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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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위 마비
당뇨병이 오래된 환자분은 위 마비 증상으로 심각한 오심과 구토를 겪으실 수도 있으니 꼭 진료받으셔야 해요. 음식 섭취가 어렵다면 소량씩 나눠 먹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어요.
로블ㅎ
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변비
소화기계에서 가장 흔한 증상은 바로 변비예요. 일반 변비와 달리 밤에 갑자기 설사가 발생할 수도 있어, 의사와 상의 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심혈관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빈맥
누워 있는 등의 안정된 상황에서도 심장 박동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빈맥이 나타날 수 있어요. 증상이 느껴지면 꼭 진료를 받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심혈관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기립성 저혈압
심혈관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는 기립성 저혈압으로, 자세가 변할 때 어지럽고 눈앞이 깜깜해질 수 있어요. 특히 이 증상은 일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면 심장 박동•소화•배뇨 등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가 손상될 수 있어요. 이때 발생하는 합병증을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이라고 하며, 다양한 장기에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병신경병증 진단 방법
이런 검사 방법이 있어요 모노필라멘트 검사 진동각 검사 발목반사 검사
로블ㅎ
손발 저림은 당뇨병신경병증의 대표 증상
손발 저림은 당뇨병신경병증의 대표 증상입니다. 당뇨병 초기부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밤에 더 심해져요. 찌르는 듯한 통증 화끈거리는 듯한 작열감 스멀거리고 가려운 이상감각 저리거나 무딘 무감각증
로블ㅎ
‘당뇨병성 고통’ 첫 임상 지침 등장… “마음 관리 중요합니다”
당뇨병성 고통, 정신 넘어 신체에도 영향 유럽 당뇨병연구협회에서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질환을 관리하면서 발생하는 정서적 부담을 ‘당뇨병성 고통’으로 정의하며 그 영향과 관리 필요성을 논했습니다. 당뇨병성 고통은 1형당뇨병, 2형당뇨병 모두에서 흔히 나타나며 진단 직후, 치료 방법이 바뀔 때, 합병증 진단 직후, 개인적·사회적 지원이 부족한 상황에 더 두드러집니다. 우울증 등 기타 정신질환과 구별되지만 증가할수록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불안, 우울증과 동반되기도 합니다. 해소되지 않으면 자기 관리와 혈당 지표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유럽 당뇨병 연구협회장 프란체스코 조르지노 박사는 “당뇨병 치료와 기술이 크게 발전했음에도 당뇨병의 정서적 부담은 완화되지 않고 대다수에서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며 “의료 전문가들이 당뇨병성 고통을 일상적으로 평가하고 대처해 당뇨병 예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7 당뇨병 진료지침‘에 업데이트 예정 학회는 현재 준비 중인 ‘2027 당뇨병 진료지침’의 당뇨인의 권익 옹호 부분에 관련 내용을 새롭게 기술할 예정입니다. 학회 진료지침위원회에 따르면, 당뇨병성 고통에 관한 내용은 이번 진료지침에 처음 포함되는 것으로 평가와 관리 방법은 국내 진료 여건과 근거를 고려해 향후 단계적으로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 당뇨병성 고통(Diabetes distress) 당뇨병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겪는 정서적 부담을 뜻하며, 아직 국내에서는 합의된 용어가 없어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 스트레스’라 일컬음. 당뇨병성 고통이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많은분들이 힘드신거 같네요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일상생활을 누릴순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으실것 같아요. 이런상황에서 진료지침에 대해 구체화되어서 심신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제도가 마련되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관리의 가장 기본은 혈당조절
당뇨병으로 인해 생기는 심장마비, 뇌졸중, 신부전, 망막증, 신경합병증 등과 같은 만성 합병증의 위험이 바람직한 혈당 조절을 통해서 감소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관리에서의 혈당 조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로블ㅎ
당뇨병은 어떤 질환?
당뇨병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식사 후 올라간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 체내에 흡수된 포도당은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쌓여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되는데 이러한 병적인 상태를 '당뇨병' 이라고 합니다
로블ㅎ
고지혈증약, 정말 당뇨병 유발하나요?
A. 스타틴 치료로 얻는 건강상 이점 더 커… 생활습관 함께 관리를<조언_김병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널리 사용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혈당을 소폭 높이거나 당뇨병이 새로 발생할 위험을 약간 높일 수는 있습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혈당이 높은 상황 등 원래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 이런 경향이 나타납니다. 스타틴을 복용하면 복용하지 않은 경우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약 9%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스타틴 복용 기간이 길고 용량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지혈증 치료를 포기하면 안 됩니다. 스타틴 복용으로 높아지는 당뇨병 위험보다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이점이 훨씬 더 큽니다. 미국당뇨병학회도 스타틴에 따른 당뇨병 위험을 이유로 약을 중단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스타틴으로 인한 혈당 상승폭은 크지 않습니다.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서 스타틴 치료를 지속하기를 권합니다.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하면서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스타틴을 복용하는 동안에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약의 혈당을 높이기도 하는군요 그래서 당뇨병을 유발할까봐 안드시기도 하곘다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고지혈증약을 드시는것이 건강적으로 더 이점이 있으니 드시는분들은 꼭 드셔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인슐린=당뇨병 말기?
예전엔 인슐린 빨리 시작하면 당뇨병 말기로 오해했습니다. 하지만 진단 당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라면 초기에도 적극적으로 인슐린 치료를 하여 장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을 치료하는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약제를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감소… 핵심은 ‘신체활동’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률↓ 햇빛에 노출되는 것은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성인 40만명을 대상으로 햇빛 노출과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연구 결과, 주변 자외선 노출량과 혈당 수치 사이에 역의 상관관계가 발견됐습니다. 가끔 또는 자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14%, 22% 낮았습니다. 햇빛 노출량이 많을수록 체질량지수와 혈당 수치는 낮고 비타민D 수치는 높은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햇빛보다 ‘움직이는 것’이 중요 다만, 이번 연구 결과를 ‘햇빛이 직접 혈당을 낮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햇빛 노출을 혈당을 낮추는 치료 방법으로 보기보다는, 규칙적인 야외활동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혈당 관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햇빛 자체가 혈당을 낮춘 것'이라기보다 '햇빛을 많이 쬔 사람들이 평소 밖에서 더 많이 걷고 활발하게 움직였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혈당 관리를 위해 일정 시간 이상 햇볕을 쬐는 것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지속하는 게 중요합니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심혈관질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실내에만 머무르기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이나 걷기 등 야외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 목적을 ‘햇빛을 쬐어 혈당을 낮추는 것’으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햇빛을 쬐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적절한 식사와 운동까지 겸한다면 건강은 따라올것 같네요 가을에 날씨도 좋은데 야외활동과 운동을 해줘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는 과일을 먹으면 안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는게 문제입니다. 과일의 장점은 뭔가요?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 과일은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성분, 파이토 케미컬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인데, 아침 식사를 걸러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인데, 아침 식사를 걸러도 되나요? A.소량이라도 꼭 드세요. 당뇨 환자는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어야 해요. 혈당은 하루 종일 올라갔다 내려가는 일주기성 리듬을 가지고 있어요. 당뇨 환자가 아침 식사를 거르고 일을 하면 인슐린 분비가 저하되고 포도당 합성이 증진되면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치솟을 위험이 있어요. 이 상태가 지속되다가 저혈당 상태에 빠지는 건데, 아주 위험해요. 저혈당이 오지 않더라도 점심 때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혈당에 안 좋아요. 약을 복용하기 위해서라도 당뇨 환자는 간단하게나마 끼니를 때워야 해요. 이때 곡물 식빵에 요거트와 과일을 곁들이거나, 고구마와 닭 가슴살을 먹는 식으로 영양 균형도 반드시 따지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아침 거르면 저혈당, 폭식 위험 커져요!
팔망미인

쌍둥이 임신이 임신성 당뇨병 위험 높이나요?
쌍둥이 임신이 임신성 당뇨병 위험 높이나요? A.무조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쌍둥이를 임신하면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은 건 사실입니다. 임신을 하면,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태반호르몬)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 기능이 떨어지며 임신성 당뇨병으로 이어지는데요. 쌍둥이를 임신하면 태반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됩니다. 체중 역시 다태아(둘 이상의 아이) 임신이 단태아(한 명의 아이) 임신에 비해 많이 늘고, 음식 섭취량도 늘어나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해서 무조건 임신성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살이 급격히 찌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쌍둥이를 임신한 여성이라면, 임신 기간 동안 체중 증가는 임신 전에 비해 20kg 내외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권장 체중 증가량은 임신 전 체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산부인과 주치의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한 줄 요약 : 살이 급격히 찌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팔망미인

당뇨 진단을 받았어요. 큰 병원에 다녀야 하나요?
당뇨 진단을 받았어요. 큰 병원에 다녀야 하나요? A.합병증 없다면 동네 의원 가세요. 큰 병원에 3개월 주기로 예약해두고, 예약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진 않나요? 이제는 가까운 병원에서 수시로 관리 받으세요! 합병증이 생기는 등 혈당 관리가 안 될 땐 대형 병원에서 진료 받는 게 좋지만, 평상시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여러 도움을 받으려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수시로 상담 받는 게 아주 중요해요. 1차 의료기관인 동네 의원에서 당뇨 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에서 ‘일차 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도 진행 중이에요.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들이 집과 가까운 작은 의원에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에요. 혈당 관리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고, 적절한 약물도 처방 받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동네 의원에서도 양질의 치료 받을 수 있어요.
팔망미인

제가 당뇨인데, 남편은 옆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워요. 간접흡연과 당뇨병, 관련 없나요?
제가 당뇨인데, 남편은 옆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워요. 간접흡연과 당뇨병, 관련 없나요? A.간접흡연도 안 돼요. 2016년에 실시된 국내 연구에 따르면 간접흡연에 노출된 성인의 혈당 조절 이상 위험이 1.3배로 높았어요. 간접흡연에 하루 4시간 이상 노출되면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6%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일본 연구에서는 3만7000여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15년 동안 조사했더니, 부모 중 흡연자가 있으면 흡연자가 없는 경우에 비해 당뇨 발병 위험이 18% 높다고 나왔어요. 간접흡연은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요. 당뇨로 고생하는 가족을 위해 담배를 끊는 노력이 필요해요. 한 줄 요약 : 간접흡연도 혈당에 직접 영향 줍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A.주 3회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운동을 하면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이 조절되고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돼요. 또한 운동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기도 해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동은 필수로 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운동 원칙이 있습니다. 주 3회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해요. 다만 합병증 여부나 연령 등 건강 상태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와 미리 상의하길 권해요. 당뇨병 전 단계인 내당능장애의 경우,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운동과 식습관 관리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도 나와 있어요. 운동,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 줄 요약 : 운동이 인슐린저항성 낮춰줘요!
팔망미인

실명 1위 질환, 당뇨병망막병증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혈관의 변화가 망막 내 신경조직을 먹여 살리는 작은 혈관들에 영향을 주게 되면, 점점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며 당뇨병망막병증으로 진행합니다.
로블ㅎ
망막병증에도 단계가 있나요?
가벼운 단계에서는 아주 작은 모세혈관에 변화가 생기지만, 점차 진행되면 굵은 혈관까지 막힐 수 있습니다. 중등도가 되면 혈액순환지 심각하게 저하되고 더 진행하면 혈관이 증식*하게됩니다. *증식: 정상적이지 못한 혈관 조직이 자람
로블ㅎ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A.한 가지로 꼽을 수 없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 줄 요약 : 매일 실천하고, 병원과 친해지세요!
팔망미인
혈액순환이 안 되고 발이 너무 차요. 합병증이 온 걸까요?
혈액순환이 안 되고 발이 너무 차요. 합병증이 온 걸까요? A.당뇨발일 수 있어요.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일 수 있어요. 혈류가 차단되는 혈관병증이나 신경이 손상되는 신경병증으로 인해 발에 궤양·감염증이 생기거나 발이 괴사되는 병으로, 최종적으로는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한 당뇨합병증이에요. 의심 증상으로는 발이 저리거나, 무감각하거나 시리거나, 피부색이 변하는 거예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주치의에게 알려야 해요.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병은 악화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약이나 시술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신장, 심장 등 주요 장기에도 이미 합병증이 생겼을 수 있으니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당뇨 환자라면 발에 증상이 있든 없든 매일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고 약간의 변화라도 생겼다면 주저 말고 병원에 가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발에 생긴 작은 변화도 놓치지 마세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또띠아 랩
재료 (1인분) 또띠아 1-2장 닭가슴살 1개 (시판 훈제 닭가슴살도 OK)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오이 1/4개 방울토마토 3-4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소스 재료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허니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거나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면 바로 찢어서 써도 돼요 🙌 ② 양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뜯고, 오이는 길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③ 소스 재료를 한 볼에 섞어서 랩 소스를 만들어두세요. 요거트+허니머스터드 조합이 느끼하지 않고 상큼해서 진짜 맛있어요 😍 ④ 또띠아를 전자레인지에 20-30초 돌려서 살짝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우면 말 때 찢어지지 않아요 💡 ⑤ 또띠아 위에 소스를 먼저 펴 바르고 양상추 → 치즈 → 닭가슴살 → 오이 → 방울토마토 순서로 올려주세요. ⑥ 재료를 한쪽으로 모아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면 완성! 🌯 유산지나 호일로 감싸면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
로블ㅎ
닭고기와 모둠 버섯을 넣은 보리 리조또
재료 1 tbsp 버터 1 tbsp 올리브 오일 1 pcs 마늘, 다진 것 3 pcs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큼직하게 썬 것 300 g 보리 250 ml 드라이 화이트 와인 400 g 모둠 야생 버섯과 양송이버섯, 썬 것 1000 ml 뜨거운 닭 육수 3 tbsp 갈아 놓은 파마산 치즈 2 tbsp 송송 썬 신선한 쪽파 2 tbsp 얇게 깎은 파마산 치즈 레시피 1> 크고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고 중불에서 데워주세요. 버터가 녹아 가볍게 거품이 일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2> 다진 마늘을 소금 한 꼬집, 후추와 함께 넣으세요. 가끔 저어주면서 5분 정도 볶아주세요. 3> 큼직하게 썬 닭가슴살을 넣고 2~3분간 볶아주세요. 닭고기 겉면이 골고루 익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속까지 다 익힐 필요는 없어요. 4> 이제 보리를 넣고 1분 정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보리알이 기름과 버터에 코팅되면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5> 화이트 와인을 붓고 보리가 수분을 거의 다 흡수할 때까지 2~3분간 계속 저어주세요. 와인의 산미가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6> 썬 버섯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뜨거운 닭 육수의 4분의 3 정도(약 750ml)를 붓습니다. 7> 불을 약불로 줄이고 40~45분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5~7분마다 한 번씩 저어주는 게 중요해요. 보리가 부드러워지면서도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야 하고, 질감은 국물처럼 묽지 않고 크리미해야 합니다. 8> 불을 끄고 갈아 놓은 파마산 치즈를 넣어 잘 녹을 때까지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맞춥니다. 따뜻하게 데운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쪽파와 얇게 깎은 파마산 치즈를 올려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보리 리조또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컴포트 푸드를 혈당 걱정 없는 건강식으로 재탄생시킨 메뉴입니다. 혈당 지수(GI)가 높은 일반적인 아르보리오 쌀 대신, GI 지수가 35에 불과한 보리를 사용해 포도당이 혈액으로 천천히 흡수되도록 돕고 하루 종일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메가망나뇽
술 마셨더니 혈당이 떨어졌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주의!
술 마셨더니 혈당이 떨어졌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주의! 술을 마신 뒤 혈당이 낮아졌다고 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알코올은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공급하는 과정을 방해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음주 후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해요. ① 공복 음주는 피하세요. 식사를 거르고 술을 마시면 저혈당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어요. ② 당뇨병 약을 복용한다면 주의하세요. 특히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 계열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음주 후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③ 술을 마신 뒤 몇 시간 후에도 위험할 수 있어요. 알코올의 영향으로 늦은 밤이나 잠자는 동안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④ 저혈당 증상을 놓치지 마세요. 어지럼증, 식은땀, 혼란 등의 증상은 술에 취한 모습과 비슷해 저혈당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⑤ 음주 후 혈당 확인이 중요해요. 당뇨병 환자가 술을 마셨다면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저혈당 증상에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술을 마신 뒤 혈당이 떨어지는 것은 건강에 좋은 현상이 아니며, 당뇨병 환자는 특히 지연성 저혈당을 조심해야 해요.
팔망미인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씨에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가 더욱 중요해요.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발생하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더위 때문에 식욕이 떨어져 식사를 거르거나 무리하게 활동하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① 달콤한 음료 주의하기 탄산음료, 과일주스, 달콤한 커피는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갈증이 날 때는 물이나 무가당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요. ② 과일은 적당량 먹기 수박, 참외, 복숭아도 당분이 들어 있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기사에서 소개한 1회 섭취량은 다음과 같아요. 수박 : 중간 크기 한 쪽 참외 : 반 개 복숭아 : 큰 것 반 개 과일의 크기와 개인의 혈당 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③ 식사 거르지 않기 더워서 입맛이 없더라도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④ 혈당 자주 확인하기 폭염에는 탈수와 식사량 변화로 평소보다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혈당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무리한 야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폭염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과 식사 부족으로 인한 저혈당을 모두 주의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과일과 음료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팔망미인
최신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개인별 통합 관리다.
혈당, 장기 건강, 치료 부담, 기기 접근성, 영양 상태, 정신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2026년 진료 권고의 큰 흐름입니다.
열정남자
제1형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의 모니터링도 발전하고 있다
2026년 지침은 무증상 단계의 제1형 당뇨병 위험 평가와 추적 관찰에서 CGM 자료 등을 고려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열정남자
일차의료에서도 당뇨병 기술을 지원하는 체계가 강조된다
내분비 전문의 진료만이 아니라 일반 진료 환경에서도 적절한 기기 사용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열정남자
2026년 제2형 당뇨병 공동 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ADA와 EASD는 2026년 10월 2일 비임신 성인의 제2형 당뇨병 관리에 관한 공동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열정남자
