이 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잡곡밥은 쌀밥보다 섬유질 함량이 많으므로 음식으로 섭취했을 경우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급격히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일부 막을 수 있으므로 식후 고혈당 정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 라서 당뇨병환자들은 현미나 잡곡밥을 먹거나 야채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같이 섭취하고 나서부터 식후 혈당이 많이 좋아졌다고 흔 히들 얘기합니다. 초기 당뇨병환자를 포함한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들에서 적당 량의 섬유질 섭취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신부전과 같은 신장합병증이 발생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잡곡, 일부 채소류, 건 과류 등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증상이 발생하여 위험한 상황 에 처할 수 있으므로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주의가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이 있으면 단것은 절대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이 있으면 단것은 절대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에서 당질(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은 당질의 급원이나 종류보다는 식사나 간식에 포함된 당질의 총 양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단맛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음료수, 각종 과일 등은 먹으면 안 되고, 달지 않다고 해서 섭취 후 소화되는 동안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는 전 분을 가지고 있는 흔히 주식으로 분류되는 밥이나 떡, 밀가루 음식인 국수나 빵, 그리고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은 괜찮다고 할 수 없습니 다. 즉,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의 당질을 규 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평소의 당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 는다면 단것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 설탕 등 감미료를 이 용해서 강한 단맛을 가지고 있는 음식들은 충치, 비만,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의 위험을 높이므로 일반적으로 당류의 섭취가 총 열량의 10% 를 넘지 않는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권장됩니다. 당뇨병 환자이 기 때문에 감미료 사용을 굳이 제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찬 조 리 시 설탕이나 물엿, 꿀 등을 소량만 이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특 히 간식으로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음료수, 단과자 등을 즐겨 섭취하는 것은 단음식이 건강에 좋은 다른 음식에 비해 동일한 열량에 서 영양가가 낮고,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 할 필요가 있습니다.
팔망미인
고구마는 당지수가 낮아 당뇨병에 좋다는 게 정말 인가요?
고구마는 당지수가 낮아 당뇨병에 좋다는 게 정말 인가요? 고구마의 당지수가 감자보다 낮기 때문에 고구마는 당지수가 낮아 당뇨병에 좋다는 얘기가 있습니다(고구마의 당지수 61, 구운 감자의 당지수 85). 완전히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각 식품마다 1회 분량에 함유된 당질의 함량이 다르므로 당지수만으로 식품을 선택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당질의 양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평소보다 당질 섭취량이 늘어나게 되면 식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이라도 자유롭게 추가 로 섭취할 수는 없습니다. 당지수와 상관없이 고구마와 같이 당질을 포함한 음식을 섭취할 때에는 바람직한 혈당관리를 위해 평소 당질 섭 취량을 기준으로 고구마를 섭취한 만큼 다른 당질 식품의 섭취량을 줄 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식품교환표 1교환단위 참고, 고구마 1/2개 = 밥 1/3공기). 또한, 당지수를 식사에 적용하고자 할 때 일부 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 있다는 점에도 주의 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과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일에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계획된 총 당질량 에서 1회 섭취량을 적절하게 맞춰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조절을 위해 과일은 처방열량에 따라 한번에 1교환단위(50 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 1~2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처럼 당도가 높고 수분함량이 적은 과일은 1교환량이 50 g인데 비해 토마 토처럼 당도가 비교적 낮고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은 1교환량이 350 g 입니다. 그 외 과일군의 식품별 1교환단위 양을 참고하여 1회 섭취량 을 조절하여 보십시오. 과일은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을 먹는 것 이 좋습니다. 만약 과일을 주스로 먹고자 한다면 대략 100 cc (1/2컵) 가 과일 1교환단위 양에 해당되는 양으로 마시고, 주스 제품형태로 사 서 마실 경우 가당주스보다는 무가당 주스 또는 천연과즙으로 표시된 것을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이 있나요?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이 있나요? 당뇨병 관리에 있어 특별히 좋은 음식은 없습니다. 식사요법을 효과적 으로 실천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올바른) 식사습관을 갖 는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당뇨병식사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는데 당뇨식 사는 ‘건강식’이라는 믿음과 의지를 갖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건 강식’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먼 저 나에게 알맞은 식사량을 결정하기 위해 자신의 키와 체중을 정확하게 측정한 후 다음 공식에 따라 자신의 키에 적절한 표준체중을 구합니다. 남자 = 키(m) × 키(m) × 22 / 여자 = 키(m) × 키(m) × 21 하루 필요 열량은 표준체중 × 30 (정상체중이며 보통 활동량을 가진 경 우)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 니다. 특히 다른 식품군에 비해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곡류군, 과일 군, 우유군은 하루에 처방된 양을 초과하지 않도록 알맞은 양으로 맞추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Tips 1.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적인 식사를 한다. •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먹는다. •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팔망미인
병원에서 혈당을 낮추는 약 외에도 여러 가지 약을 처방 받고 피검사도 자주 받는 데 약을 줄이고 검사를 안 받으면 안 되나요?
병원에서 혈당을 낮추는 약 외에도 여러 가지 약을 처방 받고 피검사도 자주 받는 데 약을 줄이고 검사를 안 받으면 안 되나요? 보통 당뇨병을 단순히 혈당만 높아지는 병으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그 러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많은 환자에서 함께 동반되어 있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을 함께 조절해야 당뇨인의 만성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성 합병증 중 대혈관 합병증은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말초혈관 질환이 포함됩니다. 대혈관 합병증 은 당뇨인에서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더 흔하게 발생하며 사망률도 더 높습니다. 이러한 대혈관 합병증의 주요 위험인자에는 고혈압, 높 은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비만, 흡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들 인자에 대한 치료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세혈관 합병증의 예방을 위해서도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 조절 도 중요합니다. 신장 합병증이 있어 알부민뇨증이 있는 경우에는 혈압 약의 일종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나 안지오텐신 수용체 억제제 계열의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을 낮추는 약 제 외에도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 혈압을 조절하는 약, 동맥경화 를 예방하는 약 등이 함께 처방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향후 발생하 는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약제입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혈 압은 140/80 mmHg 미만, LDL 콜레스테롤은 100 mg/dL 미만, 중성 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조절하도록 권장되고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은 완치가 가능한가요?
당뇨병은 완치가 가능한가요? 당뇨병은 완치가 되지 않고 관리를 꾸준하게 해야 하는 질환입니 다. 물론 생활습관을 바꾸고 체중조절을 해서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하 고 식사와 운동요법만으로 조절되는 정도의 수준으로 좋아지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이렇게 약을 중단하는 것이 당뇨병이 완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과 식사요법을 잘 유 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혈당이 다시 악화될 수 있고 생활습 관을 잘 유지하고 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혈당이 다시 오를 수 있어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으면서 검사는 지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매스컴의 광고를 통해서 당뇨병을 완치시킬 수 있다 고 하면서 당뇨인들이나 그 가족을 현혹시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현재 까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당뇨병을 완치시키는 방법은 개발되지 않 았습니다. 이러한 광고들은 대부분 과장되거나 허구인 경우가 많아 경 계심을 가지고 반드시 의료진에게 내용을 확인하고 검증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혈당은 보통 공복혈당(8시간 이상 금식 한 경우)은 70~10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40 mg/dL을 정상으로 보고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을 정상으로 봅니다. 정상혈당이 될 수 있다면 정상으로 조 절하면 더 좋겠지만 보통 약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하면서 이렇게 혈당 을 낮추는 경우 저혈당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 는 경우 위험에 처해 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도 예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병증은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 저혈당을 잘 유발하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 정도가 치료의 목표가 됩니다. 혈당 조절의 지표로 가장 유용한 것은 당화혈색소입니다. 이 당화혈색소는 2~3달 동안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수치로 6.5% 이하가 일반적인 목 표가 됩니다. 공복혈당은 보통 70~13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80 mg/dL 정도로 조절하도록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에는 또한 각각의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혈당 조절을 개별화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젊고 건강하고 합병증이 아직 없는 경우 향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절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목표 당화혈색소를 더 낮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세가 많고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하는 경우 다른 동 반질환이 있어 대처를 적절하게 하지 못하여 위험할 수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저혈당을 무릅쓰고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혈당의 목표치를 다소 높여 당화혈색소 7%에서 8% 정도로 목표를 설 정할 수 있습니
팔망미인
증상이 없는데 당뇨병을 꼭 치료 해야 하나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증상이 없는데 당뇨병을 꼭 치료 해야 하나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혈당이 매우 높지 않은 경우 당뇨병이 있더라도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단계에서는 검진을 통해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진단이 되지 않고 또 진단이 되더라도 불편함이 없어 관리를 소홀 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증상이 없는 단계에서도 우리 몸은 지 속적으로 고혈당에 노출이 되고 이로 인해 우리 몸의 여러 장기는 영향을 받게 되어 합병증이 발생하고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조기에 당뇨병을 진단받고 진 단받은 후 증상이 없더라도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합병증 발생을 예 방해야 합니다. 합병증은 크게 급성 합병증과 만성 합병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합병증은 심한 고혈당이 관리가 되지 않을 때 갑자기 생 명이 위급해 질 수 있는 합병증이 발생한 것으로 당뇨병성 케톤산증과 고 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만성 합병증은 눈, 콩팥, 신경, 혈관에 생기는 합병증으로 수년 이상 장기적인 고혈당에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처음 당뇨병을 진단받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 한참 뒤 증상이 발현하면서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으로 심한 경우 실명, 투석, 하지 절단 등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한 만성 합병증의 경우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 우보다 합병증의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고혈당에 의한 증상을 예방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당뇨병을 치료해야 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현재의 혈당 조절 상태를 모니터링 하면서 잘 조절되는 지 점검하고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병원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데, 먹는약은 안 되나요?
병원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데, 먹는약은 안 되나요?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당이 우리 몸의 각 세 포에서 에너지로 쓰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혈당 수치가 정상으로 유지 가 되도록 합니다. 몸에서 인슐린 분비가 잘 되지 않거나 인슐린이 제 대로 쓰이지 못하는 경우는 외부에서 인슐린을 보충해 주어야 하는데, 인슐린은 현재 주사로만 투여할 수 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 환자이거나 식사요법, 운동요법 및 경구용 혈당 강하 제로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심한 고혈당이 있거나 고혈당으로 인한 급성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 질병, 수술, 감염, 외상으로 인한 스트레 스로 인해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간기능 및 신기능이 좋지 않 아 경구약을 쓸 수 없는 경우, 약물 치료가 필요한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는 반드시 인슐린 주사가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종류에 따라 효과와 작용 시간, 주사 시간이 틀리므로 반 드시 당뇨교육자와 상담을 통해 주사 방법 및 용량조정법을 배워야 합 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이 있는데 부어요.
당뇨병이 있는데 부어요. 당뇨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서 발생하는 부종은 여러 가 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신증이 발생하여 단백뇨가 심해져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과 단백뇨 검사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만약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심장기능 이상을 검사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당뇨병의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제, 고혈압 약제 등에 의해서도 부종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원인을 찾아보도록 해야 합 니다.
팔망미인
갑작스런 시력저하가 당뇨병과 관련이 있습니까
갑작스런 시력저하가 당뇨병과 관련이 있습니까? 당뇨병 합병증에 의한 눈의 증상은 크게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 병증이 있습니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당뇨병이 있는 경우 일반인보다 좀 더 젊은 나이에, 좀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주변 물체가 깨끗하게 보이지 않고 희미하게 보인다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크게 비증식성 망막병증과 증식성 망막병증으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기단계의 비증식성 망막병증은 망막의 작은 혈관들이 약해져서 혈 장성분의 누출이 생기거나 혈관이 막혀서 영양 공급이 중단되는 상태 를 말하며, 서서히 발생되고, 시력감퇴가 점진적으로 일어난다는 특징 을 가지고 있어 특별한 증세를 느끼지 못합니다. 진행단계의 증식성 망막병증은 혈액순환이 나쁜 곳에서 신생혈관이 생기고 신생 혈관으로부터 발생되는 출혈에 의해 실명하게 되는 후기 소견으로 갑작스런 시력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심한 정도와 관계없이 혈관 투과성의 증가로 황반부 망막이 붓게 되면 황반부종이라고 하여 심각한 시력 저 하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작스런 시력저하의 증세가 있으면 안과에서 반드시 진료를 받아 원인 질환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다음, 다뇨가 있습니다. 당뇨병인가요?
다음, 다뇨가 있습니다. 당뇨병인가요? 다음과 다뇨는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 맞습니다. 하지만 다음, 다 뇨의 증상만 있다면 요붕증이나 다른 다뇨와 관련된 대사질환을 가지 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감별이 요합니다. 당뇨병이 발생하여 혈당이 높게 올라가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다 뇨), 다뇨로 인한 탈수로 목이 말라 물을 자주 많이 마시게 되며(다 음), 허기를 심하게 느껴 음식을 많이 먹게 되지만(다식), 체중은 오히 려 감소하게 됩니다. 이런 모든 증상이 나타나면 당뇨병일 가능성이 가장 높음으로 병원에 가서 혈당검사를 시행하여 당뇨병 유무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의 증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당뇨병의 증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갑자기 혈당이 올라가면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인 다뇨, 다음, 다 식,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당뇨병이 천천히 진행되 거나 당뇨병의 초기단계에서 혈당이 높게 상승되지 않으면 아무런 증 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당뇨병의 50% 정도는 발병초기에 아무런 증상 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으로 40세 이상은 모든 사람이 매년 당뇨병 검진을 받아야 되며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의 가 족력 및 당뇨병과 관련된 위험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0세부터 매년 당뇨병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제1형 당뇨병: 우리나라 당뇨병의 2% 미만을 차지하며 주로 사춘 기나 유년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주로 30~40세 전에 진단되지만 성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2형 당뇨병과 달리 유전적인 요인 이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가족력이 적습니다. 제1형 당뇨병은 체내의 인슐린 분비세포(베타세포)의 파괴로 심한 인슐린 결핍이 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인슐린 보충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고혈 당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케톤산증이 일어납니다. 지속적인 인슐린 치 료가 꼭 필요합니다. 제2형 당뇨병: 한국인 당뇨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보통 40세 이상 에서 발생되지만 그 보다 젊은 연령에서 발생하며 비만하지 않더라도 과체중이 흔합니다. 제1형 당뇨병과 달리 유전성 경향이 다양하고 복 잡하지만 가족력이 흔합니다. 인슐린의 감소가 주로 발생하는 제1형과 달리, 인슐린의 분비뿐 아니라 인슐린저항성이 동반됩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