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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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가지 보트
재료: 가지 1개, 병아리콩 100g, 토마토 1개, 페타치즈 20g. 조리: 가지를 반으로 갈라 속에 칼집을 내고 구워요. 토마토와 병아리콩을 섞어 올리고 치즈를 뿌려 다시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지중해풍 속재료를 가지에 담아내요.
열정남자
병아리콩 오븐 패티
재료: 익힌 병아리콩 150g, 달걀 1개, 다진 양파 2큰술, 통밀가루 1큰술, 파슬리. 조리: 콩을 으깨 나머지 재료와 섞고 납작하게 빚어요. 200℃ 오븐에서 뒤집어 가며 20분가량 구워요. 시간: 30분. 포인트: 콩으로 만드는 담백한 패티로, 요거트 소스와 잘 어울려요.
열정남자
참치 치즈 고구마 보트
재료: 고구마 1개, 참치 80g,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치즈 20g, 옥수수 1큰술. 조리: 익힌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 속을 조금 파내요. 참치·요거트·옥수수를 섞어 채우고 치즈를 올려 녹여요. 시간: 20분. 포인트: 달콤하고 짭짤한 속재료의 대비가 매력적이에요.
열정남자
병아리콩 토마토 파스타
재료: 파스타 80g, 익힌 병아리콩 80g, 토마토 1개, 마늘, 바질. 조리: 토마토와 마늘을 볶아 소스를 만들어요. 병아리콩과 삶은 면을 넣고 물을 약간 더해 버무려요. 시간: 20분. 포인트: 콩을 더해 식감과 식이섬유를 풍성하게 해요.
열정남자
고추장 요거트 비빔면
재료: 메밀면 100g, 오이 1/2개,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조리: 면을 삶아 헹군 뒤 채 썬 오이와 달걀을 올려요. 요거트·고추장·식초를 섞어 비벼요. 시간: 15분. 포인트: 매콤새콤하면서 크리미한 비빔면.
열정남자
카레 병아리콩 치킨볼
재료: 닭가슴살 90g, 병아리콩 70g, 밥 150g, 파프리카 1/2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법: 닭고기와 파프리카를 익히고 병아리콩과 카레가루를 넣어 볶은 다음 밥과 함께 담아요. 포인트: 콩과 닭고기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다양하게 챙겨요. 약 20분.
열정남자
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1.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병 예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2. 대한당뇨병학회 10개 수칙 따르고, 혼자 실천하기 어려울 때는 국가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문가 도움도 추천 개인 차원에서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어렵다면 외부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당뇨병이 포함돼 지속적인 생활습관 관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거나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이나 전국 의원에서 진료비 결제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 홈페이지나 The건강보험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증가 추세… 임신 전후 ‘이렇게’ 관리를
1. 임신성 당뇨병,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장단기적으로 영향 미치는 질환입니다. 2.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대사 관리 이어져야 합니다. 임신·출산 주는데 임신성 당뇨병은 증가세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전부터 있던 당뇨병이 임신 후에도 지속되는 ‘임신 전 당뇨병(PGDM)’과 임신 중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 중 당뇨병(GDM)’을 포함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2013~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년간 연간 출산 건수는 절반가량 감소했으나 임신 중 당뇨병 비율은 7.6%에서 12.4%로 증가했습니다. 임신 전 당뇨병 비율 역시 2013년 0.9%에서 2023년 2.1%로 상승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임신 24~28주에 산전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은 1차 경구 당부하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있으면 확진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 후에는 하루 4~7회(공복, 식후 한두 시간, 취침 전) 자가 혈당 측정을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환자의 관리 목표는 ▲공복혈당 95 미만 ▲식후 1시간 혈당 140 미만 ▲식후 2시간 혈당 120 미만입니다. 산모는 합병증, 아이는 비만·당뇨병 위험까지 임신 중 당뇨병은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산모는 임신중독증, 양수 과다, 난산 위험이 높아지며 아이는 몸집이 큰 채로 태어나거나 출생 직후 저혈당, 호흡 문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자궁 내 고혈당에 노출된 아이는 자라면서 비만이 되거나 나중에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산모 역시 임신성 당뇨병을 겪은 경우 이후 2형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약 10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전·중·후 이어지는 ‘대사 관리’ 필요 ▶임신 전=임신성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임신 전부터 대사 지표 관리에 신경 쓰세요. 분당서울대병원·숭실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한국 임신성 당뇨병 임상 특성 및 산후 동반질환’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공복혈당, 혈압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수치도 더 나빴습니다. 임신 전이나 임신 초기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세요! 주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제 탄수화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혈압, 지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임신 중=임신 중 식사와 운동 관리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태아 성장, 산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와 2~4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나눠 섭취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취침 전 간식은 야간 저혈당과 케톤 생성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총 열량 40~50%, 지방은 총 열량 30~40%로 유지하고 포만감과 혈당 안정을 위해 단백질은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다음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권고하는 임신성 당뇨병 식단 예시입니다. ▲아침 보리밥 3분의 2공기, 아욱된장국, 병어조림 한 토막, 연두부찜(150g), 숙주나물, 김치 ▲점심 잡곡밥 한 공기, 미역국, 닭조림(40g), 조기구이 한 마리, 시금치나물, 김치 ▲저녁 현미밥 한 공기, 콩나물국, 불고기(40g), 두부구이(80g), 취나물무침, 김치 ▲간식 두유, 토마토 한 개, 우유 한 컵입니다. 운동은 주 5회, 식후 30분 뒤 30분 정도 걷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됩니다. 10~15분씩 짧게 나눠 시행해도 좋습니다. 다만 심박 수 과도 증가, 어지럼, 출혈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단, 임신고혈압, 조기양막파열, 조기진통,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출혈, 자궁 내 성장지연, 조산 과거력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중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임신 후=출산 후에는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4~12주 사이 경구 당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은 이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만큼 장기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출산 이후에도 혈당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 체중 관리 등이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덜 먹기만 해선 안 된다” 비만·당뇨병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고
지방조직은 대사 균형 유지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할” 울프럼 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지방조직 에너지 소비와 대사’를 주제로 강연했는데요. 과거에는 지방조직을 단순 저장 기관으로 여겼으나 연구를 통해 지방조직이 간, 근육, 뇌 등 여러 장기와 상호작용하며 전신 대사 항상성을 조율하는 중심 축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대사질환 치료가 체중 감량을 넘어 대사 기능 자체를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비만은 단일 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생물학적 하위 유형으로 구성된 복합 질환으로, 지방조직 기능과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비만이라도 환자별 생물학적 배경에 따른 정밀한 분류와 맞춤형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혈당 관리 위해, 보다 개별화된 접근법 필요” 비만이 대사질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차단하려면 기존 접근법을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임상에서 비만,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와 발전 방향을 짚어봤는데요. 울프럼 교수는 “GLP-1 약물이 비만 치료에 중요한 진전을 가져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비만 관리법이 ‘에너지 섭취를 줄이는 방식’에 머물러 있다”며 “앞으로는 어떻게 에너지 소비와 대사 효율 자체를 조절하고 특정 지방조직을 어떻게 타겟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환자 대사 상태에 따른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며 정밀 치료가 실제 임상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보험 체계나 비용 문제 등이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비만·당뇨병 해결책으로 ‘운동’ 꼽아 국내 비만, 당뇨병 발생 양상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울프럼 교수는 한국의 비만, 당뇨병 환자의 급격한 증가 양상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비만, 당뇨병, 지방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의 경우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에서도 대사질환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고 했습니다. 유럽 등 서구권과 비교했을 때 BMI 25 전후에서도 합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체중 기준만으로 질환 위험이나 중증도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 지방조직 양뿐 아니라 기능적 특성, 즉 지방조직의 질을 규명해 대사질환 발생 차이를 설명하고 이에 기반한 차별화된 접근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울러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운동을 꼽았습니다. 그는 “운동은 약물 치료 이전 단계에서도 강력하게 대사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활동이다”라며 “식이 제한만으로 비만과 당뇨병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결국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방향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특정 시간대나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1주일에 두세 번 이상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습니다. 운동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 참여 여부를 증명하면 보험료를 낮춰주는 방식 등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비만·당뇨병·심혈관질환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건강 위협으로 꼽히는 만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도 예방 중심 전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있을 때 먹는 ‘맛있는 과자’ 만들어요
채소과일 칩 기름 없이 구워내 시판되는 제품보다 나트륨, 열량 부담까지 덜었습니다. 다른 과자류보다 건강한 대안은 맞지만 섭취한 열량, 탄수화물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뭐가 달라? 상큼한 비타민 과일 오렌지 오렌지는 혈당지수(GI)가 43으로 낮은 편이라 혈당 상승 부담을 조금은 피할 수 있습니다.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 피부 개선 등의 효과를 냅니다. 비타민A와 E는 시력 저하를 막아 각종 눈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아삭한 뿌리채소 연근 연근은 해독 효과가 우수한 뿌리채소입니다. 연근 속 탄닌 성분은 체내 염증을 억제하며 연근의 끈적끈적함은 뮤신에서 나오는데 소화를 돕고 위질환을 막아줍니다. 조리법대로 구우면 특유의 아삭함에 노릇함이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건강한 단맛 뽐내는 단호박 단호박은 구우면 달달한 풍미가 깊어지는 채소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수퍼푸드’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해 가급적 껍질까지 함께 잘라 칩으로 구워내는 걸 추천합니다. 재료&레시피(5인분)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폭염을 나는 방법
폭염은 탈수를 유발해 혈당을 높입니다. 2.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수분 보충하며 꼼꼼히 혈당 관리하세요. 폭염, 당뇨병 환자에게 더 치명적인 이유 여름은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만성질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계절입니다. 폭염이 직접 당뇨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나 심부 체온 상승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기온이 높을수록 혈압, 혈당이 상승하고 땀 배출로 인한 탈수 현상은 혈액 농축을 유발,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며 “평소보다 더 자주 혈당을 재는 등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소변으로 당과 수분을 같이 내보내는 기전의 SGLT2i 성분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가 감소돼 있는 오래된 당뇨병 혹은 1형 당뇨병의 경우,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에 탈수가 동반되면 체액이 산성화되어 호흡곤란과 의식저하까지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폭염은 당뇨병 환자에게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폭염은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더위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면서 운동량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더위로 식사는 잘 하지 않고 달고 시원한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는 것 역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식욕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경우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더 자주 확인해야 기후변화 시대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 예방입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갈증을 해소하려고 탄산음료나 과일주스, 빙과류를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 등으로 대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혈당도 평소보다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세정 과장은 “특히 고령이거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일수록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다”며 “자가 혈당 측정이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적극 활용해 혈당 조절에 신경 쓰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며 온열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 보관도 중요 여름철에는 약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인슐린은 단백질 제제이기에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도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외출할 때는 보냉팩을 사용하세요. 또한 차량 내부처럼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소에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폭염뿐 아니라 한파와 미세먼지, 산불 등 기후재난도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요. 이에 평소 혈당측정기 소모품, 연속혈당측정기 센서 여분, 그리고 저혈당 응급 처치용 포도당 캔디 등의 필수 자가관리 용품을 충분히 비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실내에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박경혜 교수는 “실외 활동 제한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증가한다”며 “활동량 유지를 통한 인슐린 저항성 완화를 위해 실내 스트레칭, 저항성 운동 등 '실내운동’을 미리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산불이나 재난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름에도 결국 기본을 지켜야 당뇨병 환자는 여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식욕이 저하되고 열대야로 수면에 방해받아 생활리듬이 깨지기 쉽습니다. 여름철에는 1주일에 3회 이상, 30~60분씩 실내에서 운동하세요. 양세정 과장은 “저혈당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식후 한두 시간 내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며 “여름철 너무 더운 날씨에는 야외 운동을 피하고, 고온일 경우에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머무르며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분간 땀을 흘렸을 경우 약 200mL의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비빔냉면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 해초면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면 먼저 집기 전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나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뭐가 달라? 고소하고 건강한 콩담백면 콩담백면은 두유로 만들어진 대체면으로 밀가루나 설탕이 함유돼 있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일반 냉면 면보다 혈당, 체중 부담 덜었습니다. 오이는 다다익선 오이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냉면 고명으로 올려먹기에 제격인 식재료입니다. 90% 이상 수분으로 구성돼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냉면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구성을 보완해 줍니다.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니 취향껏 썰어 넣어 드세요! 빼놓으면 섭섭한 달걀 고단백 식품 달걀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있고 영양 균형 맞는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양념의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는 덤입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있어도 헌혈 가능할까?
혈당 안정적이고 합병증 없다면 가능… 헌혈 전후 컨디션 확인하세요 평소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당뇨병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헌혈할 수 있습니다. 경구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는 환자도 당화혈색소가 6~7%로 유지되고 다른 건강 문제가 없다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체중 등도 일반적인 건강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헌혈량은 300mL 정도로, 이 정도의 혈액을 채혈하는 것 자체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평소 혈당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 헌혈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헌혈 전에는 자신의 혈당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헌혈 후 식사를 거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헌혈 전에는 식사를 거르지 말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헌혈 후에도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섭취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이 끝난 뒤에는 바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잠시 쉬면서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등 이상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도 렌즈삽입술 받을 수 있나?
절대 금기는 아냐… 혈당뿐 아니라 눈 전반적인 상태 고려해야 당뇨병 자체가 렌즈삽입술의 절대적인 금기는 아닙니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잘 관리되며 당뇨망막병증이나 황반부종과 같은 안과적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목적으로 하는 선택적 수술인 만큼, 혈당 조절이 매우 불량하거나 최근 혈당 변동이 큰 경우에는 수술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크게 변하면 눈의 굴절 상태, 즉 도수가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렌즈 도수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가능 여부를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 하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당뇨병은 눈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수술 후 회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일반적인 렌즈삽입술 검사인 각막내피세포검사, 전방 깊이와 전방각, 안압, 굴절검사 등에 더해 산동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 여부를 확인하세요. 필요하다면 황반 OCT를 통해 초기 황반부종이 없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당화혈색소와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하고, 혈당 변동이 크다면 혈당이 안정된 뒤 굴절검사와 렌즈 도수 측정을 시행하는 것이 보다 정확합니다. 수술 후에도 안정적인 혈당 관리가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염증이나 감염, 상처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초기에는 안압 상승, 염증,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정해진 검진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이후에도 삽입된 렌즈의 위치와 각막내피세포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렌즈삽입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더라도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는 수술 후에도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지속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신장질환 증상이 있나요
말기 신장질환이 오기 전에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최소 1년마다 소변검사와 사구체여과율 혈액검사를 받아야 해요!
로블ㅎ
당뇨병신장질환이 생겼다면?"
영양소 조절해 섭취하기 ✓ 신장에 무리되지 않는 약 복용하기 ✓ 담당 의사와 상의 후 필요한 음식만 섭취하기
로블ㅎ
당뇨병신장질환 예방법 네 가지
1.혈당을 적절히 조절하기 2.혈압 조절하기 3.고지혈증 관리하기 4.금연하기
로블ㅎ
당뇨병 연관 주사제는 인슐린만 있나요?
당뇨병 주사제는 크게 인슐린 주사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나눌 수 있어요. 인슐린 주사제는 지속 시간과 형태에 따라 속효성, 초속효성, 지속형 인슐린 등으로 구분됩니다.
로블ㅎ
2형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이 필요할 때는?
당화혈색소가 높을 경우 고혈당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혈당 조절이 안 되거나 복용할 수 없는 경우 간 또는 신장의 이상 급성 합병증이 있는 경우
로블ㅎ
비만약 쓰는 대신 움직임도 줄었다… "당뇨병 환자 적정 신체 활동 유지해야"
걸음 수 560보 감소… 체중계 숫자 뒤 활동량 경고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시작한 사람들의 하루 걸음 수가 약을 쓰기 전보다 오히려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 결과, 하루 평균 걸음 수는 약물 투여 전 5047보에서 투여 후 4487보로, 총 560보 줄었습니다. 또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시간도 하루 28분에서 22분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사량 줄며 활동량도 감소… 에너지 균형 변화 영향 위 연구에 대해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성희 교수는 “비만치료제가 운동 의욕을 떨어뜨린다기보다는 체중 감소 과정에서 섭취 열량이 줄어들고 에너지 균형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고 말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음식 섭취량을 줄여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하루 총 섭취 에너지가 감소하므로 일부 환자에서는 무기력감이 생기고 무의식적으로도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중이 줄어들면서 평소보다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운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아니라 해내야 할 숙제처럼 느껴지기 쉽다고 연구팀도 설명했습니다. 저용량 초기부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만치료제는 운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 효과를 더욱 잘 나타나게 하는 보조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근력운동·단백질 섭취 병행해야 비만치료제는 체중 감량의 강력한 도구지만,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결국 생활습관입니다. 약물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활동 ▲근력운동 ▲충분한 단백질 섭취 ▲충분한 수면 ▲장기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근력 운동은 체중 감량 중 근손실을 막기 위해 유산소 운동보다도 더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주 2~3회 이상의 근력운동과 함께 걷기, 자전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세요. 근력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근육 유지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단백질은 생선, 달걀, 유제품, 닭고기, 콩류와 같이 적은 양으로도 영양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체중 감량 중에는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정도 섭취하세요. 식사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영양 섭취가 충분히 균형 잡혀 있는지, 걷기나 일상 활동량이 유지되는지 등을 함께 점검하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나오면서 운동량이 줄어들긴 하겠더라구요 식욕억제가 되면서 무기력하고 몸이 힘들어지니 자연스럽게 덜 움직이게 되지요. 근력운동 잘챙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들어간 식단 잘 챙겨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완치할 수 있나요?
완치는 쉽지 않은데요. 아직 몸에서 인슐린이 분비될 경우 체중 감량, 규칙적인 생활, 식습관 개선으로 혈당이 정상범위까지 조절될 수도 있답니다.
로블ㅎ
당뇨 합병증 비만 수술이 도움이 될까요
생활 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수술 후에도 비만이 재발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하지만 합병증 위험이 크다면 수술을 고려할 순 있어요.
로블ㅎ
당뇨병 합병증의 위험성
혈당이 126 mg/dL을 넘으면 합병증이 오고, 수치가 높아질수록 합병증 위험은 더욱 커져요. 당뇨병이 15년 이상 지속되도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당화혈색소 7% 넘기지 않기 ✓ 수축기, 이완기 혈압 각각 140/85 mmHg 넘지 않기 ✓ 콜레스테롤 잘 관리하기
로블ㅎ
당뇨병신장질환 어떤 검사를 해야 알 수 있나요?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액검사를 하면 크레아틴 수치를 확인하고, 사구체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거든요. 이 사구체여과율에 따라 신장 합병증을 5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신장질환 증상이 있나요?
말기 신장질환이 오기 전에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최소 1년마다 소변검사와 사구체여과율 혈액검사를 받아야 해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가 신장질환이 잘 생기는 이유는?"
혈당이 높거나 고지혈증이 있으면 노폐물이 혈관에 쌓여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로블ㅎ
가족력 있으면 당뇨병도 비슷한 나이에 생기나요?
<조언_박경혜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반드시 당뇨병 생기는 것 아냐… 어릴 때부터 적극적으로 관리를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내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고난 췌장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소아청소년기 나쁜 식습관이 더해지면 발병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40대라면 증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기본이며, 간기능·신장기능·혈중 지질 검사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식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떨어진 췌장 기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췌장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때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향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부족한 인슐린 분비 기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병 발병을 10~20년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식습관 관리를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도 있기에 같이 관리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뇨병력은 없지만 건강에도 관리는 필수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병신장질환은?
당뇨병의 미세혈관합병증으로, 신장의 작은 혈관이 손상되어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고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질환입니다.
로블ㅎ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은 중요한 신체 기능에 영향을 줍니다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은 중요한 신체 기능에 영향을 줘요. 증상이 나타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 적절한 검사와 치료받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비뇨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방광 문제
비뇨기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증상이 심해지면 소변이 마려운 느낌을 못 느껴서, 응급 처치(소변줄)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로블ㅎ
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위 마비
당뇨병이 오래된 환자분은 위 마비 증상으로 심각한 오심과 구토를 겪으실 수도 있으니 꼭 진료받으셔야 해요. 음식 섭취가 어렵다면 소량씩 나눠 먹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